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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변화시키는 명저 중의 명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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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글을 인용합니다.(Chapter 8. pp178-180)"하나님 창고에 있는 것을 꺼내어 씁니다."내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하면 신구약의 진리를 마음껏 나누어 주는 사람이 됩니다.(중략)그래서 고난의 간증을 가진 사람일수록 하나님의 곳간을 마음대로 열게 되니부자이고 능력자입니다.(중략)하나님의 창고 열쇠는 무엇입니까?바로 힘든 사건입니다.힘든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곳간을 열게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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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글을 인용합니다.(Chapter 8. pp178-180)

"하나님 창고에 있는 것을 꺼내어 씁니다."
내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하면
신구약의 진리를 마음껏 나누어 주는
사람이 됩니다.(중략)

그래서 고난의 간증을 가진 사람일수록
하나님의 곳간을 마음대로 열게 되니
부자이고 능력자입니다.(중략)

하나님의 창고 열쇠는 무엇입니까?
바로 힘든 사건입니다.
힘든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곳간을 열게 됩니다.(중략)

슬픈 사람에게는 위로를,
교만한 사람에게는 겸손을 꺼내 주고,
거짓된 사람에게는 정직을,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지혜를
꺼내 주기 바랍니다.(중략)

YES마니아 : 로얄 g******5 2011.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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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신앙생활의 질을 더 높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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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책 제목에 이끌려 보게된 책인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네요... 사실 책을 직접 접하기 전에는 이게 큐티노트라는 것에는 그다지 촛점을 맞추지 않았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한번에 읽고 끝낼 책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읽어가면서 생각을 하면 좋을 책이더군요~   사실 전 아직 큐티가 많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대학시절에 나름 큐티모임을 했었긴 했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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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책 제목에 이끌려 보게된 책인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네요...

사실 책을 직접 접하기 전에는 이게 큐티노트라는 것에는 그다지 촛점을 맞추지 않았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한번에 읽고 끝낼 책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읽어가면서 생각을 하면 좋을 책이더군요~

 

사실 전 아직 큐티가 많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대학시절에 나름 큐티모임을 했었긴 했고... 또 최근에도 나름 시도는 하지만

그다지 깊은 묵상을 하지는 못하는 느낌이고... 어쩔땐 단순히 성경읽기와 다를게 없다는 느낌일때도...

 

그러한 저에게는 참 이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구절 한구절 성경 말씀을 놓고 일반 성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했을 뿐 아니라

예시까지 들어가며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구절을 풀이해 놓았으니까요...

그리고 각 구절의 풀이 끝에는 큐티를 위한 질문이 있어 내 삶에 적용해 볼수도 있고

거기다가 다른 사람들의 큐티나눔까지 같이 실려있어서 큐티 모임과 같은 풍성한 나눔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만일 저와같이 아직 큐티가 익숙치 않은...

그렇지만 성경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고 또 큐티를 제대로 해보고 싶은분...

그런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더욱 풍성한 신앙 생활을 위해~ ^^;;;

 

 

c*****9 2011.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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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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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의 지난날의 잘못을 주께 회개하고 저마다 침례를 받으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됨을 결신하고는 있지만, 하나님의 자녀로써 천국을 누리는 특권은 자신의 생애년수가 다하여 이세상을 마치고 하나님곁으로 갈때에만 누릴수 있다고 언뜻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누릴수있는 천국이란 하나님의 축복받은 백성으로 구원받아 이세상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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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의 지난날의 잘못을 주께 회개하고 저마다 침례를 받으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됨을 결신하고는 있지만, 하나님의 자녀로써 천국을 누리는 특권은 자신의 생애년수가 다하여 이세상을 마치고 하나님곁으로 갈때에만 누릴수 있다고 언뜻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누릴수있는 천국이란 하나님의 축복받은 백성으로 구원받아 이세상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다가 주님곁으로 가게되는 경우도 있으나 주의 몸된 공동체인 교회역시 천국이라 할수있다.

때문에 죽어서갈 저천국의 축복된 환경이라면 하나님을 영접하며 늘 함께하는 어느시간, 어느장소 이든지 축복된 환경에 있어서 만큼은 같은조건임을 인식하고 살아야 하지만 실제로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그러하지 못하다.

이에 김양재목사님의 "천국을 누리라"라는 저서를 통하여 주님과 함께하는 그곳이 천국이기에 나에게 모질게 하는 조건과 인물들이 있다할지라도 천국을 못누릴환경은 없는것임을 마태복음 12장에서 14장까지의 말씀을 들어 말하고자 하고있다.

 

축복된 천국이 있음에도 깨닫지 못한다면 감사함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뜻이고 언제라도 천국을 누릴수 없음을 뜻하기도 한다.

나자신에게 아무리 힘든 역경이 닦쳐와 있더라도 그 역경 가운데에서 하나님께 감사함을 깨달은다면 그곳이 천국이 될수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때문에 천국이 좋다고만 여길것이 아니라 너무나 좋은것인 만큼 값지고 귀하다고 생각할줄아는 것이 성숙된 그리스도인의 사고방식으로써 반드시 잡아야함을 마태복음의 "감추인 천국"비유로 나타내고 있다.

또한 귀하고 값진 귀금속도 사람들에게 널리 자랑하고 싶은게 본심이듯이 축복된 천국역시 마음껏 자기자신이 향유하고 누릴줄 알아야하고 타인에게 자랑(전도)해야 함이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전에 시험을 주시고 연단을 쌓게 하시는 것처럼 살아가노라면 가정에서,학교에서,직장에서 또는 미쳐 예상못했던 곳에서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참고 인내해야 함이 당연하며 그런 와중에 여호와라파의 하나님께서 치유하여 주셔서 평안함으로 천국을 누릴수 있게 됨을 마태복음 성경강해를 통하여 깨닫게 해주는, 천국을 마음껏 누려야 함을 권면하는 글들로써 믿음의 형제.자매님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신앙서적이다.

 

p*******0 201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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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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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누려라>는 김양재 목사님의 큐티 노트, 마태복음 3권에 해당하는 설교집이다.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설교집과는 다른 형태로 구성이 되어 있다. 마태복음 12장부터 14장까지의 설교를 11가지로 나누어서 설교를 한 형태이다. 단지 설교만이 담겨져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교회의 성도들의 큐티 간증이 담겨져 있다.   김양재 목사님의 책을 두 번째로 읽게 되는데,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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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누려라>는 김양재 목사님의 큐티 노트, 마태복음 3권에 해당하는 설교집이다.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설교집과는 다른 형태로 구성이 되어 있다. 마태복음 12장부터 14장까지의 설교를 11가지로 나누어서 설교를 한 형태이다. 단지 설교만이 담겨져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교회의 성도들의 큐티 간증이 담겨져 있다.

 

김양재 목사님의 책을 두 번째로 읽게 되는데, 책의 내용이 아주 쉽다는 것, 아주 실제적이라는 것, 그러면서도 깊은 감동을 준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성경을 해석하고, 성경을 주석하는 설교집이 아니라 성경 속에서 나온 비유를 자신의 삶의 사건과 견주어서 해석하는 탁월한 분이라는 것을 더욱 느끼게 된다.

 

한국 기독교인들에게 천국은 죽어서 가는 먼 세상의 이야기로만 다가온다. 그러나 <천국을 누려라>는 제목처럼 천국은 꼭 죽어서만 누리는 어떤 상태가 아니라 이 땅을 밟고 사는 동안에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주님의 인도하심을 누리는 삶이라는 것을 더욱 깨닫게 한다.

 

설교가 사람들의 귀에 들리지 않는 이유는 자신과 아무런 관계가 없기 때문이다. 2000년 전에 예수의 이야기와 오늘을 사는 나의 이야기가 중복되는 것이 없을 때 설교는 그냥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다. 그러나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는 2000년 전 예수님이 주신 비유의 말씀은 바로 오늘을 사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해석하는 방법으로 알려 주셨다는 것이다.

 

<천국을 누려라>는 천국을 받고, 누리는 그리스도인들의 특징으로 현실에 지배받지 않고, 현실을 이겨낸다고 강조한다. 도리어 불합리한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를 느끼며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천국이란 은혜로 주어지는 것이다. 예수님의 비유에서 천국은 감추어져 있다. 겨자씨의 모습처럼 초라하게 감추어져 있고, 누룩처럼 밀가루 속에 숨겨져 있다. 감추어진 보화처럼 땅속에 숨겨져 있다.

 

감추어진 천국을 위해서는 가장 값진 희생이 있어야 함을 책을 읽으면서 느꼈다. 적극적인 믿음으로 밭으로 가서 일도 해야 하고, 밭을 사기 위해 자신의 전 재산을 쏟아 붓는 결단도 필요하다.

 

책을 읽으면서 천국을 누리고 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천국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고, 모든 환경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j******7 2011.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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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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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천국을 누리라>는 마태복음 12장 ~ 14장까지의 말씀으로 김양재 목사님의 큐티설교집 입니다. 김양재 목사님 특유의 솔직함과 섬세한 설교는 듣기만 하는 설교가 아닌 말씀이 내 삶에 적용되는 깊이가 있습니다. 특히 이 책에 함께 실려있는 여러 성도의 큐티간증은 말씀이 삶에 적용되는 구체적인 모델을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고 계심을 함께 느끼며 더 깊은 은혜와 도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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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천국을 누리라>는 마태복음 12장 ~ 14장까지의 말씀으로 김양재 목사님의 큐티설교집 입니다.

김양재 목사님 특유의 솔직함과 섬세한 설교는 듣기만 하는 설교가 아닌 말씀이 내 삶에 적용되는 깊이가 있습니다.

특히 이 책에 함께 실려있는 여러 성도의 큐티간증은 말씀이 삶에 적용되는 구체적인 모델을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고 계심을 함께 느끼며 더 깊은 은혜와 도전이 되었습니다.

 

마태복음 강해설교집으로는 3번째인 이 책에서는 천국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속에 예수님을 주인으로 고백하는 순간 하나님의 나라 즉 천국에 속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천국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감추어진 보화를 발견하고 모든 소유를 팔아 천국을 산 소작농처럼 밭을 사는 수고가 필요함을 알고 있지만

세상에 속해 이런저런 핑개를 대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신앙생활 잘 하고 있는데 내 옆의 상한 갈대와 같은 가족때문에, 가라지 같은 이웃때문에

원망하고 불평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지 그래서 내 안에 이미 임한 천국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봅니다.

저자는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상한 갈대임을 인정해야 하며, 뽑아내고 싶은 가라지 같은 사람이 있다고 해도

그 가라지로 인해 내 죄를 깨닫고 더 알찬 알곡이 되게 하심을 믿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가라지가 없어서 천국이 아니라 가라지로 인해 내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 쓰임받는 인생이 천국입니다(본문144p)

또한 저자는 내가 작은 겨자씨와 같고 숨겨진 누룩 같이 형편없어 보인다고 남을 부러워 하거나 정죄하지 말아야 함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약함을 통해 감추인 천국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강함으로 채워주심을 간절히 믿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고난을 열쇠로 삼아 하나님의 천국창고를 열고

나의 삶을 통해 다른사람에게도 천국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을 깊이 묵상하며

오늘도 상한 갈대와 같은 사람, 가라지 같은 사람을 위해 더욱 기도에 힘쓰며

하나님께서 주신 천국을 온전히 누리고 증거하는 천국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고난으로 삶이 지옥이라 생각하는 이에게, 천국을 소망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f***o 201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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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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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의 본향, 천국을 바라보며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는데 김양재 목사님은 이미 천국이 우리에게 임하였다고 하신다. 먼저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를 지심으로 안식일의 주인이 되셨다. 예수님이 오신 후 이전 계명을 폐하고 새 계명을 주셨다. 구약의 할례가 신약의 세례가 되었고 구약의 유월절은 신약의 성찬이 되었다. 안식일도 주일로 바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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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의 본향, 천국을 바라보며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는데 김양재 목사님은 이미 천국이 우리에게 임하였다고 하신다. 먼저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를 지심으로 안식일의 주인이 되셨다. 예수님이 오신 후 이전 계명을 폐하고 새 계명을 주셨다. 구약의 할례가 신약의 세례가 되었고 구약의 유월절은 신약의 성찬이 되었다. 안식일도 주일로 바뀌었다. 주일은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고 내가 거듭난 날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날이다. 성경의 본 뜻을 모르고 문자적인 것에만 집중하여 지식으로 읽고 기복으로 읽으면 바리새인처럼 딴소리를 하게 된다. 말씀을 통해 내 죄를 깨닫고 회개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확인하며 나를 위한 삶에서 다른 사람을 섬기고 돕는 삶으로 변화되는 것이 성경을 제대로 읽는 것이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주님’이라는 표현을 참으로 많이 썼지만 정작 상한 갈대에 대한 생각이 부족했다. 상한 갈대는 벌레가 먹어서 곧 부러질 지경에 처한 가지이다. 그래서 강풍이 오지 않아도 잠시 있으면 스스로 꺾어질 가지이다. 이런 쓰러질 수 밖에 없는 갈대를 꺾지 않으신다는 것은 그대로 버려두지 않고 손을 쓰셨다는 의미이다. 우리 주변에는 내가 손을 쓰지 않으면 그대로 쓰러질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다. 내 힘으로는 더 이상 도울수도 없고 돕기도 싫은 그들을 어떻게 해야 하나?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할 수 있을까?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고 사랑의 대상이다. 내 옆의 상한 갈대를 꺾지 않고 그 영혼의 구원을 위해 섬길 때 나도 살고 모두가 살아나게 된다. 그들을 꺾어 버리고 싶고 심판하고 싶은 마음을 내던지고, 나의 손이 마른 것과 내가 상한 갈대 같은 모습을 갖고 있음을 먼저 깨달아야 한다. 속 썩이는 삶들을 내 옆에 묶어 두면서 그를 위해 기도해야 하는 것이 내가 행해야 할 천국의 삶이다.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애인없는 사람은 능력없는 사람인 것처럼 그리고 있다. 악하고 음란한 세계속에서 우리는 “이런 사랑은 하나님도 어쩔수 없어”라고 하면서 하나님보다는 돈, 권력, 미모를 쫓고 있다. 주님을 향한 목표가 확실하지 않기에 좋은 학교를 나와 좋은 직업을 갖고도 악하고 음란하게 살고 있다. 교회에서 설교를 들을 때는 하나님을 쫓겠다고 하지만 결국 우리가 선택하는 것은 돈이고 권력이다. 그 속에서 깨어지고 넘어지는 가정들의 이야기를 보며 정말 많은 눈물을 흘렸다. 그러한 모습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하나님앞에 온전히 서는 것을 기다리시며 우리를 연단시키심을 본다. 더러운 귀신이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은 말씀으로 채워야 한다. 말씀을 들으면 그것을 내 말씀으로 적용하며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


매일 말씀으로 연약한 나를 채워주시기를 그리고 공동체에 속해 나의 시간과 감정을 헌신하며 온전한 천국이 나의 속에 항상 넘치게 해달라고 기도드린다.

j*****o 201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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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목사의 큐티설교-천국을 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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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설교하면 김양제목사님을 꼽는다. 수년간  큐티를 하면서 몸에 밴 큐티습관, 그래서 그의 설교는 생활과 밀착된 적용 설교이다. 설교를 듣는 것이 주님의 뜻을 헤아려 그 뜻대로 살기 원하는 것이라면 적용은 설교 의 꽃이나 다름 없는 것이다. 설교가 이론적으로 훌륭해도 적용이 부족하면 꽃 피우지 못하는 꽃이 되고 너무 적용만 앞 세우다 보면 말씀이라는 기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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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설교하면 김양제목사님을 꼽는다.

수년간  큐티를 하면서 몸에 밴 큐티습관, 그래서 그의 설교는 생활과 밀착된 적용

설교이다.

설교를 듣는 것이 주님의 뜻을 헤아려 그 뜻대로 살기 원하는 것이라면 적용은 설교

의 꽃이나 다름 없는

것이다. 설교가 이론적으로 훌륭해도 적용이 부족하면 꽃 피우지 못하는 꽃이 되고

너무 적용만 앞 세우다 보면 말씀이라는 기둥이 없는 핵심이 빠진 설교가 되기 쉽다

.

그런데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는 날이 갈수록 그 깊이와 맛이 더해지는 것 같다.

올해 새로 보는 설교집의 내용이 작년과 또 다르고 새록 새록 말씀을 우려내는 정성

이 더 해가는 것 같다.

 

이 책 <천국을 누리라>는 마태복음 12장 부터 14장 까지의 말씀을 바탕으로 김양재

목사님의 큐티설교와

  우리들 교회 성도들의 간증과 기도와 적용으로 버무려진 설교집이고 천국이 주된

내용이다.

천국이 주된 중심주제이기는 하지만 목사님의 설교는 늘 그렇듯이 매일의 큐티를

통해서 자신을 말씀에

 비추어서 타인보다 내가 더 문제라는 의식을 갖게 만든다. 상처와 아픔을  모두 끄

집어 내어

주님과 사람들 앞에 드러내 보이고 회개를 통해서 거듭나라고 말을 하고 있다.

이 말씀을 방증하듯이 문제와 환경은 여전하지만 큐티를 하면서 매일 말씀 앞에 엎

드리다 보면

 어느새 환경은 변해 있다는 간증이 많이 실려 있다.

 

말씀을 말씀으로 해석하면서 일체의 다른 말을 하지 않고 성도들의 내면의 회복과 

믿음만을

증거하며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도록  인도하고 있는 김양재 목사의 큐티설교의 진

수를 볼 수 있다.

모두가 형통을 복이라고 말씀을 선포하고 있지만 김양제 목사는 고난과 역경이 오

히려 복이라고 말하면서

그 고난을 열쇠로 삼아 하나님의 천국창고를 열라고,  이것이 천국이 임한자가 누릴

복이라고 말을 한다.

 

책에 실린 우리들 교회 성도들의 간증을 보면서  큐티가 깊게 삶에 뿌리내린 성도들

을 통해서 느끼는 것들이

많았다. 말씀을 읽어도 형식적으로 읽지는 않았는지, 말씀을 읽고 삶에 적용을 했는

지, 큐티를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였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믿음은 막힘이 없는 길에서 편안하게 달리는 것이 아니다. 날마다 숨이 차 오르는

영적 전투를 치르며

아래에서부터 올라가는 것이 믿음이다. 힘겹게 오른 만큼 내 땀과 눈물의 간증으로

불을 밝히는 것

오늘 사방이 꽉 막힌 내 환경에서 하나님의 메세지를 듣는 것이 믿음이다.

천국은 우리에게 은혜로 임하지만 한편으로는 값을 주고 사는 것이기도 하다.

보화만 취하지 않고 밭을 사는 수고가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

이 말씀처럼 김양재 목사님은 우리들에게 편암함과 형통을 강요하지 않는다. 힘겹

게 올라서서

내 믿음의 간증을 하라고 그래야 값을 주고 밭을 사는 기쁨이 있다고 말을 한다.

'그 값'이 바로 우리들이 내어 보일 수 있는 믿음의 수고와 고된 훈련이다.

고됨과 역경이 믿음이 되고 삶의 간증이 되는 날, 그 날이 밭을 사는 내 기쁨의 날이

될 것이다.

 

 

 

 

 

 

 

 

 

 

 

 

k***w 201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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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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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에는 ‘천국은 이미 임했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삼을 때 천국은 바로 그 마음, 그 삶에 있습니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신앙생활 초기에는 천국은 죽어서 가는 나라로만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왠지 구름 위를 둥둥 떠 다니거나 날개를 달고 날아다닐 것 같은 동화 같은 피상적인 생각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러나 조금씩 신앙의 햇수가 쌓이면서 이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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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에는 ‘천국은 이미 임했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삼을 때 천국은 바로 그 마음, 그 삶에 있습니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신앙생활 초기에는 천국은 죽어서 가는 나라로만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왠지 구름 위를 둥둥 떠 다니거나 날개를 달고 날아다닐 것 같은 동화 같은 피상적인 생각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러나 조금씩 신앙의 햇수가 쌓이면서 이 책의 표지에 나온 말처럼 죽어서 가는 지옥의 반대인 곳만이 천국이 아니라 이 땅에서도 천국과 같은 삶을 누릴 수 있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내 삶이 천국 같은지 내 자신에게 물어본다면 ‘Yes' 라고 말할 수 없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 왜 나는 예수님을 믿는데 천국과 같은 삶을 살지 못할까 반문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며 말씀 속에 나온 천국의 의미를 하나 하나 짚어보면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첫 째, 천국은 이 땅에서 소위 말하는 ‘복’ 받으며 사는 개념이 아닌 것입니다. 부와 출세와 건강 등을 추구하는 기복신앙으로 잣대를 대며 천국을 생각하기 때문에 신앙인이면서도 이 땅에서의 천국을 누리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둘 째, 천국은 하나님의 주권이 통치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기 위해 나의 생각이 버려져야하고 하나님의 뜻이 추구 되어야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세상이 천국처럼 여겨지지 않는 것은 어쩌면 내가 나의 뜻을 붙들고 버둥거리기에 그런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셋 째, 천국은 성령의 힘으로 사는 곳입니다. 내 모습이 성령 안에서 악의 힘을 끊고 살아갈 때 비로소 천국이 내 안에 임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천국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 것은 바로 내 마음 안에 있는 여러가지 죄성때문이지요. 이 책에서 그 점을 명확히 해 준 것이 참 감사하네요. 더욱 성령님을 사모하는 계기가 됩니다.

넷 째 천국은 천국을 볼 수 있는 자의 것입니다. 앞 서 말한 것처럼 기복신앙의 눈이나 내 뜻에 맞추어 보는 눈으로 본다면 천국은 발견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을 발견할 수 있는 눈이 있는 자는 자신의 모든 가치관, 자신의 뜻 -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그 보물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다섯 째, 무엇 보다 천국은 예수님과 함께 하는 곳입니다. 만일 폭풍과 시련이 없는 안락한 상태를 천국으로 생각한다면 이 세상 어느 곳에도 천국은 없을 것입니다.  주님과의 교제 속에, 말씀 속에서 인도함을 받으며 살아갈 때 폭풍 속에서도 평강을 누릴 수 있는 곳이 바로 천국인 것입니다.


이렇게 천국의 개념을 정리해 가다보니, ‘내가 과연 천국을 누리는가? 천국 길로 가고 있는가?’ 회의와 의심이 들던 마음이 ‘내가 가고 있던 곳이 천국길이 맞구나’ 라는 위로와 격려로 변했습니다. 앞으로 이 세상에서 천국을 온전한 나의 것으로 소유하기 위해 특히 내게 아직 남아있는 세상적인 잣대와 가치관을 벗어 버려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 묵상을 통해 더욱 주님의 시선을 나의 시선으로 삼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다짐을 해 보며 책장을 덮게 되었습니다.

b****7 201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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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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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누리라 제목에서 처럼 정말 죽어서 가야만 하는 천국이 아닌하나님을 믿고 주를 내아버지로 시인하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은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에게 임했기 때문에 천국의 삶인 것이라고 한다.천국을 못 누릴 어떤 환경도 없다라는 것처럼 내 앞에 가라지 같은 사람이있어도 천국을 누리며 힘든 환경에서도 천국을 붙잡으란 말씀처럼 천국을 누리고 사는 하나님의 자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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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누리라 제목에서 처럼 정말 죽어서 가야만 하는 천국이 아닌
하나님을 믿고 주를 내아버지로 시인하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은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에게 임했기 때문에 천국의 삶인 것이라고 한다.

천국을 못 누릴 어떤 환경도 없다라는 것처럼 내 앞에 가라지 같은 사람이
있어도 천국을 누리며 힘든 환경에서도 천국을 붙잡으란 말씀처럼 
천국을 누리고 사는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누릴수 있어야 한다.

김양재목사님의 마태복음3 의 강해 큐티 말씀을 보면서 세밀하면서도
그리스도인이 쉽게 다가설수 있는 방식과묵상 말씀 기도 실천들을 조목조목
나열하고 있어서 한줄 한줄 읽으면서 마음에 깊이 와 닿았고 큐티의 말씀을 이렇게
잘 적용할수 있구나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첫째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
둘째 천국을 사라
세째 천국을 보여주는 삶을 살라.

마태복음 12장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려면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 말씀을 보면서 상한 갈때를 꺾지 않으시는 주님의 마음을 보면서 아직도 깊이
있게 깨닫지 못하고 행동했던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생활속에서 믿지않는 자들을 위해 얼마나 기도하고 얼마나 그들을 불쌍히
여겼나..전도해야 하는 이유를 알면서도 정말 전해야 할때 부끄러운 입술이
되고 있지는 않았나 해야 할때 하지 않고 하지 말아야 할때 내뱉았던 말들
정말 말씀속에 깨닫고 분별력있는 그리스도인 .담대히 전할수 있는 마음
훈련하고 잘 이겨서 주님의 종으로 많은 씨앗을 뿌릴수 있는 자녀가 되기를
다짐해보게 된다.

"믿음은 막힘없는 길에서 편안하게 달리는 것이 아닙니다.
악하고 음란한 이 힘든세상에서 발을 딛고 살면서 날마다 숨이 
차오르는  영적전투를 치르며 아래에서부터 올라가는 것이 믿음입니다"

때론 고난이 있을때 약해지는 마음과 믿음일지라도 그 마음까지도 주님께서는
다 아시고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으심을 안다.
끝까지 나와 함께 하시고 일으켜세우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오직 예수님뿐임을
알고 의지할수 있는 믿음을 부여잡고 인도해달라고 기도하며 항상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생각하며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김양재목사님의 큐티노트를 읽으면서 말씀의 기초와 묵상속에서 기도로 나아가며
구원받은 주님의 자녀로써 믿음을 굳건히 지키며 당당하게 복음을 전할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전진해야 할것임을 기도해본다.

j*****1 2011.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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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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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다. 그것은 천국을 그저 죽어서 가는 장소 정도로 치부한다고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김양재 목사님도 그런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 상당 부분 나도 동감하는 부분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처럼, 사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인하여, 이미 천국은 임했다. 천국이라고 하는 것이 하늘나라라고도 하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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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다. 그것은 천국을 그저 죽어서 가는 장소 정도로 치부한다고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김양재 목사님도 그런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 상당 부분 나도 동감하는 부분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처럼, 사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인하여, 이미 천국은 임했다. 천국이라고 하는 것이 하늘나라라고도 하는데, 하늘나라라는 의미가 무엇인가? 하나님의 주권이 미치는 그곳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 하늘나라가 아닌가~! 그런 점에서 보면 예수 믿는 우리 안에, 우리의 삶에 이미 하나님의 나라는 임했다라는 사실을 우리가 제대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그럼에도 우리는 때로 하나님의 나라라는 것이 표면적으로 나타나고, 표면적으로 표현되어지기를 원하는 모습들이 있다. 영적인 시장함을 느끼지 못하는 영적 무력감이 있을 수 있다. 육신적인 배고픔은 느끼면서도, 영적인 무력감은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 그리고 주변에 많은 상한 갈대들이 있다는 사실을 애써 외면하면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러하기에 우리가 생각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사람들이 악한 것이 아니라, 약하기 때문에 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일 것이다. 그러하기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나 자신의 악함을, 그리고 나 자신의 약함을 날마다 주님 앞에 고백하는 모습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할 때에 하나님의 나라가 내게 임했다라는 것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테니까 말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천국이 임하기는 했지만, 모든 사람이 천국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천국을 누리기 위해서는 마치 우리가 물건을 사야 소유권을 누릴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국을 사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천국을 산다고 하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이 책에서는 진주를 사는 상인의 비유와 숨겨진 보화의 비유라는 성경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새롭게 해석하고 있는데, 천국은 가만히 있어서 발견할 수 있기도 하지만, 천국은 찾아다니기도 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이런 해석은 지금까지 들어본 적이 없어서 신선하기까지 했다. 씨부리는 자의 비유에서도 많은 목사님들이 씨에 집중하기보다는 밭에 집중을 하는데, 이 책에서는 독특하게 씨의 문제를 지적한 부분도 새롭게 와 닿았다. 그런 면에서보면 큐티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을 새롭게 알 수가 있었다. 그러면서 고난 속에 숨어 있는 천국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올바른 지적인 것 같다. 고난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한 사람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보면 천국을 사라고 하신 김목사님의 말씀은 올바른 해석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천국을 사는 것에서 그쳐서는 안된다. 천국을 보여주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문제라고 한다면, 바로 이 천국을 보여주는 삶, 천국을 누리는 삶을 제대로 살고 있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 위해서 해야 할 것이 있다고 한다면,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다가오는 죽음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죽음이라고 하는 것이 준비되지 못한 사람, 천국을 누리지 못한 사람에게는 공포가 될 수 있겠지만, 천국이 예비되어진 사람에게는 천국에 들어가는 출입문과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죽음을 통하여 내가 참된 그리스도인이었다는 사실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나를 훈련시키고자 하시는 예수님의 뜻을 올바로 깨닫는 모습이 있어야 한다. 훈련없이 좋은 군사가 될 수 없고, 좋은 선수가 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좋은 그리스도인들은 많은 훈련들을 받아야 한다. 사도 바울은 우리를 그리스도의 군사라고 이야기하지 않았던가~! 그럼에 많은 사람들이 훈련은 싫어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삶을 살기를 원하지만, 이것은 상당한 오류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결국 천국이라고 하는 것은 이미 우리에게 임했고, 그러하기에 그 천국을 우리가 사기 위해서 최선의 삶을 살아야 하고, 천국을 이미 산 사람이라고 한다면, 그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 아마도 김 목사님께서 전하시고자 하는 메시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그런 삶을 살기 위해서, 내 자신의 삶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는 모습이 있어야 하겠다.


i*******2 2011.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