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 이름을 알기 위해서 몇몇 도감류를 구했으나 나무 종류를 구별하기가 쉽지 않아 나무 이름을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게되었는데 문화와 역사를 통해 나무를 소개하고 설명한 내용이 흥미롭고 기억도 잘되는 것 같아서 즉시 책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아파트 내 화단에 자라는 나무들을 비롯해서 매일 오가는 길가에 서있는 나무들의 이름을 알고 또한 그 나무들이 간작한 이야기와 특성들도 알게 되니 사계절 변화하는 그 모습이 정겹게 느껴집니다. 하권도 함께 구입하였고 두고두고 보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