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에 벌써 다녀온 듯한 기분이 듭니다. 여행 초보인 제가 봐도 진짜 꽉~ 차있는 내용에 흐믓하네요.. 사진이 엄청 많아서 여행 계획 세울때도 좋을것 같고 여행코스 뿐 아니라 대략적인 예산까지 있어서 저같이 모르는 분들은 그대로 가도 좋을것 같아요.. 조만간 홍콩 가야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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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뒤적거릴 시간도 없고
해외여행에 익숙치 않은 나같은 사람들은
이 책 한권이라면 맘놓고 즐겁게 여행할수 있을듯..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초저가 2박3일의 스케줄을 아주아주 자세히 적어놓은 것도 좋고,
"홍콩"~~~하면 쇼핑천국....
쇼핑몰 위치만 알면 다 될줄 알았는데
그 넓은 곳을 헤매고 다니지 않게 (여행은 시간이 금)
어떤 쇼핑몰에 어떤 브랜드가 있는지
이 책엔 표가 그려져 있어 작가의 정성과 섬세함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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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여행을 즐겨하지 않았던 나에게 홍콩은 별 매력이 있는 곳이 아니었다,,
하지만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맛난거 먹으러 다니기...
그러다 보니 자꾸 홍콩에도 관심이 슬슬 가기 시작했다...
혹시나 하고 본 이 가이드 북은 정말 대박감이다..
그냥 여기가 좋다 여기가 좋다가 아니라..
홍콩을 처음 방문하는 이들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어 헤매일 수 있는 시간을
줄여 주고,,한자로 인한 어려움으로 주문을 못하는 것을 우려해 많은 사진을 제공
해 주고 있다...
저자가 얼마나 발품을 팔고 노력을 했을지가 보이는 부분이다..
복잡한 도시 홍콩,,그만큼의 매력이 있는 도시 홍콩..
올 봄엔 한들한들 원피스도 사고 이쁜 구두도 사고 맛난 것도 먹으로 홍콩으로 떠
나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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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의 '열심'이 느껴지는 가이드북 입니다. '홍콩'이라는곳이...그저 그렇게 느껴졌었는데...이책을 보니...당장이라도 '항공권'을 구매해서 '홍콩'에 가보고 싶다는 충동이 느껴졌습니다.
사진, 글...모두 한땀, 한땀....(ㅎㅎㅎ) 정성 가득해서 놀랐습니다.
'홍콩' 이라는곳에 첫발을 디디게 해준 멋진 가이드북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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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2박 3일짜리 초단기 코스부터 가족ㆍ커플을 위한 1주일간의 코스까지 완벽한 모델 코스가 짜여 있다. 현지에서의 일정과 비용이 꼼꼼히 기재되어 있는 것은 기본이고 테마별로 스케줄을 짤 수 있도록 여행 동선과 이동 코스에 대한 소개도 친절하게 덧붙였다. 더불어 홍콩 최고의 쇼핑 명소를 저자가 직접 검증했다. 명품 가격이 최대 70%까지 할인되는 알짜 아울렛, 최고의 명품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베스트 시즌 정보 등대박 쇼핑 노하우도 공개했다. 특히 슈퍼마켓 쇼핑 같은 이색 아이템을 저자가 발굴해 홍콩의 생필품이나 간단한 쇼핑 노하우도 곁들였다. 또한 한국인의 입을 만족시킬 진정한 맛집을 골라내기 위해 저자들이 직접 맛보고 평가한 레스토랑만을 엄선해서 소개한다. 홍콩의 모든 맛집을 경험하고 맛볼 수 있도록 친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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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은 결울에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가을날씨의 쇼핑 할인세일까지 매력적인 여행거리가 넘쳐난다. 어느 여행지를 가든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다. <셀프트래블 3번째권 홍콩>은 사진으로 말하는 가이드북이다. 홍콩 입국 절차부터 맛난 음식 메뉴까지 홍콩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생생한 사진에 담았다. 사진이 현지 분위기를 생생히 전해 주는 것은 물론, 완벽한 현지 가이드의 역할까지 해준다. 사진만 봐도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사진에 대한 중요도와 비중을 각별히 편집에 반영했다. 저자가 직접 정보를 찾아내고 공을 들여 취재한 흔적이 멋진 사진으로 나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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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다. <셀프트래블 3번째권 홍콩>은 사진으로 말하는 가이드북이다. 홍콩 입국 절차부터 맛난 음식 메뉴까지 홍콩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생생한 사진에 담았다. 사진이 현지 분위기를 생생히 전해 주는 것은 물론, 완벽한 현지 가이드의 역할까지 해준다. 사진만 봐도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사진에 대한 중요도와 비중을 각별히 편집에 반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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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끝나가는 시점에 새 달력을 받으면, 휴일부터 확인하게 된다. 특히 이번년도에는 연차 하루이틀만 쓰면 주말까지 껴 몇일동안 여행갈 수 있는 연휴들이 꽤 있는 편이라 부쩍~ 해외여행을 가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친구들과도 이야기해본 결과(일본여행을 갔다온 친구들이 꽤있어서ㅠ) 홍콩으로 여행가자는 의견이 꽤나왔었다. 사실 난 홍콩을 한번도 가보지 못했기 때문에 일단 기본적인 정보부터 파악하는 것이 관건이었다. 솔직히 서점에 책을 사러갔을때는 홍콩 여행에 관련된 책들을 특히나 많이 있어서 무슨 책을 골라야할지 막막하기만 했다. 그래서 직접 한권한권 찬찬히 훑어본 후, 선택하게된 셀프트래블가이드북 <홍콩>편. 이 책은 홍콩에 대한 개념조차 없었던 나에게 여러가지 필수 지식들을 - 홍콩에 여행을 간다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어딜 꼭 가야하는지, 일정은 어떻게 짜야하는지 등등 - 알게해준 고마운 책이다. 아직 외국 여행을 간다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낯썰음만 느꼈는데 <홍콩>을 통해 홍콩과 정말 가까워진 것 같아 기쁘닷!^ㅁ^ 특히 호텔, 음식점, 쇼핑몰, 스파, 그리고 관광명소들까지 분류가 깔끔하게 잘되있고, 주소와 오픈시간, 가격, 전화번호 등까지 모두 적혀있어 홍콩 사전같다는 생각까지 들기에 충분했다. 또한 카레고리 중에 트라이 홍콩이나 미션 홍콩, 엔조이 홍콩처럼 홍콩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팁들도 많아 홍콩 여행을 갔다와본 본들도 함께 책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소장가치가 있는 책같아 흐믓하다. 이번년도는 <홍콩>의 도움을 받아 꼭 홍콩으로 떠나야겠다!!^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