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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기"
문득, 이 녀석과 깊은 관계만 아니었다면 내 인생이 얼마나 달라졌을까 궁금해졌다.
어떤 일이던 미루지 않고 해내었다면, 그랬다면 내가 가고자 하는 행보에 훨씬 더 가까이에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자, 당장 대책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에 대한 방안 중 하나의 방법으로 구입했던 <나우>. "미루는 습관"에 대한 많은 책들이 시중에 나와있었지만, <나우>를 선택하게 되었던 것은 딱 한가지 이유 때문이었다.
바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다는 것!
미루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미루지 않으면 시간을 아낄수 있다는 등의 뻔한 이야기가 아니라,
마음가짐에서부터 "거꾸로 계획표"까지, 꽤 구체적인 방안을 담고있었다.
물론 책을 읽었다해서 24년간 함께해온 나의 미루는 습관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었지만,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이 어떻게 잘못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는 것이었다.
요즘에는 <나우>에서 일러준 방법대로 스스로를 컨트롤하고 있으며, 그 마음이 흐트러질때에는 <나우>를 다시 읽으며 다짐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고 있다.
자꾸만 "미루는" 자신 때문에 좌절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나우>를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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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미루는가? 어떻게 하면 극복할것인가에 대한 깨달음을 주는 책 왜 미루는가? 어떻게 하면 극복할것인가에 대한 깨달음을 주는 책 왜 미루는가? 어떻게 하면 극복할것인가에 대한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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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쉴새 없이 일하고 공부했는데, 졸업 후 입사하면서 업무시간에도 SNS를 보거나 실시간 검색어에 관심을 기울이는 시간 낭비를 하고 있다. 특별한 목표가 없어져서 남는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게 요즘 행태이다. 아르바이트가 있을 때는 남는 시간을 채워줬지만, 지금은 일을 준 사람의 추진력이 미약하여 진행이 원할하지 않다. 자격증 공부나 이직 준비를 할까도 생각하는데, 방향이 정해지지 않아 허무한 시간이 낭비되고 있다. 그런데 좀 반가운 책을 접하게 되었다. < 나우 >(랜덤하우스, 2011)가 바로 그 도서인데, 방향을 잡아줬다면 더 좋았을테지만, 다른 방법으로 해결책을 제시해 주었다. [우리는 보통 일할 시간을 먼저 계획하고 어쩌다 시간이 남을 때 쉬거나 논다. 이것은 인생은 힘들고 낙도 없는 것이라는 생각에서 나온다. 하지만 그 순서를 뒤집어 놀고 쉬는 것을 먼저 생각하라. 이제 휴식 시간을 늘리고 대신 일을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하라. 전보다 더 열심히 놀아라.] 160p 요즘 패턴을 보면 귀찮은 일들을 빨리 처리하고 그에 대한 보상으로 쉼을 준다. 이게 좋은 점은 일하는 시간이 얼마 안 되지만 처리가 되고, 그 이후로는 자유시간이 된다는 것이다. 일정 시간을 잡아 놓고 그 일에만 매달리면 효율이 떨어진다. 대신 조금 놀다가 일에 대한 압박이나 스스로 반성하게 될 때, 일을 잡으면 조금 더 열심히 하게 되어 효율도 높아진다. 열심히 놀면 놀수록 일을 하고 싶은 열의를 높을 수 있다.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그렇다. 그래서 여기서 제시하는 방법에 공감할 수 있었으며, 원리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창의적으로 그리고 빨리 일하기 위해서는 뇌의 비판 기능과 논리 기능이 일시적으로 멈추고 창의적 기능이 발휘돼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아이디어와 영감이 떠오르도록 해야 한다. 여러분의 깊은 곳에 숨겨진 자신이 발현돼야 할 때는, 그래서 일을 시작하기 위한 정신적 교두보를 형성하기 전까지는 비판 기능이 작동을 멈춰야 한다. 그런 다음에 뇌의 논리 기능과 그 아이디어와 영감을, 해야 할 일과 만나야 할 고객에게 맞게 사용한다.] 183p 쉰다고 해서 마냥 가십거리나 뒤지고, 시간 때우기 게임에 몰입하는 게 아니다. 넓은 시야를 갖고, 정치나 스포츠 연예계에도 관심을 돌려 세상 사람들이 어디를 바라보는지 같은 주제를 나누는 게 놀이이다. 혼자 놀기 보다는 같이 노는게 더 재미있다. 그래서 SNS에 끊임없이 가입자가 늘어나는 것이다. 놀면서 창의력이 더 커져 업무로 이를 적용하는 방법은 지속 강조된다. 도서는 이와 더불어 리더십에 연결시킨다. [효과적인 리더십이란 언어, 상상력, 감정을 통해 부하직원을 이해시키고 영감을 불러일으켜 좀 더 생산적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것이다. 능력 있는 관리자, 감독, 리더는 아랫사람의 학습 스타일을 간파하고 감정 상태도 끌어올려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도록 이끈다.] 234p 관리자는 많은 일을 하기보다 부하직원들이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게 일이다. 그래서 일보다는 책임이 많은 것이고, 시야가 넓은 경력자로 선임된다. 그러나 리더십을 잘 못 알고 무조건 시키기만 하는 상사는 언젠가 자리에서 내려오게 될 것이다. 이 도서는 일에 집중 못하는 사람, 놀기를 좋아하는 사람, 관리자로서 후배 직원들에게 창의적으로 지시하고 싶은 이들이 주목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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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격이 급하다. 그래서 눈앞에 있는 일을 처리해야지만 직성이 풀린다. 그래서 왠만하면 일을 미루지 않는다. 그래서 인지 처음에는 이책이 지루하게 느껴졌다. 일을 미루는 사람들에게 하는 조언서라고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지금 내가 처리하고 있지 않은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했다.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하나둘씩 떠오르기 시작했다. 중요도도 별로 없고, 시간이 부족하여 처리하고 있지 않은 소수건의 업무들, 여유있을때 해야지 라며 미루고 있던 집안일들, 빨리 해야하는데 하며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연초계획들... 아뿔사!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내가 미루고 있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나는 이 책을 읽는 중간중간 계획표를 짜기 시작했다. 하루의 일과 계획표, 월간 계획표, 분기별 계획표와 함께 하루 일과중 반복되는 업무의 처리 시간, 주간별로 발생하는 업무의 처리시간, 월간 반복되는 업무의 처리시간등.. 마치 초등학교 방학때마다 짜던 일과표를 지금 사회생활을 하는 나의 기준으로 다시 작성하기 시작했다. 우습게도 문제 없이 흘러가던 하루하루가 정리되는 느낌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시간있을때 해야지라며 미루고 있는 개인적인 일이 있는 사람, 별로 중요하지 않아 나중에 하려고 지속적으로 미루고 있는 업무가 하나라도 있는사람, 계획만 세워놓고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계획이 있는 사람, 하려고 해도 선뜻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일이 있는 사람,
당신이 이러한 어떤 상황에서도 단 하나의 일도 미루고 있지 않는 완벽주의자라면 읽지 않는 것이 좋다. 이책이 지루하게만 느껴지고, 이런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한심해 질테니까,
하지만, 부하직원중 상사중 이런 사람이 있어서 답답해 하고 있는 상황이라던가, 당신이 이런 이유들을 하나라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읽을 것을 권한다.
상대방이 왜 일을 미루고 있는지, 그로인해 왜 힘들어 하고 있는지 알아야 상대방을 이해할수 있으며, 당신이 당사자라면 어떻게 하면 바뀔수 있는지를 알려줄 것이기 때문이다.
by s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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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시계를 사용하여 실제로 일하는 시간을 재보면 일하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는 말에 궁금해서 내가 일한 시간은 과연 얼마나 될지 재본 적이 있었다. 내가 일을 많이 한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잡다한 시간이 허무하게 흘러가고 있었구나 하는 자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 회사에도 일을 미루는 사람이 있는데 늘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그냥 일을 하기 싫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어쩌면 이 책에서 말하는 대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나 완벽주의적 성향을 가져서 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우선순위가 제일 높은 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것이 이책이 제시하는 '일을 미루지 않는' 비결 중에 하나다.
자그마한 실수에도 세상이 끝나버릴 것처럼 걱정하지 말고 실수를 하더라도 나의 가치를 절대 의심하지 않고 철저하게 믿는 것, 무슨 일이 벌어지든 나는 견뎌낼 수 있다는 믿음, 열심히 놀고 쉬는 것 일을 시작할 때는 불안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
결국 일을 미루는 사람들은 일에 임하는 마음가짐부터 바꿔야 할 것 같다.
이 책에서 내게 신선하게 다가왔던 것은 '제대로 걱정'하는 방법이다. 제대로 걱정한다는 것은 걱정의 수렁텅이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걱정의 나머지 단계인 계획하고 행동하는 과정까지를 모두 끝마치는 것이라고 한다.
일을 할 때 두렵고 걱정이 되어 일을 미루고 싶어질 때는 최악의 상황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런 상황이 정말로 벌어졌을때 어떻게 할 것인지 대책을 마련해 둔 후 자신을 믿고 우선순위가 높은 일부터 차근차근 해나간다면 못할 일이 없을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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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난 30여년간 버클리 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과 AT&T, 리바이스사 및 연방준비은행 등 수십 개 기업체의 CEO와 임직원을 상대로 컨설팅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통해 일을 미루는 사람들의 자책감을 덜어주고, 문제가 무엇인지를 파악할 수 있게 해주며, 나아가 스트레스 없이 즐기면서 일을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해 주는 시간경영 전략서이다.
일을 미루는 것은 게으름이나 의지박약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이에 따라 저자는 일을 미루는 사람들의 자책감을 덜어주고,
주요 원인은 시간관리 능력에 있다고 말한다.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실수가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위해 다른 일을 포기하거나 희생하려고 한다는 점이다.
자신이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일지를 작성해 보면 자투리 시간이 많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일주일 시간표를 짜면서 재충전하고 쉴 시간과 사람들을 만나면서 놀 시간을 미리 계획한 후에 일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산정하면 보다 빨리 일에 착수할 수 있다거나, 일은 딱 30분만 집중적으로 처리하고, 일을 마친 이후에는 휴식시간이나 더 재미있는 일로 자신에게 보상하기 등 상세하고 친절한 시간경영의 팁들을 제시하고 있다.
"일은 미루다 보면 언젠가는 해결되어 있다"는 해괴한 논리를 주장한다고 아내에게 구박받던 나를 변화시켜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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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라는 격언을 반복적으로 듣고 살았음에도 그게 쉽게 안된다 방학 내내 신나게 놀다가 개학이 코 앞에 다가와서야 숙제 하느라 낑낑대는 아들, 살 빼겠다고 호언장담하면서 수시로 야식 먹어주는 남편, 냉동실 정리 해야지! 라고 마음만 먹고 시작도 못하고 있는 나... 이쯤에서 스물스물 떠오르는 생각..'아마 다른 사람도 그렇지 않을까?' 왠지 이럴때만큼은 꼭 공동체 의식을 앞세워 위로 받고 싶어지는 욕구가 생긴다.
심리학 박사 닐 피오레는 수십 년간, 수천 명의 세미나 참가자들의 코칭과 치료 사례 유수 기업의 직원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일을 미루는 것은 게으름 때문이 아닌 압박감과 분노..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나를 지키려는 방어 심리의 표현이라고 설명한다 <지금 바로 실행하라 NOW> 를 보면서 이런 정의에 대해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 해야 된다! 는 무게감으로 자신을 옭아메는 사람들.. 원래 이랬어야 됐는데! 라며 좌절하고 비판하는 사람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변화 사례는 조금이나마 우리 마음의 짐을 덜게 만든다
매번 승진을 누락시킨 공장장에게 일을 미루는 것으로 저항하던 래리는 스스로 선택해서 일한다는 마음 가짐으로 가장 신임 받는 직원이 되었고 사소한 일을 하염없이 미루던 프랭크는 3일간의 '일 미루기 일지'를 기록하여 자신을 관찰하고 바꾸는데 성공한다 또한 동아리 활동과 파트타임 아르바이트 등 매일 바빠 보이는 닐이 1년 안에 박사 학위 논문에 통과한 비결은 '놀기 먼저 시간표' 를 작성하고 실천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여기서 일을 해내는 사람이 잘 쓰는 다섯 가지 표현을 함께 알아두고 가자.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대신 "내가 선택한다" 라고 말하라 반드시 끝내야 한다 대신 "언제 시작할까?" 라고 말하라 이 일은 너무 크고 중요한 일이다 대신 "하나씩 차근차근하면 된다" 라고 말하라 나는 반드시 완벽해야 한다 대신 "나는 실수도 할 수 있는 평범한 인간이다" 라고 말하라 나는 쉴 시간이 없다 대신 "나는 반드시 쉴 것이다" 라고 말하라
『NOW』 는 시간 경영에 대한 책이면서 동시에 목표 관리에 관한 책이다 그리고 한가지 더, 좋은 습관을 만들게 해주는 책이다~ 노력해서 놀 시간을 마련하라,하는 말은 그만큼 열심히 집중해서 살라는 말처럼 들린다 오늘에 충실한 자만이 내일 웃을수 있을 것이다 하루 10분! 할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하루 30분!! 중요한 일부터 먼저 하고.. 지금부터 go go~ ^^
www.weceo.org by 성우 유향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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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기 전에도 잠깐의 갈등이 있었다 서문을 읽고 목차를 흝어본 뒤 책상 구석에 모셔놓고 언제 읽을까 하고 스케쥴 표도 보고... 출퇴근길 가방에 모셔놓고 팔운동용으로 이틀을 들고 다니다 보니 스스로 짜증이 났다 읽고 싶어 선택한 책임에도 이일, 저일로 미루다보니 과연 내가 선택했던 책이었던가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 였다 이책은 아주 쉬운 '사례'와 '가정'으로 사람들이 바로 실행하지 못하는 이유들을 이야기 해준다 대표적 '가정' 과 '사례'로 이야기를 풀어 보도록 하겠다 널판지 건너기의 4가지 경우 A. 길이 9M, 두께 10Cm, 폭 30Cm의 널판지가 바닥에 놓여 있다 B. 길이 9M, 두께 10Cm, 폭 30Cm의 널판지가 30M 상공의 건물 사이를 이어주고 있다 C. 길이 9M, 두께 10Cm, 폭 30Cm의 널판지가 30M 상공의 건물 사이를 이어주고 있는데 내가 서있는 편 건물에 불이나 당장 반대편 건물로 건너가지 않으면 불타 죽을 상황이다 D. 길이 9M, 두께 10Cm, 폭 30Cm의 널판지가 30M 상공의 건물 사리를 이어주고 있다. 그리고, 그 아래에 튼튼한 안전망이 설치돼 있다 우리는 A~D 까지 모두 동일한 널판지를 건너는 일을 하는데 주변 상황과, 내 마음가짐으로 인해 별거 아닌것처럼 여기기도. 아니면 추락의 공포를 그리고 생명을 건 필사의 행동으로 생각한다. 일을 미루는 가장 큰 요인은 마음가짐이다 필리핀 속담 중 '하고자하면 방법이 보이고, 하고 싶지 않다면 핑게가 보인다'는 말처럼 일을 대하는 나의 마음 가짐이 가장 중요한 일의 동력인듯하다 두번째는 저자의 사례로 공수부대에 자원입대 후 첫낙하훈련(표지에 나와있는것과 같이 저자는 아주 편안한 표정으로 낙하를 하였다)에 임하는 자세다. 모두가 공포에 떨며 낙하 조교로 부터 등떠밀려 낙하하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발적으로 행한다면 공포나 회피본능은 사라질것이다. 군대에서 자주 쓰는 말로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말이 딱인듯하다 그리고 우리들이 잘못 생각하는 것중의 하나가 빼곡하고 치밀한 업무 처리, 그리고 방대한 업무량에 스스로를 워커홀릭으로 단련시키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는데 반드시 휴식과 여가에 대한 계획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런점에서 노동의 댓가가 휴식이 아니며 '열심히 일한당신 떠나라'라가 아니라 '열심히 일하고, 떠나라'가 맞는 듯하다 여가와 휴식 계획은 마감 효과도 얻을 수 있고, 우리가 효율적으로 절약한 시간을 시간도둑의 꾐에 빠져 다시 더 많을 일을 위해 사는 무의미한 일의 반복이 아니라 즐겁게 일하고 나머지 시간은 인간답게 사는데 사용할수 있도록 일을 떠난 인생 계획에 필수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밀한 일정 계획이 있어야 하겠다 작은 단위로 일을 나눠 부담 없이, 큰것을 미루었기에 작은것도 미룬다는 핑게가 안생기도록, 그리고 즐거운 휴식과 여가를 넉넉히 배치한 일단위, 주단위, 월단위, 년간 나아가 10 년 단위의 계획을 세우고 실행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내 주변 사람들과 시간을 함께 즐길수 있도록 격려하고 공유하며, 공감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처음에 시작을 미뤘으나 단 한시간만에 읽을 수 있을 만큼 쉬운글과 풍부한 사례로 즐거움을 주는 책이고, 작지만 완독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었다 www.weceo.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