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네모네모 로직 vol.22
"네모네모 로직 vol.22" 내용보기
솔직히 네모 로직을 한번도 접해본 적이 없었다 두뇌 게임이라 알려졌던 스도쿠에만 빠졌기 때문이다한 번 빠지게 되는 것은 끝까지 해결하는 편인데 로직은 너무나 어렵기 때문이었을까??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그림이 나오질 않는 것이었다도대체 로직은 어떤 재미로 하는 것일까? 아직까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그래도 한개씩 네모 칸이 채워지고 그림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상상
"네모네모 로직 vol.22" 내용보기

솔직히 네모 로직을 한번도 접해본 적이 없었다 두뇌 게임이라 알려졌던 스도쿠에만 빠졌기 때문이다
한 번 빠지게 되는 것은 끝까지 해결하는 편인데 로직은 너무나 어렵기 때문이었을까??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그림이 나오질 않는 것이었다
도대체 로직은 어떤 재미로 하는 것일까? 아직까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
그래도 한개씩 네모 칸이 채워지고 그림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상상해 보면 꼭 이것을 나 혼자의 힘으로 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로직의 규칙
1. 숫자는 연속해서 칠하는 칸 수를 의미한다.
2. 문제의 위와 왼쪽의 숫자가 만나는 부분을 찾아 칠하면 된다.
3. 2개 이상의 수가 있을 경우에는 숫자의 순서대로 한 칸 이상을 비워두고 칠하면 된다.
(한 칸이든 두 칸이든, 그 이상이든 위와 왼쪽의 숫자에 따라 띄는 칸 수는 달라진다. )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 수학이었으니.. 스도쿠도 처음엔 풀 방법을 몰랐다 총 9개의 숫자를 가로 세로가 겹치지 않게 풀어야 하는 것이어서 일단 제일 쉬는 6가지의 숫자부터 해보았다
핸드폰에도 스도쿠 게임이 들어가 있어서 가끔 스도쿠를 하기도 한다

스도쿠보다 더 재미있는 것이 로직이라 한다면 과감히 로직에 도전해 볼 것이다
제일 쉬운 단계부터 시작해 가장 고난이도의 단계인 7단계.. 칸 수도 정말 엄청났다
기본이 20x20으로 시작해 25x25 30x30 35x35 40x40 이렇게 칸 수도 늘어가고 있다는 것을 보고 있다
처음 도전해 본 것이 고추 모양이었다 완성하지 못한 채로 그대로 두었더니 동생이 고추 모양까지 완성을 해 놓고 거기다 색연필로 색칠까지 해 놓았다
그래서 옷걸이 모양에 다시 도전해 보았다 할 수 있는 건 풀어보고 도저히 못 할 것 같은 것들은 뒤에 있는 해답을 살짝 보기도 했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아직은 나에게는 로직이 무리였던 것일까??? 숫자의 의미를 도저히 파악을 못하겠다

하나의 숫자는 괜찮은데 여러개의 숫자가 있는 것은 도대체 몇개를 비워두라는 것인지.. 빨리 완벽하게 이해를 해서 답지를 보지 않고도 풀어 볼 수 있어야 할텐데...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y******4 2011.02.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네모네모 로직 - 기적의 숫자 퍼즐
"[서평]네모네모 로직 - 기적의 숫자 퍼즐" 내용보기
네모네모 로직 Vol.22  ㅣ 제우미디어 편저 ㅣ  7단계 난이도별 총 124문제 수록 스도쿠라던가 네모로직을 자주 푸는 편이다. 여가가 생기면 퍼즐집을 사서 풀곤 하는데 얼마전 스도쿠책을 무려 네권이나 새로 구매했었다. 그러다가 네모네모로직을 만났는데, 잡지처럼 생긴 퍼즐북을 사면 가장먼저 스도쿠를 풀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단계가 네모네모로직이다. 처음에 퍼즐집을 사서
"[서평]네모네모 로직 - 기적의 숫자 퍼즐" 내용보기




네모네모 로직 Vol.22  ㅣ 제우미디어 편저 ㅣ  7단계 난이도별 총 124문제 수록

스도쿠라던가 네모로직을 자주 푸는 편이다. 여가가 생기면 퍼즐집을 사서 풀곤 하는데 얼마전 스도쿠책을 무려 네권이나 새로 구매했었다. 그러다가 네모네모로직을 만났는데, 잡지처럼 생긴 퍼즐북을 사면 가장먼저 스도쿠를 풀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단계가 네모네모로직이다. 처음에 퍼즐집을 사서 풀어갈땐 네모네모 로직만큼 어려운 퍼즐이 없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다가 풀이법을 익히고 부터는 가장 스도쿠 다음으로 가장 즐기는 퍼즐이 되었다.

 


 

많은 퍼즐집에서 빈칸으로 남는 것이 네모네모 로직 이라고 한다(지인들의 말에 의하면 말이다.). 그런데 이 네모네모로직은 풀이법만 제대로 알고 있으면 전혀 어렵지 않다고 말하고 싶다. 게다가 대부분 주제가 정해지기 때문에 생각하면서 퍼즐을 풀어가면 쉽게 풀어갈 수가 있다. 풀이법이 초반에 제시되고 있어 처음 접하는 분이라면 이 풀이법을 제대로 익히고 풀이에 들어가자^^

 



 

모든 경우의 풀이법을 간략하고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초보자들이라도 쉽게 풀 수 있을 것 같다.

 





 

파트 A,B,C,D로 나눠져 있고 난이도가 다 표시되어 있다.

 

파트 A에서는 사이즈가 20×20, 25×25         

파트 B에서는 사이즈가 25×25, 30×30          

파트 C에서는 사이즈가 30×30, 35×35, 40×40

파트 D에서는 사이즈가 40×40, 50×50           

  


난이도는 동그라미 다섯개로 표시가 된다. 난이도를 보면서 풀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난이도 ●● 인 A1 바닷속에 사는 포유동물을 풀어봤다

 

워낙 이런 퍼즐을 좋아하던 터라 난이도 쉬운 것보다 어려운 걸

 

도전해보고 싶었으나^^ 일찍 답을 얻고 싶어서 쉬운 걸로 도전!

 


 

20 × 20 !! 숫자 하나 있는 부분부터 풀어나가면 쉽게 풀 수 있다.

 

 

 

샤프와 지우개를 준비 ^^


 

선을 그어가면서 풀이한다.

 




이렇게 완성했다. 하하하하

 



 

난이도가 ●●●●●●● 이다. 세상에.... 이건 도데체 어찌 풀어야 하나.

 

 



 

다행히도 해답이 있어서 좋다^^ 해답을 자주 참고하지 말고 꼭! 혼자서 풀어볼 것이다.

 

 

 

 

해답도 다 있으니까 풀고 나서 맞춰보도록 하자!!

 

 

 

 

퍼즐로 두뇌발달을 꾀하는 곳이 많아졌다. 요즘아이들은 속독에 익숙하고 퍼즐도 곧 잘 풀어낸다. 스도쿠 광팬이 있을 정도로 우리 생활 속 깊숙히 자리잡은 퍼즐들. 이런 퍼즐 집 하나 있으면 여가시간에 풀고 가족끼리 대전을 벌여도 좋을 것 같다. 똑같은 페이지를 복사해서 아이들과 풀어가는 재미가 좋다는 이모의 말을 들어보니 나도 우리 아이들 얼른 크면 함께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재미를 넘어 교육적 효과를 꾀하고 있는 퍼즐놀이. 해답 전 페이지에 있는 풀이까지 모두 풀고 싶은데 아직은 속도가 나지 않는다. 처음에 네모네모 로직을 접했을때 1시간이 걸린 적도 있는데 요즘은 20분안에 풀기도 한다. 그러다보면 나중엔 5~10분안에 풀 수 있을 지도 모를 일. 퍼즐의 세계에 빠지다 보면 나의 두뇌회전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c***s 2011.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친구와 함께하는 로직의 재미
"[서평] 친구와 함께하는 로직의 재미" 내용보기
로직이란 것을 안지도 거의 딱 3년이 되가고 있다. 중학교 1학년 들어가고 처음인가 두 번째 수학시간부터 하기 배운게 로직이었다. 처음에는 왠 작은 모선지에 왼쪽과 위쪽으로 숫자가 적혀있는 모습에 당황하였다. 선생님한테 배운데로 하고 나니깐 완성된 그림보는 것이 왠지 웃기면서도 재미있었기에 1학년 1학기에는 열심히 했지만 2학기 때부터는 수업시간에 안하게 되면서 머
"[서평] 친구와 함께하는 로직의 재미" 내용보기

로직이란 것을 안지도 거의 딱 3년이 되가고 있다.

중학교 1학년 들어가고 처음인가 두 번째 수학시간부터 하기 배운게 로직이었다.

처음에는 왠 작은 모선지에 왼쪽과 위쪽으로 숫자가 적혀있는 모습에 당황하였다.

선생님한테 배운데로 하고 나니깐 완성된 그림보는 것이 왠지 웃기면서도 재미있었기에 1학년 1학기에는 열심히 했지만 2학기 때부터는 수업시간에 안하게 되면서 머릿속에서도 점점 사라지게 되었다. 그러다가 3학년 2학기 기말고사 끝나고 시간이 널널한 학원에서 선생님이 로직을 던져주셨는데... 문제는... 로직이 너무 어렵다는 것이었다!

아아... 성질머리 안 좋은 나로서는 왠지 모를 자존심도 상한다는 느낌에 한동안 컴퓨터로 찾아서 하기는 하였으나 마음에 드는 것을 발견한다는 것은 힘들었다. 그래서 로직을 접고 마음에 포기라는 말을 새기고 있었는데 이게 웬걸? 책콩에 올라온게 아닌가! 나는 당연히 주저함도없이 보는 즉시 신청하였다, 기대 반 포기 반인 상황에서 당첨 된 것을 알았을 때, 그 기쁨이란 하핫!

책을 받자마자 학원에 가서 자랑을 했다. 어찌보면 나보다도 로직을 더 좋아하는 나의 가장 친한 나의 친구분이 냅다 뜯어 달라는 것 아닌가. 음 사실 내 끄적끄적 거리는 성격상 이것을 다 할 가능성은 많지는 않았다 거기다가 친한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기도 그래서 몇 장을 주었다. 영어 선생님이 궁금해 하시기에 하는 방법과 몇 장을 또 드렸다. 아깝지만 로직의 재미를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이 즐거웠다, 그리고 예쁜 로직은 나한테 있으니깐 말이다.

그렇게 나눠주고 책을 훌훌 넘기다보니 난이도D를 자세히 보게 되었는데 내가 대충 세본 결과 칸이 2500개였던걸로 기억한다. 친구가 그걸 보더니 "이거 뭐야?"라고 놀라며 질문을 했지만 나도 마찬가지로 놀라 있었기에 "나도 모르겠다."라고 말할 뿐 다른 말을 할 수 없었다. 그래도 영화포스터라는 사실이 마음에는 들었다!

음 솔직히 아직 반의반도 못한데다가 아직 쉬운 단계라 앞이 막막하기는 하지만 재미는 있다!!!

w*******9 2011.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모네모 로직 Vol.22
"네모네모 로직 Vol.22" 내용보기
20x20 25x25 30x30 35x35 40x40 45x45 50x50 이 숫자들은 무엇을 의미할까? 단순한 구구단처럼 숫자를 외우는 그런거? 아니다 네모네모 로직이 만들어질 수 있는 칸들의 숫자다. 물론 10x10 15x15도 있긴 하지만 이건 너무 쉽다고 생각해서 안 넣었고 50x50이상은 내 눈이 돌아갈것 같아서 안 넣었다.   네모네모 로직을 처음 만난건 고 2 2학기 중간고사 끝나고 수학재량시간 뭐
"네모네모 로직 Vol.22" 내용보기

20x20 25x25 30x30 35x35 40x40 45x45 50x50

이 숫자들은 무엇을 의미할까? 단순한 구구단처럼 숫자를 외우는 그런거? 아니다

네모네모 로직이 만들어질 수 있는 칸들의 숫자다.

물론 10x10 15x15도 있긴 하지만 이건 너무 쉽다고 생각해서 안 넣었고

50x50이상은 내 눈이 돌아갈것 같아서 안 넣었다.

 

네모네모 로직을 처음 만난건 고 2 2학기 중간고사 끝나고 수학재량시간

뭐 솔직히 고등학교 다니시고 다녀보신분은 알겠지만 ~재량 같은 시간은 수능공부 하라고 준 시간이다.

거기다 다른 과목을 넣어버리면 교육청에 걸려버리니까 그렇게 편법아닌 편법을 쓰는거다.

이 얘기는 저리 치워놓고 그 수학재량시간에 담당 선생님이 프린트를 나눠준다.

25x25칸에 네모가 그러져있고 위에 숫자가 쓰여져있다.

설명을 하시고 계시는데 벌써 푸는 애들이 5%정도 이해를 하는 애들이 55% 이해 못하는 애들이 20% 관심없는 애들이 30%

일단 네모네모 로직에 대해 아이들의 관심을 이러했다.

나는 이해를 하려고 애쓰는 애들쪽이였다.

수학을 잘 못하긴 하지만 이렇게 머리 쓰는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도쿠도 좋아하고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가쿠로라는 게임도 하게되었다.

일단 처음으로 네모네모 로직을 봤을 땐 머리아파서 죽는 줄 알았다.

문제 푸는 속도도 느렸고 가끔은 틀리기도 한다.

뭐 그거는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내 앞에있는 책에도 틀린게 태반이다.

볼펜으로 하다보니까 다시 할 수 없다는게 단점 아닌 단점이다 흑흑

 

수리능력과 논리력을 늘려주는 이 퍼즐을 꼭 다들 한번씩은 해봤으면 좋겠다.

단순한 숫자 끼어맞추기가 아니라 머리를 써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아 이런 그림이 나오는구나! 라고 깨닫고 그림이 나왔을때의 쾌감을 말로 할 수 없다.

s****y 201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네모네모로직 Vol.22-제우미디어
"[서평] 네모네모로직 Vol.22-제우미디어" 내용보기
로직퍼즐의 재미에 빠지면 시간 가는줄 몰라요.  네모네모 로직을 아시나요? 숫자 퍼즐 게임의 일종인 네모네모 로직 퍼즐게임은 다음과 같은 기본 규칙에 의해서 진행되는 퍼즐 게임입니다.  1. 가로, 세로 각 행과 열에 있는 숫자만큼 칸을 연속적으로 칠한다.2. 한 줄에 숫자가 둘 이상 있을 경우 순서대로 칸을 칠하되 숫자 사이에는 한 칸 이상의 공백이 있어야 한다. 이 두 가지
"[서평] 네모네모로직 Vol.22-제우미디어" 내용보기

로직퍼즐의 재미에 빠지면 시간 가는줄 몰라요.

  네모네모 로직을 아시나요? 숫자 퍼즐 게임의 일종인 네모네모 로직 퍼즐게임은 다음과 같은 기본 규칙에 의해서 진행되는 퍼즐 게임입니다. 

1. 가로, 세로 각 행과 열에 있는 숫자만큼 칸을 연속적으로 칠한다.
2. 한 줄에 숫자가 둘 이상 있을 경우 순서대로 칸을 칠하되 숫자 사이에는 한 칸 이상의 공백이 있어야 한다.

이 두 가지 기본원칙을 생각하면서 필연적으로 칠해지는 공통부분과 아닌 부분을 찾다 보면 어느 순간 로직이 완성됩니다.

상기의 퍼즐 규칙을 염두해 두면서 작은 그림부터 큰 그림으로 풀어나가면 퍼즐 속 그림이 나타난답니다. 위의 설명이 너무 간단하다면 네모네모 로직 책에 실려있는 퍼즐을 참고하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책 속의 퍼즐 설명은 도안과 함께 매우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기에 단계별로 익힐경우 자연스럽게 네모네모 로직의 규칙을 습득 하실수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은 없지만 인내의 제약은 있습니다. 

<네모네모 로직 Vol.22>는 제우미디어 편집부 네모네모로직 시리즈 22번째 작품입니다. 퍼즐 시리즈물 가운데서는 인지도가 높고 인지도 만큼 내용도 충실합니다. 고래(제가 제일 좋아하는 도안이었습니다.)를 시작으로 각종 동물과 사물들이 4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으며 도안의 숫자는 124개가 실려 있습니다. 어려운 것도 있고 쉬운것도 있지만 시간에 여유를 두고 천천히 즐기면 됩니다. 
퍼즐 게임이 그러하듯이 <네모네모 로직 Vol.22> 또한 인내심을 가지고 여유롭게 풀어나가면 되는 것이죠.
틀리면 지우개로 깨끗이 지우고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부디 인내 하시고 도 인내하시며 천천히 풀어보세요 
인내심의 한계를 맞이한 필자처럼 자폭하여 다른 문제로 건너뛴다면 다음 단계 문제에서도 다시 자폭할 가능성이 상승합니다. 

<네모네모 로직 Vol.22> 중독성의 끝은 어디일까?

 퍼즐게임은 사람을 흡입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스도쿠, 로직, 큐브, 미로찾기 등은 1인 두뇌회전 게임의 대표적인 게임들입니다. 유저들의 사랑을 받는 로직게임은 로직게임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숫자가 의미하는 각각의 칸을 채워가는 과정 가운데 드러나는 도안의 모습을 보면서 색을 입혀 풀어보기도 하고 시행착오 끝에 완성된 도안을 보면 뿌듯함과 성취감 또한 느껴집니다. 
  <네모네모 로직 Vol.22>을 풀면서 종이의 질, 무게, 크기 또한 만족 스럽습니다. 대체로 잡지는 무겁거나 크지만 <네모네모 로직 Vol.22>은 적당한 크기에 무게도 가볍고 무엇보다 페이지를 고정하기 쉬운 풀이 독자만이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여러가지 있는듯 싶습니다.  
  로직의 재미는 흔히 중독으로 비교되기도 합니다. 밤새워 로직을 풀고 토끼눈이 될 수도 있으므로 적당히 하는게 좋겠지요. 필자처럼 밤을 새거나 혹은 받자마자 밥도 굶어가면서 빠지게 된다면 일단 중독을 의심해야 합니다. 책도 퍼즐도 공부도 운동도 게임도 모두 적당히 거리를 두고 하는게 좋습니다. 중독의 끝은 폐인입니다. ^-^




s******a 2011.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모네모 로직 Vol.22
"네모네모 로직 Vol.22" 내용보기
내가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이라 불렀던 이 노래가 요즈음 아이들이 불러 개사하게 된다면 '꽃 피는 산골'이 아닌 '안드로메다'라고 할 것이다.이처럼 눈부신 속도로 변모하는 사회 저 마다의 모습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 쉽게 아이들의 노는 문화를 접해보면 알 수 있다. 그 옛날 노는 문화라 함은 고작 돌맹이 몇 개 주워 공기놀이나 집안 곳곳에 안 쓰던 물건들을 끄집어 내어 놀
"네모네모 로직 Vol.22" 내용보기

내가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이라 불렀던 이 노래가 요즈음 아이들이 불러 개사하게 된다면 '꽃 피는 산골'이 아닌 '안드로메다'라고 할 것이다.이처럼 눈부신 속도로 변모하는 사회 저 마다의 모습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 쉽게 아이들의 노는 문화를 접해보면 알 수 있다. 그 옛날 노는 문화라 함은 고작 돌맹이 몇 개 주워 공기놀이나 집안 곳곳에 안 쓰던 물건들을 끄집어 내어 놀던 소꿉놀이 그것도 아니라면 삼삼오오 모여서 숨바꼭질,술래잡기,고무줄 놀이가 전부였던 듯 하다.뭐,세월이 변했다는데 그 무엇이 온전히 그 자리에 있을 수 있겠야만은 그래도 옛 것이 그리워지는 것을 보면 나는 역시나 느릿하게 가는 거북형 인간인가 보다.

 

 

 

그런 와중 시간이 빠듯한 현대인과 공부에 숨막히는 아이들에게 마치 '두뇌혁명'을 일으킨 게임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온 것도 불과 몇 년전이다.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과 두뇌회전에 좋다는 설과 함께 부각되고 있는 추세이다.일전 눈 감고 큐브를 맞추는 어린소녀를 보곤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물론 단숨에 이뤄진 일은 아니였겠으나 그만큼 좋아하고 빠져 들었을게다.한편 부모는 처음에는 걱정이 컸던 것은 사실이였으나 큐브를 좋아하고 즐겨한 탓에 수학공부에도 흥미가 붙었다는게다.굳이 게임만 하는 아이들을 나무랄수는 없는게다.그것을 통해 다른 영역에서 정지 된 사고전환이 이루어질수도 있을테니 말이다.하지만 나는 그런 게임엔 무지하기 그지없다.원칙적으로 흥미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그러나 우리 아이들은 퍼즐매니아다.일단 맞추는 것엔 거침없다.정작 나를 닮지 않은 것이다.기존에 나와 있는 큐브,미로,스도쿠,로직등을 접해보곤 꽤나 발상이 자유롭다고 생각한 적은 있었다.내가 좋아하지 않아서 못한게다.솔직히 말해 내겐 그러한 인내가 부족한게다.철저히 그 마지막까지 달릴 지구력의 바닥을 보고 싶지 않은 것이다.

 

 

 

 

이때에 7단계 난이도의 총124문제가 수록된 기적의 숫자퍼즐 '네모네모로직22'를 펼쳐보더니 이내 각자 원하는 그림을 찾느라 바쁘다.얼핏 십자수 도안이 떠올랐다.물론 십자수도 하지 못한다.그저 지인이 만들어 준 것들에서 본 도안과 흡사했기때문이다.헌데 방법을 보아하니 흡사가 아니라 딱 떨어지는게다.네모 모양 칸들을 하나씩 채워가면서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는 퍼즐이다.우선적으로 로직을 하면 논리적인 추리력과 공간 지각력이 증진된다고 한다.게다가 수리력과 함께 집중력이 향상된다하니 여타의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것은 두 말 할 것도 없는게다.하나를 덧붙이자면 퍼즐의 차원을 넘어 예술적인 면이 높다는 것이다.하지만 너무 게임에 심취한 나머지 다른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면 아니되고 적당히 즐길 줄 안다면 그것도 나쁘지만은 않을 듯 하다.모양에는 골룸,오리주둥이,이모티콘,큐피드 화살등 다양한 그림으로 되있어 다 완성 된 후 성취감이란 것은 그 무엇으로도 표현이 어려울 듯 하다.로직을 처음 해 보는 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본적인 풀이방법과 규칙을 풀이해 놓은 탓에 단시간에 쉽게 습득할 수 있을 듯 하다.

 

 

'주요 규칙'은 이렇다.


1. 숫자는 연속해서 칠하는 칸 수를 의미한다.
2. 문제의 위와 왼쪽의 숫자가 만나는 부분을 찾아 칠하면 된다.
3. 2개 이상의 수가 있을 경우에는 숫자의 순서대로 한 칸 이상을 비워두고 칠하면 된다.
(한 칸이든 두 칸이든, 그 이상이든 위와 왼쪽의 숫자에 따라 띄는 칸 수는 달라진다. )

 

 

게임의 본고장 일본답게 퍼즐게임으로 나온 스도쿠나 로직을 통해 그들의 뇌 게임에 대한 열정들이 여과없이 인기몰이중인 것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우리나라에서도 게임개발에 대한 실력이나 능력이 부족하지는 않을터인데 그들보다 더한 창의성을 가지고  도전해 우리가 만든 퍼즐게임으로 대한민국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그 날이 올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k*****5 2011.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