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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자주 가는 도서관 어린이실 신간코너에서 발견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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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부모인 제가 먼저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습니다. 시대와 환경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 만큼 자라는 아이들도 저희때와는 다르게 더 빨리 자라는 것 같습니다. 신체적으로 발달이 빠른 것 만큼 그에 못지않게 정신적으로도 성장하니 문제인 것이고 걱정거리인 것이지요.
저희 때도 물론 사춘기라는 단어도 있었고 무엇인지도 알고 있었지만 요즘처럼 크게 문제가 되고 힘들어하는 경우는 드물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청소년의 걱정중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어떻게 하면 사춘기시절을 잘 극복해나갈까 하는 것이 부모의 숙제가 되었지요.
제가 어렸을 때를 먼저 곰곰히 돌이켜보니 제일 큰 특징이 정신이 커지다 보니 제일 가까운 부모에 대한 불만이 많아졌고 그러다 보니 말다툼이 잦아지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해도, 요즘처럼 부모에게 심하게 대든다든지 그렇게는 못하고, 속으로 더 많이 투덜거렸던 것 같네요. 그리고, 이성에 대해서도 어릴때보다는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 당시에는 이성을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곳이 롤러스케이트장이었지요. 아아~ 그때의 DJ 오빠들이 생각나네요.^^
이렇게 지금의 부모인 세대들도 있었고, 지금도 있고, 앞으로 미래의 아이들에게도 당연히 찾아는 "나쁜 사춘기"라는 놈을 어떻게 하면 잘 넘겨보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을까가 관건입니다. 어차피 찾아오는 것이고, 지금 겪고 있는 중이라면 궁금해해야하고, 알고 있다면 조금이라도 더 이해를 해야 수월하게 지나가지 않을까 쉽습니다.
사춘기시절에 아이들의 임무가 학교생활인데 다니고 있는 동안에는 지겹고 힘들기만 한 곳인데, 막상 나오고 나면 그립고 소중한 곳이라는 걸 깨우치기가 힘이 들지요. 오늘 문득 지겹다는 생각이 들어도 결국엔 지금 내 나이엔 가장 좋은 곳이라는 걸 나중에 깨닫는 곳이 학교이지요. 이토록 학교생활이 주는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은 사춘기 시절이지요.
<사춘기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곳의 주소들이 쭈욱 있네요~ 궁금하다 싶으면 여기에다 물어보면 되겠지요~^^>
글 중에서 "다른 사람이 우리에게 어떻게 행동하는가는 우리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영향을 받는단다. 다시 말해 다른 사람들의 행동은 우리 행동의 반작용으로 돌아오는 것이라는 뜻이다. 자신이 먼저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찾아 보는 거야. 아주 작은 일이라도 그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으로부터 즐거움이 시작된다"
다 알고 있는 것이라 생각하거나 오산하지 말고, 부모가 먼저 이해해 볼려고 하고 또 이렇게 사춘기의 심리를 솔직하게 속 시원하게 이야기 해 놓은 책이 나왔으니 어른인 우리부터 먼저 시작해야 되지 않을까 쉽습니다.
힘들다며 말만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글을 읽어보면서 셍각을 나누며 같이 공유해보고 한다면 지금보다는 더 나은 하루를 보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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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낱말만 들어도 괜히 설레이고 반항이란 뜻도 보이는 듯하다. 나는 어떻게 사춘기를 보냈을까? 새삼 내자신을 돌아본 시간도 되었고 우리 아이에게 다가올 사춘기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기도 하였다. 중학생이 된 큰 아이는 짜증내는 날들이 많아졌는데, 그럼 사춘기가 온 것일까? 도덕시간을 통해 사춘기에 대해 배웠던 우리 아이. 자신에겐 언제 사춘기가 올지 궁금하다고 하는데. 아마도 보이지않게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듯 하다. 이 책에는 열세살이라고 나이를 정했지만 사실 사춘기는 정확하게 몇살에 온다는 결론은 없다는것은 모두 다 알것이다. 그러나 열세살이 되는 중학교 갓 입학한 아이들을 보면 달라진 학교 환경과 자신의 변화되는 모습에, 자신도 모르게 찾아오는 생리적인 현상으로 고민 아닌 고민에 한동안 방황도 하고 자아를 찾을려는 몸부림이 큰 시기임에 틀림이 없는 듯 하다. 사춘기가 왔지만 누구에게 의논도 못하고 혼자서 자신의 변화에 끙끙 앓고 있는 친구들도 있을것이고 부모와 함께 헤쳐나가는 친구들도 있을 것이다. 전자의 아이들 경우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좀 더 자신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자신의 생각과 변화뿐 아니라 다른 친구들이 바라 보는 사춘기의 모습들을 사진과 글로 담겨져 있기에 우리 친구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공감대가 형성되기에 성장하면서 한번쯤 겪게 되는 과정인 사춘기 시기를 슬기롭게 보낼수 있지 않을까 싶다.
딸아이와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유익하게 생각했던 부분은 사춘기 심리학 멘토링부분이였다. 사춘기의 아이들은 엄마가 얘기 해 주는 말보다 전문가 멘토링을 더 좋아하기에 자신들을 일방적으로 지시하는 엄마보다 좀 더 자신들을 정확한 시선으로 짚어주고 있다는 생각으로 더 믿는것 같다. 사춘기를 겪고 있는 친구들이나 앞으로 사춘기를 겪게 되는 우리 대한민국의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모두가 현명하고 슬기롭게 사춘기를 보내 소중한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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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적어도 부모가 하라는 대로 그대로 잘 따라주던 아이들이 조금 자라면서 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이미 반항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자신의 뜻이 맞다고 끝까지 우길때도 많고 어른들이 요구하는 대로 잘 따라주기 보다는 일단 자기 주장을 강하게 인식시키려고 하는 경우도 많고 그러다 보면 일탈을 꿈꾸기도하고 그런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부모들도 한때 모두 겪었던 시기인데도 이제 본인들이 자녀의 입장에서 부모의 입장으로 입장이 바뀌어진 지금 또 다시 치르는 성인 신고식처럼 느껴지는 시간들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이런 시기를 맞이하는 자녀들과 매번 신경전을 벌일수는 없는 일이겠지요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기 앞서서 왜 지금 자녀가 이런 말을 하는지 또 이런 행동을 하고 있는지 부모도 조심스레 생각해 보고 도움을 주어야 할것입니다. 무조건 화만 내고 소리만 질러서는 절대 좋아지기 힘든 관계지요 이 책에서는 사춘기에 찾아오는 여러가지 신체적인 변화와 마음의 변화들을 하나씩 풀어보고 왜 그런지 알려주기도 하고 그러면서 우리 친구들이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 것이 현명한것인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치 실제 사례들을 재연하듯이 이야기로 먼저 들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마치 자신의 이야기인양 더 잘 이해하면서 또 공감하면서 읽게 되는 것 같은데요 여러가지 고민들로 몸도 마음도 복잡한 사춘기 시절에 친구관계,학교관계,가정에서의 관계...등등 여러 상황들을 토대로 다양한 사연들도 들어보고 그러면서 우리 친구들이 빗나가지 않고 지금 고민이나 문제점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수 있는 길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방황하기 쉬운 사춘기 시절을 극복하기 위해 좋은 가르침을 주는 책이기에 사춘기 아이들에게 꼭 읽게 해 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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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이 올해 딱 열 세 살입니다. ^^ 하루에도 열 댓번씩 바뀌는 딸 아이의 변화무쌍한 성격과 언제부턴가 바뀐 성향 때문에 사춘기의 시작인 ‘질풍노도’의 시기가 우리집에도 닥쳤다는 걱정과 함께 도통 제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아 답답했는데 이 책이 배달됐네요. ^^ 당장에 아이가 겪는 주변 상황과 그에 대한 대처법을 엄마의 화법으로 멘토링 해주고 있어서 아이가 많은 공감을 얻는 것 같아요. 게다가 중간중간에 첨부된 많은 자료 사진들과 지루하지 않은 내용들이 좀 더 책에 집중할 수 있게 하는 것 같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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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세살, 내 마음이 왜 이러지? 저는 연년생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랍니다^^ 연년생 아들들 중엔 제법 엄마를 힘들게 하는 경우가 왕왕 있죠.. 그래서 그런 엄마들에겐 ’깡패’란 웃지 못할 별명이 붙기도 하구요^^ 저희 아이들 역시 꾸러기들입니다.. 그래도 저희 아이들은 그렇게까지 저를 힘들게 하진 않았습니다. 아기때에도 배고프지 않으면 잘 놀았고.. 엄마가 하는 말은 잘 듣고 기분 좋으면 밝고 명랑한 표정을 감추지 않는 착한 아이들이었거든요.. 기분 좋은 것 표현하고 즐거운 일 앞에선 신나하고 책을 읽을 때 만큼은 자뭇 진지하게 집중해서 쏙 빠지구요.. 그런데 그런 사랑스런 아들들이 얼마전 부터 저에게서 큰 소리가 나게 만들고 있습니다^^; 땀이 많아 머리가 축축하게 젖곤 하는 데 머리도 자르기 싫다고 기르고 싶다하고 옷이 예뻐 사다주니 맘에 안든다며 안 입는 사태까지 왔구요.. 요즘 둘이 어찌나 의견 충돌이 많고 싸움이 잦은 지.. 어디서 배웠는 지 나쁜 말도 종종 쓰다가 저한테 들켰다지 뭐예요.. "그만해~ 그만해라~`"하다가 언성이 높아지고 화내고 않되겠다 싶어 ’좋은 말 쓰기~! 상대방 이해하고 배려하기, 남의 입장에서 마음 헤아리기’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데 엄마의 잔소리 쯤으로 생각하는 지.. 아무래도 남자아이들이라 제가 모르는 반항심 같은 게 있는 것 같기도 해서 아이들 심리를 알고 싶어 <열 세살, 내 마음이 왜 이러지?>를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13살은 아니지만 미리 알고 사춘기를 대비해야 할 듯 싶어서요.. 실제 생활과 같은 에세이와 함께 아이들 심리를 잘 파악하여 이해시켜 주는 부분들이 마치 저의 심리 주치의를 둔 듯 하나 하나가 저에게 ’명의’가 따로 없었습니다^^ 저와 성이 달라 좀처럼 이해하기 어려웠던 남자아이의 성장과 심리 상태를 잘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춘기 시기의 또래 아이들이 겪는 심리 성장통 같은 마음과 고민들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고마웠구요.. 앞으로 우리 두 아들들과 맞을 사춘기가 무사히 편안하게 지나가고 가족이 함께 한 행복한 시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앞으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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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짜증나."이 말이 사춘기의 신호탄이였어요. "그럼 말 쓰지마라." 전 단순히 아이가 나쁜 말을 쓴다고만 생각했는데 아이에게 신체적으로나 감정적으로 변화가 오고 있는 시기였더라구요. 아직 사춘기라고 할 수는 없지만 사춘기 테스트의 답처럼 머지않아 곧..사춘기가 찾아올것 같더군요. 부모라는 사람은 내자식이라 객관적인 시각으로 쳐다볼 수 없는 입장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중요한 시기가 언제 찾아왔는지도 또 이렇게나 많은 준비가 필요했는지도 알지못했답니다. 이 책이 딸과 저에게 모두 좋은 책으로 와닿은 이유는 서로 달랐습니다. 딸아이는 지금도 진행중이고 앞으로는 더욱 자주 진행될 자신의 신체 변화나 정서적인 변화들을 나보다 먼저 경험하면서도 비슷한 공감대를 가진 아이들의 실제 생활 이야기에서 조금의 안정감과 안도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서였고 저는 전문가들의 멘토링으로 사춘기를 맞이할 딸을 위해 나름의 준비를 할 수 있어서였습니다. 전문가들의 멘토링 하나하나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부보의 마음가짐으로 당부하는 듯 했습니다. 사춘기를 모두가 겪는 통과의례라지만 알고 준비한다면 아이들이고 부모 모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잖아요.
사춘기를 겪고있는 또래 아이들의 에세이는 정말 너무 공감가더라구요. '나도 이랬는데..우리 아이들도 곧 이러겠구나.' '이성친구?응..아이가 원한다면 서로 상의해서 좋은 친구를 찾아주고 지켜야할점도 상의해봐야지.' '자기 맘을 모른다고?혼자만 잇고 싶다고?엄마가 함께 고민해줄께' '네가 원할 대는 함께 ..그리고 혼자이고 싶을 대는 네게 시간을 줄께.' 전 책을 읽고나니 이런 마음가짐이 생기더라구요. 나중에 뒤돌아 봤을 때 사춘기가 힘들고 고민스러운 나날들이 아닌 멋진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마음을 더 열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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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이 된 손녀에게 주고 싶은 생각에 자식을 키우는 부모로써 주문한 책인데 어른으로써 자녀에게 건내기전 참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춘기를 겪었기 때문에 사춘기에대한 많은 정보들을 알고 있다고 생각을 했것만 내가 알고 있는 사춘기의 지식은 극히 일부분이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한 책이다.
아이게 불문하고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고 행복해지기를 바란다.그러나 우리가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는 많은 고민을 해야 할것이다. 긍정 심리학에서 많은 부정적인 생각으로 인해 긍정적인 사고를 왜곡시킨다는것이다 그러므로 부정적인 사고에서 벗어날때만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이다.한 예로 "내가 하는 일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라고 주문을 할때 반드시 결코라는 단어들은 단언적으로 결정되어버린 것들로써 융통성 없고 부정적으로 만들어 버린다는것이다.그런관계로 절대로 변화할 수 없다고 한다면 희망는 저멀이 가버릴 수 있다는것이다.고로 부정적인것을을 배제한 긍정적인 사고를 키워서 주관적인 행복감을 높이는 방법들을 일구워내야 한다는 것이다.
아동심리학을 전공한 『열세 살,내 마음이 왜 이러지?』책의 저자 김민화는 사춘기를 접어든 아이들에게 마음을 열는방법으로 편안하게 제공하는 동시에 사춘기를 대처하는 방법을 많은 사진들과 함께 풀어가는 어린이를 위한 심리 포토 에세이집이라고 할 수 있겠다. 13살정도 사춘기가 접어들때면 분명 전과 다르게 자신의 모습이나 태도 그리고 행동들이 다르게 변화되어 가는것을 볼 수 있을것이다.소외 말하는 사춘기로 인하여 탈선하고 싶어하는 욕구나 분노들이 이유로 모른체 자신의 마음속에 자리매김 한다는 것이다.
사춘기란 보통 11살에서 13살때 시작하는것으로 '음모가 자라기 시작하는 시기의 어원"를 가지고 있다는 듯이라고 합니다. 요즘는 과거와는달리 식생활개선이나 대중매체를 통해 성적인 자극이 노출이 많아저서 과거보다 앞당겨 온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사춘기가오면 사춘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리기위해서 편안한 마음을 유지시켜주는것이 중요하며 모든 변화를 자연 스럽게 받아들이고 보다 깨끗하고 청결한 상태로 유지하도록 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다고 할것이다. 또한 사춘기가되면 외모에 관심이 많은 시간을 할야하게 된다. 그리하여 비만으로 인한 다이어트 식습관 균형잡힌 영양 섭취가 너무 중요한 이유 짜쯩이 늘고 전에 없었던 반항의 기질이 생기기 시작한다. 감정의 변화로 주위의 사람들과 갈등을 초래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성에 관한 관심과 몸과 마음이 친구사이의 갈등.높은 학업 성적을 높이기위한 태도, 즐거운 학교생활의 노하우는 부모님의 관심과 선생님의 격려와 나는 어떤 직업을 갖는거이 좋을까 하는것에 대한 괴로움에서 벗어나기위해 내에 적절한 직업 탐색을 예술적.관습적.기업적.지적.현식적으로 유형별로 참고하여 진로의 방향을 정하는것이 필요할것이다. 그리고 청소년이 연예인에 대해 열광하는이유는 숨막히고 지루한 공간에서 벗어나고 싶은 강력한 수단이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에게서 통해 자신의 삶을 보상 받기를 원하기 때문이며 행하는것이지만 자신의 일을 팽게치고 자신이 좋아하는 연에인만 올린한다면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한다.그리해서 그런 열정속에 경험으로 미래에 중요한 으로 만들어야할것이며 보다 건전한 즐김과 적당한 열정을 유지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 할 수 있을것이다.
살아가는 삶속에서 눈에 비춰진 부자나 사회적인 지위.인기있는연예인들이 정말 행복할것이라고 생각을 들지 모르지만 적적으로 조사결과 그렇지 않는다는것을 느꼈디고 저자는 말한다. 요즘같이 인터넷 중독으로 금단증상.내성.일상 생활을 초래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적극적으로 편하게 대퍼하는 방법이나 청소년의 흡연이나 음주 문제를 에방하는 방법등을 소개하고 있다. 건강하고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하기위해서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는 분명해 질것이다.
청소년이 되면 부모와 자녀사이의 갈등이 심해서 힘든 시기를 보내야 경우가 초래할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 대문일까..심리학자들은 사춘기에 접어들고 청소년이되면 자녀는 자신의 자율과 자유의 욕망이 커지는 반면 부모는 자식에 대한 걱정들이 생성하여 노심초사 하기 때문에 마음을 못놓고 갈등이 더 심화 되기도 할것이다.부모는 세상을 현실적이고 보수적인 관점인것에 반해 자녀는 대담하고 모험적인 사고적 의식으로 자녀들은 보다 부모의 판단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고로 부모와의 갈등을 예방하고 줄이는방법은 많은 대화를 가저라는것이다.보통 서로의 관계가 갈등으로 삼화된 가정을 보면 볼수록 대화가 작다는것을 알 수 있다.또한 서로의 주장으로만 편승하여 부정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는것이다.갈등을 예방하기 좋은 방법은 긍정적인 의사 소통읗 해야 한다는 것이다.되래 짐작으로 대화도 하기전에 결과를 내버려 "안돼"라는 부정적인 사고속에 일을 진행 시키기 때문에 부정적인 예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춘기는 형제간의 갈등을들 수 잇을것이다.그리하여 보다 형제간에 갈등을 해소하는 방법은 "동생이니까"" 형이니까" 해도 되고 하면 안된다는 논리로 판단하기전에 상대를 자신의 입장에서 이해해주고 조그만한 일도 가이한다는 생각을 할때 참다운 사춘기를 편하게 받아들어 보다 건전한 성인으로 가는 연속선상에서 행복한 삶을 유지발전하여 인생의 탄탄대로를 만들것이다. 책속에 내용들이 가칫 쉽게 책장을 넘길 수도 잇을지 모르나 보다 심도있게 반복적으로 체크리스트와 자기자신이 어떤 불안전 소요들로 쌓여 있는지를 다시금 인식하여 다신의 발전적인 삶의 요소를 자아내 주는책이라 저자에게 감사함을 주게 만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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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초등학교 6학년 우리 아들은 딱 열세살이 되었다. 남자아인데도 성장발육이 워낙 빠른편이라서 작년부터 사춘기가 찾아오듯하다. 물론 신체적으로도 성숙하여 도서관에서 사춘기에 관한 도서를 빌려 책상위에 살짝 올려놓기도 하였고 엄마이지만 아들에게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도록 의도한적도 있었다. 그렇지만 남자 아이라 그런지 엄마와 성적인 대화를 할때마다 "우악~ 변태~" 라고 하면서 과잉반응을 보인다.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되어 열세 살 내 마음이 왜 이러지 서펑 이벤트에 응모하게 되었다. 놀랍게도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우리 아들에게 이책을 선물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한번 읽어봐~" 하면서 책을 주었다. 아들은 그날 잠자기전 책을 완독하였다. 평소에 말수가 별로 없는 아이라 "음~ 많이 도움이 되었어~"라는 찬사? (그렇게 표현한 것은 찬사이다.) 책을 나에게 다시 건네주었다. 다시 내가 들어 책을 읽었다. 아이들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이야기하듯 글이 써져있었다. 페이지 마다 눈에 쉽게 들어 올수 있는 삽화와 함께 적당한 글이 섞여 있었다. 평소에 내가 꺼내기 어려워하는 내용들이 어쩌면 그렇게 쏙쏙 들어있는지 정말 열세살 아이의 마음을 잘 읽은 책인것 같았다. 나도 하루만에 이책을 다 읽어버렸다. 그리고 우리 아들과 제일로 친한 친구에게 이책을 읽을 것을 권했다. 사춘기를 막시작하는 혼돈의 아이들에게 꼭 권장할 만한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강추!!! 올해로 초등학교 6학년 우리 아들은 딱 열세살이 되었다. 남자아인데도 성장발육이 워낙 빠른편이라서 작년부터 사춘기가 찾아오듯하다. 물론 신체적으로도 성숙하여 도서관에서 사춘기에 관한 도서를 빌려 책상위에 살짝 올려놓기도 하였고 엄마이지만 아들에게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도록 의도한적도 있었다. 그렇지만 남자 아이라 그런지 엄마와 성적인 대화를 할때마다 "우악~ 변태~" 라고 하면서 과잉반응을 보인다.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되어 열세 살 내 마음이 왜 이러지 서펑 이벤트에 응모하게 되었다. 놀랍게도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우리 아들에게 이책을 선물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한번 읽어봐~" 하면서 책을 주었다. 아들은 그날 잠자기전 책을 완독하였다. 평소에 말수가 별로 없는 아이라 "음~ 많이 도움이 되었어~"라는 찬사? (그렇게 표현한 것은 찬사이다.) 책을 나에게 다시 건네주었다. 다시 내가 들어 책을 읽었다. 아이들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이야기하듯 글이 써져있었다. 페이지 마다 눈에 쉽게 들어 올수 있는 삽화와 함께 적당한 글이 섞여 있었다. 평소에 내가 꺼내기 어려워하는 내용들이 어쩌면 그렇게 쏙쏙 들어있는지 정말 열세살 아이의 마음을 잘 읽은 책인것 같았다. 나도 하루만에 이책을 다 읽어버렸다. 그리고 우리 아들과 제일로 친한 친구에게 이책을 읽을 것을 권했다. 사춘기를 막시작하는 혼돈의 아이들에게 꼭 권장할 만한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