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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의 아이디어도 좋고 학습효과도 높은것 같아요. 예전 중,고등학교때 단어장 생각도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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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괜찮다 싶어서 보자마자 구입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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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기 나름이겠지만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네요. 우선 구멍이 뻥하고 깨끗하게 뚫어져 있는게 아니라서 일일이 송곳같은 걸로 구멍부분을 제거해야해서 무척 번거로웠어요. 고리도 플라스틱으로 된 힘없는 거 딱 하나 들어 있던 점도 불편했구요. 구멍을 제거한 후 고리에 끼워서 단어를 외운거, 외울거로 따로 분류하기위해 다시 고리에서 카드를 빼야했어요. 고리에 끼우는 자체가 분류해 외우기 위해서는 오히려 불필요해 지더라구요. 준비되어 있는 분류상자에 나누어 넣어 놓고 외울 거는 다시 꺼내서 반복해 공부했어요. 발음기호는 있지만 음성으로 들을 수 없으니 발음이 까다로운 단어들을 공부할 때는 좀 답답한 느낌도 드네요. 오래 사용할 경우 종이라서 구겨지거나 닳거나 하는 염려도 살짝 들어요. 실제 토익 영단어 카드는 물론 어플도 함께 사용해 보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실제 카드보다는 어플을 이용하는 편이 훨씬 맘에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