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워드몬스터 1권 만나보았어요~ 책과 같이 들어있는 워드몬카드가 40장이 있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다른 책들부록에도 카드가 들어있긴했지만 워드몬스터 카드는 아이들이 갖고노는 카드처럼 잘 나와있어요... 아이들이 카드로 가위바위보 게임도 할 수 있고 공격과 방어 점수가 있어 그걸로 잘 가지고 놀아요... 물론 워드몬의 뜻과 영어문장까지 다 같이 있어 영어공부하는데도 도움이 되네요... 워드몬스터는 총 25권 시리즈로 구성되고 앞으로 계속 나온다고 해요... 제목들만 봐도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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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과 1편에 나오는 워드몬들이에요... 워드몬을 한눈에 다 볼 수 있어 좋아요... 아이는 AMON, AREMON, ISMON 이 비슷한 호랑이 그림인데 진화된거라며 비슷한 그림 찾으며 좋아해요... IMON, YOUMON, HEMON, SHEMON, THEYMON 들도 비슷하게 그려져있어 아이들이 놀다보면 단어의 뜻도 알게되서 좋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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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과 중급문장으로 나뉘어서 영어로 되어있으니 아이들과 하나씩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 ![]() 책도 읽어봤는데 스토리도 재미있어요... 신의 언어를 만드려다 초거대 컴퓨터 바벨의 대폭주로 언어가 없어져버려요... 언어가 사라지자 세상에 없던 생명체가 세계를 지배하기 시작하고 그들이 워드몬스터에요... 바벨의 대폭주 이후로 태어난 아이들 중에서 엠블렘과 카드, 전자사전으로 워드몬을 잡는 선택된 아이들을 워드마스터라고 불렀어요... 주인공 야기와 토리, 나렌은 워드몬스터를 붙잡아 카드로 만들어 이세상의 언어를 되찾기 위해 노력합니다... 1권은 헨젤과 그레텔인데요... 그 이야기가 중심은 아니고 배경으로 나옵니다... 2권은 오즈의 마법사1 3권은 호두까기 인형 등 해서 재미있는 스토리가 이어질꺼 같아요...
책 본문도 많은 문장들이 영어로 같이 나와있어요... 대화체 문장을 영어로 어떻게 할까 궁금할때가 많았는데 워드몬스터에서는 많은 대화들이 영어문장으로 나와있어 참 좋아요... 그리고 본문 아래에는 단어설명이 나와있어요... 책 여기저기에 QR코드가 있어 스마트폰으로 문장과 대사 들을 원문으로 들을 수 있대요... 스마트폰이 없는게 참 아쉽더라구요... 워드몬스터를 보면서 얼릉 스마트폰을 마련해야겠다 생각했어요... 스마트폰이 없어도 워드몬스터 홈페이지www.wordmon.com 에서 사운드를 들을 수 있어요...
그리고 1화가 끝날때마다 워드몬사전이 있어요... ANDMON 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함께 워드몬과 마스터의 대화가 나와있어요... 큰소리로 읽어보고 아래에 문장들을 따라 쓸 수 있는 곳도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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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영어 학습만화가 많이 쏟아져 나와서 고르기도 쉽지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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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MONSTER]
이 책을 받고 얼마나 좋아하던지.. 사실 시험기간이 다가오고 있어서 좀 나중에 읽자고 했는데.. 어느날부터 책이 안보이는거에요.. '어디다 뒀을까? 읽었다고 했는데..' 하면 열심히 집안 정리까지 해가며 찾았는데.. ㅋㅋ 이 책이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돌아가며 읽었던거 있죠.. 지난 화요일(5일)에 학기말 시험이 끝났는데.. 어제 가지고 왔더라구요.. 반아이들 모두 읽었다면서요.. 반응이 어땠냐고 했더니 이책 덕분에 친구들이랑 더 친해진것 같다고.. (사실 울아들이 무지 개구장이라 여자아이들이랑은 많이 안친한데.. 이참에 여자아이들과도 많이 친해졌다고 하네요^^)
WORD MONSTER 1. Hansel and Gretel(헨젤과 그레텔) 이책에는 영어단어 몬스터 24마리 영어회화문장 336개 영어스토리문장 33개 읽고, 듣고, 쓰고, 말하기 만화&게임으로 마스터!!
아주 영어관련 자료가 풍부하네요^^
요 드림판다의 워드몬스터시리즈라면 우리아리들이 알아야 할 영어의 기본부터.. 회화를 할수 있을정도의 단어는 물론 문법까지 정리가 잘 되어있네요. 울아들 이 시리즈 빨랑 사달라고 난리네요.. (조금만 고민해보고 결정해보려구요^^)
케릭터도 너무 귀엽고 잘 외워지지는 않지만 깜직한 워드몬들도 정말 귀엽네요. 헨젤과 그레텔의 내용을 영문으로 초급과 중급으로 나뉘어 정리되어있는데, 음 저도 읽어봤는데 함축적이긴하나 정말 괜찮아요^^ 이 책을 읽고 마지막에는 게임으로 .. 울아들 제일 하고 싶어하던거였는데.. 이젠 시험이 끝났으니 해보라고 해야죠..^^ 참 몬스터 카드도 있었는데.. 놀이터에 나갈때, 박물관수업때 아이들에게 보여주는건 봤는데.. 요카드도 어디다 뒀는지.. (울아들 정말 엄마를 안도와 주네요..^^ㅋㅋ) 요즘 학습만화가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몰랐는데, 울아들曰 '학습만화는 다~좋아요^^' 그중에 뽑아달라고 하니 당장 손에 들고 있는 '워드몬스터'라고 하네요. 제가 문고봉사를 나가고 있는데 그곳에 아이들에게도 함 보여줘야 겠어요. 반응은 보나마나이겠지만 시리즈를 빨랑 고민후 구입하는수 밖에..ㅋㅋ 학습만화에 고민하고 계시는 맘님들~ 워드몬스터 영어학습에 재미와 흥미를 더해주는 책으로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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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영단어를 익힐수 있는 책을 접할수 있어서 봤던 책과 달리 이책은 문장을 좀더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되어 있는 책이네요.. 내가 보기엔 그냥 만화에 나오는 괴물들 아닌가...했는데.. 포켓몬@@가 인기가 있는 만큼 이 책또한 아이들의 관심을 확 끌어당길 이름으로 꽉차 있네요.. 단어를 알고 있어도 쉽게 입이 열리지 않는 아이들이 쉬운 문장을 통해 조금씩 입밖으로 영어를 내뱉을수 있다면 그게 성공 아닐까 싶네요.. 파닉스를 하면서 간단한 문장읽기를 하는 아들녀석에게도 큰 도움이 되네요... 물론 제가 개입을 하면 지식적으로 다가가서 싫증을 낼수도 있는데.. 재밌게 읽으라고 주기만 했답니다.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게임을 못하게 하면 더 하고 싶어 숨어서 한다고 하던데 만화교과서도 그런게 아닐까 싶어서 계속 읽으라고 권해주고 싶네요.. 한두개 얻을수 있는것만으로도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갖을수 있고 더듬더듬 하던 말하기가 문장을 통째로 이야기 할수 있는 날이 오리라 믿어봅니다. 예비초등보다는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읽어두면 아주 도움되는 단어와 문장이 있는거 같아요.. 문장속 명작까지 같이 훑어볼수 있어서 고학년 아이들에게도 재미로 다가설수 잇는 워드 몬스터인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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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학습만화의 홍수라고 할 수 있는 요즘, 그 중에서도 영어는 가장 자주 만날 수 있는 학습만화 영역이 아닐까 합니다. 기존의 영어 학습만화들은 영문법을 쉽게 익힌다는 목적을 가진 책들이 대부분인데 몬스터들과 함께 즐겁게 영단어와 영어 문장을 공부할 수 있는 시리즈가 새로 나왔네요. 드림판다의 <워드몬스터>입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명작을 바탕으로 전 25권의 시리즈로 구성되는 <워드몬스터>는 몬스터로 제시되는 단어는 물론 다양한 상황별 영어 대화를 통해 영어 문장도 익힐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문법까지 공부할 수 있는 알찬 컨텐츠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워드몬스터는 제목처럼 단어를 쉽게 익히기 위해 내용을 끼워맞춘(?) 책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친숙한 태권도와 도장을 배경으로 탄탄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책이에요. 워드마스터 3인방 야기, 토리, 나렌 등 주요 캐릭터 외에도 태권도장을 배경으로 태권몬들도 많이 등장하므로 더욱 재미있답니다.
<워드몬스터>라는 책 제목답게 정말 다양하고 기발한 몬스터들이 가득해요. 모든 단어가 몬스터가 된다는..ㅎㅎ
특히 이번 1권은 '헨젤과 그레텔' 편이가때문에 등장하는 워드몬들도 '헨젤과 그레텔' 과 관련된 것들이 대부분이에요. 캔디몬, 초콜릿몬, 아이스크림몬, 브레드몬 등 마녀의 과자집에 등장하는 단어들이 보이죠. 글과 이미지를 동시에 학습하면 더욱 효과적인 요즘 아이들에게 딱 맞는 부분인듯.
아이들이 좋아하는 워드몬 카드도 있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 카드라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보니까 자연스럽게 단어 학습 효과가 있는 건 물론이지요.
단어의 품사, 뜻, 활용 예문 등이 알차게 적혀 있어서 활용도가 높은 워드몬카드예요.
태권몬도 재미있더라구요. 송판몬, **띠몬, 미트몬 등 태권도장에서 볼 수 있는 모든 것이 몬스터가 되었네요^^
<워드몬스터>는 책과 카드만이 다가 아니에요. 워드몬 홈페이지에 가면 www.wordmon.com 다양한 게임, 컨텐츠를 통해 입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요.
★ 워드몬스터 책 살펴보기 ★
태권도와 영어...? 잘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조합이라고 생각했는데 웬걸요. 정말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더라구요. 최고의 워드마스터가 되어 세상을 구하고 싶은 주인공 야기의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감동을 줍니다.
처음'헨젤과 그레텔'이라는 제목을 봤을땐 잘 알려진 명작동화 이야기로 평이하게 전개되는 줄 알았는데 전혀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어 더욱 흥미진진하더라구요.
말하지 않아도 진심이 통하는 신의 언어를 만들던 초거대 컴퓨터 "바벨"의 폭주로 사람들은 언어와 문명을 잃어버리게 되고 세상에 없던 생명체 워드몬들이 세계를 지배하기 시작했답니다. 인간들은 워드몬이 무서워 숨어 지내게 되었는데 새로 태어나는 아이들은 언어를 사용할 수 있었고 그 중에서도 엠블렘과 카드, 전자사전으로 워드몬을 잡는 선택된 아이들을 워드마스터라고 불렀어요.
명작동화 '헨젤과 그레텔'에 나오는 마녀(WITCHMON)와 야기의 싸움은 정말 통쾌한 태권도 장면이라 시원하네요. 태권도 동작이 많이 나오는 편이라 만화가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것 같아요. 작년부터 태권도를 배우기 시작한 7살 제 아이도 놀라울만큼 책에 몰입하고 좋아하더라구요^^
<워드몬스터>만의 특별한 장치는 여기서도 빛이 나네요. 카드 뒷면이나 책 본문에 있는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실제 영어사운드와 몬스터 동작애니메이션이 연결된다고 해요.
만화로 스토리가 전개되는 중간중간에 주요 단어 워드몬들이 자세히 소개되므로 이미지와 함께 스트레스없는 즐거운 단어 공부를 할 수 있답니다. 카드에서, 책 속에서 본 워드몬들이라 아이들이 금방 기억하고 외우게 되거든요.
영문법에서도 가장 기본인 Be동사, 그 중에서도 1인칭 am입니다.
예문을 통해 실제 문장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보니까 이론적으로 am의 쓰임을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랍니다. 현재형인 am은 물론, 과거, 현재완료 표현도 짚어주고 있네요.
★ 워드몬닷컴 ★ 책만으로는 아쉬운 통합적 영어학습을 위해 다양한 컨텐츠가 가득한 사이트를 함께 즐겨보아요. 로그인 코너 밑에 있는 게임 스타트를 클릭하면 신나는 게임, 학습 컨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구요.
<대화보기> 워드몬과의 대화를 보고 들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번 반복해 들을 수 있어 좋더라구요. 수동적으로 듣기만 하는 오디오 CD와도 차원이 다른 듣기가 가능해요.
<단어학습> 워드몬스터니까 당연히 단어도 중요하지요.
<설명보기> 대화를 다시 보여주며 상세한 설명을 덧붙여요.
<문장만들기> <워드몬스터>는 워드몬을 수집하고 육성하며 소환(활용)하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소환주문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는데요. 올바른 문장 만들기를 통해 영어 실력도 쓱쑥 늘 것 같아요.
<대답하기> 음성인식 엔진을 통한 영어 말하기와 대답하기 역시 <워드몬스터>만의 특별한 컨텐츠지요. 영어학습만화를 통해 말하고 대화하기가 가능하리라고 생각이나 했겠어요?^^
<Map> 헨젤과 그레텔 이야기를 형상화한 게임맵으로 이야기의 전개에 따라 번호가 매겨져 스토리를 점검하기에 좋답니다.
몬스터닷컴에서 신나게 게임하면서 학습중인 7살 윤서군입니다^^ 확실히 게임, 온라인 학습 컨텐츠의 힘이 대단하다는 걸 실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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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몬스터1(헨젤과 그레텔) 우리 꼬맹이(7살)에게 딱 꺼내주자 마자 신나서는... 제가 책을 쥐어주고는 밥을 먹다가 울 꼬맹이 혼자 막 읽는 소리에 깜짝놀라 달려가서는 캠코더 들고 찍었어요... ㅋㅋ
울 꼬맹이는 더 신났죠 뭐~ 캐릭터 소개가 나오고.. 등장하는 워드몬들, 태권도몬류만 또 따로 묶어서 소개되어 있구요.
그리고 헨젤과 그레텔의 간단한 내용을 초급문장과 중급 문장으로 나누어서 한글과 영어로 되어있어요. 초급문장은 현재형 문장으로만 간략하게 되어 있네요. 이 내용도 QR코드를 찍으면 게임의 맵에서 영어 문장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고 해요.
나오는 몬들의 뜻과 활용 예문이 한페이지씩 해서 되어있어요. 저기 QR코드 보이죠? 저 코드를 핸드폰에 바코드 읽어주는 어플을 다운받아서 실행시킨다음 찍어보면 사용하는 스킬과 활용 예문이 나온답니다.
제가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폰으로 한번 찍어봤어요.
그리고 만화책 내용에는 영어와 한글이 되어있는 부분이 있어서 만화로만 즐기는 아이에게 영어도 꼭 읽게 약속을 받아서 읽게 하면 문장력도 기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카드도 다양하게 게임형식으로 활용하면 좋을 듯 해요~ 울 꼬맹이는 카드를 줬더니 동생을 피해 어따가 숨겨뒀는지... 제가 못 찾겠네요... ㅋㅋㅋ
이번 권의 단어는 좀 쉬운 단어가 많아서 채은이가 쉽게 했네요.
책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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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영문법만화책을 아이가 그리 흥미있어 안해서 이 책을 한번 권했네요 책이랑 같이 온카드의 캐릭터이름들이 참 아이디어?가있네요 워드몬들,,,단어의 뜻들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놀이를 하면서 단어의 뜻을 이해하고 알아갈것같아요 예들어 캔디몬(CANDYMON)이면 이면 사탕의 캐릭터로,,, 모든것들이 그렇게 연결이 되어서 재미나게하겠어요 영단어를 외우고 있다라는것을 모르면서.. 4학년울아들 게임을 잘못하는편이네요 집에서 안시켜서,,, 근데 이번 시험기간긑나면 사이트에 들어가서 시간을 정하고 해봐도 더 흥미롭게 할수잇을듯해서 좋네요 책의 구성이 하나하나 알차게 되었어요초금문장과 중급문장으로 구분해서 간단한 내용소개와,,,일단 만화이나 아이들이 집중은 할것이고,,만화대화에 영어랑 같이 헤설도잇고 중간중간 카드몬들의 해석과 문장연습들도있고,,, 한권의 만화책이지만 많은 내용들이있네요,, 한번보고 두번보고,,,아이랑 같이 문장스기나 읽기 연습을 하면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 각 권마다 명작들의 이야기에 문법을 공부?하는것이니,,,부족한부분을 선택해서 해도 좋을것같아요,, 한번 열심해봐야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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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의 한글 밑에 영어자막으로 되어 있어서 울 아이가 이 책을 읽을때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이 되니까 한글공부 및 영어공부에 두배의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책의 맨 아래쪽에 영어의 발음소리 및 뜻을 적어 놓아서 모르는 단어를 더 쉽게 알수 있어서 너무 편하고 좋아요. 제1화가 끝나면 워드몬 사전에 나온 단어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울 아이가 더 흥미롭게 보는것 같아요. 앞에서 보았던 그림과 단어들이 또 나오니까 자연스럽게 더 재미있어 하고 캐릭터의 그림과 단어들을 같이 연계해서 생각하니까 그 효과가 더 커지는것 같아요. 캐릭터의 그림들도 한눈에 쏙 들어오고, 너무나 귀여워요. 총 42장의 그림카드가 있어서 책의 그림과 단어카드를 같이 보니까 더 기억에 오래남는것 같아요. 그림카드로 게임도 하고, 나열해서 놀기도 하고, 단어카드의 이름을 혼자 읽고 외울정도예요. 그동안 영어는 집에서 책 읽어주고, 알파벳 하는 정도였는데 이 책을 통해서 울 아들이 자연스럽게 단어 이름을 말하고, 뜻을 알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까 이 책이 주는 영향이 굉장히 큰 것 같아요. 언제 2권 사주냐고 하루에도 몇 번이나 물어봅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좋아할줄은 몰랐어요. 만화책이라 처음에는 어떨까 했는데 학습만화의 힘이 굉장히 크구나 하는걸 알았어요. 울 아이 이 책을 보면서 만화가 주는 즐거움도 알았고, 자연스럽게 영어단어를 말하고, 읽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사실이 너무나 좋습니다. 딱딱하게 영어단어를 가르치는것이 아니라 재미와 놀이로 자연스럽게 단어를 알게되니까 울 아이도 지루해하지 않고, 더 쉽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2권도 조만간 사줄생각입니다. 이렇게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까 저도 너무나 좋아요. 책으로 본 내용을 카드로 다시 보니까 복습의 효과도 있고, 어딜가나 책을 챙기는 모습을 보니까 이 책이 정말 울 아이에게 주는 즐거움과 기쁨과 행복이 정말 크구나 하는 걸 알았습니다. 워드몬스터를 통해서 울 아이에게 영어의 즐거움을 알게 된것만 같아서 정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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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기초 파닉스를 거의 마무리 짓는 단계이기 때문에 단어 실력을 늘려주기 위해 선택한 워드몬스터.
학습만화인데요. 책을 보면 워드몬스터들이 보이지요. 저렇게 문장도 영어로 쓰여져 영어 문장도 배울 수 있고 단어의 뜻 풀이와 QR 코드가 있어 발음을 공부하기도 좋아요. 내용 자체도 스토리가 탄탄한 것 같더라구요. 바벨의 대폭주 후에 사람들은 언어를 잃게 되고 워드 몬스터들이 출현해 세계를 지배하기 시작하는데, 새로 태어난 아이들은 언어를 사용할 수 있었고 워드몬을 잡을 수 있는 워드마스터들도 생기게 되는데... 워드몬스터를 잡는 워드마스터들의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단어와 문장을 습득할 수 있겠더라구요. 이 번에는 헨젤과 그레텔의 이름을 찾아주는데요. 그 속에 모성애의 강인함과 따뜻함도 넣어 감동스러운 이야기가 되었더라구요.
우리 아이, 오자마자 읽기에 빠져들더라구요. 다 읽고선 책에서 보았는지 게임을 해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워드몬 사이트를 찾아서 들어가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마이크가 있어야 게임이 진행된다고 하더군요. 문장을 말해야 몬스터들을 잡아 길들이거나 소환할 수 있다고 하는 것 같더라구요. 책에 나온 것과 똑같이 게임 프로그램이 만들어져 있는 것 같았어요. 우리 아이, 마이크를 당장 마련해달라고 떼를 쓸 정도로 워드몬스터에 푹 빠졌더라구요.
마이크가 없어 진행이 잘 안 되니까 이번에는 딸려온 카드에 폭 빠지셨어요.
읽고 또 읽고 몇 번을 읽었는지 모른답니다. 결국 며칠 만에 거의 모든 단어를 섭렵하게 되었구요. 아빠에게 단어를 영어로 이야기하며 뜻을 맞춰보라고 문제를 내주더군요.
단어 카드에는 QR 코드가 있는데, 이 것에 접속하면 문장 듣기를 할 수 있는데요. 이 것으로 카드마다 찍어가며 문장 듣기를 하면서 놀더라구요.
우리 아이, 마음에 쏙 드는 책을 발견하면 꼭 사달라고 하는데요. 다음 시리즈를 사달라고 졸라대더군요. 워드몬과 함께 단어뿐 아니라 문법을 공부할 수 있는 시리즈가 출간 진행중이가 봐요. 25권까지 있는데 아무래도 시리즈로 구입해야 하나 망설여지네요. 아무튼 울 아이,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라 관심을 둔 만큼 단어 실력도 쑥쑥 느는 것 같아요. 문장 읽기와 쓰기도 해볼 수 있도록 책이 구성돼어 있던데, 읽기, 쓰기에도 흥미를 들였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