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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너구리네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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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너구리네 육아일기~   너구리네 육아일기]는 작가가 2007년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초보부모의 일상을 다룬 ‘육아툰’을 개인 블로그에 연재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네이버에서 2008년 ‘육아부문’ 파워블로그에 선정되었으며, 현재까지 누적조회수 130만 명을 돌파! 일상적이면서 공감이 가는 웹툰으로 많은 네티즌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이 책은 작가(구리)와 남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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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너구리네 육아일기~

 

너구리네 육아일기]는 작가가 2007년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초보부모의 일상을 다룬 ‘육아툰’을 개인 블로그에 연재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네이버에서 2008년 ‘육아부문’ 파워블로그에 선정되었으며, 현재까지 누적조회수 130만 명을 돌파! 일상적이면서 공감이 가는 웹툰으로 많은 네티즌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작가(구리)와 남편(너군),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래오’의 임신 및 출산, 육아과정과 같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일상적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이런 소재와 내용의 일상적인 ‘평범함’ 속에 ‘공감의 비범함’으로 많은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수많은 에피소드들이 전개될 때마다 놀라움과 재미, 그리고 좌절이나 공감이 사랑방 이야기의 보따리들이 하나하나 풀어 헤쳐지 듯 새로움을 더해 준다. 또한 이 책에는 초보부모로서의 좌충우돌·실수연발·공감 200% 육아기와 새 생명에 대한 가슴 뭉클한 사랑과 애잔함이 함께 녹아 있어 올 겨울을 더욱 훈훈하게 해줄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기대평중에서....

 

 

너구리네 육아일기를 블로그를 운영하는 닉네임 너구리님이 그림으로 소소한 일상을 옮겨놓은

육아일기이다. 함께 공유할만한 코믹,웃음,기쁨,희비가 엇갈리는 그런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아가를 낳고 육아를 하면서 아이에 대한 단상을 느낄수있는 책이다.

 

그랬었지..하면서 함께 공유할수 있는 책의 내용이기에 더욱더 정감이 가고 아이를 기르믄 엄마아빠의

심정과 부모의 마음을 함께 공감할수 있어서 좋은 책임에 틀림없는것 같다.

 

g*****a 2011.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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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만땅 육아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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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러거의 책은 파란달님 것만 갖고 있는 호잉맘 2007년 엄마가 된 동지 (?) 너군의 마눌님의 "너구리네 육아일기"를 손에 넣었다 앗싸~     이 웹툰이 만화책으로 나오는데 왜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 ^^* 2007년에 레오를 낳았고 2008년에 파워블로거가 되었고 그동안 개인 블로그에 육아툰을 그리고 있었단다   호잉씨는 이 책이 오자마자 자기 책이라고 (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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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러거의 책은

파란달님 것만 갖고 있는 호잉맘

2007년 엄마가 된 동지 (?)

너군의 마눌님의 "너구리네 육아일기"를 손에 넣었다

앗싸~

   

이 웹툰이 만화책으로 나오는데 왜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

^^*

2007년에 레오를 낳았고

2008년에 파워블로거가 되었고

그동안 개인 블로그에 육아툰을 그리고 있었단다

 

호잉씨는 이 책이 오자마자

자기 책이라고 (은근 만화를 알고 좋아한다)

혼자 책을 넘기며 되도 않는 소리를 하며 궁시렁 궁시렁 읽고 있었다

한참을 설득해서 손에 받아들었다

ㅋㅋ

레오가 자기랑 동갑내기 친구인 걸 알았나?

자기책이라고 꼭 주장

 

아이를 낳고 키우며

씻을 시간도 없었던 나날들의 연속이었는데

되돌아 생각하면 아이랑 한 일이 별로 없단 생각이 든다

아이와의 추억은 사진뿐이고

육아일기도 없고(첨엔 열심히 쓰려고 했지만....점점 미미해지는 결심)

이 책을 보면서

대리만족 ^^*

(표현이 어색하긴 하다)

내가 쓴 일기를 훔쳐보고 그리신게 아닌가 싶을 정도의 공감만땅 육아툰이라

내가 쓰고 싶었던 육아일기를 대신 써주신게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

이 책은 그러니까 호잉이에게 니 얘기랑 별로 다르지 않아~

그러면서 물려줘야 하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의 육아툰

더욱이 실감나는 그림들이 가득이라 위트와 재미가 가득

ㅋㅋㅋ

최근에 진짜 오랜만에 둘째를 갖은 내친구에게 빌려줄까도 생각해봤는데

빌려주면 못돌려 받을것도 같아

그냥 만나면 얘기나 해줘야 겠다고 다짐(?)

 

특히 사진으로 찍은 "두배"

낳고 나면 얼마나 홀가분할까 했던 상상들

선배맘들이 낳고 나면 다시 뱃속에 넣고 싶을 거라던 말들 수없이 들었지만

^^*

낳고 나니 아기띠로 여전히 앞으로 매고 다니고

살도 안빠져서 만삭때의 두배로 돌아다녔던 것

완전 큭큭대며 봤다

정말 실감나는 표현

 

엄마라면 엄마가 될 예정이라면 한번쯤 꼭 읽고 싶을듯

 

m***e 2011.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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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네 육아일기1] 웹툰으로 쉽게 이해하는 육아책! 너구리네 육아일기~
"[너구리네 육아일기1] 웹툰으로 쉽게 이해하는 육아책! 너구리네 육아일기~" 내용보기
민주를 키우면서 느끼는거지만~ 육아라는게! 참 쉽지 않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더구나 저희처럼 첫아이라면 더하겠죠?   그래서 살펴본 책이 너구리네 육아일기 입니다 ^^ 이미 블로그 웹툰으로 유명해진 너구리네 웹툰이 책으로 만들어졌어요 ^^   저는 이 책 한권으로~ 출산 육아 이유식 등등 도움을 받는게 참 많았어요!!!   자자~ 그럼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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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를 키우면서 느끼는거지만~

육아라는게! 참 쉽지 않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더구나 저희처럼 첫아이라면

더하겠죠?

 

그래서 살펴본 책이 너구리네 육아일기 입니다 ^^

이미 블로그 웹툰으로 유명해진 너구리네 웹툰이

책으로 만들어졌어요 ^^

 

저는 이 책 한권으로~

출산 육아 이유식 등등

도움을 받는게 참 많았어요!!!

 

자자~ 그럼 간단하게 어떤 구성으로 되어있는지 살펴 볼께요

 

 

 

 




이 책은 최재영님께서

그림 글 모두 다~ 직접 그리셨어요!

정말 책 읽으면서

출산부분이야기는 너무나 많은 이야기들이 공감이 가더라구요~

 

 

책은 출산부터 시작하여~

아빠들이 알아야 할 육아 이야기

 

 

육아 다음 제일 어려운 이유식!

그리고 정말 기본적인 육아 지식을

아주 쉽게 풀이해 놓았어요!

 

 

 

 

그중에~ 제가 가장 공감된 부분은~~

 

살!!!!!!!!!!

이거였습니다!!! 아~~ 살살살!!!!!

아직도 출산의 살이 남아 있는 지금!!!!!!

이 이야기가 제게는 왜이리도 공감이 많이 가던지요~ ㅎㅎ

 

 




또한~

정말 제일 많이 공감가는 부분은 육아!!!

정말 단순히 내새끼여서~

우리 아기니깐!!

이게 다가 아니라는걸~

민주를 키우면서 느끼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구나 하고

너무 많이 공감을 했습니다!





요즘~ 민주에게 가장 많이 신경쓰는 부분 중 하나인게 이유식인데~

이유식에 대해서 초보 엄마가 궁금한것들을

아주 쉽게 잘 풀이 해주셨어요!

그래서 사소한 정보까지도

잘 챙겨서 지금 민주에게 잘 해주고 있습니다 ^^

 

 

단순히~ 글로만 쓰여 있었다면

더 어렵고 다가가기 힘들었을텐데~

 

이렇게 그림과 함께 생생한 너구리네 이야기로 전해 들으니깐~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고 웃을 수 있어서 좋은 책이였습니다 ^^

l*****2 2011.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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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네육아일기] 임신, 육아를 경험한 모든 이들이 1000%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너구리네육아일기] 임신, 육아를 경험한 모든 이들이 1000%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내용보기
구리님과 너군님의 임신에서 육아까지의 에피소드를 모아놓은 인기 웹툰을 이제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지금 15개월인 아들... 언제 이렇게 컸는지~ 엄마의 건망증이 심해진건지~ 벌써 임신했던 그 때가 가물가물 했었는데 ㅋ   이 책을 보면서 완전 새록새록 기억이 나더라구요 ㅎ 에피소드 하나하나 마다 너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 몇 가지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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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님과 너군님의 임신에서 육아까지의

에피소드를 모아놓은 인기 웹툰을 이제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지금 15개월인 아들...

언제 이렇게 컸는지~ 엄마의 건망증이 심해진건지~

벌써 임신했던 그 때가 가물가물 했었는데 ㅋ

 

이 책을 보면서 완전 새록새록 기억이 나더라구요 ㅎ

에피소드 하나하나 마다 너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 몇 가지 부분을 추려보면 ㅎ



 

임신하고..

너무나도 먹고싶던 과일들이 ㅠㅠ

금값을 두르고 있어서 눈물을 머금고 돌아서야 했떤 그 때...ㅋㅋ

임신하고 정말 자두가 너무나도 먹고싶었는데...

제철이 아닐 때 찾아보기 힘든 요녀석을 기다리느라...

정말 힘들었었네요 ㅋㅋㅋ


 

기나긴 10개월이 기다림 끝에

드뎌 태어난 아가!!

막달에 내 몸뚱이 한번 움직이기도 너무 힘들어서

제발 빨리 방빼라... 방빼라.. 이러고 있었는데 ㅋ

아가가 태어나면 다 편해질 줄 알았던 초보 엄마의 어이없는 생각이었죠 ㅋ

 

저도 아가 태어나서

모유량이 너무 적어서... 한 2주 고생했어요 ㅠㅠ

아가랑 같이 껴앉고 울고 ㅠㅠ

 

그래도 고생한 보람이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선배 엄마들이 항상 하는 말이...

뱃속에 있을 때가 제일 편하다~~~~~~~~~~~~ㅋㅋㅋ

정말 맞는 말이죠 ㅠㅠ

태어나길 바라고 있을 때는... 뱃속에 있는 것이 편하다 하고..

어여 뒤집기를 바라는 때엔... 가만ㅎ ㅣ누워 있는게 편하다 하고..

어여 걸어다니길 바랄 때엔.. 기어다니는게 편하다 하고...

뭐 선배 엄마들의 말이 틀린건 아니에요 ㅋ

닥쳐봐야 아는게 문제죠 ㅋㅋㅋㅋ


 

그리고 요건.. ㅎㅎ

울 신랑이 당하는거랑 너무 똑같아서 ㅎㅎㅎ

울 아들 아빠 젖꼭지만 보면 고 조고만 손으로 꼬-옥 꼬집어 버리는데 ㅋㅋㅋㅋ

아빠는 너군님 처럼 부들부들 ㅎㅎㅎㅎㅎ

좀 아프긴할거에요~ㅎㅎ

 

 

이렇게 임신을 하고 육아를 하면서

모두가 경험해 봤떤 일들,

모두가 느꼈었던 느낌들을

너무너무 귀엽게 재밌게 엮어주었어요^^

 

이 책을 읽기 시작해서 1시간만에 다 읽어버린 듯해요 ㅋ

아직 임신 중인 친구한테 빌려줄 생각입니다 ㅎ

 

엄마 아빠들이 1000%공감 이야기 ㅎ

부담없이 읽기 좋아요^

l******t 201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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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네 육아일기] 알콩달콩 쌉사름한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이야기
"[너구리네 육아일기] 알콩달콩 쌉사름한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이야기" 내용보기
너구리네 육아일기    그 쌉살하고도 알콩달콩한 이야기 속으로..   엄마 아빠가 된다는건 지금까지 나를 버리고 새로운 존재가 된다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 세상에 태어났을 때처럼 육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에서 하나하나 지식을 습득하고, 그것을 실행으로 옮기는 과정을 여러차례 되풀이 하게되지요.   너구리네 육아일기 이 책은 제가 겪
"[너구리네 육아일기] 알콩달콩 쌉사름한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이야기" 내용보기

너구리네 육아일기 

 

그 쌉살하고도 알콩달콩한 이야기 속으로..

 

엄마 아빠가 된다는건

지금까지 나를 버리고 새로운 존재가 된다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 세상에 태어났을 때처럼 육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에서

하나하나 지식을 습득하고, 그것을 실행으로 옮기는 과정을 여러차례 되풀이 하게되지요.

 

너구리네 육아일기

이 책은 제가 겪었던 그 과정을 다시한 번 추억해 낼수 있도록 해준 책이었습니다.

 

 "너구리네 육아일기"는요.

2008년 네이버 육아부분 파워블로거 최재영님의 블로그에 연재해온, 아이를 낳아 기르는

초보부모의 일상을 다른 육아툰을 모아 출간한 책입니다.

초보무모라면 한번쯤 겪었을 만한 이야기와, 사이사이에 육아정보를 실은

육아정보책이기도 하면서,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만화책이기도 하지요.

 

첫 페이지를 열었을 때부터, 마지막 끝장을 넘길때까지

"와 나도 이랬는데"

라는 공감을 얼마나 했는지 모릅니다.

정말 일상의 하나하나 소소한 일들이 100% 경험을 바탕으로 하나하나 그려나가신것 같습니다.

 

지금은 이미 추억이 되어버린 임신과 출산의 경험.

그리고 현재형인 육아.

 

전 이미 과거가 되어버림 임신과 출산보다는,

지지고 볶고 사는 육아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마음에 와 닿더군요.

 

정말 축복같았던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서

행복감에 젖어있던것은 아주 잠시뿐,

이제는 육아라는 새로운 커다란 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가를 챙기는 일이 얼마나 힘이드는 일인지,

정말 구구절절 공감하도록 써놓으셨더군요...

저도 정말 처음에는 서연이와 하루종일 붙어있는데 내가 누구며 내가 왜 이래야하는지..

우울증 증세까지 왔었는데, 바람을 쐬러 나가려해도 제일먼저 챙기게 되는것이

소중한 내 딸 "서연이"더라구요.

엄마란 다 그런걸까요?ㅎㅎ

  

"이렇게 수유할 수 있는 건강한 신체를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드린답니다.

엄마만이 누릴 수 있는 '수유의 특권'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

모유는 아기를 키우기 위해서 신이 내린 선물이래요."

 

물론 수유를 하는 일이 그렇게 쉬운일은 아닙니다.

오히려 뼈를 깎고 살을 깎는 듯한 초반의 고통을 이겨내야 하지요.

하지만 그 고통의 산을 넘고나면,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한 엄마와 아기의 공감대 형성이 된다고 할까요.

정말 다른건 몰라도, 아기를 키우면서 모유수유 만큼은 포기하지 말라고 엄마들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또 하나..

정말 깊이 공감되는 부분..

 

육아란 3년 감금생활에 20년 집행유예기간...

1년 배속에, 2년동안 아기에게 매달리고, 그후 20살이 될때까지 쭈욱 아기를 봐줘야 하는 엄마라는 거.

정말 힘들고도 고단한 여정의 시작이 아닐 수 없어요.

그래도 내 자식이 있기에, 내 자식이기에 그 힘든 여정을 견뎌내는게 아닐까요.

 

또, 저같이 집에서 육아와 집안일에만 전념하지는 주부님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이 무슨 밥일까요?

그건 바로 "남이해준밥"이랍니다.

집에서는 제가 밥을해서 아가먹여야지 신랑챙겨야지 하는데,

밖에 나가서 먹으면 쉽고, 설거지거리도 없고 밥 뭘해야하나 고민도 하지않아도되고..

여튼 어떤걸 먹어도 밖에서 먹는 남이해준밥,

혹은 친정어머니가 해주시는 그 밥.

전 그 밥이 최고로 맛있는것 같아요.

그걸 구리님도 깊게 동감하고 계시네요...ㅎㅎ

 

이렇게 소소하지만 엄마들에게는 뼈에 깊이 새겨질 만한

이야기거리를 엄마의 입장에서 하나하나 풀어나가시는 구리님과 너군의 육아일기.

 

이제 막 시작한 감금생활 2년차.. 앞으로 1년이 남은 저는,

앞으로도 "너구리네 육아일기"와 함께 즐거운 육아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소소하지만, 초보엄마 아빠의 일상을 담은 "너구리네 육아일기"

이미 20년 집행유예의 기간을 걷고계신 분이나,

저처럼 감금생활중이신분,

읽어보시면 하나하나 공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에요 ^^

i*******n 201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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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네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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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형식이라 너무 편안하게 볼 수 있고 내용도 어찌나 그리 맘에 와 닿는지 보면서 몇번이나 맞아맞아를 연발했어요. 1권을 보았는데 뒷편들이 너무 궁금합니다. 공감 만땅인 책이어서 너무 좋았어요. 조만간 출산한 동서에게 선물해야겠어요 저렇게 좌충우돌 할 때가 있었는데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도 새롭기만 하네요. 출산준비중인 주변인들에게 선물 강추합니다. 임신출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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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형식이라 너무 편안하게 볼 수 있고 내용도 어찌나 그리 맘에 와 닿는지 보면서 몇번이나 맞아맞아를 연발했어요.

1권을 보았는데 뒷편들이 너무 궁금합니다.

공감 만땅인 책이어서 너무 좋았어요.

조만간 출산한 동서에게 선물해야겠어요

저렇게 좌충우돌 할 때가 있었는데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도 새롭기만 하네요. 출산준비중인 주변인들에게 선물 강추합니다. 임신출산책! 너무나 사실적인 그림때문에 도리어 무섭고 두려웠던 기억이 나요. 차라리 마음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만화형식이 더 좋을 거 같아요.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하지도 않구요. 너무 좋네요.



p******6 201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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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임산부 모두모두 읽어봐야할책, 특히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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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친구들한테 선물해줘야겠어요^^   정말 엄마아빠임산부, 모두모두 읽어봐야 할 책인것같구요, 공감은 아무래도 엄마들이 제일 많이 할것같아요.ㅎㅎ 그래도 아빠들, 꼭 읽어보게 하고 싶네요.ㅎㅎ 남편한테 얼른 읽어라고.. 둘째때 꼭 도와달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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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친구들한테 선물해줘야겠어요^^

 

정말 엄마아빠임산부, 모두모두 읽어봐야 할 책인것같구요,

공감은 아무래도 엄마들이 제일 많이 할것같아요.ㅎㅎ

그래도 아빠들, 꼭 읽어보게 하고 싶네요.ㅎㅎ

남편한테 얼른 읽어라고.. 둘째때 꼭 도와달라고 해야겠어요.

 

q******f 2011.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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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우리집이야기를 보는것 같은 최고의 육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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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어떤 일에나 처음이 있듯이, 부모가 되는것도 처음은 늘 어려운것 같아요. 최재영 작가의 <너구리네 육아일기>는 마치 내가 부모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것 같은 일상의 소소함이 묻어있는  생활 웹툰을 책으로 엮어 놓은 것이예요.   사랑스러운 문체와 여성특유의 감성이 살아있는 일상 속 이야기들이 녹아 있어서 읽는 동안 마치 우리집 이야기를 보는것
"마치 우리집이야기를 보는것 같은 최고의 육아책" 내용보기


누구에게나 어떤 일에나 처음이 있듯이, 부모가 되는것도 처음은 늘 어려운것 같아요.

최재영 작가의 <너구리네 육아일기>는 마치 내가 부모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것 같은 일상의 소소함이 묻어있는

 생활 웹툰을 책으로 엮어 놓은 것이예요.

 

사랑스러운 문체와 여성특유의 감성이 살아있는 일상 속 이야기들이 녹아 있어서 읽는 동안

마치 우리집 이야기를 보는것 같아서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답니다.

 

임신을 처음 알게되었을때의 감동부터, 태동을 느꼈을때, 매달 무거워지는 몸무게 때문에 밤마다 울면서 쥐를 잡았던 에피소드까지

어느것 하나도,,,남의 일 같지 않은 일들이기에 더 감정이입이 되었던것 같아요.

게다가 중간 중간 작가님이 직접 알아보고 테스트해본 실생활 활용 육아백과도 유용하더라구요.

간혹은 직접 알아보세요..라는 귀여운 멘트까지 날려주시고...

 

중간에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년~~에피소드를 친정엄마께 들려드렸더니, 정말 빵!! 하고 터지셨답니다.

그게 뭐냐구요? 바로 며느리의 남편을 자기 아들이라고 착각하는 여자가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은 년이랍니다...

 

일상이 되어버린 육아생활을 다시금 즐겁게 생각하게 만들어준 고마운 책이었어요.

j********0 2011.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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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네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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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아니라 웹툰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주 보기 편했답니다. 책을 받고 검색해보니 넘 유명한 분이시더라구요. "너군"과 "구리"가 펼치는 임신과 출산, 육아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웃음을 주는 책입니다. 넘넘 센스있고 재치있게 책 만들어 주신거 감사합니다. 임신과 출산, 육아에대해 정말 쉽고 코믹하게 웹툰으로 표현되어 아이키우면서 쉽게 쉽게 찾아 볼수있는 책입니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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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아니라 웹툰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주 보기 편했답니다.

책을 받고 검색해보니 넘 유명한 분이시더라구요.

"너군"과 "구리"가 펼치는 임신과 출산, 육아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웃음을 주는 책입니다.

넘넘 센스있고 재치있게 책 만들어 주신거 감사합니다.

임신과 출산, 육아에대해 정말 쉽고 코믹하게 웹툰으로 표현되어 아이키우면서 쉽게 쉽게 찾아 볼수있는 책입니다.
글로만 되면 따분하기만 할텐데 웹툰으로 되어 한눈에 쏙들어 온답니다.
아이를 직접 키우면서 만드신 책이라 완전 공감합니다.
초보 부부들이 육아에 대해 막막해 하고 두려워 할때 읽으면 좋을 책인것 같습니다.
 
 


 

p*******6 2011.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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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네 육아일기]책은 가볍지만 내용은 절대 가볍지 않은 육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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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초보부부의 좌충우돌 육아클리닉 너구리네 육아일기 1편   오래간만에 재미있고 유쾌한 육아 정보를 접하였답니다. 바로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일상에서 겪은 초보 부모의 다양하면서도 재미있게 표현된, 또, 힘들고 지칠만한 육아의 모든 정보와 일상들을 재미있게 만화로 표현한 이 한권의 책....   너구리네 육아 일기...     PART 01 출산용품 / PART 02 아빠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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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초보부부의 좌충우돌 육아클리닉

너구리네 육아일기 1편

 

오래간만에 재미있고 유쾌한 육아 정보를 접하였답니다.

바로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일상에서 겪은

초보 부모의 다양하면서도 재미있게 표현된,

또, 힘들고 지칠만한 육아의 모든 정보와 일상들을

재미있게 만화로 표현한 이 한권의 책....

 

너구리네 육아 일기...

 

 

PART 01 출산용품 / PART 02 아빠 해봐! / PART 03 이유식 / PART 04 사랑의 배신자

 

크게 네가지 파트로 나뉘어서  다양한 정보를 엿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제목부터가 벌써 책의 내용을 궁금하게 할 정도로 재미있게 표현되었어요. 

 

남의 그림 일기를 보고 있는듯한  재밌는 그림과

오래간만에 추억의 만화책을 들춰 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던

너구리네 육아일기~

  

가끔 구리와 너군의 아이의 사진도 첨부 하여

우리 아이와의 모습과도 비교 해 볼 수도 있어

즐겁게 책장을 넘길 수 있었답니다.^^

   

21개월된 첫째를 임신했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이와 하루하루를 즐겁게 또는, 힘겹게 보내면서 많은 육아 정보를 갈구하던 차에

너구리네 육아일기로 지난 3년을 되짚어 보게 했던 행복하면서도 뿌듯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중인 저로써는 앞으로도

무겁고 지루한 육아 정보지보다

너구네 육아일기를 보면서 재미있게 즐거운 태교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m*****0 2011.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