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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정리정돈 습관 > 항상 무언가를 흘리고 다니는 저희 아들 녀석입니다^^; 학교에 책 가방을 놓고 온 적도 있다는^^; 등교할 때 신발 신으면서 준비물을 집 현관에 고이 모셔두고 가는 건 다반사구요.. 핸드폰도 사준 지 한 달도 안 돼서 잃어버려 결국 못 찾고 새로 구입하였구요.. 책 읽는 족 족 왜 그렇게 여기 저기 두곤 하는 지.. 읽으려고 책 뽑을 때 좀 가져다 꽂아두면 좋을 것을.. 한 번은 아이 책 가방을 보고 얼마나 놀랬는 지 몰라요 이건 책가방이 아니라 쓰레기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기까지 했다니까요.. 으~~ 이대로는 정말이지 안 되겠다 싶어 책 읽기로 고쳐볼까 싶어 ’정리정돈 습관’ 관한 책을 찾다가 <어린이 정리 정돈 습관>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어린이 정리 정돈 습관>.. 무엇보다 책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녀석에게 모르긴 몰라도 큰 자극이 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책 주인공 ’은호’를 보며 자기 모습을 떠올리게 되고 뭔가 커다란 깨달음과 함께 모든 일의 기본이 되는 생활태도인 집중력을 키워주는 정리정돈 습관을 잡아야겠어요.. 저희 아들이 딱 은호거든요^^ 이런 정리 정돈 습관이 스스로 공부하는 자세에도 영향을 준다니 이제 곧 3학년이 되는 우리 아들 정리정돈하는 습관 키워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 키우길 기대해 봅니다.. 저도 은호 엄마처럼 즐거운 비명과 함께 아들이 은호처럼 저에게 브이자를 날리며 씨~익 웃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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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은 어린이를 위한 최고이 공부법이다. 정리정돈 습관으로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길러요.
우리의 주인공 은호는 정리정돈 하는게 정말 싫답니다. 하지만 누나는 정리정돈을 잘하지요. 은호는 날마다 엄마에게 야단을 맞으면서 정리정돈이 정말 싫어지게 됩니다. 은호는 엄마의 부탁아닌 부탁으로 정리정돈을 배우는 학원을 1박2일로 다녀 옵니다. 그래도 정리정돈이 싫어요 ^^ 우연히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하며서 누나가 그 친구의 오빠를 좋아하는것을 알게 되고 한 한의사 아저씨를 만나게 되면서 정리정돈에 대해 새롭게 배우게 되는데 은호는 정리정돈 잘하는 법을 배우면서 궁금합니다, 누나는 정리정돈을 잘하는것일까 ?? 아 글쎄 나중에 알고 보니 눈에 보이는곳만 정리정돈이 ^^ 은호는 차차 정리정돈을 하면 물건을 찾고 또 공부하느데 도움이 되는것을 알게 되지요. 이제 부터 정리정돈 하는법을 배워볼까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정리정돈이 꼭 필요하지요. 5학년과 2학년 딸이 있답니다. 아이들 학교 보내두고 ㅋㅋ 처리를 합니다. 완전 고물상 아이들 눈에는 모든것이 신기한가봅니다. 버리라고 하면 눈물이 ㅋㅋ 정리하고 돌아서면 또 그대로 제발 정리좀 해라 찾아 쓸것은 정리하면 찾기 쉽단다. 그래도 아침이 되면 엄마 내물건 찾아 주세요 엄마 왈 왜? 내가 학교가니 내 물건이니 ㅋㅋ 정말 전쟁이 따로 없지요. 책을 보자 딸에게 꼭 읽고 실천해라 알겠니 강제로 ㅋㅋ 정리정돈을 잘하면 집중력이 길러지고, 맡은 일을 척척 해내는 자립심도 생겨요.
정리정돈 5계명 [ 지금 당장 정리정돈이 습관이 되도록 노력하자, [나만의 정리정돈 원칙을 만들자. [가까이 둘것과 멀리 둘것, 버릴것을 구분하자. [ 매일 10분씩 시간을 정해 정리정돈하자. [ 정리된 상태를 잘 유지 하자.
** [ ** 한국산업 안전공단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의 80% 센트가 정리정돈을 잘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해요. 바닥에 떨어진 작은 못 하나만 잘못 밟아도 크게 다칠수 있으니까요. 우리가 정리정돈만 잘해도 손해를 줄이고 안전 사고를 막을수 있다고 합니다. 아주 작은것 하나가 큰 사고를 일으키는데 그 속에는 정리정돈이 정말 중요하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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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녀석.. 제가 젤로 걱정하는 부분중의 하나가 정리정돈 습관입니다. 자기주도학습과 정리정돈 습관이 어떤 연관관계가 있을까?? 잘모르겠지만. 저희 정리정돈과는 완전 거리가 먼 큰 아들 녀석을 위해서 꼭 필요한 책일 것 같아서.. 아이가 꼭 읽어주었음 하는 책이었습니다.
이책의 첫장을 펼쳐보고, 아이가 책장을 펼쳐들고 저에게 쫒아왔더군요. "엄마 이 방이랑 내방이랑 똑같아?" "응, 똑같아"
첫장에 어지러진 은호의 방.. 거의 우리 윤재의 방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 책속의 은호는 엉망진창인 정리습관때문에 학교 준비물도 제대로 챙겨가지 못하고, 학교에서 하는 발표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 망치고 맙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왜 정리를 해야하는지 느끼고.. 알게된 은호..
저희 아이와 비교하면서 책을 읽다보니.. 정리정돈을 위해서 왜 정리정돈이 필요한지.. 이러한 순서를 거쳐서 자기주도학습을 도와주는 열쇠가 정리정돈이된다는 것입니다.
이책속에 은호는 정리정돈의 고수를 만나서, 왜 정리정돈이 필요한지 이유로부터, 다산 정약용이 그토록 많은 책을 쓴이유등.. 정리정돈의 필요성에 대해서..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지금 제 스스로도 생각해보니.. 지저분하다고 잔소리하고.. 정리하라고 잔소리는 많이 헀어도 왜 정리정돈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책에 나온 정리전돈 5계명을 마음속에 엄마인 저부터 새기고 있어야할것 같습니다. 자기와 비슷한 친구를 보며서, 내가 왜 정리를 하는 것이 필요하고 어떠한 방법으로 정리정돈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 그런 책인것 같습니다. 재미와 깨우침이 많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인 저도 이 정리정돈 5계명을 깊이 새기고 열심히 하나하나 실천해나가야할것 같습니다.
정리정돈 5계명!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어린이 정리정돈 습관》에서 강조하는, 정리정돈 5계명을 소개합니다. 첫째, 지금 당장 정리정돈이 습관이 되도록 노력하자. 둘째, 나만의 정리정돈 원칙을 만들자. 셋째, 가까이 둘 것과 멀리 둘 것, 버릴 것을 구분하자. 넷째, 매일 10분씩 시간을 정해 정리정돈하자. 다섯째, 정리된 상태를 잘 유지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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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을 열심히 치워도 10분이 지나면 다시 엉망이 되어 늘 잔소리를 듣고 사는 우리 아들을 위해 이 책이 눈에 띄었습니다. 정리를 하라고 하면 보이지 않는 구석구석에 그냥 쑤셔 넣어 버리고, 뭐든지 버리는 것 보다 쌓아두는 것이 좋고, 항상 제자리에 있는 것이 없어 늘 찾느라 시간 보내고, 가방엔 온갖 잡다한 것이 가득한 우리 아들이 이 책의 주인공 은호와 많이 닮아 있습니다. 늘 잔소리를 하는데도 습관이 되어 있지 않아 정리정돈은 너무나 먼 이야기로 생각 되어지고, 정말 어떤때에는 이 책에서 나오는 것처럼 정리정돈을 가르치는 학원이라도 보내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은호는 정리정돈을 하지 못해 많은 실수를 하게 되면서 정리정돈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고 정리정돈의 고수 한의원 아저씨를 만나 정리정돈의 규칙과 습관을 배우게 됩니다. 정리정돈은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필수적이며, 시간 절약과 집중력, 기억력을 높여주어 모든일을 효율성 있게 하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정리정돈은 단순히 치우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 생활의 패턴이나 규칙에 맞게 해야하며 어쩌다 한번이 아닌 습관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함께 읽었던 우리 아들이 나름 결심한 것이 있던지 이 책을 읽은 후부터 자기방 청소는 본인이 하겠다고 선포를 했습니다. 그 선포가 습관이 되어 정리정돈의 고수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 책은 정리정돈을 해야 하는 이유와 그 중요성을 또래의 은호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어줍니다. 엄마의 잔소리보다 한 수 위인 이 책을 많은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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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을 잘 하지 못하는 은호는 학교 준비물과 발표보고서, 물감 등 항상 아침에 정신없이 등교준비를 하느라 빠뜨리고 새것으로 사달라고 조르는 그런 보통아이입니다. 사실 보통아이라고 말하는 것이 때로는 저의 모습이고 때로는 딸아이의 모습이라서 적어본 말이네요.
자신만의 공간이 생겨서 자기 방, 자기 책상이 있어도 자신의 물건을 그냥 쓰던 상태로 내버려두고 다음에 필요할때가 되면 찾지 못해서 야단한 적이 많지만 때로는 엄마인 저두 어디에 물건을 두었는지 헤맬때도 많고, 핸드폰도 항상 찾는게 일과네요.
은호의 누나 은수는 어릴때는 자신과 비슷했지만 어느 새 정리정돈을 잘 한다고 부모님으로부터 인정받는 아이가 되었고 은호는 여전한 습관으로 엄마와 누나, 담임선생님과 친구들의 걱정반 야단반으로 결국 정리정돈학교에 주말에 가서 교육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아무런 이유나 목적을 듣지 못하고 강제로 방이나 도서관에 아이들을 가두어두고 시간을 주어서 정리하고 나오게끔 합니다. 마치 요즘 아이들을 방학때 예절학교나 극기훈련 캠프에 보내어서 단시간에 행동수정을 하려고 하는 의도와 비슷합니다.
은호는 아이들과 함께 강제로 정리정돈학교에 보내어진 것에 대해서 엄마와 누나에게 대한 복수를 꿈꾸기도 합니다. 하지만 반친구중에 좋아하는 서영이라는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리정돈의 필요성과 장점을 알게 되고 서영이의 삼촌이자 근처의 한의원의 한의사인 아저씨의 도움으로 점차 정리정돈을 잘 하는 아이로 변화해갑니다.
정리정돈을 잘 하면 공부도 잘하고 일도 더 능률적으로 할수 있고 더욱더 창의적이며 스트레스도 덜 받는다고 합니다. 주변의 이웃들을 방문해보면 어떤 집은 정리정돈을 잘하는 집이 있고 그렇지 않은 집도 있고 결벽증에 가까울만큼 깔끔한 집도 있답니다. 집안의 모습으로도 그 사람의 성격이나 습관을 유추해볼 수 있다는 것이죠. 사용하는 물건을 보이는 곳에 두어야 하는 사람도 있고 안보이는 곳에 다 넣어두는 사람도 있어서 처음에는 서로 다른 부분이 있어서 오해를 하거나 불편한 면도 있었네요. 하지만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아이들에게 당부하는 글처럼 사람들마다 성향이나 습관도 다르고 정리정돈의 방식도 다르므로 서로 다르다고 그것이 틀리다고 이상하다고 비판하거나 미워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정말 아이들에게나 엄마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말이네요.
이번 봄방학때 딸아이가 한번 더 읽으면서 자신의 주변을 정리정돈을 잘해서 항상 준비하는 그리고 단정한 아이가 되었으면 하구요. 엄마 또한 정리정돈을 잘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한꺼번에 하는 것이 아니라 나누어서 요일을 정하거나 시간을 정해서 차근차근 한다면 어느새 우리도 정리정돈의 달인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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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 순간... "앗...우리 집 딸아이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라고 바로 생각이 들었죠. 이제 4학년이 되는 여자아이인데, 어찌나 정리정돈과는 담을 쌓았는지, 정말 말로 할 수가 없을 정도에요.
이 책을 읽고나서 아이의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했어요. 정리정돈을 하라고 잔소리하지 않아도 되는 날이 왔으면 정말 좋겠네요...^^
차례를 보면 대충 내용이 어떻게 전개될지 예측이 가능하죠? 정리정돈 습관을 어떻게 들이게 되었는지 그 과정은 사뭇 궁금해지네요~
우리집 딸아이,,, 책 펴자마자 나오는 이 그림을 보고 저에게 달려옵니다.
"엄마, 엄마, 은호방이 내방이랑 똑같애..." 헐~~그게 자랑이냐구...ㅠㅠ
"엄마! 엄마! 옷도 여기저기 휙휙 던져져 있고 책상에 책도 한가득 올려져있고, 장난감도 바닥에 막 나뒹굴고, 내 방이랑 똑같아요...똑같아..."
그게 그리도 신나는 일인지 모르겠지만, 아이는 넘 좋아서 저에게 그림을 하나하나 손으로 짚어가면서 이야기 하네요.
책을 읽다가 아이랑 같이 외출할 일이 있어서 나가려는데, 지하철 타고 가면서 읽겠다고 이 책을 자기 가방에 챙기더라구요.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참을수가 없대요. 아마도, 주인공 은호에게 감정이입이 완전 되었나봐요.
아이가 책을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자기도 정리정돈하는 것이 귀찮고 모든 물건을 제자리에 두지 않아서 물건을 제대로 찾지 못해 엄마가 매일 도와준다고... 그렇지만 앞으로 치우려고 노력해서 은호처럼 말끔한 방을 유지하겠다고 다짐을 해놓았네요.
휴~~정말 다행이에요.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정리정돈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니까요.
책 마지막 부분에 행복한 삶을 위한 습관 정리정돈이라고 해서 정리정돈을 하면 집중력도 생기고 맡은 일도 척척 해내는 자립심도 생긴다는 것을 강조해주고 있어요.
저도 정말 정리정돈을 시키려고 노력했지만, 아이가 이상하게 정리정돈을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바로 자기 책상과 방을 정리하더라구요.
이제는 왜 정리정돈이 중요한지 엄마의 잔소리가 아니라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조금은 깨끗하게 하는 것이 습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책은 156페이지로 글밥이 제법 되어요. 초3이상 어린이들이 읽기에 좋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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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정리정돈 습관
정리정돈을 잘 못하는 아이, 부모가 만든 것은 아닌가? 요즘은 아이들 어려서부터 뭐든 엄마가 먼저 해주는 것 때문에 아이들이 스스로 정리하고 자기 물건을 챙기는 것을 더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은호를 만나면서 우리집 세 녀석과 어쩜 저리도 닮았는지...... 학교 갔다가 돌아오는 경우가 있는가하면 아이 학교 가고 청소하다보면 준비물, 숙제노트 필통이 그냥 책상위에 있는 것을 볼 때가 있다.
처음에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늦게까지 책을 읽고 자서 그려러니 했는데 그 수가 빈번하니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어서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부터 학교에 가져다 주지 않았다.
자신의 행동이 무엇이 잘못되어 가고 있는지 알았으면 좋겠는데 그 순간 넘어가면 아무런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이 글의 주인공 은호도 마찬가지 인 것 같다. 국어시간에 사회교과서를 읽고, 숙제한 프린트 물을 가지고 오지 않아서 선생님과 친구들 앞에서 창피를 당해도 말이다. 좋아하는 서영이에게 창피를 당했다는 생각에 도망치듯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의 권유로 1일 정리학교에도 다녀왔지만 쉽게 습관이 바뀌지는 않았다. 은호는 누나가 어떻게 정리정돈을 하는지 왜 하게되었는지 알게되면서 점점 정리정돈을 잘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된다.
그 즈음에 만난 서영이 삼촌 덕분에 하나하나 알아가고 있다.
어른들도 마찬가지지만 아이들이 정리정돈을 잘 한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숙제인 것 같다. 우리집 세녀석만 봐도 알 수 있다. 매일 미루지 말고 그 때 그때 바로 하라는 말을 되새겨 볼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이 책을 또 읽어보라고 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