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에서부터사람을잡아당기는힘이있었다 ᆢ1712년에이런철학적사상을가진분들이존재한다는게경이로울뿐이다ᆢ아마도이성적철학적사고는점점후퇴하고있는중인걸까의심이든다ᆢ최근에쓰여진책 예를들면리차드도킨스의만들어진신같은경우에도이렇게명확하고확실한언어로뼈때리는문장을보기힘들었다ᆢ평소에한번쯤생각해본종교라는것에대해지극히타자적인눈으로명확한단어로표현되어있는책은처음이다 ᆢ이성의끈을놓고흔들릴때가까이두고두고읽고싶은책이다 ᆢ성귀수님좋은번역감사합니다 |
| 역사 속에서 세 명의 사기꾼을 뽑는 다면 누가 될까? 하는 궁금증에 읽어본 책이다. 중세시대 금서였다는 말에 더 궁금해졌다. 책 속에 등장하는 사기꾼이라 불리는 사람들 역시 흥미로웠고, 왜 금서로 지정했는지도 알 것 같았다. 한국에서도 사기 수법이 암암리에 복사되는데 주의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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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라면 고전인 세 명의 사기꾼 리뷰글입니다. 무신론자 또는 종교들을 더 자세하게 뜯어보고 싶은 사람으로서 이런 글을 보고 싶은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몇 안되게 아는 종교에 돌아버린 자들과 알아서 멀어졌지만 알리고 싶지 않은 책 제목처럼 흥미롭고 재밌었다. 생각보다 짧아서 무신론자들이나 종교에 넓게 공부해보고 받아들여보고싶은 사람들이라면 한 번 쯤 읽어보길 추천하는 책이다. 왜 고전인지 알겠다. 과학의 세례라는 제목으로 추천글을 본 적이 있는데 지금 시대에 이렇게 태어나서 다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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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중세시대 금서였다고 해서 궁금함에 찾아보게 되었다. 우선 책자체는 흥미로웠고 말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했다. 무지하게 끌려다니지말고 자신의 신념을 가지라는 얘기다. 하지만 아무래도 옛 섲적이라 그런지 아니면 저자의 유식함에 내가 따라가지 못하는 것인지 책이 너무 어렵다. 내용은 쉬운데 나오는 이름과 국가지명이 너무 많아서 금방까지 누구를 얘기했더라 하고 다시 앞으로 넘어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