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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나라 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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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단군신화죠.환인의 아들 환웅이 인간세계로 내려와 웅녀와 결혼하여 단군을 낳아 우리의 역사의 시조가 되었다는 단군신화그래서 단군왕검에 대한 지식이 크게 자리잡고 있답니다. 하지만 단군 왕검이후로도 수많은 단군이 있었다는 것을 이제서야 할 게 되었네요. 1대 단군왕검을 시작으로 47대 고열가단군까지 있었다는 것을요.각 단군들의 제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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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단군신화죠.
환인의 아들 환웅이 인간세계로 내려와 웅녀와 결혼하여 단군을 낳아 우리의 역사의 시조가 되었다는 단군신화
그래서 단군왕검에 대한 지식이 크게 자리잡고 있답니다. 하지만 단군 왕검이후로도 수많은 단군이 있었다는 것을 이제서야 할 게 되었네요. 1대 단군왕검을 시작으로 47대 고열가단군까지 있었다는 것을요.
각 단군들의 제위기간에 있었던 일들도 기록이 되어있어서 역사의 과정을 볼 수 있었어요.
특징적인 것들이 기록되어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홍익인간의 이념답게 단군시대에는 정말 백성들을 위한 정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이 이야기가 전부는 아니겠지만요.^^

단군조선 이전의 역사부터 고조선의 건국과 멸망 그리고 새로운 나라 부여의 건국 왕들을 설화까지
읽을 거리가 가득한 책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네요.
역사적 사실과 신화이야기까지 흥미로운 부분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른들이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이야기처럼 전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에는 그림이 없어요. 이것은 텔레비젼보다 라디어가 생각할 여지를 많이 주는 것처럼, 그림없는 글줄을 읽히는 편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보다 더 크게 부풀릴 수 있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래요. 
우리의 역사를 머리속에 그려보면서 우리의 역사를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역사의 시작이니만큼 우리가 더 잘 알고 기억하고 있어야 하겠지요.
그래야 언제까지나 우리의 역사를 든든하고 튼튼하게 지킬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의 역사를 빼앗기는 일은 없어야 하니까요.
아는것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지킬 수 있다는 말 꼭 기억하고 우리 모두 우리 역사에 소홀하지 말아야 겠다 다짐하게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꼭 알아야 할 우리의 역사적 사건들과 기록들을 아이들이 읽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글로 표현된 책들이 더욱 많이 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1.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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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최초의 나라 고조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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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공부를 시작할때 맨 처음 소개되는 고조선. 우리 나라가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그 뿌리를 알게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들이 알고 있는 단군신화는 고조선의 건국 이야기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이책에서는 1대 단군왕검에서부터 제 47대 고열가단군에 이르기까지, 주요 단군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고조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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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공부를 시작할때 맨 처음 소개되는 고조선.

우리 나라가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그 뿌리를 알게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들이 알고 있는 단군신화는 고조선의 건국 이야기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이책에서는 1대 단군왕검에서부터 제 47대 고열가단군에 이르기까지, 주요 단군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 왕검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알려져 잘 알고 있는 내용일 거에요.

쑥과 마늘만 먹고 사람이 되었다는 곰 이야기, 하늘을 다스리는 환인의 아들 환웅과 웅녀 사이에 태어난 왕검이 홍익인간이념으로  인간세상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이야기는 역사책에서 많이 나오죠.

단군이라는 이름의 의미는 단군은 하늘에 제를 올리는 제사장을 일컫는 말이고 '왕검'이 정치적 지도자를 뜻하는 이름이므로 '단군왕검'이라는 이름을 통해 고조선은 종교와 정치가 하나로 묶여 있는 사회였음을 알수 있어요.

 

어느 사회든 의사소통함에 불편함이 없어야 분쟁이 없고 하나로 단결될 수 있듯이 가륵단군은  각 부족마다 쓰는 말이 달라 생기는 크고 작은 분쟁을 지적하여 백성의 말소리를 가장 쉽고 정확하게 표현할수 있는 문자를 만들었는데 훗날 조선의 세종 대왕이 창제한 훈민정음의 밑거름이 된 가림토가 탄생한 배경이 되어요.

 

중국대륙과 국경을 맞대고 있던 우리나라는 크고 작은 전쟁을 치러야만 했었다. 고조선에 이어 두번째로 세워진 나라는  부여로 북부여와 동부여로 나누어지는데, 훗날 대부분이 고구려 영토가 되어요.

 

오랜 세월을 통해 먼 거리를 이동하면서 겨레의 틀을 잡았고, 한민족을 백성으로 한 수 많은 나라들이 흥망성쇠를  거듭해 오면서 오늘날의 역사가 되는 것이다.이 책에는 그림을 넣지 않아 아이들의 상상력으로 새로운 나라가  세워질수 있어서 좋아요. 우리나라 뿌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음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b******8 201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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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의 뿌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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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적 역사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된것이 초등학교시절이었다. 물론 지금은 초등학교라 부르지만 내가 다닐적엔 국민학교로 불리고 있었다. 유난히 역사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던 나는 국민학교때의 단편적인 역사보다는 더 심도깊은 중학교때 배운 역사시간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허나,시험공부를 위한 역사공부였기에 더 아쉬움이 남는다. 시험점수를 1점이라도 더 맞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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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적 역사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된것이 초등학교시절이었다.

물론 지금은 초등학교라 부르지만 내가 다닐적엔 국민학교로 불리고 있었다.

유난히 역사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던 나는 국민학교때의 단편적인 역사보다는 더 심도깊은 중학교때 배운 역사시간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허나,시험공부를 위한 역사공부였기에 더 아쉬움이 남는다.

시험점수를 1점이라도 더 맞기 위해 역사 연대표를 외우고 큰 사건이 일어난 시기를 외우던 시대의 역사공부는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의 뿌리를 알기위하여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하여 역사를 배워야함을 그때는 몰랐다.

그런 의미에서 어린이들이 읽기 쉽고 알기 쉽게 요약된 룰루랄라 우리 고전 우리 역사는 참으로 고맙게 느껴진다.

단군신화는 고려시대에 쓰여진 삼국유사나 제왕운기 등의 기록을 기초로 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단군왕검에서부터 시작하여 고조선의 마지막 47대 고열가단군 그리고 두번째 나라인 부여..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단군조선 이전의 역사까지 아주 폭넓게 다루고 있다.

역사라하면 어렵고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어린 독자들을 위해 아주 상세한 설명까지도 놓치지 않고 해 두었다.

 

 

고조선이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한민족 최초의 나라이고 환웅과 웅녀로 인해 단군왕검이 태어나고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이 떠오르는 것은 인지상정이 아닐까 싶다.

그만큼 우리가 고조선에 대해 아는 것이 얕다는 것이 증명되는 것이다. 아니,나만 그런가?

한민족 최초의 나라 고조선이야기는 단순히 우리가 알고 있는 것에서 더 깊이 들어가 고조선의 건국과 더불어 멸망까지 한 나라의 흥망성쇠를

단군별로 기록하고 있는 책이다.

나는 단군왕검이라 하면 하나의 이름으로 알고 있었으나,왕검앞에 붙은 단군은 고조선이라는 나라가 멸망할때까지 나라를 다스렸던 왕에게 붙여진 칭호이다.

단군이라는 의미를 살펴보면 하늘에 제를 올리는 제사장을 일컫는 말이다.왕검이 정치적 지도자를 뜻하는 이름이므로 단군왕검이라는

이름을 통해 고조선은 종교와 정치가 하나로 묶여있는 사회였음을 알 수 있다고 필자는 말한다.

처음 건국할 당시에는 조선이라는 나라 이름을 사용하였지만 세월이 흘러 연나라에서 넘어온 위만이 왕위를 찬탈해 조선왕이 되었기 때문에 위만의 조선과 구분하기 위해 고조선이라는 이름을 쓰게 되었고 후에 이성계의 조선과 이름이 겹쳐 고조선이라는 이름으로 굳어지게 된것이다.

책을 통해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이래서 사람은 배워야한다는 말이 나왔나보다.

 

고조선이야기는 굳이 어린이가 아니어도 역사를 어려워하거나 이미 오래전 공부해서 잘 기억이 나지 않는 어른들도 손쉽게 역사에 관한 지식과 배경을 얻을수 있는 아주 멋진 책인것 같다.

나 또한 어린 아이를 키우면서도 하루에 다 읽어 내려갈 정도로 그림없는 이야기만으로도 쉽고 간단하면서 빠르게 전개되어진다.

어린이들에게 일방적인 역사를 가르치려하지말고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배워나가는 역사공부야말로 진정한 우리 뿌리 찾기가 아닐까싶다.

p*****7 2011.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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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겨레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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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라고 하면 머리부터 아파옵니다. 그저 복잡하고 이것저것 외울것 가득한 교과서가 생각납니다. 아, 어려운 역사...하지만 교과서가 아닌 이야기책으로 만난다면 어떨까요? 단지 시험을 보기 위해 공부하던 그 때와는 분명 다른 느낌일거라는 기대와 설레임으로 책장을 넘겼습니다.   제일 먼저 만나게 된 머리말 부분엔 이런 말들이 있었어요. - 이 책에서는 여러 자료들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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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라고 하면 머리부터 아파옵니다.

그저 복잡하고 이것저것 외울것 가득한 교과서가 생각납니다.

아, 어려운 역사...하지만 교과서가 아닌 이야기책으로 만난다면 어떨까요?

단지 시험을 보기 위해 공부하던 그 때와는 분명 다른 느낌일거라는 기대와 설레임으로 책장을 넘겼습니다.

 

제일 먼저 만나게 된 머리말 부분엔 이런 말들이 있었어요.

- 이 책에서는 여러 자료들을 참조해 제1대 단군왕검에서부터 제47대 고열가단군에 이르기까지, 주요

단군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폭넓게 꾸몄습니다.

 

- 이 책을 읽은 모든 어린이들의 가슴속에 우리 겨레에 대한 긍지와 조상을 향한 자랑스러움이 뿌리내리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겨레에 대한 긍지와 조상을 향한 자랑스러움...정말 그랬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한 장 한 장 읽어 내려갔지요.

'인간이 되고 싶은 곰과 호랑이' 이야기를 읽어주니, 일곱 살 우리 아이는 신기한 듯한 눈망울로 귀를 쫑긋 세우고

관심을 갖더라고요. 중간중간 나오는 어려운 단어들은 친절하게 따로 설명이 되어 있어 한결 쉽게 이야기

해 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각각의 이야기들이 갖고 있는 의미들을 정리해 놓아 한 번 더 새겨볼 수 있도록

배려해 놓았습니다.

 

어느 새 술술 넘어가는 책장..그리고 책을 덮을즈음, 무언가 뿌듯한 마음이 들었어요.

아이가 아직은 어려서 전부를 이해할 수는 없을 것 같아 흥미로운 이야기 위주로 간단히 이야기 해 주었답니다.

머지않아 혼자서도 책의 전부를 읽으며 우리 겨레에 대해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날이 오겠죠.

그 때는 또다른 설레임으로 아이와 우리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은 바람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l*****4 201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