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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프레임 인간의 능력은 무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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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마주했을때 난 읽을까 말까 한참을 망설였었다. 우리 인체의 5대 감각기관인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시각이 있음을 너무도 잘 알고있는데 굳이 책을 읽으면서까지 무엇을 만나야하는걸까? 오만한 생각을 했었기 때문인데 아마도 그건  지식은 맹신하면서 감각은 등한시하는 인간의 속성에 내가 젖어있었기 때문인듯하다..     하지만 처음의 그런 편견과달리  책을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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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마주했을때 난 읽을까 말까 한참을 망설였었다. 우리 인체의 5대 감각기관인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시각이 있음을 너무도 잘 알고있는데 굳이 책을 읽으면서까지 무엇을 만나야하는걸까? 오만한 생각을 했었기 때문인데 아마도 그건  지식은 맹신하면서 감각은 등한시하는 인간의 속성에 내가 젖어있었기 때문인듯하다..  

 

하지만 처음의 그런 편견과달리  책을 읽을수록 진정한 인간의 능력이 무엇인지 생각의 전환을 하게된다.

연습과 노력에 따라  절대  불가능할것같았던 것들이 이루어지는 믿기지않는 모습을 보여주는 예들은 감각의 계발이 가져다주는 인간능력의 극대화였던것이다. 그동안 소홀히 했던 감각들, 애초에 주어진 능력이기에 당연했던것들 그리곤 가장 기본적인 것들만 사용해왔던것들,  그것을  갈고닦으면 얼마나 빛이 날수있는가를 보여주는 예들은. 인간이 미처 의식하지 못한 놀랍고 아주 특별한 모습이었다.

 

그리고 또하나 생각하게 만드는것은  다 갖추어져 있을때는 당연함에 홀대하면서도 그 중에 하나라도 없으면 세상이 끝나버린듯  실의에 빠져버리는 우리네의 모습이었다. 그런상황에 닥쳐버리면 이제는 모든것이 끝난듯 아무런 성과도 거둘수 없고 새로운 시도는 꿈조차 꿀수없는 그런 사람들로 치부하며 아무 재미도 성과도 없이 그저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는 일상만을 생각한다. 그것이 장애인을 바라보는 보통의 사람들 모습으로, 모든게  끝나버린 인생인듯 모든 희망을 버린채 한없이 측은해하기만한다.  한데 무에서 유를 창출하듯 오감의 개발은 그들의 인생에 새로운 날개를 달아주고 있었다. 

 

비록 속설일지 모르더라도 인간의 뇌가 무한한 잠재성을 가지고 있음을 논할때면 보통의 인간은 평생에걸쳐 뇌의 10%만을 사용하고 20세기 최고의 천재라 불리우는 아인슈타인은 15%를 사용했다는 말을 언급하곤한다  인간의 오감도 마찬가지였다. 5개의 감각중 설사 하나를 잃더라도 다른 감각기관이 보완을하며

또 다른 능력을 창출하고 있었던것이다.  

 

시각장애인 산악자전거 선수 대니얼 키시는 잃어버린 시각을 대신해 소리의 반향만을 이용하여 산길을 오르며 도청된 녹음내용을 녹취하는 경찰업무에는 오감을 모두 소지한 사람이 아닌  시각장애인 경관이 최고의 적임자였다. 후각은 어떠한가 아기는 태어난지 며칠만에 겨드랑이와 젖꼭지의 땀샘에서 분비되는 냄새를 맡고 엄마를 구분한단다. 이어 만지기만해도  사랑의 얼굴과 표정을 알아맞추는 촉각  보는대로 생각하는대로 맛이 나는 미각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킹콩 반지의 제왕의 골룸등 캐릭너 애니메이션에서 만난 얼굴인식의 시각장치는 우리 인간의 세밀하면서도 감각적인 시각을 논하고 있었다.

 

사실감을 더하기위해 이 책속에는 장애인들이 많이 등장하고 특별한 모습으로 사람들의 이슈를 받을만한 특별한 모습들이 많이 보인다. 그 능력을 갖추기위해 그들이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했을지 짐작을 하면서 그건 잃어버린 하나를 채우기위해 특별한 사람들만의 이야기로 국한되는것은 아닐까 싶어질즈음 저자는 새로운것을 시사한다. 보통사람들이 그 능력을 개발한다면 얼마나 무한할지에 대한 가능성이었다.

너무도 무딘 난 마지막 부분에서야 그것을 감지하며 아하 ~~

감각을 개발하는것 그것은 우리 인간 능력 개발의 또 다른 모습이구나를 인지한다. 모든 감각이 하나로 합쳐진 다중감각적 지각 그것이 결정체였다



d****0 2011.03.11.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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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프레임- 오감에 관한 흥미진진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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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선사시대에는 오감이 매우 발달했을 것 같다. 거의 동물적인 생활도 했으니까. 문명이 발달하고 기계나 컴퓨터가 힘든 일을 대체하면서 오감이 급속도로 떨어지는 것 같다. 특전사나 이런 특수한 임무를 띠고 훈련하는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오감이 발달하는 것을 보면 훈련하고 이 부분을 잘 사용하기 나름이라는 생각도 든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오감 프레임>은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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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선사시대에는 오감이 매우 발달했을 것 같다. 거의 동물적인 생활도 했으니까. 문명이 발달하고 기계나 컴퓨터가 힘든 일을 대체하면서 오감이 급속도로 떨어지는 것 같다. 특전사나 이런 특수한 임무를 띠고 훈련하는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오감이 발달하는 것을 보면 훈련하고 이 부분을 잘 사용하기 나름이라는 생각도 든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오감 프레임>은 매우 흥미로운 책이었다. 인간의 오감이 이처럼 자극을 잘 받아들일 수 있다니. 이런 능력이 있다니. 이런 능력을 영화나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다니...여러 실험적인 부분이나 연구논문 발표같은 미처 알지 못했던 사항들을 하나씩 읽게 될때마다 놀라움에 휩싸인다. 그렇다고 논문처럼 딱딱하고 재미없는 책은 아니다. 어떤 부분을 읽어도 흥미롭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 즐거운 책이었다.
 
청각을 이용해서 범죄를 밝혀내는 놀라운 수사능력, 예컨대 시력을 잃은 조사관이 이 역할을 함으로서 사고현장에서 면도를 했는지 샤워만 했는지까지 조그마한 청각적 사실을 가지고도 유추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면 역시 우리가 늘 접하고 있는 것들이 우리들의 예민한 감각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리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한쪽의 감각이 유난히 발달하는 사람들을 여러 유용한 일들의 임무를 맡길 수 있다. 그들은 장애인이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가치있는 일을 하게 되는 것이지 않을까. 책을 읽으며 그런 생각이 들었었다.
 
후각, 미각, 촉각, 시각, 다중감각을 읽으면서 오감은 심리적인 영향을 매우 많이 받는다는 사실을 여러 사회적인 실험이나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서 입증할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맛이 있다고 유명하다는 정보를 먼저 듣고 먹는 맛과 그냥 먹는 것은 그 음식에 관한 평가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 실제의 미각에 작용해서 더 맛있게 느낀다는 사실을 읽고는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 얼마나 그런 마케팅에 우리가 속고 있는지 아무도 모를 일이다.
 
<벤저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라는 영화에서 실제 벤자민 버튼 역할을 맡은 브래드 피트가 등장하는 것은 '영화가 시작된 지 한 시간도 더 지나서' 라는 사실을 이 책을 읽고 알았을 때에는 너무나 놀라웠다. 분장을 하고 연기를 하는 줄 알았는데 폴라 익스프레스 같은 CG였었다니. 사람들은 폴라 익스프레스라는 CG 모션 픽쳐 방식의 애니메이션을 아주 재미있게 보았지만 사람들 만큼은 안색이 안좋고 표정이 어색한 좀비같은 인간들의 모습이었다고 말한다. 맞는 말이었다. 그런데 인간에 더 가깝게 사실적으로 입힐수록 그런 현상이 두드러진다니 너무나 놀라웠다. 우리들이 느끼는 것은 달랐다. 스타워즈에서 인간 모습을 한 그 로봇이 실제로 인간과 같은 살을 입혔다면 훨씬 징그러워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깡통 로봇같은 그 모습에 우리는 안심하고 더 귀여워했던 것 같다. 어쨌든 실제 인간과의 그 미묘한 수많은 오차를 줄여나가다 보면 더욱 완벽한 그래픽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몸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운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440페이지에 달하는 빼곡한 이야기들은 다채롭고 다양한 오감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h*****o 2011.03.10.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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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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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갖고 있는 오감의 개별적 특성과 상호 작용 더불어 다중감각 기능까지 갖고 있다는 자체가 놀랍고 깨닫지 못한 감각을 더욱 깨닫고 보다 나은 사생활 및 사회생활을 통하여 자신을 가일층 계발하며 감추어진 능력을 끄집어 내는데에 감각의 활용은 커다란 의미와 함께 경이로움마저 든다. 눈,코,입,귀,손발로 이어지는 5가지의 감각은 일상에서 늘 감지하고 대처하며 상호 연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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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갖고 있는 오감의 개별적 특성과 상호 작용 더불어 다중감각 기능까지 갖고 있다는 자체가 놀랍고 깨닫지 못한 감각을 더욱 깨닫고 보다 나은 사생활 및 사회생활을 통하여 자신을 가일층 계발하며 감추어진 능력을 끄집어 내는데에 감각의 활용은 커다란 의미와 함께 경이로움마저 든다.

 눈,코,입,귀,손발로 이어지는 5가지의 감각은 일상에서 늘 감지하고 대처하며 상호 연관작용을 통하여 보다 나은 문명을 개발하여 인류의 발전을 꾀하여 온 것을 알게 된다.
놀라운 점은 정상적인 사람보다는 시각,청각등에 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들의 탁월한 영감 및 사물에 대한 반향력,공간을 십분 활용하여 장애를 극복하여 세인들의 주목과 감탄을 사고 있다는 점이다.

 페로몬 효과,신경 가소성등을 통하여 인간의 모방 심리,환상등을 알 수가 있고,과거의 일을 통한 청각,시각,촉각,후각,미각등을 유추해 나가는 다중 감각등은 뇌에 저장된 필름이 무의식적으로 되살아 나면서 잔영,잔상등이 함께 어우러져 인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감각 능력은 더욱 확대되어 감을 느끼게 한다.주목되는 점은 장애를 갖고 있는 이들이 삶의 희망,의지를 불사르고 하면 된다는 것과 생존법마저 가르쳐 줌에 놀라울 뿐이다.

 천부적인 음파 탐지 능력을 갖춘 산악자전거 탐험대,보통 사람보다 몇 배 이상 먼 곳의 이야기를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와인의 맛에서 빈티지를 알아맞히는 와인감정가,낚싯줄을 타고 전해지는 느낌으로 물고기의종류,성별,나이까지 알아내는 노련한 어부들은 분명 보통 사람은 아니다.보통 사람들 또한 그들의 탁월한 감각 능력을 부러워만 해서는 안될 것이다.숨겨져 있는 5감을 끄집어 내려고 부단히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항간에서는 여성들이 눈치 십 단이니 몇 단이니 한다.남성은 큰 줄기를 가려서 틀을 잡는 대신 여성은 작고 섬세하게 관찰하고 느끼면서 자연스레 몸에 5감이 발달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어찌되었든 무심코 사람과 사물,관심사를 바쁘고 귀찮아서 지나칠 일은 아닌거 같다.늘 관심과 애착,목표 의식,생존의 기쁨을 갈구하면서 5감을 충분히 개발하고 아울러 다중 감각까지 갖추어 나간다면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 부끄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저자는 수많은 장애인,임상 실험을 통하여 인간의 몸과 마음에 숨겨져 있는 놀라운 감각을 전해 주고 있으며 인간 심리적인 면까지 시사하고 있어 시간이 나면 반복하여 읽어 보고 싶은 도서이다.







j******6 2011.03.0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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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오감프레임 - 로렌스 D.로젠블룸
"[서평]오감프레임 - 로렌스 D.로젠블룸" 내용보기
오감프레임은 말 그래도 오감으로 느낄수 있는 어떤 틀을 의미할수도 있겠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에서는 사람이 느낄수 있는 다섯가지 감각 즉 시각,청각,미각,후각,촉각을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발휘할수 있을지에 관해서 알려준다고 느꼈다.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그 장애를 다른 감각의 기관을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방법으로 돌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오감을 활용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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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프레임은 말 그래도 오감으로 느낄수 있는 어떤 틀을 의미할수도 있겠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에서는 사람이 느낄수 있는 다섯가지 감각 즉 시각,청각,미각,후각,촉각을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발휘할수 있을지에 관해서 알려준다고 느꼈다.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그 장애를 다른 감각의 기관을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방법으로 돌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오감을 활용할수 있는 팁을 알려준다. 예를 들면 보지 못하면서도 산악자전거 팀을 이끌어내는 사람이라던가 듣지는 못하지만 일반 사람들보다 먼 곳의 이야기를 더 잘 캐치할수 있는 사람들처럼 일반인보다도 오히려 더 뛰어난 말하자면'스타킹'에 나올만한 사람들이 각각의 감각별로 등장하고 있다. 

사실 감각들은 신체의 일부분을 통하여만 느낄수 있는 것이고 그것을 종합하여 사고하는 것은 모두 뇌에서 관여한다. 그러므로 이 연구가 실제로 실행이 가능했던 것은 뇌의 능력을 잘 관찰할수 있는 과학의 발달이 지금에 와서 이루어졌기 때문이라고도 할수 있겠다. 사람들은 저마다 다 일반적인 감각들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일반적인 생활에 사용을 하지만 그 감각들을 연습을 통해서 발달을 시키면 그 부문에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뛰어난 능력을 소지할수 있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다. 비단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뛰어나게 느껴지는 것은 그들은 장애로 인하여 차단이 되어버린 감각을 다른쪽으로 돌려 더 많은 연습과 반복을 했기 때문이다.
의식하고 있던 의식하지 않고 있던 우리의 감각은 끊임없이 그 역활을 수행하고 있고 또한 그 역활을 함으로써 우리는 살아갈수 있기 때문에 좀더 나은 감각을 가지고 싶거나 또는 자신의 감각을 극대화시키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노력한다면 우리도 충분히 감각의 극대화를 느낄수 있다고 말한다. 책에서는 각각의 감각별로 소개를 하고 있다.

첫번째로 청각의 예를 들고 있다. 앞서 말했듯이 보지 않고도 산악자전거를 타는 사람의 예를 들고 있는데 보지 않아도 소리를 통하여서 주변의 생김새라던가 지형을 파악할수 있다는 것이다. 간단하게 말한다면 아마도 박쥐의 예를 들수 있겠다. 박쥐는 눈이 퇴화되어서 거의 보이지 않지만 초음파를 사용하여 자유자재로 이동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사람에게 그런 초음파까지는 아니더라도 인간이 사용할수 있는 반사음을 사용해서 보이지 않더라도 충분히 이동을 할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실제의 생활에 사용할수 있는 방법으로 눈을 감고 각각의 소리를 들어보라고 한다. 또는 손을 앞에 가져다 대보라고 한다. 그러면 충분히 우리를 느낄수 있다는 것이다.
궁금하면 실제로 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이다. 두번째로는 후각을 설명하고 있고 이것은 공포를 냄새맡는다라는 표현으로도 사용이 되고 있는데 사람이 기본적으로 느낄수 있는 그런 일반적인 냄새말고도 더 많은 것은 느낄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냄새를 맡지 못하는 질병을 가진 사람의 이야기도 예로 들어주고 있는데 주위에 그런 사람이 없어서 몰랐지만 냄새를 맡지 못하는 것도 상당히 살아가는데 있어서 불안함을 느낄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세번째로는 미각 즉 맛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것은 후각과도 밀접한 관련이 되어져 있으며 이 예로 한동안 주목을 끌었던 암흑레스토랑의 이야기도 나온다. 개인적으로는 별로 가보고 싶지는 않은 곳중의 하나이다. 사람이라는 것은 눈으로 보면 맛을 느끼기 때문이다. 네번째로는 촉각의 이야기가 나오며 그 유명한 헬렌켈러의 이야기가 나온다. 복합장애를 가진 그녀는 사람의 얼굴을 만져보며 이 사람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가를 알고 대화를 한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그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심지어 보지 않고 만져봄으로 다른 사람의 상태를 느낄수도 있다고 한다. 다섯가지의 감각중 마지막으로 시각에 관한 설명이 나오고 전체적인 설명으로 다중감각을 설명한다. 

개인적으로는 사람이라는 것이 하나만으로 이루어지지는 않는 유기체라서 어느 감각하나라도 소홀함이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어떤 특정분야에서 일을 하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그 특정부분을 더욱 더 극대화 시켜서 더 잘 쓸수 있게 만든다면 그것도 나쁜 생각은 아니라는 견해이다. 영화에서는 사이보그도 나오고 있다. 사람의 특정한 부분을 인공적으로 바꾸어서 극대화를 시키는 것인데 그런 인공적인 방법보다는 사람이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이룰수 있다면 더 좋은 방법일수도 있겠다. 마지막으로 책 전반부에 걸쳐서 각각의 감각에 관한 설명을 할때 가령 시각이면 눈의 그림을 넣어서 지루함을 덜어주고 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특정한 분야에서 실제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는데 장애를 가지고 있어서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편견을 당하고 있는 한국의 입장을 생각해 볼때 우리도 저들처럼 될 날이 언젠가는 있어지지 않을까 하고 기대해본다. 
b***8 2011.03.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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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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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박쥐와 같이 소리로 공간과 형체를 지각하고, 토끼와 같이 소리로 위험을 감지하는 능력이 있다면 어떨까? 또 개와 같이 냄새나는 방향을 알아내고, 쥐와 같이 그 냄새를 바탕으로 가족과 생식력, 그리고 가임 여부를 알아차린다면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변할까? 그런데 과연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해답은 놀랍게도 '그렇다'이다. 최근 활동 중인 뇌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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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에게 박쥐와 같이 소리로 공간과 형체를 지각하고, 토끼와 같이 소리로 위험을 감지하는 능력이 있다면 어떨까? 또 개와 같이 냄새나는 방향을 알아내고, 쥐와 같이 그 냄새를 바탕으로 가족과 생식력, 그리고 가임 여부를 알아차린다면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변할까? 그런데 과연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해답은 놀랍게도 '그렇다'이다. 최근 활동 중인 뇌를 촬영하는 기술이 발달하여 지각에 대한 여러 가지 결정적인 발견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인간이 미처 의식하지 못한 지각이 과학적으로 밝혀졌기에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오감 프레임』은 프롤로그에서 밝히듯이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는 아주 특별한 지각 능력이 있음과 이 능력을 이끌어 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조금 특별한 감각심리학 책이다. 최근까지 과학적으로 밝혀진 중요한 발견들을 다룬다.
 
  우리는 일상에서 시각장애를 가진 장애우의 청각이 정상인보다 훨씬 발달되어 있는 경우를 흔하게 본다. 이는 신경가소성 또는 감각보상이라고 하는데, 특정 감각에 장애가 나면 이와 관련된 뇌의 영역이 다른 감각과 관련된 영역과 통합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시각 장애로 인해 시각과 관련된 뇌의 영역이 청각을 관장하는 뇌의 영역과 통합된다는 것이다.
 
  책에는 시각장애인이 산악자전거를 타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반향정위라는 방법을 통해서인데 소리를 이용해서 주변의 사물의 형체나 거리 등을 파악하는 방법이다. 이는 복도를 책이나 서류를 읽으면서 사람들과 부딪치지 않고 지나가본 경험을 기억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기는 하다. 그렇지만 초음파를 이용하여 장애물을 비켜가는 박쥐와 같은 능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신기한 정도가 아니라 놀라운 일이다.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으로 이루어진 오감은 우리가 느끼기에는 제각각 전혀 다른 감각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대표적인 것은 미각으로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모든 감각을 다 동원하는 다중감각 영역이라는 것. 주스를 본래의 색깔과 다르게 시각적으로 보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다른 맛을 느낀다는 것이다. 그리고 같은 음식이라도 바삭함의 소리에 따라 음식의 싱싱도를 다르게 느낀다. 후각은 더욱 그렇다. 만약 코를 막고 음식을 먹으면 맛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이를 입증한다.
 
  후각을 사업에 활용한 부분에 많은 공감이 갔다. 라스베이거스의 미라지 호텔 카지노와 로비에 이국적인 선탠냄새가 나는 방향제를 분사하여 고객에게 영향을 미쳐 이 호텔을 네바다 최고의 관광명소로 만들었던 것. 사실 특정한 곳에 들어갔을 때 향기에 따라 편안한 느낌을 받기도 하고 밋밋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 결국 향기란 '보이지 않는 힘'이라는 옛 사람의 지혜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가끔 우리는 직감이 뛰어나다거나 특별한 감각을 가진 사람, 또는 특별한 능력을 보유한 사람들을 본다. 이 책을 읽고나면 그런 사람들이 그다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누구나 훈련을 통해 특정 감각을 놀라울 정도로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가진 놀라운 능력을 확인하고 싶다면, 그리고 그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한다면 이 책을 통해 자신 안에 잠재되어 있는 놀라운 능력을 확인하고, 깨우고 발달시키기 바란다. 그냥 약간의 호기심과 관심만으로도 이 책은 읽을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k***o 2011.03.08.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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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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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듣고, 맡고, 맛보고, 느끼고, 보는 감각이 뇌의 어디에서 어떻게 처리되는가를 알고 싶다면 "오감 프레임"을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전에 "뇌 1.4 킬로그램의 사용법"이라는 책을 읽었다 그런데 읽고난 직후에도 뇌의 구조와 오감의 처리영역, 그 처리영역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변경될 수 있다는 뇌의 가소성 등 가장 기초적인 것들 정도만 머리에 남고 나머지는 전혀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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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듣고, 맡고, 맛보고, 느끼고, 보는 감각이 뇌의 어디에서 어떻게 처리되는가를 알고 싶다면 "오감 프레임"을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전에 "뇌 1.4 킬로그램의 사용법"이라는 책을 읽었다 그런데 읽고난 직후에도 뇌의 구조와 오감의 처리영역, 그 처리영역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변경될 수 있다는 뇌의 가소성 등 가장 기초적인 것들 정도만 머리에 남고 나머지는 전혀 장기기억속에 남아 있질 않았다. 그래서 다시 한번 정독해서 내걸로 만들려고 책을 펼쳐들었는데 두번째 인데도 어려운 용어 때문인지 진도가 잘 나아가질 않았다. 아직도 앞부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 오감프레임을 읽게 되면서 뇌의 활동에 대해서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론 각 책마다 의도하는 목적은 다르고 각각의 장점은 있다는 생각과 먼저 읽은 책 때문에 사전에 조금이라도 기초지식이 있었더라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오감프레임이 좀더 알기쉽게 설명되어 있다.


오감 프레임에는 뇌의 구조에 대한 설명은 없다. 뇌의 구조에 대한 지식이 없이 뇌의 각 부분의 명칭이 등장하면 아주 어렵고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다양한 실제 사람들의 사례들과 연구사례들이 들어 있어 오감과 뇌의 관계의 복잡한 활동을 엿볼 수 있다. 무의식의 영역(식역하), 가소성, 안면인식과 모방, 다중감각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우리가 기정사실로 알고 있는 것 보다도 훨씬 더 미약한, 의식할 수 없는 신호를 우리의 감각기관은 감지를 하고 그것을 전달하여 뇌는 우리의 의식 아래 즉 식역하에서 활성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의 행동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게다가 뇌는 활동영역이 태어나면서부터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감각기능도 수행할 수 있는 가소성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산악자전거 가이드, 야구경기 등을 하는 맹인, 맛의 달인 소믈리에 마스터, 독화술 전문가 등처럼 보통사람들도 훈련여하에 따라 박쥐의 초음파 눈, 개의 후각, 토끼의 귀, 거미의 대리 촉각 등과 비교하여도 뒤떨어지지 않는 감각을 가질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아주 아주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우리들에겐 아주 고무적인 이야기인 것 같다.


사람들은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상대의 모든 것을  모방한다고 한다. 외관상 행동뿐만이 아니라 그 행동을 따라 하지 않을 때에도 보는 것만으로도 뇌속의 그행동 영역이 활성화된다고 한다. 무의식적으로 따라하고 있다는 사실만 보아도 반드시 인간에게 꼭 필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것은 상호작용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것 같다. 내가 행복을 보이면 다른 사람들도 따라 행복해 질 것이고 나의 모방으로 그것을 당하는 상대와의 상호작용이 좋은 방향으로 흘러 결국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일 것이다.


눈으로 먹고, 코로 먹고 입으로 먹는다는 일본사람들의 이야기가 맞는 것 같다. 맛을 느낄 때 입의 미각만이 아니라 눈, 코, 귀, 촉각이 모두가 관여한다고 한다. 이것을 다중감각이라고 한다. 아직은 방법을 잘 모르겠지만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입, 귀, 코, 피부로도 보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뇌! 이것은 아직은 미지수이지만 나의 노력여하에 따라 나의 생각이상으로 나를 변신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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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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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매우 흥미로웠습니다.오감이라... 과연 오감을 어떻게 책으로 표현했을지 궁금했습니다.청각,후각,미각,촉각,시각 을 어떻게 감칠맛나게 책으로 표현할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궁금했습니다.감각을 표현한다는게 정말 생각하기는 쉬운데 어떻게 잘 표현하기가 애매하지요.이 책을통해서 감각을 다시한번 배운거같습니다.읽는내내 책의 블랙홀에 빠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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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오감이라... 과연 오감을 어떻게 책으로 표현했을지 궁금했습니다.
청각,후각,미각,촉각,시각 을 어떻게 감칠맛나게 책으로 표현할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궁금했습니다.
감각을 표현한다는게 정말 생각하기는 쉬운데 어떻게 잘 표현하기가 애매하지요.
이 책을통해서 감각을 다시한번 배운거같습니다.
읽는내내 책의 블랙홀에 빠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감각이 업그레이드 되었다할까요~
사람은 항상 소리를 듣습니다. 어떤걸하든지 청각은 꼭 쓰기마련이지요.
물체에서 나는 소리 사람들이 내는소리 등등 여러가지상황들을 접하며 여러가지 소리를 들으며 살아가고있습니다.
그리고 그 청각속에는 음감이 존재하여 음을 파악해서 즐겁고 기분나쁘는등을 느낄수있지요. 그리고 그걸 자유롭게표현한게 음악이되지요.
청각은 정말 들으면서 즐거워지는거같습니다.
그리고 후각! 후각을통해 여러가지 향기,냄새등을 맡게되지요
사람마다 고유의 냄새를 갖고있는것도 놀라웠구요 냄새에 따라 감정이 변한다는거에 한번더 놀랬습니다.
그리고 후각을 통해서 상황을 알수도있다는걸 생각하니 화생방이 생각났기도했습니다.
미각은 정말 살면서 빼놓을수가 없습니다. 항상 뭐를 먹는다면 맛을 느끼지않습니까? 그래서 미각은 정말 중요한거같습니다.
만약 미각이 없었더라면 어떻게 맛을 느끼겠습니까? 또한 미각으로 통해 여러가지 감각도 더욱더 발전한다고합니다.
촉각은 사람들과 접하면서 여러가지를 만지고 느끼는게 촉각이겠지요. 어떤것을 잡거나 할때 촉각을 느낍니다.
따까운거이든 차갑고 부드럽고 등등을 살면서 빼놓을수없지요
그리고 시각! 눈을 통해 그 사물을 볼수있지요. 그래서 시각도 역시 매우 중요한거같습니다.
어떻게 생겼는지 볼수있고 움직임을 파악할수있고 시각을통해서 생각도 많이하게되니 시각만큼은 잘 신경써야겠습니다.
외모를 많이 보는 우리사회에서 시각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할수가 없네요. 여러가지 일들을 할때마다 시각은 항상 중요하고
자신의 모습과 타인의 모습을 이해할수있는 가장 중요한 감각이 아닐까요. 그러면서 모든감각을 이용해서 삶을 재미있게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l*******w 2011.02.2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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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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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원래 자연 속에서 살던 일족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문명이 발달했고, 오감에 의지해서 사물을 판단하는경우가 많지 않게 되어버렸다. 그런 사람들의 존재는 왠지 판타스틱4에 나오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만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했던 것이다. 하지만 꼭그렇지 않다는 것이 이 책에 나와있다. 저자인 로렌스 D. 로젠블룸은 사람이 얼마나 놀라운 청각,시각, 촉각, 후각,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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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원래 자연 속에서 살던 일족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문명이 발달했고, 오감에 의지해서 사물을 판단하는경우가 많지 않게 되어버렸다. 그런 사람들의 존재는 왠지 판타스틱4에 나오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만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했던 것이다. 하지만 꼭그렇지 않다는 것이 이 책에 나와있다. 저자인 로렌스 D. 로젠블룸은 사람이 얼마나 놀라운 청각,시각, 촉각, 후각, 미각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에 주목해서 많은 연구를 하였다. 사람도 박쥐처럼 말없는 물체의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정적 속에서도 공간을 들을 수 있다고말한다. 무언가 들은 것 같다고 생각되었는데 뒤돌아보니 아무것도없더라는 것은 어쩌면 귀신을 봤다! 고 생각할지도모르겠지만, 실제 작은 소리가 났을 수도 있는 것이다. 저자는 심지어 미래를 들을 수도 있으며, 물체의 형태를 보지 않고 들을 수 있다고 말한다. 고차원적인 이야기이고 4차원이 넘어가는 이야기이지만, 허황되었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다. 사람이 눈에 보이는 것 만을 믿으려 했을 때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더 많다. 오감이 확실한 것에만 의지하다보면 가능성을 허물어버리는 꼴이 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냄새도 마찬가지로, 인간은 개처럼 냄새를 잘 맡을 수 있다고저자는 말한다. 인식함으로써 인간은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인정하는 꼴이 되어버릴 뿐, 인식의 한계를 넘어선다면 훨씬 많은 것들을 체험할 수 있다고 말이다. 냄새는 단지 음식 냄새 뿐 아니라 위험의 냄새 까지 직감할 수 이쓰며, 의식에 닿지 않는 냄새,공포의 냄새, 번식력의 냄새 등으로 뇌가 흥분될 수도 있다. 저자는 이런 오감에 대해 낱낱이 파헤치면서 지금이라도당신이 즐기는 오감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라고 유혹하고 있다. 같은 공기를 마시며 살지만 더 많은 의미를 느끼며 살 수 있다. 그것이 저자가 제창하고 있는 것이다.

 

신이 인간에게 오감을 주었고, 그것이 지금보다 수만배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것을 믿는다면, 당신 또한 판타스틱4의 주인공처럼 특별한 능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의 생각은 모든 것을 바꾼다. 오감의 프레임을 말이다. 연습하면 연습할 수록 더많은것을 느낄 수 있도록 당신의 뇌는 설계되어 있다.저자는 오감으로 느끼는 말초적인 감각을 뇌가 어떻게 처리하는지 그의 연구 결과를 세세히 말해주고 있다. 그 덕분에 잘 몰랐던 세상을 알게 된 기분이 들었다.



c*****1 2011.02.2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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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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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후각.미각.촉각.시각.다중감각.이렇게 크게는 감각의 종류를 나눌수 있다.오감 프레임은 오감을 통해  몸으로 생각하고 우리의  뇌를 통해 감각을느끼고 만지고 볼수 잇으며 느낄수 잇음을 말한다.시각이 없다면 청각이 발달한다.시각장애인들이 보이지 않는대신 감각과 청각 시각등 다른 감각들이 발달되었음을 보게 된다.그중에서도 소리를 내는 물체와 소리를 반사하는 물체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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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후각.미각.촉각.시각.다중감각.
이렇게 크게는 감각의 종류를 나눌수 있다.
오감 프레임은 오감을 통해  몸으로 생각하고 우리의  뇌를 통해 감각을
느끼고 만지고 볼수 잇으며 느낄수 잇음을 말한다.

시각이 없다면 청각이 발달한다.
시각장애인들이 보이지 않는대신 감각과 청각 시각등 다른 감각들이 발달
되었음을 보게 된다.

그중에서도 소리를 내는 물체와 소리를 반사하는 물체의 모양을 귀로 듣는 
능력.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진 것이다.
그리고 어떤 물체를 앞뒤로 흔드는 것만으로도 그 물체의 크기와 형태을 알아
맞히는 능력, 동작의 패턴을 바탕으로 사람을 시각적으로 알아보는 능력등
이러한 것들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신기하리 만큼 그럴까 싶기도 하지만 생각해 보면 아 그럴수도 있겠
구나 라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그러한 예민한 감각과 지각능력을 느끼지 못했을 뿐이지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실험을 통해 잠재된 있던 능력을 일깨워주게 되었다.

흥미로운것은 얼굴만 봐도 성격이 드러나는 경우이다.
표정과 습관이 얼굴에 그대로 반영되기 때문에 그 모습만 봐도 어느정도
성격을 알수 있다라는 것이다.
또 아이 잘 낳는 얼굴은 따로 있다? 용모는 남성이나 여성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단지 외모만 아름다움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매력적인 외모 . 
남성들은 여성적인 용모를 가진 얼굴일수록 더 매력을 느낀다고 하고
일반적으로 여성들도 남성적인 용모를 가진 얼굴을 더 좋아하게 된다고 한다.
건강한 용모 몸을 말하는게 아닌가 한다.

다중감각 독순술능력은 어린나이에 청각을 잃은 사람일수록 그 능력이 뛰어나다고
한다.
얼굴전체에서 일술을 읽는다. 낮익은 사람의 입술을 더 잘 읽을수 있다?

실험을 통해서 보고 느끼고 인간들이 미처 의식하지 못했거나 잠재된 있던 의식속에
능력들을 보며 이러한 감각들을 깨우고 발달시켜서 미치지 못했던 곳에 능력을
잘 발휘할수 있는 계기들을 만들고 능력을 잘 개발할수 있기를 바래본다.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감각들을 통해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쳐 갔던
것들을 이 책속에서 보면서 신기했고 많은 능력이 숨겨져 있다는 것 또한
배우게 되었다.
책내용은 많지만 흥미로운 글들이 많이 숨겨져 있어서 아 그렇구나 하며 즐겁게
읽어내려 갈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j*****1 2011.02.2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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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프레임-감각에 대한 새로운 재발견
"오감프레임-감각에 대한 새로운 재발견" 내용보기
심리학에 대한 새로운 시선인 오감프레임을접하게 되었다. 나는 사실에 근거하여 추리하는 사람이기보다는 직관에 의존하며 더 신뢰하는 편이다. 여자에게 감이라는것이 있고 그것이 더 정확하게 정황을 파악하게 하고 추리하게 하는 경험들을 미루어 볼 때 이번 책인 오감프레임은 새로운 사실들을 발견하게 하고 지적인 즐거움을 더욱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는것 같다.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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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대한 새로운 시선인 오감프레임을접하게 되었다. 나는 사실에 근거하여 추리하는 사람이기보다는 직관에 의존하며 더 신뢰하는 편이다. 여자에게 감이라는것이 있고 그것이 더 정확하게 정황을 파악하게 하고 추리하게 하는 경험들을 미루어 볼 때 이번 책인 오감프레임은 새로운 사실들을 발견하게 하고 지적인 즐거움을 더욱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는것 같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감각인 오감과 다중감각에 이르기까지 감각에 대한 재발견에 관한 책인 것이다.

예민한 지각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더욱 이 책에 몰입하도록 만들어 줄 것이며 감각지각에 대한 새로운 패턴과 지식을

동시에 알려 줄 것이다. 사례중심적인 이야기는 방대하고 흥미진진하다 이렇게 오감에 대한 이야기가 우리의 일상을 더욱 새로운 감각의 세계로 초대 해 준다.

특히나 여러분야의 감각보다는 후각에 대한 이야기가 더욱 흥미진진함으로 이끄는것 같다. 후각은 모든 상황을 파악하고 관계을 알아가는데 더욱 독특하게 쓰이며 특히나 관계 중심적인 여자들의 생활패턴에 더욱이 유익을 주는것 같다.

마사 매클린톡이라는 학자의 연구는 더욱 그런 것 같다. 페로몬이라는 호르몬에 대한 이야기 또한 동거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간에 있는 사람들의 월경주기가 비슷하다는 이야기는 더욱 공감으로 이끌어 준다. 우리가 심리적으로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이야기를 그는 수치화하고 실험화하여 객관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는점도 흥미진진한다. 저자가 들려주는 감각에 대한 새로운 발견의 이야기는 몸과 마음을 쏠긴하게 만들어 준다. 마치 전문적인 동화구연 강사에게 푹빠져서 집중하는 어린아이들 마냥 흥미진진한 책읽기의 세계로 인도해 줄 것이다.

특히나 시각이나 청각장애인들은 시각과 청각의 소실로 인하여 보상감각이 뛰어나게 발달하기 때문에 더욱 감각기능이 일반인에 대해서 발달하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어려운 말로 교차가소성이라는 말로 나타낸다. 오감프레임은 오감의 재발견 뿐만아니라. 뇌의 다중감각적인 설계에 대한 증거들의 이야기와 지각에 대한 급진적인 생각을 만들어 준다.

들어나지 않는 잠재능력을 수면위로 끌어 올린 이야기들로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세계로 빠져봄도 좋을 듯 하다. 

g******8 2011.03.23.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