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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실천의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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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잃은 사람들은 다들 이런 말을 한다. 돌이켜 보면 어른이 된 후로 부모님과 대화를 나눈 적이 거의 없었다..  특히 갑작스럽게 이별을 맞이한 사람이라면 더더욱 뻥 뚫려버린 마음의 구멍을 채울 길이 없을 것이다. 나중에 어째서 좀 더 함께 시간을 보내지 않았는지 아무리 후회한들 소용없다. 남아있는 한정된 시간을 사랑하는 부모님과 뜻깊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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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을 잃은 사람들은 다들 이런 말을 한다. 돌이켜 보면 어른이 된 후로 부모님과 대화를 나눈 적이 거의 없었다..

 특히 갑작스럽게 이별을 맞이한 사람이라면 더더욱 뻥 뚫려버린 마음의 구멍을 채울 길이 없을 것이다. 나중에 어째서 좀 더 함께 시간을 보내지 않았는지 아무리 후회한들 소용없다. 남아있는 한정된 시간을 사랑하는 부모님과 뜻깊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이 쓰여진 것 같다.

 나도 나중에 부모가 될 것을 생각해 보자. 효도를 실천해야 할 때는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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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2011.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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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해야 할 일 5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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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해야 할 일 55가지 효행실행위원회    ‘형편이 풀리면 잘해 드리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가장 많이 하는 후회의 말인듯하다.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직장인이라면 부모님께 효도 한번 하려 해도 참 변변치 못한 것만 해드리는 것 같아 죄송스러워 언젠가 형편이 풀리면 근사하게 효도해야지! 하는 마음을 먹게 된다. 다행히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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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해야 할 일 55가지

효행실행위원회

 

 형편이 풀리면 잘해 드리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가장 많이 하는 후회의 말인듯하다.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직장인이라면 부모님께 효도 한번 하려 해도

참 변변치 못한 것만 해드리는 것 같아 죄송스러워

언젠가 형편이 풀리면 근사하게 효도해야지! 하는 마음을 먹게 된다.

다행히도 나는 부모님 두분 모두 건재하셔서 나중에

저런 후회의 말을 하지 않도록 노력할 수 있다.

 

나는 참 애교가 없는 딸이어서 키우면서 별로 재미가 없으셨을 것 같다.

그래도 아들이 드릴 수 없는 기쁨을 드리려고 노력한다.

부모님과 즐겁게 대화하거나 헤어질 땐 꼭 안아드리거나

하는 등의 아기자기한 부분 말이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해야 할 일 55가지에는

값비싼 선물보다는 가슴 따뜻해지는 일을 하라고 한다.

특히 내 생일에 부모님께 선물을 하거나

우리들의 사진으로 부모님 전용 달력을 만들어 드리는 것은

더 특별해 보이고 평소 잘 생각해보지 않았던 일 같다.

 

많은 이들의 따뜻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사진으로 만들어진

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해야 할 일 55가지를 보고

과연 나는 얼마나 효도 하고 있는지,

부모님 생각은 얼마나 하고 사는지 생각해 보고

오늘저녁 부모님께 안부 전화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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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011.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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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해야 할 일 5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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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당연한 존재인 부모님, 당연히 부모님이 있고, 당연히 부모님은 나의 투정을 받아주시고 당연히 부모님은 내게 이런저런 관심과 지원을 해주는 존재라고 생각했다.   때론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부모님께 전화로 내 맘을 전하기도 했지만 이 책을 보면서 내가 부모님께 해드릴 수 있는 것이 참으로 많았구나.. 그리고 그것들은 크고 대단한 것이 아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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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당연한 존재인 부모님,

당연히 부모님이 있고, 당연히 부모님은 나의 투정을 받아주시고

당연히 부모님은 내게 이런저런 관심과 지원을 해주는 존재라고 생각했다.

 

때론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부모님께 전화로 내 맘을 전하기도 했지만

이 책을 보면서 내가 부모님께 해드릴 수 있는 것이 참으로 많았구나..

그리고 그것들은 크고 대단한 것이 아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첫 부분에 나오는 글귀가 인상깊었다.

 

- 나이 드신 아버지의 사고방식은 고루하다고 멋대로 착각했다-

 

나또한 부모님께 의지를 하면서도 부모님의 사고방식은 너무 보수적이라던지, 옛날 사고 방식이라던지

그런 생각에 화가 날때도 있었기 때문에 순간 멍하니 한참을 그 글귀를 바라보고 있었다.

 

이 책에는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55가지 방법이 나온다.

내가 부모님께 해드렸던 것은 몇가지나 될까 세어봤더니 22가지다.

 

책을 읽다가 부모님의 좋은점 10가지 써보기를 바로 실행했기 때문에 이제 23가지를 한 셈이다.

이번 어버이날에는 24번째를 실행해봐야겠다.

 

 

부모님 곁을 떠나서 혼자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나이의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o******e 201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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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를때....
"효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를때...." 내용보기
성인이 되며 별도의 가정을 꾸리게 되고, 사랑하는 부모님과 앞으로 함께 지낼 수 있는 시간을 계산해보자. 부모님이 20년 더 생존하신다고 가정하고 1년에 몇 번 만나는지 하루 만나서 같이 보내는 시간까지 계산해보았을 때 55일이라는 계산이 나온다고 한다. 채 2개월이 안 되는 시기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는 것이 좋을지 부모님과의 추억을 기억하며 작성된 무기명으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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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며 별도의 가정을 꾸리게 되고,

사랑하는 부모님과 앞으로 함께 지낼 수 있는 시간을 계산해보자. 부모님이 20년 더 생존하신다고 가정하고 1년에 몇 번 만나는지 하루 만나서 같이 보내는 시간까지 계산해보았을 때 55일이라는 계산이 나온다고 한다.

채 2개월이 안 되는 시기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는 것이 좋을지 부모님과의 추억을 기억하며 작성된 무기명으로 작성된 타인들의 메모, 일기 등을 소개하면서 55가지 해야할 일을 다양한 사진들과 함께 실은 에세이집이다.

주위에서 나름 효녀소리 듣는 나이기에 자신감을 갖고

55가지중 몇가지에 해당되는지 확인해보았다. 22개가 해당되었다.

채 반도 해당이 되지 않는... 반성했다.

그치만 이 책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하지 않은 거 같다.

나의 부모님은 부모가 되기 전에는 누군가의 사랑받는 자녀들이였고, 한 남자, 한 여자라는 걸... 나이를 먹으면서 같은 여자로서 엄마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부모님에게 다가서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이들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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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 2011.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