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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내다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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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프랑스 작가의 거침없고, 시원한 문장이 눈길을 끈다. 어떤면에서는 시원한 막말(?)이 가슴을 후련하게도 하고, 다른 면에서는 어딘가 젊음의 필체가 느껴진다.언제 읽었는지 모를 39명의 자본주의 자본가들의 이야기가 하나 하나 소개될때마다, 기대를 하게 만드는 책이다. 많은 그림과 삽화가 어우러져 쉽게 읽어내려 갈 수 있는 매우 좋은 책인것 같다. 자주 들어 보지 못했던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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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프랑스 작가의 거침없고, 시원한 문장이

눈길을 끈다. 어떤면에서는 시원한 막말(?)이

가슴을 후련하게도 하고, 다른 면에서는 어딘가

 젊음의 필체가 느껴진다.

언제 읽었는지 모를 39명의 자본주의 자본가들의

 이야기가 하나 하나 소개될때마다, 기대를 하게

 만드는 책이다. 많은 그림과 삽화가 어우러져

쉽게 읽어내려 갈 수 있는 매우 좋은 책인것 같다.

 

자주 들어 보지 못했던 옛날 산업혁명때의 기업들,

지금은 없어 지거나 아직도 건재한 업체들의 탄생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성장사는 쉽게 읽어 내려가는

내용이지만 그리 쉽게 넘길 이야기는 아니었던것 같다.

 

'엘뢰테르 듀폰 드 느무르'라고 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거의 아무도 누군지 모를 듯 한데, 이것은 지금의

듀폰의 창립자 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합성고무, 나일론, 테플론,

라이크라 등의 섬유를 만들고 명품 라이터 판매하는

회사이다. 이런 회사가 어떻게 대 자본가가 되었는지

 궁금증을 풀어 줄만큼 충분한 내용이 서술되어 있다.

 

또 20세기 2차 산업혁명시대에 시대를 풍미했던

포드, 카네기, 에디슨, 록펠러.... 수많은 사람들의

일대기도 잘 소개되어 있다.

 

이후 나타난 3차 산업혁명의 이건희, 스티브 잡스, 빌게이츠

래리페이지, 마크 저커버그, 일론 머스크 외에도 많은

자본가, 사업가들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그림으로 그려져

이해에 재미까지 더한다.

 

 많은 자본가, 사업가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들

나름데로의 방식과 사업방향을 알아보는 재미는 이런

경제사 책들의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그들은 그들만의 혜안으로 방향을 설정해서 어떤식으로든

 때를 기다리고 기업을 번성시켰으며, 발전 혹은 망했다.

 그러나, 그들중 일부는 망했다 하더라도 그들은 대단한

 인물임에는 틀림없고, 이 책을 읽는 독자 모두가 그들의

장단점을 잘 이해한다면, 고리타분한 일부 딱딱한

경영학 책들 보다는 훨씬 더 유익하리라 생각된다.

s****7 2017.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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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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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1차 산업혁명 때부터 21세기 3차 산업혁명까지 시대별로 유명한 경영자들이 소개된 인명사전 같은 책이었다.제한된 지면 때문에 너무 소개 위주로 끝나 아쉬운 점도 있다.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라 그 흐름을 이리 예견하고 부를 거머진 이들의에피소드와 흐름을 이 한권의 책으로 간단히 집대성한것도 의미가 있었다.우리나라의 이건희 회장도 당당히 등장하고 계신데하루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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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1차 산업혁명 때부터 21세기 3차 산업혁명까지 


시대별로 유명한 경영자들이 소개된 인명사전 같은 책이었다.

제한된 지면 때문에 너무 소개 위주로 끝나 아쉬운 점도 있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라 그 흐름을 이리 예견하고 부를 거머진 이들의

에피소드와 흐름을 이 한권의 책으로 간단히 집대성한것도 의미가 있었다.

우리나라의 이건희 회장도 당당히 등장하고 계신데

하루 빨리 일어나셨으면 좋겠다.


b********l 2017.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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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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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산업혁명 방적기 시대부터 3차 산업혁명이라고 일컬어지는 시대인 21세기까지 39인의 자본주의 주역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기계나 기술등을 이용해 엄청난 부를 축적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보면 될 것 같다. 그들의 삶은 어떠했으며, 어떤 식으로 부를 축적했고 어떤 결과를 낳게 되었는지 현대에 미치는 영향력은 무엇인지 등을 알 수 있는 책이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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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산업혁명 방적기 시대부터 3차 산업혁명이라고 일컬어지는 시대인

21세기까지 39인의 자본주의 주역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기계나 기술등을 이용해 엄청난 부를 축적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보면 될 것 같다.

그들의 삶은 어떠했으며, 어떤 식으로 부를 축적했고

어떤 결과를 낳게 되었는지 현대에 미치는 영향력은 무엇인지 등을 알 수 있는 책이다.

모두들 거액의 부를 축적한 인물들 이야기인데

막대한 부를 창출하기까지 부작용도 없지 않았다.

어떤 사람은 어린이들의 노동력을 착취하여 돈을 모았고

어떤 이는 자신의 회사에서 파업이 일어나자 용병을 고용해

무차별 폭행을 저지르기도 하는 등

도덕적으로 용납되지 않는 방법을 이용해 부를 축적한 사람들도 있었다.

그리고 앤드류 카네기 같은 사람은

번 돈을 자선사업을 하는데 썼다.

이 책을 읽다보면 비판적으로 글을 쓰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우리 집에도 닌텐도가 있는데, 닌텐도의 오너인 야마우치 히로시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성격이 개같다는 표현도 서슴지 않는다.

이 닌텐도  때문에 우리 아이들도 게임에 푹 빠져있는데

이런 닌텐도를 만든 그가 원망스러울 따름이다.

이 책도 그 마음을 대변해주고 있다.

피카추 등 수많은 영웅 캐릭터를 만들어

사람들을 무뇌아처럼 만들어버린 이 사람이

과연 인류에게 얼마나 득이 되는 영향력을 끼치고 있나

반문하고 있다.

이렇듯 이 책은 돈을 모으기에게만 급급했던 많은 자본가들을 실날하게

 비판하고 있다.

우리 나라의 재벌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재벌은 영어로도 재벌이라고 한다.

삼성 이건희 회장에 대해서​ 나온다.

휴대폰계의 최강 파이터라 소개해놓고 있지만

내면을 둘여다보면 이건희를 북한의 지도자들을 떠올리게 한다고

바판하고 있다.

이 책은 간간히 만화 삽화를 넣어서 재미를 주고 있는데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가 즐겨 읽고 있다.

m*******i 2017.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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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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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은 자본가 39인의 삶과 업적, 이들이 남긴 유산을 종합적으로 아우르며 한 인물이 품은 다양한 면모를 그려낸 책이다. 19세기 1차 산업 혁명부터 2차, 3차 산업혁명 시대까지 자본가들을 소개한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인간이 참 모순 덩어리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돈이 많고 적음을 떠나 역시 완벽한 사람은 없으며, 돈으로 인해 사람이 이렇게까지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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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은 자본가 39인의 삶과 업적, 이들이 남긴 유산을 종합적으로 아우르며 한 인물이 품은 다양한 면모를 그려낸 책이다. 19세기 1차 산업 혁명부터 2차, 3차 산업혁명 시대까지 자본가들을 소개한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인간이 참 모순 덩어리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돈이 많고 적음을 떠나 역시 완벽한 사람은 없으며, 돈으로 인해 사람이 이렇게까지 할 수도 있구나란 생각도 들었다. 혁신적이며 탐욕스러운 자본주의의 주역들을 보며 장단점을 볼 수 있었고, 내가 알고 있는 인물들의 새로운 이야기들도 흥미롭고 새로운 인물들을 알아가는 것도 재미있었다.


 
 
 

중간중간 삽입되어 있는 그림들도 재치가 넘친다.


    
 

알아두면 좋은 정보나, 앗 이런 일이?라는 섹션이 특히 유익했다. 내용 중 절로 허걱하게 만드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

이 책은 자본주의의 주역들을 다소 씹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즉, 주역들에게서 본받을 점을 포커스를 둔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의 역사 중 큰 획을 그은 인물들을 소개하는데, 비판적 사고를 하게 되게끔 이야기가 전개되어 오히려 더 책을 재미있게 읽은 것 같다. 39명의 주역들 중 삼성 "이건희" 회장이 포함이 되었는데, 신기하고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는 반면 씁쓸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해외에서 바라보는 삼성 재벌가란 이런 것이겠구나를 알게 되었달까.

우리의 친애하는 '자본가들'은 인간적이면서 동시에 다양한 모순을 지닌 인물들이었다. 가령 아크라이트는 노동자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었지만, 반면 아주 어린아이들을 극심한 노동에 시달리게 했다. 또한 잡스는 첨단 디자인의 신으로 불렸지만, 정작 디지털 혁명의 창조적 정신을 그 누구와도 함께 나누기를 거부했다. pg 300

YES마니아 : 로얄 f********r 2017.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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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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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방적기부터 페이스북까지,혁신적이고 탐욕스런 자본주의의 주역들을 만나다 ​  ​ 오늘 날씨 35도를 찍고 있습니다학교 다녀온 아이들은 덥다고 난리입니다그래도 교실에 에어컨 틀어주니 그나마 살만하다고시원한 수박 냉장고에서 꺼내 주었답니다 예전엔 냉장고도 선풍기 에어컨도 없이도 살았는데 이젠 없으면 못살것 같아요산업혁명을 기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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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
-방적기부터 페이스북까지,
혁신적이고 탐욕스런 자본주의의 주역들을 만나다

 

오늘 날씨 35도를 찍고 있습니다
학교 다녀온 아이들은 덥다고 난리입니다
그래도 교실에 에어컨 틀어주니 그나마 살만하다고
시원한 수박 냉장고에서 꺼내 주었답니다

 예전엔 냉장고도 선풍기 에어컨도 없이도 살았는데 이젠 없으면 못살것 같아요
산업혁명을 기점으로 많은 기계들이 발명되고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되어 이젠 각 가정에서 편안하게 사용하는 시대가 왔네요

4차산업혁명이라는 말을 요즘 많이 듣습니다
아마 미래는 지금과 엄청 다른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겠지요
그렇다면 과연 앞의 1차 2차 3차 산업혁명이 궁금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자본주의의 슈파스타들
지금까지 우리의 현재 앞으로의 미래를 이끌어가고 있는 그 신업혁명의 주역들을 살펴보려 합니다

1차 산업혁명 - 19세기 시조들의 시대
2차 산업혁명 - 20세기 세계의 공장을 호령한 작업반장들
3차 산업혁명 - 21세기 디지털 경제의 승리자들



1차 2차 인물들은 과거의 인물들이라 잘 모르는 인물들이지만 3차 인물들은 너무나 익숙한 인물들이 많답니다
 그러나 1차 2차가 없없다면 3차 산업혁명도 없다고 봅니다
하나하나 살펴보면 읽어 보았습니다
 

리처드 아크라이트
산업 창세기 속의 아담 / 1732~1792
-재주 많은 팔방미인 장인, 난산의 고통을 이기고 세계 최초로 기계화 공장을 탄생시키다

책속 가장 먼전 소개된 인물입니다
사실 이 책으로 처음 알게된 인물인데요
영국의 36살의 이발사였던 리처드 아크라이트는 뛰어난 손재주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1770년대에 지동 방적기를 만들어 공장을 만들게 됩니다
그것이 산업혁명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매튜 볼턴
증기기관에 환장한 사나이 / 1728~1809

기차타고 여행가는거 참 좋아하는데요
아마 이분들 없었으면 기차가 발명되지 못했을수도 있었거나 아마 엄청 늦게 나왔겠지요
매튜볼턴은 영국에서 태어난 금속가공업자로 동업자인 발명가 제임스 와트와 함께 증기라는걸 발명하게 됩니다

책속 군데군데 만화가 들어있어 읽고 보기에 참 좋습니다
다소 책이 두꺼워 읽기에 지루하다 싶을때 만화로 앞의 내용이 정리되기도하고
아이들이 만화만 봐도 이해가 되기에 이책은 초등학생이 읽기에도 괜찮은거 같아요
 

이건희 휴대폰계의 최강 파이터
여러 산업혁명 주인공들 사이에 당당히 우리나라 분도 있습니다
바로 이건희 라는 인물이 있어 참 뿌뜻합니다
이분에 대해서 굳이 설며이 필요할까 싶어요

휴대폰하면 애플과 삼성
이 두 회사가 지금의 전세계 휴대폰 시장을 이끌고 가고 있지요
애플에서보면 이 작은 대한민국  나라에서 삼성이란 거대한 회사를 이끄는 이건희란 인물이 엄청 대단해 보일듯 합니다

 

마크 저커버그  / 실시간 수다 세계의 좋아요쟁이

어른들은 잘모를수도 있지만 아이들 사이에 페이스북 창시자로 널리 알려진 인물입니다

젋은 나이에 페이스북을 만들어 엄청난 부를 가진 인물이 되었습니다

예전 1차 2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공장을 만들고 기계를 돌려 돈을 많이벌었다면
이제는 공장을 돌려 대량으로 무언가 하던것을 벗어나 마크 저커버그처럼 잘 만든 소프웨어 하나가 자동차를 만들어 판 1년생산보다 더 큰 가치를 가진 세상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3차를 지나 4차산업혁명은 이런 마크 저커버그같은 인물이 더 많이 나올꺼라 생각됩니다
우리아이들이 커서 내아이가 자라 4차산업혁명을 이끈 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에 당당히 이름을 열렸으면 합니다 
 

 

 

l***4 2017.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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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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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의 모험담을 그린 '위대하고 찌질한 경제학의 슈퍼 스타들'의 후속편인 <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 이 책은 이제 1차 산업혁명시대 부터 디지털 경제를 이룬 제 3차 산업 혁명 속 자본가를 다루고 있다.  ​분명한 건 이들 모두 세계 경제를 좌지 우지 했거나 세계 경제에 커다란 영향을 준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자본가들의 명암을 고스란히 보여 주면서 평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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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의 모험담을 그린 '위대하고 찌질한 경제학의 슈퍼 스타들'의 후속편인 <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 이 책은 이제 1차 산업혁명시대 부터 디지털 경제를 이룬 제 3차 산업 혁명 속 자본가를 다루고 있다. 

​분명한 건 이들 모두 세계 경제를 좌지 우지 했거나 세계 경제에 커다란 영향을 준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자본가들의 명암을 고스란히 보여 주면서 평가 하고 있다는 점이 다른 책과 차별성을 두고 있다.

매튜볼튼, 토마스쿡, 귀스타브 에펠, 앤드류 카네기, 존 데이비슨 록펠러, 월트 디즈니, 워런 버핏, 빌게이츠, 루퍼트 머독등 한 시대를 풍미 했던 자본가들을 만나 보면서 그들의 위대한 행보에 감탄 하게 된다. 하지만, 그들의 비범함 속에 숨겨진 그들의 모순적인 면모들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또한 흥미로웠다.

이를테면, 건축가 에펠은 건축의 천재지만, 그 역시 경영자이기도 했다. ​

​파리의 상징물이면서 1차 산업 혁명을 예찬 하면서 만들어진 철제 탑을 만든 장본이지만, 그는 파나마 운하 사건 비리에 휘말리면서 추락된 명예는 무선 전신 시설을 도입 하면서 에펠탑 철거를 막을수 있었다고 한다.

 <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 이 책 속에 등장하는 39인의 자본가들의 이야기들은 우리가 대부분 아는 이야기가 아니라 숨은 이야기들이 많다.

사업 수완이 뛰어난 앤드류 카네기는 사업가의 비서로 일하는 동안 모은 종잣돈으로 석유, 광산, 철강등 유망 분야에 투자를 했다. 거대한 카네기 제국이 완성 되자 그는 회사를 정리해서 남김 없이 주변인들에게 나눠주는 행동을 실행에 옮기게 된다. 대형 공공 도서관 뿐 아니라, 2800여곳에 도서관을 세웠으며 후대를 위해 공연장, 시청, 대학, 호텔 들을 지었으며, 학생들에게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정말 돈을 제대로 쓸 줄 아는 인물이 아닌가 싶다.

반면, 미키마우스등 유명 캐릭터를 생산해 낸 월트 디즈니 인경우, 고전 동화를 창작 하거나, 다시 만화로 재생산 하면서 아이디어 하나로 전세계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주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의 노동자 에겐 불공평 하고 여성 차별 주의자 이면서 괴팍한 경영인이였다고 한다. ​ 

의외로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자본주의자 들의 새로운 면모를 알게 되어 상당히 재미 있었고,

책 중간 중간에 풍자를 해 놓은 만화 삽화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 이 책을 통해서 19세기~21세기 대표 자본가들을 두루 만나 볼수 있어서 흥미로웠고, 이들 인물들을 통해서 자본주의의 흐름과 변해 가는 자본주의의 미래를 조금은 예측을 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 되어 준거 같다.

 

b****7 2017.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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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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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걸맞게 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이 총집합된 책이다. 익히 부자로 널리 알려진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 워렌 버핏 등의 현대적인 인물들을 비롯해, 과거 자본주의 태동기의 고전적인 인물들까지 총망라되어 있다. 상당히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으면서도, 익살스러운 만화까지 함께 실려있다. 각 인물에 대해 편파적이거나 한쪽으로 치우친 시각이 아니라, 상당히 중립적인 자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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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걸맞게 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이 총집합된 책이다. 익히 부자로 널리 알려진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 워렌 버핏 등의 현대적인 인물들을 비롯해, 과거 자본주의 태동기의 고전적인 인물들까지 총망라되어 있다. 상당히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으면서도, 익살스러운 만화까지 함께 실려있다. 각 인물에 대해 편파적이거나 한쪽으로 치우친 시각이 아니라, 상당히 중립적인 자세를 잃지 않고 있어서 한층 더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었다.


만화로 말하자면, 어느 정도 인물을 희화화 시키고 있기 때문에, 평소 이런 류의 스타일을 즐기는 독자라면 더없이 만족스러울 것이다. 이 대단한 자본가들은 이런 저런 훌륭한 일을 했고, 많은 돈을 벌었다와 같이 위인전과 비슷한 스타일을 원하는 독자라면 이 책은 그와는 다른 책이라는 것을 알고 읽는 것이 좋겠다. 인물들이 이룬 업적이라는 상당한 큰 장점도 알려주고 있는 반면, 약점이라고 할 수 있는 단점들도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그 단점들을 부각시켜 만화로 풍자해놓았기 때문에 인물들에 대해 경외심을 갖고 있는 독자라면 상당히 불편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스타일을 상당히 좋아하기 때문에 내게는 딱 맞는 책이었다. 어릴 때보던 위인전에서는 각 인물들은 언제나 대단한 업적을 이루고 있었고, 단점이라고는 찾기 힘들었기 때문에 도저히 근접할 수 없는 엄청난 사람들이었지만, 성장하면서 그들의 단점을 알려주는 이 책과 같이 중립적인 자세를 취하는 책들을 접하면서 그들도 결국 단점 투성이인 그렇게 대단하지도 않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그들의 업적과 몰입하는 능력은 결코 부정할 수 없는 대단한 장점이다. 평범한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일들을 이뤄내었고, 따라갈 수만 있다면 따라가고픈 심정이 들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만큼의 성과만큼 엄청나게 부패로 얼룩졌다거나, 오직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 많은 사람들을 희생시켜 군림한 그들의 단점을 보면서 굳이 이렇게까지해서 성공을 거머쥐었어야했나하는 생각도 들었다.


한 권의 책에서 39인의 자본가들을 말한다는 것이 결코 디테일하다고는 할 수 없을테지만, 그들의 특징을 제대로 잡아내어 완성시킨 상당히 재미있는 책이다. 각기 다른 개성의 슈퍼스타 자본가들의 전체적인 면을 빠른 시간안에 보고픈 독자라면 안성맞춤이다.



d*******2 2017.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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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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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자본주의의 시작과 현재를 모두 보여주는 인물들을 총망라하여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자본주의의 명암을 재미있으면서도 풍자를 담아서 표현하고 있는 이 도서는 그들을 무조건 찬양하고 존경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들의 비범함은 인정하지만 숨겨졌던 직업 윤리와 교회와 군주가 지배하던 세상에서 새로운 체제로의 자본주의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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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자본주의의 시작과 현재를 모두 보여주는 인물들을

총망라하여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자본주의의 명암을 재미있으면서도

풍자를 담아서 표현하고 있는 이 도서는 그들을 무조건 찬양하고 존경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들의 비범함은 인정하지만 숨겨졌던 직업 윤리와 교회와

군주가 지배하던 세상에서 새로운 체제로의 자본주의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휴머니스트 출판사의 신간도서 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은 제목 그대로

 세상을 어떻게 바꾼 그들의 열정과 불굴의 집념을 이야기하면서 동시에

직업 윤리 따위는 상실한 탐욕으로 가득찬 자본주의의 이면을 현대의 자본주의를

완성했다고 평가받는 39인의 자본가들의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답니다.

 

이 도서가 흥미로운 것은 뛰어난 자본가들이라고 해서 그들에게 무작정

찬사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점은 풍자를 통해서 신랄하게

 비판하고 동시에 타당한 이유를 가진 절대적 능력치는 인정한다는 점이예요.

그동안 우리가 만났던 수많은 자본가들의 장점과 위기 대처 능력에 대한

찬사만으로 질렸다면 비판적 의식과 시선을 갖고 과연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으며 동시에 우리가 경계해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도와줘요.

​비판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해서 이 도서가 무척이나

딱딱하게 구성되어 있거나 경제적 용어가 전문적으로 인용된 것이 아니라는 점도

저같은 경제문외한에게는 반가운 부분이었는데 충분히 기본적인

교과적인 경제 상식 정도의 일반 독자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자본주의에서 한 획을 그은 수많은 혁신가들의 언급을 나열하면서

동시에 소개된 인물을 풍자하는 것 같은 만화식 구성의 삽화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간략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그리고 그 삽화 속의 인물의 모습이 그 사람의 평판과 평소 모습

그리고 어떤 형태의 자본가였는지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데

그 모든 상황 속에서도 살아남은 인물이 바로 앤드루 카네기더라구요.

사실 개인적으로 저는 수많은 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이라고 언급되는

인물 중에서 유일하게 긍정적으로 느껴지는 사람이 앤드루 카네기였기 때문에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자선 활동의 대가라 생각되더라구요.

산업혁명 이후 수많은 자본가들이 등장했지만 앤드루 카네기같은

인물은 전후무후했으며 아마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의

후손들에게는 차라리 이런 판단이 올바른 것이라고 조심스레 생각했답니다.

솔직히 이 도서 속에서 앤드루 카네기의 후손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가는

언급되지 않고 있지만 그냥 보지 않아도 올바르며 최소한 자기 스스로

설 수 있는 그런 사람들로 충분히 행복하게 살고 있으리라고 예측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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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자본가들의 인생을 통해서 자본주의의 흐름을 파악하고 나면

도서 제일 마지막에는 비범한 용어 사전과 인물 색인을 추가하여

다양한 인물들의 내용 속에 숨겨진 경제 용어를 심화 설명하고 있답니다.​

 

 

사실 우리에게 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이라고 한다면 21세기의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제 3차 산업 혁명의 주역들만 기억되는 것이 전부였는데 이 도서를 보면서

자본주의의 시작과 현재를 다양한 자본가들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이달의 사락 t******0 2017.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대를 풍미한 자본주의 슈퍼스타를 한권의 책으로 만나다.
"시대를 풍미한 자본주의 슈퍼스타를 한권의 책으로 만나다." 내용보기
세계 흐름의 변화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하나의 큰 흐름을 보자면 아마도 자본주의의 도입에 따른 변화를 볼 수 있다. 그리고 19세기에 영국에서 발생한 산업혁명의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고, 이러한 큰 변화 속에서 세계의 산업을 뒤흔들 수 있는 비범한(?) 천재들이 탄생하게 된다. 공장의 개념을 처음 도입한 리처드 아크라이트, 현대의 공장 시스템의 시초인 헨리 포드 그리고 인권
"시대를 풍미한 자본주의 슈퍼스타를 한권의 책으로 만나다." 내용보기

세계 흐름의 변화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하나의 큰 흐름을 보자면 아마도 자본주의의 도입에 따른 변화를 볼 수 있다. 그리고 19세기에 영국에서 발생한 산업혁명의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고, 이러한 큰 변화 속에서 세계의 산업을 뒤흔들 수 있는 비범한(?) 천재들이 탄생하게 된다. 공장의 개념을 처음 도입한 리처드 아크라이트, 현대의 공장 시스템의 시초인 헨리 포드 그리고 인권 보다는 자본에 큰 비중을 두는 그 당시의 관점에서는 상당히 특이한 관념을 가지게 되지만 결과적으로는 산업의 큰 획을 긋는 업적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자본주의 과정에서 큰 업적을 거둔 사람들에 대한 찬양으로 인물들을 나열하지는 않는다. 다만, 업적은 대단 하지만 그 속에서 남들과 다른 냉혈한...그리고 인성적으로는 조금 냉정한 사람들의 돈에 집중된 삶을 조명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그 업적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개인적으로 보았을 때는 당장의 수익을 극대화 하는 것이 좋은 것으로 보이지만 저자의 의도는 단순히 수익을 극대화 시키는 것을 보여주기 보다는 그 당시의 자본주의가들이 저지른(?) 과오를 반복하지 말라는...타산지석의 의미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39인의 자본 주의 혁명가들은 내가 알지 못하는 인물도 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까지...그리고 현재 굴지의 기업 CEO들도 연재하고 있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고, 중간 중간 만화로 당시의 업적을 해학적으로 묘사하고 있어 읽는데 크게 지루지 않게끔 구성하고 있다. 또한 이 한권의 책으로 위인전에서만 볼 수 있는 각각의 인물들을 한번에 볼 수 있으니...자본주의나 산업 흐름에 관심을 가지고 싶은 사람이라면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자본주의의 흐름은 분명 세계를 발전시킨 혁명적 흐름이기는 하나, 그 속에서는 인성적으로 접근하기 보단 수익에 초점을 맞추고 광적으로 밀어붙인 혁신적이고 냉혈한 인물들이 움직이고 있음을...그리고 그러한 인물들은 4차 산업혁명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남아 있음을 인지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 또한 자본주의 흐름에서 벗어날 수는 없지만 이 책에서 설명한 냉정한 인물들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지는 않을까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17.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