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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나이 출산을 하고보니 육아는 체력전이야! 라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걸음마를 시작하고 말이 트이면서 체력보다 더 힘든부분이 생기기 시작하고 육아스트레스가 이런거구나.. 했지요. 아이가 성장하면서 「아이마음을 어떻게 읽어주지?」하는 의문을 자연스레 갖게되었구요. 자기주장이 강해지면서 떼도늘고 점점 아이와의 소통이 어렵고 힘들었어요.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할까 궁금하기도 하고요, 육아서적도 닥치는 데로 많이 읽었어요. 이번에 만난 하브루타 질문놀이터는 "아! 이거구나~" 하는 느낌이 오더라구요, 질문놀이를 통해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재밋고 즐거워지는거 같아요. 서문에 있는 내용중 한가지를 물어봤어요. "넌 어떤과일로 수영장을 만들고 싶어?" 하고요 그랫더니 "블루베리" 라고 대답해서 왜그러냐고 물었죠. "작은개미들에게 만들어 주려고~" 하지 뭐에요^^ 순수하고 맑은 아이의 생각들이 너무 이뻐요. 질문하면 쉬워지는 아이와의 소통~ 이젠 힘들이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육아는 행복하다♡ 고 다짐하며 다시한번 화이팅 해봅니다. |
|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육아서 별로 좋아하지 않아 선물받은 책도 읽지 않았는데 질문놀이터는 주변 엄마들에게 선물하려고 많이 재구매 했네요. 책한권 읽으면서도 아이와 이리 많은 이여기를 나눌수 있다는게 신기하고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좀더 깊은대화 나눌수 있도록 도와준 질문놀이터 너무 감사한 책으로 기억될듯 합니다. 그림책을 아이만을 위해 읽어주는 봉사로만 생각했었는데 그림책안에 인생이 닮겨있는 경우가 많다는것을 아이와 이야기 나누며 저 또한 느끼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