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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호 교수님의 책 중 [우리 속에 숨은 사이코패스]을 일독 후 바로 선택한 책이 이 책이다. 과연 연쇄살인범은 모두 사이코패스이고 소시오패스인 걸까? 한마디로 모두 제 정신이 아니라 연쇄살인을 하는 것일까? 이들의 예고없는 등장에 무방비일 수밖에 없는 것일까? 이들에게는 갱생의 여지, 치유의 여지는 없는 것인가? 등이 궁금하기도 했고 우리가 보통의 사람들이라고 믿는 이들 중에는 이런 극악의 반사회적인 범죄 욕동이 이는 이는 없는가도 의문이었다. 연쇄살인범은 빌런이나 문제 많은 인격으로 인식되기에 창작을 위한 캐릭터 설정을 위해서도 알아둘 필요가 있는 정보이리라는 판단도 되었다. 다 읽고나면 연쇄살인범도 보통 사람의 그림자라는 인식을 갖게 될런지 모르겠다. 완독 이후에 다시 한번 리뷰를 남기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