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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자수에 관심이 있어서 열심히 책을 사모으며 이것저것 찾아보던 중에 눈에 들어온 가격, 이거 실화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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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상품페이지에서 보고 호기심에 클릭해 봤다가 굳이 직접해보겠다는 굳은 결심같은 것은 없이 그냥 예뻐보여서 순전히 관상용도로만 구매해봤습니다. 역시나 그림책이나 화보집처럼 한 장 한 장 넘겨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예쁜 작품들이 가득했습니다. 책 뒷편에 묶어놓은 도안들만 보면 엉성하기 짝이 없어서 웃음이 날 정도인데 도안과 실물의 차이가 상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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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본 자수 a to z는 화려한 프랑스식 리본 자수 기법에 대해서 다루는 책이다. 프랑스 자수 중에서도 실 대신 리본으로 수를 놓아 풍성하고 화려한 효과를 자아내는데, 그런 리본 자수를 익히고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다양한 기법과 도안 등을 소개한다. 예쁜 리본 자수를 만들어보고 싶다면, 풍부한 도안과 도판이 실려 있는 등 교본 같을 책이라고 생각하는 서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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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본 자수 A to Z! 화려합니다. 역시 리본자수네요. 책 자체로 말하면 자수 놓는 방법도 잘 실려 있고 도안도 예뻐서 좋기는 하지만 따라하기에 구성이 그렇게 쉬운 편은 아닌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보자이신 분들이 사두면 좋기는 하겠지만 따라하려다가 포기할 수도 있기는 할 것 같았습니다. 그렇지만 내용만 보면 아주 좋습니다. 리본 자수의 모든 것 뭐 그런 느낌으로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
| 취미생활을 같이 하시는 분들과 함께 구매한 프랑스 리본 자수 책이에요. 다른 자수들도 물론 그러하겠지만 리본 자수는 정말이지 이 책이 없었으면 안되었을 것 같아요. 그만큼 자수 자체가 신기합니다. 막 복잡하고 그런건 아닌데 꼭 만드는 법이 필요한 그런 자수인 것 같아요. 거기다가 리본 자수 전문 디자이너의 작품도 실려 있고 만드는 법도 있어서 좋아요. 그런데 요기 소제목에 꼭 유럽풍 작품이라고 적어야하는가. |
| 이거 리뷰를 써야지 하고 자수 책들 꽂아둔 것을 쭉 훑다가 그만 다른 책을 두권 산걸 발견해버렸다. 도대체 내가 왜 그랬을까 이렇게 지능지수가 점점 낮아져도 되는걸까 한참을 우울해하다가 이 책을 펼쳤더니 리본들이 예뻐서 기분이 나아지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역시 사람은 이렇게도 단순하다. 게다가 복잡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한 이런 자수들이 왠지 뇌의 활성화를 도와줄 거 같아서 좋았다. 나만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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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본 자수의 도구와 자수방법을 도안과 함께 설명하고 있는 책 프랑스 리본자수 A to Z입니다. 확실히 도구 설명도 좋고 기본적인 것부터 자세하게 보여주는 책이라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제목에 A to Z라는 이름을 붙일만한 책입니다. 이런 류의 책을 더 구입하고 싶게 만드는 반짝반짝한 종이질도 좋고 묵직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잘 읽었습니다. 취미생활 힘내봅니다. |
| 컨트리 범킨은 호주 출판사명이고요..기본적인 스티치 기법을 소개한 다음 작품들을 보여줍니다..익혀야 할 스티치는 39번까지 정리되어 있고요..어여쁜 작품 사진 밑으로 스티치 기법과 실 리본 비즈의 상세정보와 필요한 바늘 정보가 있고 작업순서를 수록해놨어요..솔직히 작품사진이 주는 그 보들보들 살뜰하고 화사한 정서만으로도 만족이 되고요..이걸 스스로 만들어 볼 엄두는 안나는데..책의 뒷표지에는 리본자수가 다루기 쉬우면서도 아름다워 오랜세월 사랑받았다고 하네요..다루기 쉬운걸까요? 독려라 생각하고 도전해 봄직도 하네요..가격에 비하면 횡재수준이네요..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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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 자수 스티치 방법과 리본으로 자수 놓은 작품들이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아요. 게다가 리본 자수가 방법은 단순해서 자수 놓기 쉬워 보이는데 완성된 작품 보면 화려하고 예뻐서 결과에 대한 만족도가 높네요. 면사로만 하는 자수에 뭔가 개성있게 포인트를 줄 게 있을까해서 주문한 건데 기대 이상입니다. 뒷부분에는 도안집도 따로 나와 있어서 좋아요. 주문하길 잘했어요. 가격도 저렴해서 여러모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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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했는데, 정말 괜찮은 책이었습니다.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좋지만, 이 책은 특히나 리본 자수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알려줘서 더 참신하다고 생각합니다. 여타의 자수 책들과는 달리, 얄은 리본을 이용해서 꽃과 인물, 풍경, 소품 등을 아기자기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직접 활용해 보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 가는 실보다 더 빨리 완성할 수도 있으니까요. 한번 보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