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슬기 작가님은 다른 책에서 먼저 접하게 되었어요. 그 책도 무척이나 제 취향이어서 작가님의 다른 책을 찾아보다가 로스트 헤븐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SF를 좋아하는데 이 책이 딱 그런책이였어요. 한창 로맨스에 빠져있다 조금은 색다른 내용을 찾고있었는데 거기에 딱 맞게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유림이라는 캐릭터도 멋있고 케이라는 인물이 도대체 어떤 인물일지 궁금해 계속 읽게 됩니다. 배경설정도 탄탄해 어색함없이 읽어내려가고 있어요. 한가지 후회되는 점이라면 양장본을 살걸 그랬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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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헤븐은 양장본/일반본 두질을 구매했습니다. 박슬기 작가님 작품을 많이 좋아하거든요. 연재하실때 간간히 보다가 이건 종이책으로 나오면 그냥 소장해서 봐야겠구나!! 라는 생각에 연재 내용이 많이 궁금한 상황에서 꾸욱 참고 기다렸죠.. 기다림이..한 1년은 기다린거 같아요. 초판이 양장본으로 나온다해서 구매하고 그후 일반본도 출간되서 구매하고요. 남주인 케이나 여주인 유림의 케미가 너무 좋았고요. 케이의 능글함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길어서 재탕하고 싶어서 시간이 없다보니 좀 힘들지만, 나중에 긴 연휴때 다시 읽어보고 싶어요.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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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님을 아주 좋아합니다, 연재때도 엄청 재미잇게 읽었고 책도 나온것 양장본 일반본 다 구매하게 되었네요 말이 필요없는 이야기 아담과 이브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 저 먼 미래의 이야기인데 너무 상상이 잘 되도록 글을 잘 써주셨어요 미래사회 모습이 끔찍하지 않기만을 바래봅니다. 박슬기님 다음 작품도 얼릉 나왔으면 좋겠어요 특히 데메테르의 딸이요. 내년에는 나오면 2질이상 구매할겁니다 감사합니다. 잘읽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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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바이러스의 유일한 치료제 지브를 개발한 왓슨은 선택받은 이들의 낙원 로스트 헤븐을 건설한다. 낙원을 노리는 의문의 세력과 이면에 숨겨진 진실. 그리고. 통칭 브루클린의 성녀이자 악마의 교관이라 불리는 그녀, 정유림 소위. 얼굴만 예쁘고 용병으로서는 최악인, 수상한 훈련생 케이. 그들의 이야기. 로스트 헤븐, 새로운 세계관이 돋보이는 소설이었다. 세계관이 신선하면서도 작가님의 필력이 뒷받침되어 허술하지 않고 탄탄했다. 로스트 헤븐을 읽음으로써 새로운 장르에 눈 뜬 느낌이라고 할가. 로판 장르는 배경스토리 비중이 크면 로맨스가 적어지기 마련인데 이야기속에 로맨스도 적절히 녹아있고 기대이상으로 재미있어 금방 읽을 수 있었다. 느끼기에 초반, 전개없이 건너뛴게 아닌가 싶은 부분도 있어 다소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힘없이 책장이 넘어갔다. |
| 로맨스를 품고 있는 sf물이다. 꼭 미래시대를 드라마한 미드 같은 느낌의 작품이다. 인간 세상에 감염바이러스가 퍼지면서 감염된 남자는 죽고 일부 감염된 여자들만 살아 남게 된다.그들은 좀비같이 변해버린 델타와 초능력을 갖춘 입실론중 하나가 되며 입실론들은 로스트 헤븐이라는 인공섬에서 인간들에 의해 보호받게 된다.브루클린의 성녀라고 불리는 능력있는 전투요원 유림은 신입요원 케이의 훈련을 전담하게 된다.케이는 유림을 보자마자 들이대고 유림또한 이를 받아줘서 내용이 조금 뜬금없다 생각했는데 그 이면에는 둘다 스파이로서 원하는 것이 있었던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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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작가의 작품인 초기작인 데메테르의 딸부터 최신 이북 연재본까지 거의 빼놓지 않고 모두 구입하는 편입니다. 매 작품마다 어쩜 그리 작품의 색깔을 달리하는지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믿을 수 있는 작가이기에 로스트 헤븐의 경우 내용을 정말 하나도 모르고 작가 이름만으로 구입했던 글입니다. 우려가 없었던 건 아닌데 결론은 아직은 믿을만하다는 생각입니다. 로맨스 계에서 흔치않은 SF판타지로서 이 분야에 관심이 없다면 가독성이 나쁠 것 같지만 다행이도 판타지매니아인 제겐 좋은 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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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헤븐 양장본을 구입했지만 읽기가 너무 불편해서 일반본을 다시 구입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양장본보다 개인적으로 일반본이 더 표지가 이쁘고 맘에 드네요. 양장본은 장식용으로 두고 일반본으로 읽어보게 되었어요. 훈련교관 유림과 훈련병 케이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너무 재미있고 좋았어요. 아직 일반본은 2권까지 나와서 완결은 못봤지만 두사람이 해피엔딩이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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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의 작가님이신 박슬기 작가님. 이번달에는 '데메테르의 딸' 개정판 소식까지 있어서 오래도록 묵혀두었던 '로스트 헤븐'을 꺼내게 되었습니다. '태화'가 저에게는 장르소설 입문이기도 하고 너무도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라 작가님에 대한 기대가 엄청 컸던 게 사실입니다. 사실 '로스트 헤븐'은 4권이라는 분량의 압박인지는 모르겠지만 읽은 분들이 많이 없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구매하기까지 많은 저울질이 있었습니다. 리뷰를 찾아보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태화' 작가님이셔서.. 사실 현대물 '소녀는 순수하지 않다'를 연재로 달리면서 보면서도 많은 실망이 있었던 터라, 장장 4권에 달하는 이 책을 구매해야 할까? 고민이 엄청 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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