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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ㅎㅎ 다음권도 얼른 구매해서 읽어야겠어요. 양장본이랑 일반본 두 종류가 있어서 정말 구매욕구가 넘치는데ㅠㅠ 일단 일반본으로 읽고 소장 개념으로 양장본을 한번 고려해 봐야겠어용. 2권은 1권보다 내용이 좀 정리되고 진전된 느낌이에요. 저 역시 1권에서 인물이나 상황파악을 하느라 계속해서 낯선감이 없잖아 있는데 2권부터 다시 몰입을 시작합니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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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헤븐2, 박슬기 한정판 양장본을 구매하고 새로 나온 일반본도 구입. 양장본도 멋졌지만 일반본만의 느낌도 새로웠다. 1권에서는 이야기의 배경과 인물들이 등장하고 이야기가 시작하는데 2권에서는 과거의 이야기가 진행된다. 작가님의 상상력과 소설의 세계관이 방대하고 큰 스케일이라 읽는 내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작도 재미있게 봤고 로스트헤븐도 재미있게 봤는데 앞으로 나올 소설도 기대된다. |
| 1권의 내용이 사건과 인물소개가 많이 나와 약간 산만했다면 2권에서는 케인과 유림의 어린시절(?)인 아담과 이브의 이야기가 나온다.아담은 지구인과는 다른 이질적인 존재로 러시아에서 생활하는 사라와 바딤부부의 양자로 입적된다.또한 둘의 아이인 이브와는 모태때부터 이어져 서로가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존재로 서로를 의지하며 애정을 느끼게 된다. 박슬기 작가님은 이런 sf소재를 가지고 자유자재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진심 천재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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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헤븐 일반본이 드디어 나왔네요. 양장본은 선물을 받아서 가지고 있는데 일반본이 표지가 더 이뻐보여서 구입했어요. 개인적으로 양장본보다 일반본이 표지가 더 이쁩니다. 사실 양장본은 책을 읽기가 불편해서 편하게 볼려고 일반본을 구입한건데 표지가 이쁘니 막 읽기엔 아쉽네요ㅋㅋㅋㅋ 2권은 두사람의 과거이야기로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얼른 3,4권도 나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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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하고 있습니다]
서기 2100년의 미래 시대. 가상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공상과학판타지 장르물입니다. 신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델타를 적군이라고 나누고 치사율 94퍼센트의 신종 바이러스에 살아 남은 사람들만이 입주할 수 있는 섬, 로스트 헤븐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나 박슬기 작가님 좋아했던거 맞나?? 싶은 만큼,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며 안티로 돌아서려고 하네요. 얼빠인 여주 정유림 소위. 신병 훈련생의 필모를 보고 벌점마저 무시하고 그가 있는 '모레의 도시'로 향할때 부터 느낌이 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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