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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자를 보고 정말 요리를 할 수 있을까? 이보은쌤의 트위터레시피는 바쁜 생활 속에서 다양한 음식을 뚝딱 만들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해 주고 있었다.
간결한 요리법으로 인해 요리가 무척 쉽게 느껴졌다. 물론 쉬운 요리들은 아니지만 장황한 설명으로 쉽고 빨리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요리라는 느낌을 갖게되었다. 쉽고 이색적이며 간결하게 만들 수 있는 집밥을 차릴 수 있는 요리들에 책 안에 한가득 담겨있어 감탄을 하게 된다. QR코드로 요리강좌의 영상을 볼 수 있어 요리법을 직접볼 수 있다. 책에는 트위터로 할 수 있는 아침, 저녁, 주전부리, 술안주로 총80가지 이상의 요리법을 즐길 수 있다.
이보은쌤에게 요리는 마음이고 행복이라고 한다. 나에게도 요리를 통해 가족에게 사랑을 표현하지만 한없이 부족한 솜씨에 괜히 미안해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 나에게 140자의 레시피는 매우 매력적이었다. 주위의 솜씨좋은 이들에게 물어보면 모두들 이보은쌤의 140자레시피처럼 이야기 해주지만 깜빡깜빡 잘 잊어버리는 요즘에는 머리에 담아둘 수 없었다. 그런 일들로 인해 140자 트위터 레시피는 나에게 안성맞춤인 레시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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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가 대세인 지금... 우선 챕터별로 아침,저녁,주전부리,술안주로 나눠진 메뉴 처음 시도한 <쌀국수 잡채> 두번째요리 <웨지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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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들어 요리책을 자주 들여다 본답니다. 애들을 키우기 위해 전업 주부가 되었거든요. 근데, 참 재미난 책이 있어서요. 보통의 요리책과는 아주 다른 요리책... ㅎㅎㅎ 140자로 만드는 요리.. 생각할 수 있나요.. 우리가 문자를 보내는 80자도 금방인데,, 과연 그럴 수 있을까... 많은 호기심을 주는 책이였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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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처음 첫장을 넘기면서.. 이게 뭐야.... 기존의 요리책과는 그 방식이 너무나 달라 참 저에게는 생소했답니다. 요리를 어려워하는 사람이라도 이책을 보면 누구나 일류 요리사가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정말 간다히 적혀있는 순서... 번호도 먹일 필요가 없는 문장이 였답니다. 스마트폰으로는 동영상도 보고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지만,, 전 아직 스마트 폰이 아니라서리,,, 책을 보면서 하루 하루 다른 요리들을 해보았고... 학교 갔다온 딸아이가 요즘들어 신이나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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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신바와 같이 정말 간다하면서도 멋들어진 요리를 할 수 있어요. 그 종류는 정말 다양하게 있답니다. 아침, 저녁, 주전부리, 술안주 등 다양한 메뮤와 소개에 한번 더 놀란책이지요~ 그리고 바쁠때타이머를 맞추어라,, 등 이럴땐 이런메뉴가,, 딱이야등,,, 사이사이 볼만한 내용이 추가적으로 실려 있어요.
![]() 감자가 좋다지요~ 그래서 아주 간단히 웨지 감자를 만들어 봤습니다. 이름이 생소해서,,뭔가 했더니,, 감자구이 같은건데요. 살짝 삶아서 후라이펜이 굽는거요... ㅎㅎㅎ 저희집에는 바질이 없어 그냥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 해서 만들어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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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학교 갔다와서 순식간에 뚝딱하고 만들어준 웨지감자,, 바질이 빠져 색감이 다소 떨어지기는 하지만, 아이가 참 맛있게 먹네요. 올리브에 살짝 구워서 감자의 껍질도 그냥 맛나게 먹더라구요. 두꺼운 감자를 살짝 삶아서 구운것이 참 맛있었답니다. 감자를 그냥 구으면 잘 안익잖아요.암틐 일주에 2개는 해보니 새록새록 요리가 즐거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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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요리를 하면서 인터넷을 본다는것이 쉽지가 않네요. 그런데 이번에 너무 친절한 책을 만났답니다. 요즘 대세인 트위터를 이용한 신개념 요리책인데요. 특히나 트위터의 장점을 활용한 140자로 설명한 레시피는 빠른 정보를 요하는 사람들에겐 제격이다 싶어요. 저또한 성격이 급한 편이라 이런 책이 정말 맘에 들었어요. 구구절절한 설명이 있는 책도 물론 좋지만 이렇게 필요한 정보만 간결히 나와서 쉽고 빠르게 요리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이점이 더욱 맘에 들어요^^
이 책에서는 아침, 점심, 주전부리, 술안주까지 고루 구성하여 상황에 맞게 찾아가며 요리할 수 있고 QR코드를 스캔해 이보은 선생님의 요리 강좌와 트위터리언들의 찬사를 담은 영상을 볼수 있어 더욱 재미있답니다.
딸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감자전~~! 저는 보통 감자를 갈아서 많이 해줬는데 이 책에서는 채칼을 이용해 채로 썰어서 감자전을 만들었어요. 방법도 쉽고 맛있는 독일식 감자전 꼭 해줘야겠어요^^
기존의 요리책과는 다르게 요리과정컷을 생략하고 트위터의 장점을 살린 140자의 레시피는 오히려 요리하면서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고 빠르게 정보를 전달해서 더욱 좋은거 같아요.
또한 레시피 이외에도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가 중간중간 수록되어 있어 읽어보니 너무 유익했어요.
푸딩같은 달걀찜은 전자레인지에서 1분 30초!! 달걀 2개는 풀어 체에 내린 다음 설탕, 소금, 우유, 다시마 우린 물을 고루 섞어 체에 한번 더 내리고 내열 용기에 달걀물을 70%정도 붓고 랩을 씌워 구멍을 낸 다음 전자레인지에게 1분 30초 동안 강으로 돌린다. 정말 간단하죠? 바쁜 아침 반찬할 시간이 없을때 후다닥 만들어주기 정말 좋은 요리같아요^^
<한가지 재료로 알뜰하게, 더 맛있게 먹는다> 일석삼조라는 말이 생각나는 정보인거 같아요. 한가지 재료를 곁들이는 소스를 다르게 하거나 만드는 방법을 조금만 다르게 해도 멋진 요리가 3가지나 탄생하다니... 정말 생각의 전환과 함께 요리에 대한 창작욕구가 마구 생기게 만드는거 같아요. 저도 요리를 할때 보통 한가지 재료엔 한가지 요리방법으로만 해서 준비하곤 했었는데 앞으로는 다용한 조리법과 소스등을 이용해서 가지수를 늘려보는 재미도 만들어야겠어요^^
<이럴 땐 요런 메뉴가 딱이다> 영화 다운받을 때, 혼자 먹는 밥 상차리기 귀찮을 때, 비 오는 날 입이 궁금할 때, 미치도록 매운 게 당길 때, 피크닉 도시락 하나로 폼 내고 싶을 때, 남친 앞에서 요리 좀 하는 척 하고 싶을 때처럼 다양한 상황에 만들어 먹기 좋은 메뉴를 선보여주어 좋았어요.
특히 피크닉 도시락으로 쌈밥을 알려주었는데 나중에 나들이할때 꼭 해봐야겠어요^^
처음엔 140자의 레시피로 알려주는 요리들의 정보가 조금 부족하지는 않을까 내심 걱정되었는데 이 책을 보고 요리를 해보니 저의 걱정은 기우였네요. 오히려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설명이 요리과정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주는거 같아요. 요리를 하면서 시간이 너무 많이 들면 만들기도 전에 지치곤 하는데 이제는 [트위터 레시피]를 통해 맛있는 요리를 빠르고 쉽게 만들수 있을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요리를 만드는 즐거움과 자신감이 생긴거 같아 흐뭇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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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다니고 있는 우리아이에게 맛좋고 영양가가 풍부한, 저를 위해서는 쉽게 만들수 있는 요리책이 절실히 필요 했어요. 그래서 고르게 된 책이 '트위터 레시피;였어요. 현재 트위터에 열심히 레시피를 올려주시고 게신 이보은님의 요리책이예요. 가래떡 구이 - 살짝 굳은 상태의 가래떡을 15cm 길이로 준배해 참기름을 바른 다음 달군 팬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이때 팬에 식용유를 두르지 않고 구워야 겉면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쫄깃하다. 구운 가래떡은 적당히 썰어 유자청 또는 꿀과 함께 낸다. (시골에서 어머님께서 자주 떡을 주셨어요. 그래서 자주 가래떡을 구워먹었는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붓고 구웠더랬어요. 식용류를 조금 넣으면 후라이팬이 탔고, 그렇다고 많이 넣으면 떡을 먹으면서 기름냄새가 너무 나서 맛이 덜했더랬어요. 그래서 요리책에 있는 대로 만들어보았더니, 참기름 냄새는 사라졌지만 떡이 훨씬 바삭하고, 맛있었어요. 우리 아이도 너무 좋아했어요. 베이컨 떡말이구이 - 베이컨 4장을 반으로 잘라 8장으로 만든다. 떡볶이떡 또는 가래떡을 베이컨에 맞춰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참기름을 살짝 바른다. 베이컨으로 떡을 돌돌 말아 꼬치에 꿰서 달군 팬에 노릇노릇 고소하게 굽는다. (우리 아이가 베이컨을 사서 꼭 만들어 달라고 해요. 저도 장을 봐서 아이에게 간식으로 만들어 주려 해요.) 문방구 떡볶이 - 떡볶이떡 300g을 하나씩 떼어 물로 헹궈 물기를 뺀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떡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다가 고추장 3큰술, 간장 1작은술, 설탕 1큰술, 물엿 1 1/2큰술을 넣고 양념이 배도록 끓인다. 식성에 따라 어묵을 넣는다.(이 요리는 실패하고 말았어요. 우선 떡이 말랑한 떡이라서 책과 달랐고, 물을 전혀넣지 않고 볶으려니, 계속 달라붙어 결국 태우고 말았어요. 좀 더 연구해야할 요리예요.) 아침요리, 저녁요리, 주전부리, 술안주 등으로 나누어 각각의 요리를 소개했 는데, 잘 할수 있겠다 하는 요리가 많더라구요. 그동안 다른 요리책은 너무 재료도 많았고, 요리방법도 까다로워서 엄두가 안났어요. 이 책은 쉬워 보여서 해보고 싶은 요리가 너무 많아요. 우리 아이가 해달라는 요리도 있구요. 이번에는 요리 정말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이 책으로 요리 배워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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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트위터가 대세인것 같다. 이 책 <트위터 레시피>는 140자로만 설명하는 레시피다. 처음에는 적응이 힘들었는데 ㅎㅎ 금방 익숙해 졌다. 트위터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나처럼 버벅대지않고 처음부터 아주 익숙하게 레시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요리책이 쌓여간다. 그런데도 욕심이 자꾸 생긴다. 요리책을 내는 사람들마다 각각 개성이 달라 같은 요리임에도 재료도 맛도 분명 다른 것이다. 맛은 볼 수 없지만 미루어 짐작이 된다. 그런데 이 책은 참 내게 쌩뚱맞다는 느낌이었다. 다른 요리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재료를 손질하는 방법도 없다, 조리하는 법도 없다. 달랑 완성사진에 설명 140자가 모두다... 물론 요리책 열심히 데려다 놓고 심심하면 들여다 보지만 레시피대로 잘 따라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참 쌩뚱맞다는 느낌이었는데 아마 내가 구 세대라 그런가보다. 트위터를 일상생활화하는 젊은이들이라면 아무 거부감없이 이 책 <트위터 레시피>를 알뜰살뜰 잘 부려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내 생각이지만... ㅎㅎ 이 책 <트위터 레시피>는 복잡한 재료손질도 조리과정도 없다. 언제나 열려있는 트위터처럼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일상적으로 먹을 레시피 80여가지를 담고 있는데 간단 그 자체다. QR코드를 스캔하면 유투브에서 요리 동영상을 볼 수 있으며 아이폰 무료어플 '트위터 레시피'를 다운 받을 수도 있다. ㅠ 하지만 내겐 요런건 무용지물이다. 아이폰이 없으니 말이다. 푸짐하되 부담스럽지 않고, 정갈하되 인색하지 않고, 단아하되 매정하지 않은 이보은 밥상 책에 쓰여진 글이다. 요 글이 난 참 맘에 든다. 문방구 떡볶이도 베이컨 떡말이 구이도 매운 낙지파스타도 그래서 만만하게 다가온다. ㅎㅎ 열심히 따라 만들어 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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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자로 요리하는 트위터 레시피 이보은 지음
140자로 요리를 한다???제목을 보고는 "설마 요리를 하려면 재료만 적어도 140자는 훨씬 넘겠다. "라는 생각과 요리가 왠지 엉성할 거 같고...그랬답니다. 결혼한지 4년째이고 아이 엄마로써 전업줍부2년차인 저로써는 간단한 밑 반찬을 만들거나 국 찌게를 만들때도 초긴장 상태가 되어 언제 무엇을 넣을 지 항상 고민하고 고민한답니다. 그래도 초보 주부인 저는 음식을 잘 한다는 말을 듣는 편임에도 음식을 할 때마다 맛이 달라지는 것같아 왠지 신경쓰이곤 했답니다. 그래서 어떤 요리를 할 때면 간단한 거라도 꼮 컴퓨터에 물어보고 가장 기본적인 레시피를 찾아 읽어보고 시작한답니다. 이렇게 컴퓨터에서 편하게 알려주지만 음식을 하면서 컴터를 보며 하면 아무래도 번거로울수 있는데 트위터는 간편하게 이용할수 있는 장점이 있잖아요.저처럼 요리 초보자이거나 요리가 조금은 무섭고 걱정되는 분들에게 좋은 책일거 같아요. 140자로 간단히 꼭 필요한 음식만 꼭 집어주니 이젠 더이상 음식걱정이 되지않는 답니다. ㅋㅋㅋ 강추에요. 트위터를 잘 몰랐던 저는 이번 기회로 더욱 잘 아는 사람이 되었답니다.
책 앞장에 <트위터 레시피>쉽고 fun하게 즐기는 법! 을 보면 어떤 초보자도 문제 없답니다.QR코드를 찾아서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는 순간,이보은 선생님의 요리 강좌와 트위터리언들의 영상도 나오더라구요.실시간 소통하는 소셜네트워킹(SNS)의 만남까지 ...완전 대박입니다. 그리고 트위터 아침,트위터 저녁,트위터 주전부리,트위터 술안주로 나뉘어 있어 하고 싶은 음식을 바로 바로 찾아 활용할 수 있는 특장점이 있답니다. 140자의 위력을 실감하는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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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이보은 쌤 책이네요.
Quick! Quick! 초간단 아침 메뉴와
트위터의 술안주 메뉴는
싱글 직장인인 제게 딱이네요.
요리 솜씨 제로인 사람도 알 수 있는 쉬운 설명이 좋습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요리 솜씨를 올리기에는 아직 아주 멀었지만
트위터로 요리를 보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네요.
봄.. 이 책과 함께 맛있는 봄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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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자로 요리하는 트위터 레시피
QR코드를 핸드폰으로 입력하면 ... 그 요리에 대한 자세한 동영상이 나와요.. 정말 신기했지요..
평소 요리를 잘 즐기는 편이 아니라 항상 식사준비가 제일 어려웠던 저인데.. 이 책을 보면서 세상 참 좋아졌네.. 하는 생각이 ㅋㅋ 평소에도 항상 인터넷 검색으로 작은 반찬하나 만들기도 쉽지 않았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만나면서 .. 요리를 하면서 바로 바로 동영상을 활용할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인터넷 사용 할때는 따로 메모를 해야 했거든요.. 그리고 책 자체도 아주 간단하게 되어 있어서 보기에도 더 편한것 같아요.
요리를 잘 못하는 저 같은 주부에게는 아주 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