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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가 태어났는데, 일부어 샀어요~ 둘째 아이를 갖게 되면, 뱃속에 있을 때 읽어줘도 좋을 것 같고 지금 태어난 첫째아이에게도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서요. 책을 한마디로 말하면 정말 최고에요. 처음 아이를 눕혀놓고 책을 읽어주는데, 작가님의 글솜씨에 놀랐어요. 성경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그것도 아이에게 읽어주는 아버지의 마음에 먼저 감동이 되게 쓰셨더라고요. 첫 시간 부터 저는 저희 아들을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와 더 친밀해지고, 훗날 제 아이에게 아빠가 이렇게 너를 위해 기도하며 이런 시간을 갖었노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그리스도인 아버지들이여!!ㅋㅋ 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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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초기를 넘어, 중기쯤부터는 아기가 부모의 목소리를 듣게 되는데, 특히 엄마보다는 중저음의 아빠 목소리가 아기에게 영향을 더 많이 끼치게 되지요. 평소에 사랑한다, 예쁘다, 축복한다는 좋은 말들도 필요하겠지만 성경을 바탕으로 한 좋은 내용을 읽어주고 사랑을 심어주는 행동은 얼마나 귀할까요? 엄마도, 아빠도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고 읽으면서도 부모님이 아기에 대한 사랑을 키울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