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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아르볼] 두 얼굴의 하늘 날씨와 재해
요즘날씨라면 정말 재해네요.ㅠ 하루는 미세먼지가 심해서 하늘을 보기도 어렵고, 또 하루는 너무 화창한 가을하늘이고, 또 하루는 비가 내리더니 주먹만한 우박이 내리질 않나.. 올해는 유난히 날씨변화가 심했던 한 해인거 같아요. 정말..두 얼굴의 하늘이라는 제목이 딱 맞는거 같아요!
그런데 왜 이런날씨가 계속 될까요? 과학을 좀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나온 지학사 참잘했어요 과학6 '두얼굴의하늘날씨와재해'입니다. 과학은 왜 어려울까요? 과학공부, 쉽게 하려면 통합교과 시리즈를 펼쳐라! 이런 학생들에게 통합교과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날씨는 움직이는 거야! 변신하는 물의 비밀 무시무시한 태풍의 두 얼굴 미세 먼지 때문에 숨 쉬기 힘들어! 최초의 일기 예보는 언제? 기상 캐스터가 될래! + 워크북까지 ㅎ 등장인물 아인 : 다인이의 쌍둥이 남매. 엄마와 여행을 다니며 날씨에 대해 알아간다. 미세먼지때문에 몸이 아픈 뒤로 날씨와 환경,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다. 다인 : 아인이의 쌍둥이 남매. 축구를 좋아해서, 축구장 가는날엔 꼭 일기 예보부터 확인한다. 아인이와 합동 애교를 부려 식구들을 웃게 만든다. 엄마: 날씨 정보를 취재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궂은 날씨도 마다하지 않는 기상 전문 기자! 아인이 다인이와 함께 여행을 다니며 날씨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빠 : 평송엔 회사 일이 바빠 남매와 자주 못 놀아 주지만, 쉬는 날만큼은 남매를 잘 챙기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자상한 아빠. 할머니 : 비 오는 날을 척척 알아맞히는 신기한 능력의 소유자! 바쁜 부모님을 대신하여 종종 남매를 돌봐준다. 아이들을 항상 따뜻한 시선으로 대한다. 다인이와 아인이는 쌍둥이 남매에요. 기상전문기자인 엄마는 매일 너무 바빠서 아이들이랑 잘 놀아주지 못하네요. 그런 아이들을 위해 엄마는 날씨여행을 떠나기로 하네요. 날씨를 표현하는 요소 일기예보를 주의 깊게 살펴보면, 매일 반복해서 나오는 요소들을 알수 있어요. 기온, 바람, 강수량, 습도 등이지요.. 이 요소들은 각각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이제 가을인데, 우박이 내리질 않나, 갑자기 폭우같은 비가 내리질 않나.. 도대체 왜 그런건지 제대로 알아 볼 수 있을거 같아요. 강수량 : 비와눈,우박 등 하늘에서 떨어지는 모든 물의 양을 말해요. 습도 : 공기중에 수증기가 어느 정도 있는지, 즉 공기의 축축한 정도를 잰것을 습도라고 해요. 기압: 공기는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지만 무게가 있어요. 이러한 공기가 땅을 누르는 힘을 기압이라고 해요. 이러한 날씨를 표현하는 요소들은 어떤것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도록 잘 설명되어 있어요. 바람을 만드는 고기압과 저기압 저기압 : 공기가 위로 올라가면서 구름이 만들어지 때문에 주로 날씨가 흐리고 비가와요. 고기압 : 위에 있던 공기가 내려오면서 구름이 사라지므로 날씨가 맑아요. 이렇게 기압의 차이로 생기는 공기의 흐름이 바로 바람이랍니다. 매일 듣는 일기예보지만 실제로 그건 뭐야? 라고 물어보면 대답하기 힘든 날씨와 관련 정보들. '두얼굴의하늘 날씨와재해'에서는 날씨뿐만 아니라, 물, 태풍, 미세먼지, 일기예보, 날씨와 관련된 직업까지 꼼꼼하게 모두 알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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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 아르볼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6 날씨와 재해 두얼굴의 하늘 올해 날씨가 참 요상스러워었어요. 급격하게 가물었다가 갑작스러운 폭우와 미세먼지와 황사 등등 일기예보도 예측하기 힘든 날씨때문에 피해를 입은 지역도 많았구요.. 우리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날씨 어느날은 맑았다가 강풍과 비바람으로 무섭기도 하지요.. 이런 두 얼굴의 하늘 날씨의 모습을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따라 읽다보니 어느새 개념과 지구과학.재해,건강,역사,직업까지 다양한 영역까지 공부할 수 있게 되었어요. 날씨는 왜 생기는지 날씨와 밀접한 공기와 태양을 배우면서 필요한 용어의 개념도 살펴보고 나아가 지구에 대해 사람들은 어떻게 날씨를 이용하는지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날씨를 관측했으며 날씨에 관련된 직업까지 .. 이 책 한권을 통해 날씨로부터 쭉쭉 뻗어가는 다양한 지식들이 많아져서 재미있네요 지루하지 않고 딱딱하지 않아 술술 읽으면서 그림과 사진을 통해 이미지로 학습하는 효과도 좋았어요. 사회이슈인 날씨를 재미있게 스토리로 풀어가는 과학동화로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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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하늘 - 날씨와 재해 - 지학사아르볼 펴냄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한 날씨 살면서 아직 날씨의 중요성은 모르는 아이들 이지만 왜 이런 날씨가 될까에 대한 궁금증은 가지고 있을꺼라 생각해요. 특히나 요즘처럼 자연재해가 많은 날씨. 미세먼지. 초강력 허리케인.. 주변에 살펴보면 많이 있습니다. 왜 날씨가 그런가에 대한 생각을 해보고 어떻게 주의할까에 대한 생각과 확장해서 관련된 직업. 과학적개념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요즘 미세먼지가 가장 큰 근심거리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미세먼지가 왜 몸에 안좋은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잘 설명해 놓았어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동화를 읽듯 서술해 놓았고 혼자 책 읽다 곧잘 모르는 용어를 물어보곤 하는데 친절히 설명까지 해놓았답니다. 미세먼지뿐 아니라 얼마전 허리케인 어마가 핫 이슈여서 자세히 살펴보았어요. 읽기전엔 잘 몰랐는데 태풍은 바다에서 뿜어져 나오는 뜨거운 수증기를 모아 점점 강해지면서 북쪽으로 올라온다고 해요. 어마처럼 큰 피해를 주기도 하지만 적도에 모여 있는 뜨거운 열을 북쪽으로 실어 나르며 균형을 맞춰 주는 중요한 현상 이라고 해요.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정말 제목처럼 두얼굴의 하늘이네요. 우리아이가 과학을 더 친근하게 생활속에서 접할 수 있을꺼 같아서 마음에 쏙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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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6. 두 얼굴의 하늘 날씨와 재해편이에요. 올해 4학년 딸아이 과학 예습하다보니 물의 상태변화에 대해 배우던데 변신하는 물의 비밀편에서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서 유익하였네요. 과학에 별 흥미없는 딸아이인데 그림들이 너무 이뻐서 눈길을 끌었는지 잘 보더라구요. 과학이라는 영역에만 그치지 않고 지구과학, 재해, 건강, 역사, 직업 등의 영역까지 연계해서 어느 페이지 하나 놓칠 것이 없답니다.
아이들 어렵지 말라고 이미지로 내용을 잘 표현해 주어서 좋았어요. 이미지로 기억하니까 더 쉬운 듯 하더라구요. 아이들 책 같이 읽으면서 제가 상식을 더 얻는 것 같아요. 쉽게 설명해주면서 그렇다고 가벼운 내용만 있는게 아니니까 말이죠.
워크북이 수록되어 있더라구요. 책에서 읽었던 내용을 다시 되살펴볼 수 있어서 유용했어요. 제대로 읽나 싶었는데 아이한테 물어보니 제법 맞추더라구요. 부담스레 두껍지도 않아서 처음 과학을 배우는 아이들에게도 좋을 듯 하네요. 저희 딸애같이 과학에 재미 못 붙인 아이에게는 더할나위없이 좋구요^^ 앞으로의 시리즈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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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학생들에게 통합교과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과학 교과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교 3학년 과학이 지겹고 어렵게 느껴지는 4학년
<두 얼굴의 하늘 날씨와 재해>는 지학사아르볼에서 출간한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6권 으로 위와 같은 학생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있다. 이 책은 '날씨와 재해'를 주제로 개념·지구과학·재해·건강·역사·직업의 영역으로 확장하여 접근한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영역으로 접근하여 문이과 통합 교육 과정에 적합한 도서 이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영역으로 접근하는 통합 교육을 개인적으로도 훌륭한 교육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만 보아도 날씨와 재해를 주제로 과학·건강·역사·직업 등으로 확장하여 주제에 대한 이해가 더욱 쉽고 재미있었다. 학창시절에는 참 어렵고 지루했던 영역이었는데, 이 책이 왜 이렇게 재미있는 걸까? ㅎㅎ 이 책을 읽으면서 점점 똑똑해지는 것 같아 더 신나게 읽었다. 쉬운 설명과 차근 차근 진행하는 정보 전달이 개념 부터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서 지식 흡입에 탄력을 받기 때문인 것 같다. 늘 날씨를 확인 하지만 그와 관련한 지식은 무지했던 탓에 지적 호기심이 충전되는 즐거움이 있다.
편집과 구성도 아이들이 보기에 좋다. 쌍둥이와 기상 전문 기자 엄마가 함께 하는 날씨 여행을 독자가 함께 하면서 일상 속에서 만나는 날씨 이야기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어서 3~4개의 소주제로 정보를 확장하며 쉽게 설명한다. 삽화도 풍성하고 적절하게 잘 배치되어 텍스트의 이해를 쉽게 한다.
크게 6개의 이야기로 되어 있다. 각 이야기는 개념·지구과학·재해·건강·역사·직업 순으로 엮어서 통합교육이 된다. 1화 개념은 날씨란 무엇일까?, 2화 지구과학은 구름·비·눈이 만들어지는 과정, 3화 재해는 우리를 위협하는 기상 재해, 4화 건강은 날씨와 우리 몸, 5화 역사는 날씨 관측과 예보의 역사, 6화 직업은 날씨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소개한다.
각 장의 본문이 끝나면 '한눈에 쏙' 코너에서는 본문의 내용을 보기 좋게 요약되어 복습의 효과가 있다. 이어서 '한 걸음 더' 코너에서 주제와 관련하여 추가 정보를 제공한다. 권말에는 각 회차별로 워크북이 제공 되어 앞 선 본문의 내용을 복습할 수 있다.
전체적인 구성이 통합교과에 딱 맞게 잘 편집 되었다. 스토리가 흥미진진한건 아니지만 일상 속의 이야기여서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이고, 이어지는 정보글은 풍성한 삽화와 보기 좋은 편집으로 주제를 쉽고 보기 좋게 잘 전달하고 있다. 초3 아이들은 쪼금 읽기에 힘들 수도 있으나 책을 잘 보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어려운 과학적 지식을 초등 아이들이 잘 흡수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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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 최근 내린 국지성 집중호우까지...... 우리 일상 생활과 밀접한 날씨와 재해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만들어 봤습니다 과학 교과서 속 날씨와 관련된 개념과 원리뿐 아니라 날씨와 관련된 건강 정보, 역사, 직업 등 다양한 영역으로 분류해 흥미롭고 쉽게 배경지식도 습득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두 얼굴의 하늘 날씨와 재해 』는 우선 날씨는 무엇인지 날씨를 표현하는 기온, 바람, 강수량, 습도, 기압에 대한 설명과 어떻게 공기 속 수증기가 응결되어 구름이 만들어지는지, 비나 눈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무엇인지 바람, 눈, 우박, 서리, 안개 등 날씨 변화에 따라 나타나는 여러 현상들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매일매일 접하는 날씨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날씨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다는 사실뿐 아니라, 모래바람 황사, 적도 부분에서 발생하는 태풍, 대설과 한파 등 신기한 기상현상들에 대해서도 그림자료와 생생한 사진 자료들과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세 먼지나 여름철 폭염과 겨울 강추위 등의 기후 변화로 우리 환경이 어떤 영향을 받는지, 이것을 예방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더나아가 옛날 사람들이 남긴 날씨 정보나 여러 기상 측정 기구에 관한 이야기도 놓치지 않고 셜명되어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날씨 관련 집업까지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기상청에서 일하는 예보관, 기상 전문 기자, 기상 캐스터 그리고 기상 컨설턴트와의 가상 인터뷰 코너를 통해서 직업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어, 아이들이 날씨와 관련된 직업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일기 예보가 어떤 과정으로 통해 우리에게 전달되는지도 알수 있었습니다. 한 권의 책에서 날씨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아이들에겐 유익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한눈에 쏙! 본문 마지막에는 과학 원리와 개념을 정리해두었습니다.
한 걸음 더! 사람의 힘으로 만드는 인공 강우와 인공 강설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건지, 태풍 이름은 어떻게 짓는지, 기후학자에는 누가 있는지 등에 대해서 날씨와 관련 정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워크북! 책 마지막에는 과학 수업과 연결될 수 있는 서술형 문제를 수록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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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심했던 미세먼지로 인해 숨쉬기 힘들었던 올해..
장마가오고 태풍이오고.. 변화무쌍한 날씨 왜 그런지 궁금증이 생긴
릴리를 위해 지학사아르볼에서 나온 날씨와 재해 책을 주문했어요.
릴리가 좋아하는 그림이 적당히 들어있고,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 자연현상에 대해 굉장히 흥미롭게 읽으며 배울수 있어 좋더라구요!
요즘 멀티사고력 인재,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 접근하여 생각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하잖아요.
날씨와재해를 주제로 과학 현상만을 다룬것이 아니라 개념, 지구과학, 재해, 건강, 역사, 직업까지 다양한 영역으로 접근한 통합교과책이라서 더욱 마음에 쏘옥~ 들었답니다.
<지학사 아르볼> 두 얼굴의 하늘 - 날씨와 재해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6
차례
날씨는 움직이는거야, 변신하는 물의 비밀, 무시무시한 태풍의 두 얼굴,
미세먼지 때문에 숨쉬기힘들어, 최초의 일기예보는 언제?, 기상캐스터가 될래!
등장인물
(개념 날씨란 무엇일까?)
쌍둥이 남매 아인이와 다인이가 기상전문 기자인 엄마와 함께 여행을 다니며
날씨에 대해 배우는 내용으로 어려울 것만 같은 과학을 쉽고 재밌게 배울수 있어요.
날씨 정보를 전하는 기상 캐스터가 오늘의 날씨를 알려줘요.
날씨는 그날그날의 공기 상태를 뜻해요.
날씨를 변화시키는 것은 태양, 공기, 물이 필요하답니다.
Tip을 통해 몰랐던 사실과 궁금증을 더 자세하게 해소할수 있답니다.
한눈에 쏙!
각 단원이 끝나면 단원에서 배운 내용의 요약정리된 것을 한눈에 쏙 볼수 있어요.
용어 설명과 개념정리가 제목처럼 한눈에쏙 들어와서 몰랐던 용어를
한번더 읽어보며 확실히 알수있어 좋아요.
한걸음 더!
배운 단원의 개념정리된 내용에서 한걸음 더 연계된 내용으로
확장하여 생각할 꺼리를 제공해준답니다.
각 단원 마다 배운 내용을 테스트 해볼수 있는 문제가 있어요.
책을 읽고 난 후 아이와 함께 문제를 내고 맞추며 누가 더 많이 맞췄는지
내기하자고 했더니 더욱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ㅎㅎ
평소에도 퀴즈내는거 재밌어하는데 확실히 아이의 승부욕으로 인해
더욱 정독하며 읽어서 도움되더라구요!
잘 시간이 지났는데 읽고있어요.
미세먼지편을 심각하게 읽고있어요.
올 봄부터 미세먼지 어플을 깔아서 아이가 뿌연날은 미세먼지 상태 어떠냐고 물었어요.
좋음, 보통, 나쁨, 최악 중 어떤것이냐고 자주 물었기에 더욱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면 갑자기 생긴 알레르기가 더욱 심해져서..
올해 마스크 정말 많이 꼈어요. 종종 나타난 검은색 최악으로 인해
아이랑 굉장히 놀랐던날도 있었구요.
죽음의 공포로 몰아넣은 스모그를 읽고 매일 아침 뿌옇날은 바깥놀이
하지 말아야겠다고 하며 동생에게도 알려주네요. ㅎㅎ
무심코 지나쳤던 오늘의 날씨를 더욱더 꼼꼼히 확인하고 보게 되는 아이들!!
또 책에 나온 tip 내용을 읽고 오늘 저녁으로 먹은 오리훈제구이 냉장고에서 꺼냈을때
포장이 진공포장 되어 있던거라고 아는체 하며 얘기 하는 아이들을 보며 흐뭇했답니다.
책 내용이 지루하고 어려운 용어로 읽기 싫어지는 책이 아니라 쉽고 재밌는 설명으로
흥미롭게 읽고 자연스럽게 날씨에대해 다양한 영역으로 배울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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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사람들이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하는 일 중에 하나인 그날 그날 하루의 날씨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좋지 않은 날씨들~ 이른바 폭우, 가뭄, 태풍, 허리케인, 벼락 등등의 원인으로 인하여 피해를 입을 수도 있게 되는 날씨의 두얼굴에 관한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구성으로 엮어두어 가볍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날씨와 관련된 다양한 소품에서부터 날씨를 관측할 수 있는 기구를 비롯하여 날씨와 관련된 직업에 이르기까지 날씨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더불어 우리 몸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까지 각양각색의 정보를 알려주어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데 있답니다!! ^^/
하루를 시작하기에 앞서 기지개를 켜고 그 다음으로 맨 처음으로 하는일은 바로 그날의 날씨를 확인하는 일이랍니다. 왜냐하면 그날의 날씨에 따라 입고 나갈 옷차림은 물론 그날의 컨디션 그날의 출근방법 등등 많은 선택의 요소가 바뀌게 되고 그 선택에 의해 하루의 시작과 끝에 많은 부분에서 달라지기 때문이랍니다. 이에 좋은 날씨 화창한 날씨라면 그날은 너무나 좋은 하루가 되는 것이고, 흐리거나 비가 부슬 부슬 내리는 날이면 일단 옷차림부터 세탁소에 미리 맡길 것을 생각하여 옷을 입고 우산이나 비옷을 입고 외출을 하게 되는 것이죠..
이에 만약 날씨가 좋은 모습을 바꾸어 나쁜 얼굴로 돌변하게 되면 단순히 옷을 젓게 되고 기분이 상하는 정도가 아닌 신체적 피해를 물론 재산적 피해까지 입게 되는 상상조차 하기 싫은 일이 발생할 수도 있어 그날 그날의 날씨는 그만큼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 가끔 우리가 아침에 알게되는 날씨가 너무나 다른 날씨로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그럴때면 절로 인상이 찌푸려지게 되고 더 나아가 하루를 망칠수도 있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게 되는 거죠.. 따라서 조금더 편안하고 활기차고 기분좋은 하루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는 날씨에 대한 대비는 물론 긍정적인 마인드로 하루를 보내야 하고 만약 예상치 못한 날씨의 두얼굴을 만났을 때를 대비하여 평상시 미리 미리 대비를 해두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
매일 매일 그냥 스쳐지나가던 날씨이야기가 한권의 책으로 인해 더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 곁에 두고 조금더 꼼꼼히 읽어본 후 사전 대비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