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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7살인 딸 아이 때문에 구입을 했다. 생일이 빨라서 학교를 우선 입학할껀지도 고민을 했어야 했는데 그놈의 준비란게 단 하나도 되지 않아서 그건 아예 포기를 했다.
내가 다녔을 때와의 학교와 지금의 학교가 너무나 달라서, 그때의 지식으로 아이를 이끌 수 없을 것 같기에 적어도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알기 위해서 구매를 했는데, 보면 볼수록 게으른 나와 ㅋㅋ 참 어렵다 싶다.
그래도 아이와 함께라면 다 헤쳐나갈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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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책을 많이 보지 않았지만 내년에 학부모가 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초중고 과외 없이 내가 다 가르치고 싶지만 현실적으론 힘들꺼라 생각한다.
아이가 잘 적응할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을 하기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될꺼라 생각한다
글을 써준 저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와이프도 같이 보면서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두고두고 읽어야할 책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