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산이야기)읽을 때는 기업이 창업해서 대기업이 될때까지의 과정을 일화를 섞어가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래서 이런기업이 되었다고 설명해주었는데 여기서는 그런 디테일한 과정이 좀 부족하다. 유니클로의 노하우는 장인이 만든 옷을 싸게 파는 것이다. 다른 책에 다 있는 내용도 있지만 추가적인 내용이 많다. 유니클로란 브랜드가 있는줄도 몰랐다 흥남에서 친일을한 문용형씨의 아들인 문재인대통령이 친일청산을 외치는중에 유니클로가 자주 TV에 나와 궁금해서 사게되었다. 처음엔 특이한 내용 없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마스시타 고노스케 책 읽는 느낌이다 기업가 정신이 투철하다. 실패를 두려워하면 진정한 리더라고 말할 수 없다. P207 고객들의 사랑의 매가 오늘의 유니클로를 만들었다. 실패에는 그 다음에 경험할 싹이 숨어 있다. P219 실패한 사람들의 말도 경청해야합니다. 뒤로갈수록 좋은 설정과 지침이 너무 많다. 최고다. ㅡ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