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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디자이너 오랜만에, 내맘대로 디자이너 놀이북을 만났습니다. 이 시리즈 처음 나왔을 때, 드레스편, 파티복편, 일상복편, 크리스마스편 등 다양하게 만나서 아이와 예쁜 옷을 만들어 입히며 나름 디자이너의 꿈을 꾸던 시절이 있었거든요. 우리아이 7살무렵이었던것 같아요, 그때도 제법 잘 만들면서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
보는 것만으로도 좋아요. 그리고 직접 만들어 보는 재미도 좋구요.
구성을 보여 드릴게요. 우선 다섯명의 예쁜 친구들이 나와요, 첫 페이지를 넘기면, 그녀들에 대한 소개가 나오는데요. 아이돌~~ 패션모델~ 배우 등등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연예인 직업을 가진 친구들이네요. 예쁜 옷을 직접 만들어 입히면서 패션 디자이너가 되어 보는 이 시간이 아이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겨줍니다.
옷을 만들려면, 우선 재단을 해야하는데요. 재단에 필요한 예쁜 천이 다양하게 들어 있어요. (천이 아니라, 종이 재질) 그런데, 진짜 천 같아요. 이제 내가 입고 싶은, 내 마음대로 상상 속의 옷을 만들어 볼 시간!
어떤 것부터 시작할까~~~ 뜯기조차 아쉬운 아이템 스티커!!!!
재단도 해 볼 수 있지만, 이렇게 완성된 옷들이 샘플로 들어있어요. 이것을 보고 비슷하게 따라 만들어도 되고, 나만의 개성넘치는 스타일로 만들어 입혀도 돼요.
이건 바로, 옷을 재단하기 위한 스텐실이랍니다. 이것을 종이 천에 대고, 따라 그려서 오리면 돼요. 어떤 완성작이 나올까!!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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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의 대세 연예인을 내 맘대로 꾸며보자! 눈 부신 일곱명의 모델에게 아이가 직접 개성넘치는 옷을 입혀보아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예쁘게 꾸미다 보면, 어느새 나도 패션 디자이너~~ 아이키움북 내맘대로 디자이너 , 패션미니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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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고 그리고 오리고 색칠하면서 꾸미는 패션놀이북, 패션코디북!! 내맘대로 디자이너는 다양한 시리즈가 있어 우리딸이 참 좋아하는데요. 이번에는 '패션 미니드레스' 편을 만났어요~ 표지부터 화려한 '내맘대로 디자이너' 는 엄마인 제가 봐도 호감지수 급상승 시키는 딱 공주스타일 책이라는 거 ^^
7살 4살 우리딸~ 인형놀이, 공주그림 그리기 참 좋아해요. 어려서부터 제 옷은 제가 직접 코디해서 입을 정도로 옷에 관심 많은 우리 공주들에게 딱 어울리는 책이더라구요 "엄마~ 공주 드레스 그려주세요" 맨날 공주그려달라, 드레스 그려달라 요구 조건도 많은 우리 아이들.. 하지만 꽝손 엄마에게 이것은 하드캐리한 작업 ㅠㅠ 내맘대로 디자이너가 나와서 얼마나 다행인지.. ㅎㅎ 실은 아이들 놀때 저도 같이 드레스 스티커 붙이면서 빠져들고 있답니다. ㅎㅎ ![]()
아이키움북 내맘대로 디자이너, 패션미니드레스는요 7명의 대세 연예인을 아이가 직접 꾸며준다는 컨셉의 패션놀이북이에요. 7명의 여자 연예인들의 프로필도 화려합니다. 탑 여배우, MC, 싱어송라이터, CF요정, 걸그룹, 모델 등등... ![]()
내 맘대로 디자이너 구성이에요. 7명의 모델그림(각 4장, 총 28장) 스텐실판 1장, 패턴지 16장, 악세사리 스티커 1장, 옷 스티커 2장이 들어있어요.
각 모델은 책 속에는 여러가지 컨셉의 모델이 있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꾸며진 페이지, 드레스 스티커나 패턴지로 만든 드레스를 붙일 수 있는 페이지, 스텐실로 직접 채색하는 페이지.. 다양한 작업의 패션코디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지요. ㅎㅎ
내맘대로 디자이너는 세 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내 맘대로 스티커 - 스티커에 있는 옷과 액세서리로 예쁘게 꾸며보아요 내 맘대로 스텐실 마음에 드는 패턴지를 골라, 스텐실 판을 대고 그려서 오려 붙이면 완성 내 맘대로 스케치 - 내가 생각하는 예쁜 미니 드레스를 그리고 색칠해봐요.
내맘대로 디자이너는 스티커가 많아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드레스가 실제 연예인들이 입을법하게 세련되고 감각적이에요. 스텐실판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와 스커트 블라우스 등의 본이 있어서요. 원하는 패텬지를 골라서 옷 본을 뜨고 가위로 오려서 입히지요. 스텐실 본뜨기 작업은 옷 만들기 작업과 유사해서 패션 디자이너의 작업을 간접 체험해보고 아이에게 패션 디자인 감각을 키우게 할 수 있어 좋네요. 내가 직접 고른 패턴에 그린 옷을 오려서 모델 그림에 붙여보아요 ^^ 액세사리 스티커로 모자, 신발, 귀걸이 가방 까지 붙여주면 완벽한 코디가 완성되지요 !
붙이고, 그리고 오리고 색칠하고 꾸며주는 나만의 패션놀이북! 내맘대로 디자이너 - 패션미니드레스... 다음에는 어떤 시리즈가 나올지 기대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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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스텔라가 4학년짜리 언니네 집에서 보고 완전 부러움에 표지부터 너무 예쁘죠? 내맘대로 디자이너는 7명의 연예인들에게 내가 디자이너가 되어 내맘대로 디자이너의 인형놀이는 세가지 방법으로 옷을 입혀줄 수 있어요
책 안에는 정말 예쁘고 다양한 드레스와 악세사리 스티커와 울 스텔라 완전 진지하게 7명의 모델들의 이름부터 지어주고~ 보라, 별이, 달이, 하늘이 등등등~~ 예쁜 이름들을 지어줬더라고요 그리고 ![]() 이렇게 스티커로도 예쁘게
스텐실로도 예쁘게 드레스 만들어 입히고 좋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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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디자이너는 패션놀이 패션코디책인데 너무 마음에 드네요 ^^
개성 넘치는 7명의 예쁜 모델들을 내맘대로 꾸미는 놀이책. 스텐실판, 다양한 색상의 패턴지 16장, 옷 스티커2장, 악세서리 스티커 1장 들어있어 내맘대로 디자이너 해보는 재미♩
<내맘대로 디자이너> 패션 미니드레스 초등여자아이 선물로 최고 !! ★ 7명의 모델 이름도 지어주었죠. 민들레, 세리, 베리, 유리, 로즈, 보라, 슈
예쁜 옷 스티커, 구두 어느 모델에게 코디해줄까 어느새 나도 패션 디자이너 ^^ 딸아이 미래의 희망 직업중 하나가 디자이너인데 그래서 더 즐거운 패션놀이북이네요 ♡
오늘은 어떤 옷을 만들어볼까~~~^^ 스텐실판 대고 패턴지 60종이나 되서 고르는 재미와 함께 옷 그리기도 흥미있고 어느 모델에게 코디해볼까~~ 재미있는 흥미있는 패션놀이책 패션 디자이너가 된 느낌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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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학동안에 재미있는 놀이를 하나 했었는데요 바로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옷을 만들어 붙이는 것이었는데요 패턴 스텐실이 있으니 그걸 종이에 대고 그리고 오리고 해서 붙이기를 하는데 제법 잘 하더라고요 패턴 스텐실을 이용하기만 하니 좀 지루해 하던 때에 아이키움에서 나온 내 맘대로 디자니어 패션 미니 드레스를 알게 되었어요
디자이너 스텐실이 14종에 스티커도 있고 패턴지도 있고 지난번에 했던 것과는 완전 차원이 달라요 ![]()
역시나 이렇게 아주 그냥 꼭꼭 비닐로 싸매어져 있는데요 뜯기가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어요 절대 아이 혼자 맨손으로 뜯지는 못하겠더라고요 ![]()
오~ 예쁜 대세 연예인 1명 이 아이들을 꾸며 주는 일인가본데요 예쁘네요 어떤 아이돌들을 모델로 한것일지 참 궁금해요 ㅋㅋ 화장을 제외 한 나머지 악세서리나 구두 의상등을 본인이 원하는데로 해주면 되요 ![]()
7명의스타가 있는데 모델을 3가지 방법으로 꾸밀수있다는 군요 스타 한명당 총 3번의 디자인의 기회가 주어지는데요 처음은 똑같은 의상 스티커를 찾아서 붙여주기를 하면 될 것 같고요 두번째는 패턴 스텐실을 이용해서 해도 되고 세번째는 본인이 원하는 옷을 직접 그리고 디자인해도 되고 진짜 방법은 다양하게 있을것같은데.. ![]()
이런 의상들이 나와 있는데요 앞에서 봤던 같은 의상인데 색만 다르게 해서 두종류가 있더군요 앞에 나온 스타처럼 할것인가 아님 다른걸 할것인가 그건 아이의 선택인거에요 ![]()
예쁜 패턴지인데요 조금 독특하더라고요 모두 실제 드레스의 허리부분인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아이가 스텐실을 사용해서 의상을 만들때 어렵지 않게 할수 있겠더라고요 ![]()
스텐실인데요 드레스가 원피스 형도 있을테고 상하로 나뉠수도 있을테고 이것 역시 선택은 본인의 몫 어찌보면 아이만의 독특한 창의성을 발휘 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될것 같아요 ![]()
신발과 목걸이 가방 등 악세서리에요 예쁜게 참 많아요 원하는것 직접 뜯어서 붙이면 되는 투명 스티커라 붙어도 어딘가 모를 어색함은 없어요 ![]()
우선 자신이 원하는 그런 스타를 골랐어요 그리고는 자신만의 원하는 이름을 쓰라 했더니만 대박 꽃예쁜이? 무슨 조선시대 이름도 아니고 ![]()
그리고는 원하는 스티커를 떼어서 붙이겠다고 했는데 한참을 고르고 골라서 이것을 선택했어요 ![]()
상하를 붙인 후에 그에 맞는 신발을 고르는데 음.... 처음이라 그런지 앞에 나온 스타와 같은 의상과 신발을 찾아서 붙이더라고요 ![]()
이렇게 같은 모습이 되었는데 뒤쪽은 어떻게 꾸밀지 ![]()
늘상 블럭들만 가지고 놀아서 때로는 여아가 맞나 싶을때도 있는데 이런 놀이를 하는거 보면 천상 여자구나 싶더라고요 자신이 입어 보고 싶은 옷을 디자인해서 입혀 보고 이런 저런 악세서리도 붙여주고 대리 만족을 하면서도 나름 자신만의 패션을 구축해 나가는 듯한 모습이 참 기특하고 신기해요 몇일간은 이것만 하려 할것 같네요 얼마만에 끝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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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꾸미기 책이예요~ 표지부터 너무 예쁘네요.
스티커로 꾸미는건 많이 해봤지만 이 책은 스티커 뿐만아니라 스텐실로도 다양하게 꾸밀 수 있게 되어있어요.
10살 큰 아이와 5살 둘째도 함께 꾸미기에 빠졌어요..
큰 아이는 스텐실를 주로 사용해서 다양하게 꾸미고, 둘째는 스티커로 예쁘게 ~~ 악세사리 스티커도 다양하고, 패턴지 종류가 다양해서 많이 만들어 볼 수 있어 좋아요~ 큰 아이는 따라 그리기도 하고 색도 칠해보면서 활용 잘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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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디자이너 패션 미니 드레스 시리즈 입니다. 표지만 봐도 예쁜 그림들이 한눈에 보여집니다. 딸아이들이 책을 받아보고 너무 예쁘다며 좋아서 환호성을 질렀어요.
7명의 연예인들이 나오고, 스티커들과 패턴지, 디자인을 할 수 있는틀이 들어있어요. 7명 중에서 누가 제일 예쁜지 서로 고르기도 하고 너무나 좋아했답니다.
패턴지 오리는것은 어려워 해서 스티커 붙이기로 하고싶어 하네요. 6살인데 도움 없이도 혼자서 잘 떼서 붙일 수 있어요.
다음은 9살 딸아이가 고른 캐릭터 입니다. 책 소개를 보니 유명 MC연예인 이네요. 패턴지 보다는 스티커가 더 예쁘다면서 골라 붙이고 있어요. 치마를 먼저 붙여주었습니다.
상의를 붙이고 있습니다. 캐릭터를 보면서 똑같이 따라 붙이면 되니까 아이 혼자서도 할 수 있어요 각 캐릭터 별로 스티커는 한세트씩만 들어있어요. 개인적으로 여러 디자인의 옷들 스티커가 좀 더 들어있었으면 좋겠어요. 패턴지 보다는 바로 붙일 수 있는 스티커를 더 좋아하네요.
옷 스티커틑 흰색에 그려진 스티커인 반면 가방이나 장식품, 신발 등은 투명 스티커라 더 진짜같이 실감나는 기분이 드네요. 캐릭터들이 예뻐서 대충 붙여서 예뻐요.
책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그려달라고 해서 직접 그려주었습니다. 똑같이 색칠도 해보고 예쁘다며 너무 좋아하네요. 개인적인 의견인데, 패턴지도 접착면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다양하고 많은 패턴지는 정말 만족스럽네요.
내가 디자이너 시리즈 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지만, 그 동안 해봤던 시리즈에 비해서 이번 패션 미니 드레스 시리즈는 캐릭터들이 참 예쁩니다. 그리고 패턴지가 기존에 해봤던 것보다 더 정교해요, 드레스로 잘랐을 때 진짜 드레스 같아보여요. 진짜 드레스의 일부를 찍어서 만든 패턴 느낌이라 실감있고 좋네요. 다음 시리즈는 또 얼마나 예쁜 캐릭터들이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