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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배우, 10문장으로 영어강사 되다 저자는 배우입니다. 그는 영어를 통해서 더 나은 역할 등 미래를 위해서 영어 공부를 시작하였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저자는 말합니다. 하루 10분 10문장 암기법을 제시하고있습니다. 영어에 관심이 있고, 영어를 잘하고싶지만 쉽지 않기때문에 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영어를 배우고싶었습니다. 이 책은 그리 어려운 영어공부법을 말하고 있지않아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영어공부법을 말해줍니다. 저자는 유학실패, 오디선 실패, 사업실패 등 실패뿐인 인생을 완전히 뒤바꾼 것은 영어였다고합니다. 하루 10분 10문장 암기법을 통해서 그는 영어와 친해질 수 있었고, 이제는 우리에게 그 방법을 전해주고있습니다. 한때는 대치동 인기강사로도 근무했던 저자. 그는 영어독학을 하면서 영어공부법을 사람들에게 전해주었습니다. 영어를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은 정말 어렵게 영어공부법을 말하고있지않아서 더와닿은것같습니다. 영어공부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방향을 제시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영어는 끊임없이 자신의 상황에 맞게 문장을 만드는것이 더 효과적인것같더라구요. 영어 문장이 있다면 그 문장을 변형해서 직접 만들어보는 것. 이것이 참 중요한것같습니다. 그 이유는 내 상황에 맞는 문장이면 더 기억하기가 쉽고 재미있습니다. 영어는 항상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영어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걸 저자는 몸소 실천했고 직접 공부한 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알려주고있습니다.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영어 공부법. 정말 간단하면서도 쉬운 공부법이라서 따라하기가 참 괜찮은 공부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공부든 어떠한 공부든 끈기를 가지고 매일 꾸준히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것같아요. 그리고 특히 영어는 말로 내뱉으면서 하는것이 중요한것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영어에 대해서 더욱 흥미가 생겼고, 저자의 삶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영어공부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의미있는 책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일까? 저 또한 영어 공부에 힘써서 공부하면서, 미래를 위해서 영어를 제대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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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중에 가장 자신 없는 과목이 수학보다 영어였다. 여행을 좋아해서 자유여행을 즐기지만 항상 돌아오면 아쉬운 것이 짧은 영어실력이었다. 그래서 영어 관련 책이 새로 출판되면 놓치지 않고 읽게 된다. 이 책은 무명배우가 영어 강사가 된 내용이다. 어떻게 영어공부를 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했는지 독학 비법이 담겨진 책이다. 그것도 하루 10분 10문장을 암기하는 정도로 말이다. 사실 하루 빠짐없이 10문장 외우기가 쉽지 않다. 직장인에게는 더 그렇다. 단 10문장만 제대로 외워서 시험 영어, 생활 영어까지 정복할 수 있다는 저자의 노하우를 믿고 따라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인생의 걸림돌이었던 영어가 10문장 외우기로 저자의 방법을 그대로 따라해 봐 영어 능통한 사람이 되고 싶다. 이 책의 저자는 배우이다. 텔레비전이나 영화에서 본 적이 있다. 배우가 영어강사가 되었다는 점이 특이하다. 저자가 말하는 하루 10분 10문장 암기법은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문장을 직접 변형시키는 능동적 암기법이다. 랩, 미드, 영어소설, 연설문, 팝송, 토크쇼 등의 다양한 방법에 대한 공부 방법을 소개하며, 단어는 핵심 어휘부터, 주제별로, 그리고 동의어와 반의어를 공부하고, 접두사와 접미사에 익숙해지고, 단어를 문장으로 만들어 10분씩 10번 반복하는 방법이다. 아울러 상황을 이해하고 감정을 이입하라고 한다. 그리고 표정과 바디랭귀지도 적극적으로 사용하라고 권한다. 단어도 문장 안에 넣어서 문장을 통째로 외우라고 한다. 문장 패턴을 스스로 변형하는 과정을 통해 단순히 암기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용하라고 한다. 1가지 패턴을 10가지 문장으로 바꾸어 말하게 되면 이해 속도도 빨라지고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정확하게 알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영어실력이 진일보하게 된다고 한다. 이 책의 뒷부분에는 ‘스마트폰으로 10분 영어 공부하기’가 있다. 어플리케이션, 유튜브, 페이스북(SNS) 등의 QR코드 목록을 제공하는데 자신에게 맞는 유용한 자료들이 있어 영어 공부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 책의 부록으로 ‘적중률 100% 토익만점 노하우’는 토익시험비법이 담겨있어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된다. 영어에 자신이 없는 사람에게 도움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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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나는 국어와 영어를 잘 못했고 싫어했다. 그래서 나는 어문쪽에는 소질이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일어는 재미있게 공부했던 기억이 난다. 한자를 좋아하고 우리말과 어순이 비슷해서인지 곧잘 문장으로 잘 말할 수 있어서 쉽게 느껴졌다. 영어는 싫어하고 재미라고 있으면 공부했을텐데, 싫으니 더 공부하기 싫었다. '무명배우, 10문장으로 영어강사되다'는 저자도 영어를 잘 못했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설명해준다. 영어를 왜 공부하기 시작했는지, 그 과정에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영어를 잘 못했던 그였기에 그의 이야기는 대부분 많은 공감이 갔다. 보통 나도 그랬고 다른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영어를 공부하면서 느꼈던 어려움을 알기 때문에 그의 이야기는 솔직하게 다가왔다. 그래서 영어를 공부하면서 하는 실수들이나 잘못된 생각들, 그리고 어떻게 고치면 되는지 어떻게 마음먹으면 되는지 참 자세하게 알려준다. 대게 이런 류의 책을 보면 자기가 정해준 방법대로 하라고 하고 이런 교재를 사고, 저런 영화를 보라고 정해주는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예시로 몇개를 알려주긴 하지만 자신에게 맞고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라고 말한다. 이건 진짜 맞는 얘기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로 공부를 해야 재미있고 즐겁게 할 수 있다. 저자가 영어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방법들을 활용해보았을지 눈앞에 선하다. 그가 알려주는 영어공부법의 핵심은 10,10,10법칙과 369단어암기법이다. 10,10,10법칙은 하루 10분, 문장 10개를 10번 반복해서 외우는 방법이다. 하루 10분 정도는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고, 부담도 없다. 작년에 영어를 다시 공부하기로 마음먹고 하루 1시간으로 계획을 잡았더니 일주일도 안되어 포기했던 기억이 난다. 무리해서 계획을 세우니 안하는 것만 못한 상황이 되어버렸다. 10,10,10법칙에 문자 1패턴으로 10문장 만들기까지 하면 10일이면 1000문장을 공부할 수 있다. 369단어암기법은 3번 읽고 6번쓰고, 9번 말하게 하는 방법이다. 나는 단어를 외울때 쓰면서 하는 타입인데, 이 방법이 더 효과적인 것 같다. 생각보다 단어를 좀 더 쉽게 외울 수 있어 좋았다. 출근길 버스안에서 읽기 시작했는데, 그의 글을 읽다보면 몰입이 잘되어 짬짬이 계속 읽었다. 이 책을 읽으니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 기분이 든다.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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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배우, 10문장으로 영어강사 되다> 이 책의 저자는 말 그대로 영어로 자신의 인생을 확~ 뒤집어 놓았다. 그러나 그는 처음부터 아주 뛰어나게 언어학적 능력을 발휘했던 것은 아니였다. 저 밑바닥까지 떨어질대로 떨어져 보고나서 자신이 조금이라도 잘 할수 있는 것을 선택했고, 거기다 자신의 인생을 걸었다는 점이 다르다. 그저 계획만 요란 하게 잡은게 아니라, 토익 만점을 해보자는 목표에 실현 가능한 자신만의 노력을 덧붙였을 뿐이다. 그의 실천은 '하루 10분, 문장 10개를 10번 반복해서 외운다' 이런 사소한 실천에서부터 시작 하였다. 그런데 'A mountain is made of dirt' 처럼 작은 노력들이 쌓이고 쌓여서 목표한걸 이루어 내기 시작하면서 빛을 발했다. 나약한 인간이 인생의 절망속에서 잡은 한가닥 지푸라기였지만, 무서우리만치 자신의 노력을 덧붙인다면 그야말로 못해낼게 없다는 것을 보여준 셈이다. <무명배우, 10문장으로 영어강사 되다> 이 책의 저자는 배우도로 활동하고 있지만 학원에서 영어 강사를 하면서 실제 영어 공부의 현장에서 학생들이 저지르는 잘못된 학습법을 바로 잡아주고 있다.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라, 누구나 할수 있는, 누구나 영어를 잘 할수 있는, 다시말해, '하루 10분, 문장 10개를 10번 반복해서 외운다' 라는 10, 10, 10 법칙을 실천하고 있다.
<무명배우, 10문장으로 영어강사 되다> 이 책에서 무명배우의 영어 도전기라는 자신의 경험과 10문장 암기법, 그리고 영어를 통한 인생 돌파구를 만들어 간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물론, 아이들 영어 교육때문에 보게 된 책이라 그중에서 10문장 암기법 이라는 영어공부 방법은 정말이지 영어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거간 생각이 들었다. 모든 것은 근본적으로 실천의 문제 인듯하다. 이왕이면 '내가 할수 있는 실천'이라면 효과는 금새 볼듯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10문장 암기법은 처음엔 쉽지 않았지만 몇번 시도 해보니, 패턴의 형태를 익히게 되고 굳이 문법적인 것을 따지지 않게 된다는 점이 신기했다. 1 개의 문장에서 파생된 10개의 패턴 문장을 만들어 내다보면 그 영어 패턴이 저절로 암기가 된다. 암기된 영어가 많아야 말로 내밷기 쉽듯이, 이런 식으로 열흘이면 100개의 문장을 암기 할 수 있게 되고 자신의 영어로 정착 하게 된다는 것이다. 정말 끈질긴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며, 이것 역시 하고자 하는 열망과 직결 된다는 점... 덕분에 영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얻은듯 하다. 그리고 <무명배우, 10문장으로 영어강사 되다> 이 책 뒷부분에 스마트폰으로 QR 코드 찍어서 학습 할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나 유튜브 영상들 한데 모아 놓은 페이지가 있다. 이 부분을 평상시에 습관적으로 활용하면 아주 유용할듯하다.
"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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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정말 이대로 포기할 건가요? 하면서 프로필이 시작된다. 매해 새해가 시작하면 영어에 대한 계획을 세운다. 매해마다 포기할 수 없는 영역이다. 그리고 해외에 나가면 더욱 포기할 수 없는 영역이다. 그런데 매번 정복하지 못하는 상황에 좌절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번에 새롭게 도전이 되었다. 나의 잘못된 습관이 만들어낸 결과이다. 영어를 내 몸에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 그 연결점을 찾지 못한 것 같다. 이번에 새롭게 도전해 보려고 한다. 그런 여러 가지 동기부여를 해 주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마음속에 다시 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를 불어넣어준다. 인생을 뒤집는 하루 10분 10문장의 법칙이 무엇인지 알겠다. 매일 10문장을 통째로 외워서 내 삶의 부분과 연결 지어 주면서 시작되는 변화를 기대해 보게 된다. 저자의 말처럼 그게 한달 사이에, 몇 달 사이에 이루어 질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하루 이틀 일년 이년 지나고 나면 훅 변화된 내 모습을 기대하며 도전해 보려고 한다. 우리의 뇌의 특징에서부터 실제적으로 우리가 겪고 있는 잘못된 오류들을 다시 정립해 준다. 그리고 새롭게 저자가 직접 경험해서 정복한 영어에 대해서 설명한다. 후반부에는 직접 영어 문장들을 소개하며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영어강사 하면서 만나왔던 사람들의 경험담까지 이야기 하고 있어서 더욱 실제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그리고 실제적이고 명확한 제시를 해 준다. “아! 이렇게 해 보면 되겠구나!” 하는 교훈을 얻게 된다. 토익 만점 받기 비법 노하우가 가장 실속있는 팁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출퇴근 하면서 들을 수 있는 어플들을 소개한다. 바코드로 직접 연결해서 다운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친절함도 빼놓을 수 없다. 내가 놓치고 있었던 틈새 시간들을 활용할 수 있다. 영어를 통째로 외운다? 막연함 때문에 영어가 망막하게 느껴지지만 이 책을 통해서 통째로 외움에 실제를 배운다. 실제로 가능하다. 어떤 흐름으로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 수 있다. 다른 책들과 공통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만화 나 소설이 영어로 번역되어 있는 것부터 시작하면 될 것 같다. 아직 늦지 않았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바로 시작해야 할 시점이라고 하지 않는가? 나도 이제 다시 영어를 정복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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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배우, 10문장으로 영어강사 되다 영어만 떠올리면 머리에 쥐가 나던 때가 있었다. 그러다가 무지막지하게 영어단어 카드를 정리하고 사전을 정리하고 그러면서 영어에 대한 공부,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지만, 그때는 학교를 졸업해야했고 더 이상 영어공부를 계속할 수가 없는 상황이 와서, 사전을 뒤지는 작업도 띄엄띄엄 줄어들기 시작하다가, 급기야는 영어사전이 어디에 처박혀 있는지 까마득히 잊어버렸다. 저자는 실패를 거듭하다가, 발견하게 된 영어공부로 직장까지 잡은 경험을 우리들에게 들려준다. 유학 실패, 오디션 실패, 사업 실패를 겪으면서 살아남기 위해서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는 김번영 저자의 <<무명배우, 10문장으로 영어강사 되다>>를 아들고, 반가운 마음에 책장을 펼쳤다.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영어의 모습, “영어는 공부이기 전에 언어이다, 영어는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다, 영어는 잘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 잘할 수 있는 것이다”이라며, 그의 영어강사를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꾸준함에 있다고 말한다. 이런 내용으로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목차를 펼쳤다. 그가 하루에 10문장씩 외우고, 토익공부를 하다가 모르거나 틀린 문제는 오답 노트에 적어서 10번씩 입으로 읽으며 외워 그것이 쌓여서 좋은 열매를 맺었단다. 이 책은 “우리 영어랑 오해를 좀 풀어요, 무명배우, 인생 밑바닥에서 영어를 시작하다, 영어 루저를 대치동 영어 강사로 만든 최후의 10문장 암기법, 영어, 인생 걸림돌이 아니라 돌파구가 될 수 있다, 적중률 100% 토익 만점 노하우”란 5Part로 구성되어 있다. 영어를 한국어처럼 하루에 8시간 이상 접하면 몇 년 안에 영어를 웬만큼 할 수 있다고 이 책은 소개하고 있다. 영어문화권이 아니라서 영어와 공통분모가 없는 한국문화권인 대한민국 사람이 영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정말 위대한 일이라는 생각이 이 책을 읽는 동안 들었다. 모든 공부가 그렇듯이 반복해서 공부하는 것을 저자도 역시 강조한다. 모국어가 언어습득시간이 11680시간 걸리는데, 이처럼 모국어도 걸리는데, 생전 잘 접하지 않는 영어를 한국인이 잘 할 수는 것은 당연하단다. 그렇다면 모국어처럼 영어를 습득하기 위해서는 매일같이 물처럼 공기처럼 접해야 한다는 말이 된다. 영어를 물처럼 공기처럼 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목조목 상세하게 자신의 노하우들을 저자는 말한다. 자신에게 맞는 강의를 들어라. 인터넷 강의, 학원 강의 모바일강의, ... 아주 많은 강의 중에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택해서 공부를 해야 훨씬 효과가 있다. 해외에 유학을 가도 한국인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게 되기 때문에 영어 학습에 도움이 그다지 되지 않는다는 저자의 말에 빵 터졌다. 해외에 나가지 않고 한국에서 어학연수를 할 수 있단다. 영어에 더 접촉하기 위해선 영어스터디 하기, 외국인과 영어채팅하기, 유튜브나 팟캐스트를 통해 매일 새로운 표현 배우기, 외국인 친구 사귀어 주기적으로 만나 대화하기 등 영어와 많이 접촉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서 영어를 공부하라고 강조한다. 모국어가 아닌 이상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저자는 모국어처럼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꺼내 말할 수 있으려면, 끊임없는 반복훈련으로 입에 붙게 만들어야 한다고, 그 반복적으로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오게 자신이 했던 방법들을 여러 가지 두루두루 말한다. 절실하게 영어를 공부하고자 강력하게 원하면, 영어를 온몸으로 생각하고 온힘을 다해 영어에 집중하게 되면, 우리들 마음에는 끌어당김의 법칙이 있어서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과 노하우가 하나하나 눈에 띄며 영어에 대한 강한 애착이 생겨 나중에는 아주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게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딕테이션의 효과를 말하고 쉐도잉의 방법을 소개하면서 듣고 말하기 능력을 키우라고 말한다. 영영사전 활용법으로 단어는 문장으로 외우라고 강조한다. 랩이나 팝송으로, 영화와 드라마의 자막으로 영어를 한국어로, 한국어를 영어로 변역하여 입으로, 눈으로, 귀로, 입으로 끊임없이 반복해서 착착 귀에 달라붙고 입으로 술술 나오도록 연습하란다. 핵심 어휘부터 공부하라, 주제별로 공부하라, 동의어와 반의어를 공부하라, 접두사와 접미사에 익숙해져라, 단어로 문장을 만들라, 10분씩 10번 반복하라 ... 상세하게 저자님의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어서 이 책의 책장을 술술 넘겼다. “공부 잘하는 학생이 좋아하는 복이 무슨 복?” “반복!” “그러면 공부 잘 하는 학생은 무슨 벌레?” “공부벌레!”라 답하던 난센스 퀴즈가 생각난다. 반복이 영어공부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요령 있게, 계획을 세워서 꾸준하게 공부를 하다보면 귀가 뚫리리라. 사실 기존에 알고 있던 방법들도 있었고, 저자만의 노하우도 꽤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청소년부터 흰머리 희끗해지는 장년까지도 영어를 공부하고 싶게 만들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설레는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할까 사전을 책상에 갖다 놓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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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책소개 스펙이 예전같지 않고, 창업의 이야기가 많이 나와도 우리에게 영원히 '숙제'가 되어지고 있는 영어공부 이제 단순히 스펙을 쌓기위한 영어공부는 아닐지라도 글로벌한 시대에 걸맞게 스스로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라도 영어는 필수를 넘어서 기본 아이템이 되어가고 있다. 저자는 유학도, 배우가 되고 싶어 도전한 오디션도, 사업도 실패를 겪고 실패뿐이여서 이젠 방법이 없나라고 생각했던 시점에 유독 생각나는 '영어'를 다시 마음으로 다잡고 시작하여 영어뿐 아니라 인생도 역전시키게 된 사람이다. 많은 사람들처럼 어릴때부터 영어를 공부하고 나름 유학도 가고 어느정도 영어를 한다고 생각한 마음때문에 실패가 지속된 걸 나중에서야 알고 제대로 하나하나 붙잡고 가면서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고, 이제는 그 영어로 "강의"도 하고 그 영어로 "배우"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정도의 인생의 무기가 되었다는데요. 우리는 왜 영어를 공부하고 있을까요? 우리는 왜 영어를 두려워할까요? 영어를 무기로 활용하는 저자의 방법을 통하면 지금보다 영어가 더 쉬워지지 않을까요? ![]() ![]() ⓑ 책과 나 연결하기 우리의 영어공부는 영어로 말하고 싶어서 영어를 시작한 사람이 거의 없다. 대부분 하나의 언어로 받아들이기 전에 배워야하는 공부로, 소통의 방법 이전에 10점을 맞아야하는 시험으로 영어를 만나왔기에 영어에 대한 인상자체가 어려움과 딱딱함이다. 허나 사회와 학교에서는 '잘함'을 요구하는 모순된 시점에서 살고 있다. 영어를 정말 하고자 하고 배우고자 한다면 영어의 본모습을 알아야한다. 영어는 공부이기 전에 "언어"이고, 영어는 딱딱하지 않고 "재미"가 있고 영어는 잘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잘할 수 있는 것" 이라는 세가지 본모습을 제대로 인식하고 영어를 접해야한다. 잘해야겠다라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매일매일 꾸준히라는 마음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그것이 쌓이고 쌓여 좋은 결과로 우리에게 충분히 성취감을 줄 수 있는 것이 영어다. 어쩌면 우리모두 사소한 습관보다는 당장의 시험과 결과에만 치중하다보니 읽을 수 있는 있으나 말할 수 없고, 단어는 알지만 제대로된 활용은 하지 못하는 반토막 언어로서 영어를 마주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 ![]() 혼자서 영어를 연습할 때는 어떻게든 나오던 문장들이 외국인 앞에서는 한마디도 나오지 않는 이유는 영어울렁증때문이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저자가 말한대로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 기분', 영어를 훨씬 잘하는 원어민이 우리를 봤을때 얼마나 바보같을까라는 울렁증이다. 허나 이 울렁증은 자기 최면과 암시를 통해 마음을 바꿔 먹는 것만으로도 고통과 공포가 줄어든다. 나도 예전에는 잘하는 영어를 하지 못하면 주변 사람들이나 외국인앞에서 쓸 수 없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훨씬 낫다라는 것을 인지하고 아는 척하는 것보다 배우면서 나아가는 게 나은 점, 그리고 영어를 언어로 잘하고 싶다고 마음을 먹었을 때 영어가 더 배우고 싶어졌다. 못하니까 배우는 것이고 못하니까 나아간다면 조금더 배우는 자세에 도움이 분명 될 것 같았다. 대부분의 영어공부법 책이 어떻게 외워야하는지 방법에 대해서 더 많이 이야기를 했다면 이 책은 영어에 대한 인지와 효과, 마음가짐을 더 많이 이야기 해준다. 마음이 바뀌면 분명 습관화하거나 공부를 잘하는데에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이든 배움이라는 것은 내가 어떻게 먼저 인지할 것인지에 대한 부분이 가장 중요함을 다시금 생각하게 했다. ![]() ![]() ![]() 영어는 "습관"이다라는 말이 이 책의 핵심이 아닐까라고 생각했다. 10문장씩 처음에는 딕테이션을 이후에는 쉐도잉을 하나하나 단계별로 실천해나가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단어를 외우는 방법들도 그저 단어하나만을 외우지 말고 문장으로 외우고, 발음에 대해서도 꼭 "미국식 발음"에 고정관념을 갖지말라고 이야기해주며 결국에는 내가 재미와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그래서 꾸준히 도전할 수 있는 부분을 강조한다. 내가 마음을 두지 않으면 습관화되지 않고 결국 10년을 넘게 영어를 접해도 영어와 친해질 수 없기 때문이다. 10.10.10 플래너를 통해서 하루 10분 10문장씩이라고 해서 다른 문장들을 10문장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한 문장을 다른 문자 10개로 변형시켜서 하루 문장 10개, 패턴 10개의 변형을 주면서 공부한다. 열흘면 1000개가 되도록 하는 것인데 단어 2000개와 문장 1000개면 영어로 기초적인 회화가 가능한 수준이되기 때문이다. 10문장씩 익숙해진 부분을 다양한 부분으로 응용하는 방법들을 제안하고 또한 배우를 하면서 알게된 배우들의 암기비법들을 들으면서 영어에 응용하게된 방법까지 다양하게 제안한다. 책에서 알려주는 작은 습관들을 채우다보면 영어가 더 가깝게 느껴질 것 같다. ![]() ⓒ 책을 권해요 어렵게 되어진 영어 문법이나 문제집들을 보기전에 마음가짐을 갖추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권합니다. 영어라는 언어를 삶에 어떻게 응용했는지를 본다면 영어가 단순히 시험이나 결과물이기전에 언어라는 것을 다시금 새길 수 있도록 도와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실천할 것/ 아이디어 - 다른 공부에 10.10.10을 응용해보면 어떨까? "독서는 삶의 가장 바닥에서 나를 바꾸고 또 바꾸어준 가장 특별한 시간이다" 다재다능르코 읽고 배우고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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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법에 대한 책은 항상 관심이 간다. 게다가 독학으로 영어를 잘하게 됐다고 하면 무조건 관심이 생긴다. 이번에 읽은 책은 <무명배우, 10문장으로 영어강사 되다>이다. 유학도 실패하고 오디션도 실패, 사업까지 실패한 한 무명배우가 독학으로 영어 공부를 해 대치동 인기 영어 강사가 됐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저자는 그 비결이 바로 ‘하루 10분 10문장 암기법’이라고 말한다. 저자의 영어 공부 노하우가 궁금해 얼른 읽어봤다.
저자는 하루에 10분씩 여러 번 10문장을 외웠다. 무슨 소리냐 하면, 미드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대사가 하나 있다 치면, 그걸 외운 후에 문장 형식은 유지한 채 주어나 동사 등의 단어만 바꾸거나 부정문, 의문문 등으로 변형해서 10문장을 만드는 것이다. 스스로 문장을 변형시키는 과정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10문장을 10분씩 반복해서 암기한다. 지하철에서 10분, 운동하면서 10분, 샤워하면서 10분.. 이런 식으로 계속 반복.... 엑스트라나 조연 배우로 활동을 하면서 영어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기는 힘들었기 때문에 이렇게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자신에게 딱 맞는 공부법을 찾아낸 것이다. 또한 그는 단어를 문장으로 암기했고, 미드와 영어 소설, 연설문 등을 적극 활용했다. 유튜브와 스마트폰으로 영어 공부했던 방법도 소개한다. 마지막엔 부록으로 토익 만점 노하우까지 이야기하고 있어서 영어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이 읽는다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무슨 공부든 꾸준히 하는 것이 필수인 것 같다. 반복 없는 공부는 말이 안 된다. 자신이 흥미를 느끼는 도구를 찾아내서 반복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다. 저자가 끌리는 미드를 보고 공부했던 것처럼... 특정 미드를 본다고 영어를 잘하게 되는 것도 아니고 어떤 미드든 영어에 도움이 되지 않는 미드는 없다는 얘기가 정말 맞는 것 같다.
바쁜 하루에서 1시간을 만들어 내는 건 쉽지 않지만 10분을 만들어내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 취침 밎 기상 전후 10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10분, 운동할 때 10분, 샤워할 때 10분이 모이면 얼마나 큰 시간이 될지.. 자투리 시간의 중요성도 더불어 알게 됐다. 영어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은 한번쯤 읽어보고 팁도 얻고, 공부자극도 얻을 수 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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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고 싶은데 친해지기 어려운 게 있다면 아마도 외국어인 영어가 아닐까 싶다. 영어를 정복은 아니더라도, 잘 하고 싶고, 영어로 인해 주눅 들고 싶지 않고, 당당해지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래서 여전히 영어하고 씨름 중이며, 시중에 나온 전부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의 영어 관련 도서들을 찾아서 읽어볼 정도다. 하지만 읽으면 그때뿐 딱히 나라는 사람한테 적용하고, 써먹기에는 뭔가가 부족하고, 어설프게 느껴지며, 오히려 의문점만 늘어났다. 그런 수많은 셀 수 없는 영어 관련 도서들 중에서 이 책을 읽게 되면 놀라움과 신선함, 충격과 새로운 것들을 마구 배우게 되우고, 영어에 대한 그동안 가지고 있던 시각이 달라진다는 게 몸소 느껴지며, 영어뿐만 아니라, 나라는 사람이 리셋되는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이 책을 읽기 전과 읽은 후로 나눌 수 있다고 말할 정도로 말이다. 띠지에서도 나와있듯이, 책 속에서도 저자는 자신의 그동안의 인생을 솔직하게 꾸미지 않고 말해준다. 읽으면서도 한 사람에게 일어난 일이라는 게 맞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참 다산다난했고, 고생도 많이 했으며 유학에 오디션에 사업에 실패를 이렇게 많이 할 수가 있나 하는 생각마저도 들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난 문뜩 한가지 배운 게 있다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해나갔다는 것이다. 그러다 돈을 벌기 위해서, 먹고살기 위해서 선택한 게 영어였고, 영어로 인해 저자의 인생은 정말 손바닥 뒤집듯이 바뀌게 된다. 이 책은 단순히 영어 노하우, 방법에 대해서만 말해주거나 담겨있지 않다. 저자의 인생이 들어가 있고, 거기서 얻은 값지면서 비싼, 경험과 깨달은 점, 배운 것들도 모두 적혀져있다. 저자는 영어로 인해 자신의 삶이 어떻게, 얼마나 바뀌었는지 구체적이면서 자세하게 알려준다. 우리가 흔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영어에 대한 오해나 편견, 착각 등을 제일 첫 파트에서 다룬다. 영어 울렁증이란 말을 다들 써봤거나,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영어 울렁증이란 벽은 없다고 말한다. 나도 읽으면서 이 부분에 공감하게 되었다. 물론, 저자의 말처럼, 영어로 인해 안 좋은 경험을 당해서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내 생각에 영어 울렁증이란 말은 영어를 못하는 자신이 스스로에게 해주는 핑계거리이자, 변명이며, 위로라고 생각한다. 왜 긴장하고, 떨리고, 못하는지 원인을 찾아 파고들면 결국 노력과 연습 부족이 나온다. 내가 얼마큼의 노력과 연습을 했는지 반증하는 거라고 본다. 그러니 울렁증에 사로잡히지 말아야 한다. 그 밖에도 학원이나 인강 중에서 어떤 걸 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시원한 답변도 해주며,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많이들 가는데 그것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나 의견도 자세하게 말해주면서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말해주고, 알려준다. 그리고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 시험용으로 바라보고, 공부하기보다는 우리 모국어인 한국어처럼, 영어도 역시 언어라고 생각하고, 바라봐야 하며, 신경을 쓰되, 너무 잘하려고 하기보다는 즐기면서 공부를 해야 한다는걸 알게 되었다. 내가 기존의 영어에 가지고 있던 관점이나 생각을 바꾸는 포인트가 되어주는 이야기들이 책에 가득 실려있다.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 어렵거나,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 방법이나 생각들을 저자는 짧고, 간결하게 적혀져있으며, 실천할 수 있게, 스스로 따라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알려준다. 이제 어느 정도 중반부쯤에 이르면 본격적으로 저자가 어떻게 영어강사가 될 수 있었는지, 저자는 영어 공부를 어떻게 했는지 심층적이면서, 땅을 파듯이 깊이 있게 알려주고, 세세하게 구성되어 나누어져 설명돼있다. 먼저 실제로 저자가 직접 겪었던 사실이나 경험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풀어준다. 그러고 나서 노하우나 방법 등을 순서대로 나열해서 알려주는데 설명이 어렵지 않고, 복잡하지 않다. 그리고 책 제목에 나와있듯이 10문장이 무엇을 뜻하는지, 10문장으로 어떻게 공부가 되고, 실력이 오를 수 있는지도 담겨있다. 예시로 영어 문장이나 영어 글들이 적혀져있기도 해서 글만 보는 것보다 같이 읽으면 시너지 효과가 있으며, 더 이해를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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