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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니 출판된지 얼마안되었군요. 한달전, 서점에서 6세아들이 고른책입니다. 집에 동물책 많은데 또?!라는 맘에 망설였지만 제가봐도 구성이좋은거같아서 (자음퀴즈랑 글꼴이 넘 맘에들기도했구요)~ 한달내내 보고있구요 요책으로 어쩜 한글을 떼겠구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른시리지있나싶어 들렸다가 글 남깁니다. 좋은책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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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아이 출판사에서 <누구일까? 동물친구>라는 책이 새롭게 출판되었어요! <누구일까? 동물친구>는 어린이가 처음 보는 동물도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키우고
요즘 동물의 매력에 흠뻑 빠진 지유에게 아기들을 위한 동물 도감이 따로 없나 총 50종의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요!
소개되는 총 50 종의 동물 중에서
퀴즈 종류도 굉장히 다양하고 정말 재밌답니다! 어린 아이들을 위한 동물 도감 답게 마지막엔 ㄱㄴㄷ순으로 정리되어 쉽게 찾아볼 수도 있고요
특별히 좋아하는 동물 친구도 누구인지 써보고, 본인의 이름도 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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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이 너무 방대한 시대이다 보니 퀴즈와 동시로 재미있게 만나는 누구일까? 동물 친구들은 '스스로 사고하는 두뇌 감각 놀이책'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뾰족뾰족 가시. 누구일까? 많지도 적지도 않은 글밥과 함께 그리고 동물의 특이한 습성도 알려주는데요. 그렇게 정보를 주고 난 후 줄을 뽑아 그물치기! 누구일까? 나풀나풀 고운 날개! 누구일까?
![]() 알> 애벌레> 번데기 >나비 ![]() '동물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신나는 놀이터' ![]() 동물들의 꼬리나 발을 보여주고 ![]() 속담에 들어가는 동물도 찾아보고~ ![]() 동물이 좋아하는 음식을 찾아가는 미로게임까지! 처음 일부분과 글밥을 통해 힌트를 주면서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도록 정보들을 알려주고 온전한 실물 사진을 보여줌으로써 아이 눈높이에 맞게 관심을 끌어내고 궁금증을 해소하면서 알아가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것 같았어요~ 이것에 그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퀴즈나 게임 등을 통해 알게 된 지식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보는 시간까지~ 정말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놀면서 배우는 자연관찰 책이라 불리는 이유를 알겠네요. 한글을 모르는 아가들부터 추후에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고 그 후 까지 도움이 될 자연관찰 책인 것 같아요 :) |
<누구일까? 동물 친구> 동물 50여 종의 사진과 재미있고 ![]() ![]() ![]() ![]() ![]() ![]() ![]() ![]() ![]() ![]() ![]() ![]() ![]() 아직 실제로 접해보지 못한 동물들도
![]() ![]() ![]()
에버랜드에서 사온 판다가져와 똑같다고 책이 도착하자마자 먼저 반응보인 ![]() ![]() ![]() 아직은 집중력이 그리 오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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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찰/ 동물/ 자연관찰책추천/ 이룸아이
요즘 호기심 폭발인 3살 둘째..
동물, 탈것, 식물등 관심이 어찌나 많은지 몰라요~~
이것저것 알고싶은게 많은 둘째, 그리고 7살 첫째도 같이 재미나게 볼 수 있는
<누구일까? 동물친구>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사이즈 가로 20cm * 세로 17cm 로 아이들 손에 잡기 쉬운 사이즈라
더욱 맘에 들었답니다.
<누구일까? 동물친구> 는 처음 자연관찰로 딱인 책이였어요.
재미난 구성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 관찰력, 상상력등을
쑥쑥 자라나게 해줄 책이였답니다.
뒷부분엔 문제풀이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더욱 재미나게 즐길 수 있었던 책~!!!
이 책에는 50마리 동물들이 등장~!!!
우리가 주변에서 보기 쉬운 동물들 위주의 구성이라 더 친근감이 가고 좋았어요. ^^
둘째가 매일 외치는 동물중 하나 코끼리..
동물 첫 페이지는 부분사진, 초성글자를 넣어 어떤 동물일지 맞춰보는 재미가 쏠쏠~~~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정말 딱이더라고요.
뿐만아니라 사는곳, 먹이, 생김새, 특징등의 정보를 담고 있어
동물에 대해 자세한 정보도 알수 있어 좋았고,
생생하며 선명한 실사도 담겨있어 사진으로 동물을 관찰하기에도 딱~!!
아이들이 좋아하는 또 다른 동물중 하나 사자~~
둘째의 경우 평소 사자를 좋아하는데 또래 아이들을 만났을때 아이들이 물건을 빼앗아 가거나
건드리려 하면 '으르렁~~~'하며 사자소리 흉내를 내며 겁주기도 한답니다. ㅋㅋ
사진이 자세하고 선명해서 아이와 보기도 딱이더라고요.
책을 읽으며 암컷, 수컷 구별방법도 터득하고
동물소리도 따라하며 정말 재미나게 놀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첫장을 보고 어떤 동물일까 유추하는 놀이 재밌더라고요. ^^
책 뒷부분엔 아이와 함께 문제풀이를 할 수 있었어요.
누구의 무늬인지, 누구의 꼬리인지등 쉽지만 관찰력을 요하는 문제부터
길찾기까지.. 다양한 문제들이 담겨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더하기에 부족함이 없더라고요.
둘째가 제일 신나게 책을 볼 줄 알았는데 7살 큰아이도 이 책 재미나게 보더라고요.
평소 집에서 자연관찰책을 봤던터라 시시해하지 않을까 했는데
요즘 한글읽기가 어느정도 되어서인지 아이가 혼자 읽으며 보기에 글밥도 딱이라
아이가 더욱 좋아했어요.
책보면서 동생에게 읽어주기도 하고 설명도 해주고.. ^^
요즘 매일 <누구일까? 동물친구>책을 보고 있는데
처음엔 책을 보며 아이들과 어떤 동물인지 맞추며 놀았고,
그 다음엔 제가 아이들에게 어떤 동물일지 맞춰보라며 문제를 냈고
지금은 큰아이가 저에게 문제를 내는 수준까지 되었답니다. ^^
이책 앞페이지에서 알려준 팁을 따라했는데 정말 많은 도움 되었어요. ^^
문제내고 맞추고 하니 확실히 아이가 더 관심있어하고 좋아하더라고요.
사이즈가 외출시 들고나가기 딱이라 놀이터나 산책갈때도 자전거에 실어 매일 함께하는 책..
이제 곧 명절이 다가와 오가며 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는데
이 책 아이들에게 주기 딱일듯 해요.
명절에도 챙겨서 가져갈 생각이랍니다. ^^
50마리 동물들이 담겨있어 더욱 알찼던 책.. 아이들 첫 자연관찰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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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현좌, 마야, 일냄 출판 이룸아이
![]() 먼저 이 책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나오네요. 놀면서 배우는 우리 아이 처음 자연관찰! <누구일까? 동물친구> 어린이가 처음 보는 동물도감 답게, 신비한 동물의 생태를 아이들의 수준과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난구성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냈더라구요! 이 책은 스스로 사고하는 두뇌 놀이 컨셉으로 구성되어있어요.
![]() 어라? 이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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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동물 이름을 말하면 뒷장에
동물에 대해 알아가는 것만으로도 재밌는데- ![]() 그리고 사진 좀 보세요. 우리 아이 수준에 딱 맞춰져
![]() ![]() 뒷쪽에는 동물친구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놀이터 퀴즈 편 이 나오는데요, 다양하게 퀴즈가 구성이 되어있어서 아이와 책을 다 본후 퀴즈놀이 하며 시간보내어도 정말 좋을듯하네요!
사이즈도 아담사이즈라,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갖고와서
동물 이름 맞혀보기 놀이하는 류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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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우리아이 처음 자연관찰! 누구일까? 동물친구!
아이들 자연관찰 너무 좋아하지요? 정말 5살 아이에게 잘 맞는 자연관찰을 만났어요!
누구의 책이라고 말 하지 않아도 아는 책들이 있어요. 둘째 아이가 보자마자 자기책 같다고!~ ^^
읽어도 되냐고 해서 그러라고 했더니 ~~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많이 나온다고 하네요.
동시처럼~ 노래처럼!~ 먹보대장 친구야! 키다리 친구야! 뿔이 멋진 친구야!~ 친구들을 소개해주네요.
정말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고 준비하며 만든 책인거 같아요. 동물의 부분 사진과 초성글자와 동시, 그림자등 흰트로 퀴즈도 풀고~ 유추도 하고!~ 두뇌 감각놀이라 할 수 있네요.
동물의 특징을 먼저 잘 설명해준 차례!~ 화려한 뿔을 자랑하는 사슴!~ 그물치기 선수 거미! 등 아이들이 연상되는 것들을 익힐 수 있네요.
아주 신이 났어요. 긴코가 손이래! 누구일까???
엄마가 몇번 해주니!~ 자기도 질문을 하겠다고 하네요. ^^
초성도 있고 영어단어도 있고!
아직 한글을 모르지만!~
연상해서 유추하기로 맛을 들여주고!~
각동물들의 특징을 아주 잘 설명되어있어요. 글씨도 큼직해서 글자 배워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너무 좋은 책이네요.
코끼리에서 한참을 멈추더니.. (요새 동물원에서 코끼리도..기린도 못본다며... 아쉬워했거든요. )
드디어 페이지가 넘어 간다 싶더니..
다시 코끼리...
진도를 쭉쭉 빼주는 5살!~ 그림도 큼직하니 한눈에 들어오는 종이 사이즈라 더더욱 좋아요.!
특징들을 잘 표현해놓았어요.
사는곳, 먹이, 생김새, 특징등!~
뒷장에는 퀴즈들이 있는데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 그림자에요.
그리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미로!~ 토끼가 먹이를 찾아야 하는 미션!~ 이런거 참 좋아하지요!
맨 뒷장엔 참여하는 부분도 있어요. 정말 깔끔하고 백과사전처럼 양장으로 만들어져 있고!~ 한눈에 볼 사이즈라 아이가 애용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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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가 크고 예쁘고 눈에 쏙쏙 잘들어오는 책이네요~
사실 가장 반응이 좋았던 부분은 따로있었죠~
책을 찢는 아기만 아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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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뭐니 뭐니 해도 직접 보여주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 동물원에 가기로 했어요. 동물원 가기 전 끼니를 때우러 들렀는데, 가지고 온 동물도감 책을 보여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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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특징적인 일부 사진과 초성, 짧은 동시, 그림자 등의 힌트로 어떤 동물일지를 유추해 보며 연상하는 사이 우리 아이들의 두뇌도 많은 자극을 줄 것 같아요. 영어도 한 번 읽어주면 좋겠죠.
정답은 바로 다음 장에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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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이 새였다니?... 이 책을 보기 전 몰랐던 사실이에요. 이제 펭귄에 대해 조금은 더 정확한 설명을 해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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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옆에서 설명해주고 동물들도 관찰하며 즐겁게 동물원 구경 다녀왔네요. 오는 차 안에서도 봤던 동물들을 다시 한 번 보더라고요. 이렇게 자연과 가까워지나 봅니다. 처음 자연관찰 책이라고 적혀 있는 이 동물도감은 휴대용으로 갖고 다니며 어디를 갈 때 아이의 지루함도 달래면서 50가지나 되는 좋아하는 동물까지 보는 재미를 덤으로 얻을 수 있어서 가볍게 보기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책 뒤편에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재미있는 퀴즈, 미로, 다른 그림 찾기 등이 수록되어 있어요. 처음 자연도감 책으로 강추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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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일까? 동물친구>는 생김새도, 울음소리도 모두 다른 동물들이 가득한 책이에요. 이 책에는 50종류의 동물이 나온답니다. 아기 때는 사진만 보고 3, 4 세 때는 엄마가 읽어주는 동물의 특징을 듣고 글씨를 읽을 수 있게 될 때는 직접 읽으면서 수수께끼를 맞히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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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동물의 한 부분이 담긴 사진이 먼저 나와요. 특징도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고 초성글자와 영어 단어도 나와요. 다음 장에서 동물의 전체적인 모습이 담긴 실감나는 사진을 볼 수 있어요. 고양이가 나오는 부분을 보면서 "야옹야옹, 사뿐사뿐! 누구일까?" 했더니 아이가 바로 "고양이!"라고 대답하네요. 이건 너무 쉽죠?
![]() 사실 4세 정도 되면 웬만한 동물들의 이름은 다 알게 되죠. 아주 아기가 아닌 아이들에게 이 책은 동물들의 특징을 좀 더 자세히 알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자연 속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는 동물들을 여러 각도에서 볼 수 있어 더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이 사진을 보면서 관찰력을 기를 수 있겠지요.
책 뒤편에는 여러 가지 퀴즈가 실려 있어요. 동물들의 꼬리, 무늬, 발 등을 맞히기도 하고 미로찾기, 다른그림 찾기를 하면서 놀 수도 있죠. 동물이 들어가는 속담도 나오는데 빈칸에 들어갈 동물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특히 동물들의 특징을 재미있게 표현한 문장이 많아 참 마음에 들어요. 의성어, 의태어가 풍부한 책이라 표현력도 기를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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