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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에서 새로 야심차게 발매한 친구 캐릭터는 어렵습니까? 1권입니다. 주인공이 주인공 친구라는 특이한 컨셉이 재밌을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주인공 친구라 자처하고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에서 흔히 나오는 친구 캐릭처럼 태클을 걸어도... 결국 주인공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2권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2권이 2018년 1월 발매한다는데 꼭 사서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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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코미디라는 장르를 작성하고 그 본 모습을 보면 다른 장르라는 것을 볼 수 있는 친구 캐릭터는 어렵습니까? 1권이네요. 이 작품 주인공은 코바야시 이치로 자칭 친구 캐릭터의 달인이 되는 인물입니다. 그가 살고 있는 세계의 주인공은 히노모리 류가라는 이 작품을 러브코미디와 이능력자 물이라는 장르를 보여주는 인물인거 같구요. 주인공을 위해 뭐든지 열심히 했던 친구 캐릭터였던 코바야시는 이번에는 류가의 친구로서 그를 빛나게 해주려고 했으나 비밀을 알고부터 점점 친구 캐릭터로서 이상하게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그런 이상함과 본인의 목표를 자각하고 친구로서 존재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발악을 했지만 오히려 다른 히로인들에겐 플래그는 마구잡이로 꽂히고, 심지어 적 세력의 여 간부에게도 플래그를 꽂아줍니다 ㅋㅋ.. 분위기상 플래그가 꽂힌 여 간부가 더 등장할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1권의 하이라이트가 찾아오면서 자신의 캐릭터성이 점점 무너지며 자신은 라스트보스인지 동료인지 생각했지만 둘다 꽝, 오히려 자신의 정체가 더 의문스럽게 변해버렸습니다. 1권에서 류가를 중심으로 한 첫 번째 사건이 마무리가 됩니다. 2권이 더 기대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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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새롭게 출판하는 시리즈인 다테 야스시 작가분의 친구 캐릭터는 어렵습니까? 시리즈 1권입니다. 다테 야스시 작가분의 다른 작품으로는 그래서 닌자랑 드래곤이랑 누가 더 쎈데?, 루리색에 흐려진 일상이 있으며, 친구 캐릭터는 어렵습니까?는 일본현지에서 5권까지 발매된 상태입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운동능력, 학력 모두 뛰어난 실력을 지닌 이치로는 본인을 내세우는 것이 아닌 주인공에 걸맞은 인물을 내세워 그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것에 큰 즐거움을 인물로 그의 눈에 히노모리 류가라는 소년이 눈에 들어오게 되어 그를 더욱 빛나는 주인공으로 만들기위해 친구로 활동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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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인 친구 캐릭터는 어렵습니까입니다! 처음에는 뭔가 하는 호기심에 구입을 하게됬지만 상당히 재미있게 읽은 작품인데요! 내용도 살짝 개그가 섞여있는 코미디물이라고 할까요? 하여튼 유쾌한 이야기를 좋아하시는분들은 추천해드릴만한 작품입니다! 이번작품을 통해서 상당히 재미있게 사는 주인공을 보면서 약간 부럽다는 생각이 들게된 독자입니다! 어서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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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코미디라는 장르를 작성하고 그 본 모습을 보면 다른 장르라는 것을 볼 수 있는 친구 캐릭터는 어렵습니까? 1권이 되겠네요. 본 작품의 주인공은 코바야시 이치로 자칭 친구 캐릭터의 달인이 되는 인물입니다. 그가 살고 있는 세계의 주인공은 히노모리 류가라는 이 작품을 러브코미디와 이능력자 물이라는 장르를 보여주는 인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주인공을 위해 뭐든지 열심히 했던 친구 캐릭터였던 코바야시는 이번에는 류가의 친구로서 그를 빛나게 해주려고 했으나 비밀을 알고부터 점점 친구 캐릭터로서 이상하게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그런 이상함과 본인의 목표를 자각하고 친구로서 존재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발악을 했지만 오히려 다른 히로인들에겐 플래그는 마구잡이로 꽂히고, 심지어 적 세력의 여 간부에게도 플래그를 꽂아주고 있었습니다. 분위기로 플래그가 성사하신 여 간부님 더 등장하실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1권의 하이라이트가 찾아오면서 자신의 캐릭터성이 점점 무너지며 자신은 라스트보스인가, 동료인가 생각했지만 둘 다 꽝, 오히려 자신의 정체가 더 의문스럽게 변해버렸네요. 1권에서는 류가를 중심으로 한 첫 번째 사건이 마무리가 됩니다. 물론 적이 더 있다고 하네요. 류가는 아직 활약해야 할 일이 많겠어요. 여러 가지 의미로 말이죠. 네, 여러 가지로 말이죠. 그러면 각 히로인에 대해서 잠깐 살펴보면 유키미야 시오리, 포지션은 힐러, 요리재능은 꽝, 요리를 먹여주는 스토리가 나와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코바야시로 인해서 성장하는 첫 번째 인물이 되었죠. 힐러에게 전투력을 부여하면, 나머진 본편에서. 두 번째로는 아오가사키가 되겠네요. 친구 캐릭터로서 너무 충실했던 나머지 패션을 조언해주는 담당까지 하게 되면서 친밀도가 상승해버렸죠. 어떤 스토리가 또 나올지는 의문이네요. 다음으로는 캐릭터 성이 너무 넘치시는 엘미나, 캐릭터 성이 더 늘어나시면 뭔 스토리가 나와도 자연스러울 것 같네요. 보유 속성이 좀 많은데?! 마지막으로 코바야시가 신경 쓰지 않아도 좋았다고 생각했던 소꿉친구 히로인의 등장, 이후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너무 늦게 나와서 아직 포지션을 제외하곤 알 수가 없네요. 그러면 이야기가 끝나면서 친구 캐릭터로 돌아가기 무척 힘들어진 코바야시는 다음에 어떤 일을 겪게 될지 흥미롭게 되어버렸습니다. 친구 캐릭터는 2권에서 좀 더 재밌는 사건들이 일어나길 바라네요. 누구와의 해프닝을 바란다면 생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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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작품이네요! 신작 중에 이 작품을 고르게 된건 제목 덕분이었습니다. 첫째로 일상 개그물을 원했고 둘째로는 아주 매우 정말 very much 레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거를 찾고 있었는데 제목이 제 목적과 딱 들어 맞아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작품의 줄거리를 설명하자면 "친구 캐릭터는 어렵네요" 네, 이게 내용의 전부입니다 ㅋㅋㅋ 정말 가벼운 내용이지만 작가님의 필력과 역자님의 변역능력 덕분인지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 물론 작가 후기를 보면 가가가문고의 담당자님도 정말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책 제목이 작가님이 생각한대로 기획했으면 안읽었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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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 버렸다, 내 이상의 주인공을! 베스트 프렌더 코바야시가 보내는 최강 조연 러브 코미디, 폭발적 탄생 내 친구, 히노모리 류가는 ‘진정한 주인공’이다. 먼저 이 녀석은 과거를 거의 이야기하지 않는다. 또 수업을 자주 빼먹는다. 돌아왔나 싶으면 입술에서 피를 흘리거나, 교복이 찢어졌거나 한다(세계의 적과 싸우고 있는 거겠지) 그리고 류가 주변에는 늘 누군가 미소녀가 있다. 이때가 내가 나설 장면이다. “이봐 류가! 어째서 네가 유키미야(미소녀)랑 아는 사이인 거야!” 쓸데없이 소란을 피우며 류가의 일상을 장식한다──그것이 ‘프로 친구’인 나, 코바야시 이치로가 살아가는 방법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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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빵 터지면서 읽은 작품. 주인공 친구 캐릭터가 어떤 캐릭터인지 잘 모르는 사람은 이해하기 힘든 '친구 캐릭터 네타'가 잔뜩이지만 라이트노벨을 읽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작품 이라고 생각 합니다. 어느 정도 덕력이 있으신 분이라면 일러스트만 보아도 충분히 예상 가능한 반전이 있지만, 그런 분들도 예상 못할 전개도 잔뜩 있으니까 충분히 읽을 만한 재밌는 작품 입니다. 개인적으로 라이트 노벨 읽고 빵터지는 작품이 별로 없는데 이 작품을 읽는 내내 오랜만에 빵빵 터지면서 읽었네요. 아쉬운 점은 히노모리 류가의 여동생인 류카의 일러스트가 없다는 점. 그리고 주인공이 소꿉친구 캐릭터를 무시한다는 점이 특히 열 받네요. 소꿉친구 히로인은 메인 히로인의 자질이 충분한 캐릭터이며 최근 많은 작품에서 대접이 시원찮고, 연전연패를 거듭하고 있지만, 베스트 친구 캐릭터를 자처하는 주제에 소꿉친구 캐릭터를 아예 무시하고, 메인 히로인 3대장에 넣지도 않는다는게 직무 유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애초에 친구 캐릭터면 소꿉 친구 캐릭터를 더 밀어줘야하는거 아닌가 생각하네요. 그런 점 빼면 정말 재밌는 작품 입니다. 1권도 깔끔하게 마무리 지었지만 2권에 대한 기대감도 충분히 남겨두고 있고 말이죠.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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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미있는 작품을 읽어서 기분 좋습니다. 친구 캐릭터는 어렵습니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일단 주인공은 조연에 흥미를 가지고 목숨을 걸면서 역할수행을 하는 인물입니다. 그래서 주인공 캐릭터인 히노모리 류가에게 늘 접근하고 친구가 됩니다. 늘 미소녀가 접근하는 타이밍에서는 클리세처럼 화들짝 놀라며 이야기를 전하죠. 하지만 진정한 주인공은 바로 주인공이라는 .... 이야기가 있답니다 어쨌든 재미있으니 한번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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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작이라는 문구는 언제나 사람을 기대하게 만드는게 있는 것 같다. 이미 꽤 많은 작품을 매달 구매하고 있어서 더 이상 신작은 늘리지 않아야지 하면서도 어느샌가 그런 문구를 보면 또 구매해버리고 마니까 개인적으로는 광고효과가 제대로라고 생각한다. 사실 큰 기대는 없이 구매했는데 주연이 아닌 조연이 소재라고 하니 개인적으로 더 후하게 점수준건진 모르겠지만 기존 작품과는 다른 내용이라 그런지 다음권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