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서있던 자세로 다 읽고 다리보다 입꼬리가 더 아팠던... 책입니다!! 진짜 강추 또 강추입니다!! 사회생활을 했던 안했던 약간 요즘 감성의 글귀로 가득해서 너무 재밌었네요. 200페이지 가량되는데 읽는데는 얼마 안걸려서 추천합니다.
이런 재밌는 책을 적어주신 저자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블로그에 따로 리뷰 남겼습니다!! [책] 사장 부장 다 나가, 혼자 있고 싶으니까 (이환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