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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gi 저자의 사랑도 되지 않아 입니다. 소프트하고 퓨어한 느낌이라서 편안하게 보기 좋았어요. 순수하고 아름다운 청게의 이야기라서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캐디도 마음에 들고 특히 작화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추천합니다. |
| 좋아하는 사람에게 받은 금붕어를 고양이가 죽게 만들어요. 금붕어 주인이 고양이 주인에게 툴툴대는데 어찌저찌 사이가 좋아져서 사귀게 됩니다. 근데 사귀기 전에도 두 사람 거리감이 이상해요. 스킨십이 아주 자연스러워요. 대여로 보기 괜찮아요. |
| 사랑도 되지 않아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일단 그림체가 너무 예쁩니다. 소년들이랑 금붕어랑 고양이랑... 작화만으로도 눈이 즐거워요. 스토리는 잔잔하고 동화같아요. 노꾸라서 소프트벨로 보면 될것같네요. 다른작품도 보고싶어지는 작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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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첫 단행본작이라는데 이미 작화퀄은 꽤 완성적입니다. 섬세하고 예쁜 그림체가 꽤 괜찮아요. 내용은 15세? 전연령?답게 풋풋하고 건전합니다. 반려동물(타지마네 산책냥, 코가가 의붓형에게서 받아 오랫동안 길러온 금붕어)을 매개로 엮이는 둘의 이야기라 뚱냥이 지분이 꽤 됩니다. ㅎㅎ |
| 사랑도 되지 않아. 하기 작가님의 작품 감상입니다. 타지마는 어느 날 구석에서 울고 있는 코가를 발견하고 한눈에 반합니다. 하지만 코가가 울고 있는 이유는 자신이 키우던 금붕어 때문이었는데... 애석하게도 그 금붕어를 죽인 건 자기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때문이다!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
| hagi 작가님의 '사랑도 되지 않아'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예뻐서 홀린 듯이 구매했는데 본편 작화도 예뻤고, 귀엽고 풋풋한 청게물이라 흐뭇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당. 한 권으로 마무리가 잘 되긴 했지만 그래도 어른이 된 이후의 외전도 나오면 좋겠어요. |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작화가 무척 좋구 연출도 신경 쓴 티가 많이 납니다. 재혼가정의 형을 좋아한다는 관계 설정은 매운 맛인데 이야기나 감정선은 학생 두명이 주인공이라 그런지 순수하고 풋풋합니다. 고양이가 무척 귀여워요. 그리고 금붕어로 사랑을 잘 표현한 듯합니다. 감정선 중심으로 이야기는 전개됩니다. 사귀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노꾸인데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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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표지 일러스트도 예쁜데, 내용도 예쁘고 참 좋았어요. 둘이 풋풋한듯 하면서 (귀여움도ㅠㅠ있고) 은근 '!?!얘네 봐라봐라!?!'하게 하기도 하고ㅋㅋㅋㅎ ㅏ.. 두근두근 표정 묘사나 전체적인 분위기도 굉장히 자연스럽게, 잔잔한가-싶지만 또 한 컷 한 컷 대사 하나하나 롤러코스터 타게 만들고ㅋㅋㅋ ㅠㅠ진짜 잘봤어요. 읽으면서 그리고 읽고 나서도 힐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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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굉장히 감성적이라는 느낌이었는데 본편도 풋풋+아련합니다. 그림 섬세하게 예쁘고, 조금씩 친밀해져가고 마음을 여는 두 아이들의 감정을 지켜보는 것도 간질간질해요. 고양이도 뭔가 밉상인데 귀엽습니다ㅋㅋㅋㅋ 전체적으로 물의 이미지가 많이 들어있는데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스타트를 끊고, 바로 이어서 물을 쏟는 장면과 물 연출이 들어간 속표지까지 몽글몽글한 물 표현이 들어가서 인상에 남았습니다. 작품을 많이 낸 작가님은 아닌 것 같은데 이것저것 내공이 많이 느껴졌어요. 아 그리고 번역자분 이름이 특이한데다가 표지에 엄청 크게 들어있어서 눈에 띄었네요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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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반해 구매하게 되었는데 그림체 넘 예뻐요..ㅠㅠ 타지마는 청소시간에 울고 있는 코가에게 모르고 물을 쏟아버리는데.. 이게 첫 만남입니다. 코가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받은 금붕어가 죽어 슬픔에 잠겨있는데 범인은 고양이라고 말합니다. 타지마는 금붕어를 죽인 고양이의 정체가 자신이 키우는 부타라는 것을 알게 되고.. 코가가 확실히 우는 얼굴이 예쁘더라구요.. 타지마는 순수한 느낌이 있다고 해야하나, 단편을 보기에는 좋은 작품이에요! 연출도 뛰어나고 스토리 전개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