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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11문자 살인사건 입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또 다른 초창기 작품 입니다. 이 추리소설은 추리소설의 전형적인 형식을 가져갑니다. 고립된 공간에서 우발적인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주변인들이 그 살인사건을 함께 덮어줍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호숫가 살인 사건하고 비슷하게 흘러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소설은 여성 추리소설 작가가 주인공으로 진실에 다가가려고 하는 모습에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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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문자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을 좋아하는 저로썬 놓칠 수 없는 이벤트가 있어 구입했어요. 어쩜 다양한 주제로 많은 작품을 스는지 너무 놀랍고 재미있게 읽고있어요. 과연 이번 책은 무슨 주제로 되어 있을지.. 누가 주인공인지 왜 일어나는지 책을 읽으면서 호기심과 재미가 넘쳐 흐른다. 손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그의 매력에 나는 계속 구입하며 읽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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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에 다가가면 죽는다. 추리소설은 단서를 통해 유추하고 범인을 찾아나가는 방식이 대부분이다. 그러한 플롯에 맞게 11문자 살인사건도 이야기를 진행하지만, 단서에 접근하면 할 수록 더욱 복잡해지고 그리고 사람들은 더욱더 죽어나간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범인으로 찍어둔 사람들이 죽는 경우가 많았고, 결말 부분으로 갈때까지 범인을 알 수 없었다.
추리대결의 진면목을 많이 볼 수 있었고, 이번에도 그는 진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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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이 위협받는다는 식의 말을 남기고 정말로 살해된 애인의 죽음을 밝히기 위해 주인공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정보를 찾는 내용으로 되어있습니다. 한 여자에게서 수상한 느낌을 받은 주인공은 그녀와 만나기로 하지만 그 여자도 살해되어버리고, 사건을 계속 추리하는 본인의 신변에도 위협을 느끼는데 묘사를 정말 잘 하셔서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 작품은 늘 반전과 복선을 여러군데 깔아두시는데, 처음 읽을땐 전혀 예상이 안가는점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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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작품에 빠지게 된 계기가 됐던 11문자 살인사건. 이북으로 다시 한번 봤습니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보게 되면서 작가님의 작품을 찾아 보게 되는 계기가 됐던 작품이라 다시 봐도 재밌네요. 처음 봤을 때는 트릭과 주인공의 심리와 사건들의 속도에 빠져서 봤었는데 다시보게 되니 이번에는 인물들의 심리에 더 집중해서 봤던 것 같습니다. 초기 작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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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살해된 남자. 누군가 자신을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던 애인의 말에 의심을 품고서 그 남자의 애인이었던 추리소설가가 살인범을 뒤쫓는다. 관련된 사람들이 하나 둘 살해당하면서, 그 비밀을 쫓게 된 그녀는 모든 것이 이전에 벌어졌던 섬 여행의 사건과 연관된 것을 알게 된다. 단 한 명의 남자만 죽고 나머지는 살아돌아온 그 여행사고. 그 사고에서 살아남은 자들이 하나 둘 사라진다. 그 사고의 비밀은 무엇일까?
살아남은 사람들 중 한 명이 살인범일 거라는 예상과 달리 마지막에 밝혀진 살인범은 뜻밖이었다. 그녀가 그 사실을 알고 난 이후 느꼈던 안타깝고 슬프기도하고 복잡미묘한 감정을 함께 느낄 수 있었고, 그녀의 마지막 행동이 이해가 되기도 했다.
상황에 따라 선은 악이 될 수 있고, 악은 선이 될 수 있는 것일까? 작가는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하다는 말을 하고 싶은 걸까?
행동을 한 자와 행동을 하지 않은 자. 행동을 하지 않는 자에게 무책임하다고 돌을 던질 수가 있을까. 그렇다면 사람을 구하기 위해 행동을 한 자의 악은 100% 비난할 수 있을까.
인간은 항상 선할수도, 항상 악할수도 없으니 머리속이 복잡해지는 소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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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 물에 빠진사람을 구하는 대가로 여자의 몸을 요구하는 사람과 물에빠진 사람을 구하지 않고 외면하여 그 진상이 드러날까봐 두려워 죽은 줄 알았던 사람이 죽지않고 살아있음을 알고도 물에 던져 죽게 만든사람들과 자신의 애인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고 복수로 사람들을 죽이는 사람. 어떤사람이 제정신을 갖고 있는 건지 의문이다. 소설이니까 가능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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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책 중에서 흥미로운 제목의 책 위주로 대여 이벤트때 책을 골랐는데 생각보다 이 책은 애매모호 해서 그럭저럭이라고 보기에 개인적으로는 그저 그랬던 책이었습니다. 나온지 좀 된 소설인걸까요?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지만 쉽게 읽을 수 있어서 맥이 빠지는 느낌이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좀 아쉬웠네요. 다음엔 히가시노 게이고 책 중에서 조금 더 평이 좋은 책으로 골라볼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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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형 미스터리 거장 히기사노 게이고의 작품이다. 이 작가 작품이 다 그렇듯, 압도적인 대작은아니지만 꽤나 고른 품질의 책들중 하나다. 글을 쓴다면 그의 작품은 참고해볼만한 가치가 있다. 노농자로서의 소설가가 어떤것인지 느껴볼 수 있다. 이 작품도 읽어볼만하고, 일본 특유의 높은 가독성도 가지고 있다. 물론 특유의 가벼움도 있고. 아무튼 킬링타임용 소설로는 제격이다. 앞으로도 이 작가의 작품은 대여라도 사서 볼 듯 싶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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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책을 원래 좋아한다. 크레마 사게 되면서, 이북을 싸게 구매할수 있게 되어 (4월까지만 10년 대여라는 사실... 좀 더 빨리 크레마를 사서, 책 많이 읽어둘걸... 젠장쓰) 히가시노 게이고 책을 많이 사고 있다. 역시나 내가 생각했던 사람이 범인이 아니라는.. 반전이구만 반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