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6%
  • 리뷰 총점8 38%
  • 리뷰 총점6 23%
  • 리뷰 총점4 3%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7.0
  • 40대 7.0
  • 50대 7.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게임의 이름은 유괴』- 상당한 속도로 몰입하게 만드는..!!
"『게임의 이름은 유괴』- 상당한 속도로 몰입하게 만드는..!!" 내용보기
책을 읽다보면 진도가 잘 나가지 않을 때가 있다. 이 책 저 책 조금씩 찝쩍거리기만 하고 몇날 며칠 동안 제대로 된 책 한 권이 읽기 힘든 시기가 오는 것이다. 일종의 독서 슬럼프라고 해야 하나?! 책을 안 읽으면 그만인 문제이기는 하지만, 제대로 읽든 그렇지 않든 책과 함께해야 그나마 마음이 편하다고 느껴지는 입장인지라 가끔씩 찾아오는 이 슬럼프는 항상 극복해야하는 과제이
"『게임의 이름은 유괴』- 상당한 속도로 몰입하게 만드는..!!" 내용보기

책을 읽다보면 진도가 잘 나가지 않을 때가 있다. 이 책 저 책 조금씩 찝쩍거리기만 하고 몇날 며칠 동안 제대로 된 책 한 권이 읽기 힘든 시기가 오는 것이다. 일종의 독서 슬럼프라고 해야 하나?! 책을 안 읽으면 그만인 문제이기는 하지만, 제대로 읽든 그렇지 않든 책과 함께해야 그나마 마음이 편하다고 느껴지는 입장인지라 가끔씩 찾아오는 이 슬럼프는 항상 극복해야하는 과제이다. 그렇다면 슬럼프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정말 재미있는 책을 읽는 것이다. 가령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읽는다거나,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읽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들은 -물론 너무나도 많은 작품들을 쏟아내는 작가인지라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작품들도 가끔 만나기는 하지만- 대부분 재미있다. 쓸데없이 이런저런 말들을 가져다 붙여 복잡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군더더기 없는 문장으로 쉽게 독자들을 다가오게 만들어 정신없이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어떻게 보면 가볍다는 느낌으로밖에 받아들일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이야기는 쉽게 하면서도 뭔가 묵직한 메시지를 그 속에 녹아내고 있다는 사실은 확실히 해둬야 할 것 같다. 『게임의 이름은 유괴』역시 그만의 장점을 충분히 하진 가진 작품이었다. 엄청난 속도로 읽었고, 그만큼 흠뻑 이야기 속에 빠져있을 수밖에 없었으며, 그 속에서 던져진 어떤 메시지를 잡아 조금이라도 어떤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작품이랄까?!

    

 

“누구나 크건 작건 가면을 쓰고 살아가. 너 역시 그러지 않았을까?”

……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야. 맨얼굴을 드러내면 언제 어느 때 얻어맞을지 몰라. 이 세상은 게임이야. 상황에 따라 얼마나 적절한 가면을 쓰느냐 하는 게임.”

  

  

내용은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유괴를 게임 삼아 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유괴라는 이름의 게임을 해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유괴라면 흔히 생각하는 목적인 돈을 넘어서, 저마다 나름의 목적을 가지고 말이다. 상당한 속도로 몰입하게 만드는 힘을 가진 작품이지만 그 끝에서 세상을 대하는-혹은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나름의 고민도 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자면, 우린 얼마나 많은 가면을 쓰고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느냐, 같은 질문을 던지고 대답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할까?!

 

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서 페이지가 빨리 넘어가지만, 때로는 그 속도를 조금씩 늦추면서 마지막에 읽어날 일을 맞추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작가가 독자에게 날릴 멋진 한방을 나는 그저 묵묵히 맞고 있지는 않겠다는 오기랄까?! 그러다보니 이런 소설들은 항상 처음부터 어떤 의심이든 하면서 읽게 된다. 『게임의 이름은 유괴』 역시 처음부터 이런저런 의심과 함께 읽어나갔다. 그 의심으로 결국 작가가 날린 한 방을 피하게 되는, 어찌 보면 안타까운 결말을 맞이하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재미는 달라지지 않았다는 사실에 또 한 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런저런 말들을 주절거렸지만, 결론은 이렇게 봐도 저렇게 봐도 재미있는 작품이라는 이야기이다. 독서 슬럼프 따윈 가볍게 넘겨버리게 만드는 그런 소설이라고나 할까! 

b****j 2018.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잘 읽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작년에 10년대여 마지막으로 한다고 엄청나게 사둔 책이라 늦게 읽었네요 재미있었어요 추리는 사실 좋아하는 분야가 아니고 특히나 게이고는 그닥 좋아하진 않는데 가걱에 눈이 멀어 샀다는 것은 미리 말해두고 시작합니다. 1인칭 독백이라 이입하는 편이 쉬웠던 것 같고 막힘없이 읽히긴 합니다. 약간 편집증적인 느낌도 들긴 했어요. 반전이 있긴 한데 그걸 빼더라도 나쁘지 않게 읽을
"잘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작년에 10년대여 마지막으로 한다고 엄청나게 사둔 책이라 늦게 읽었네요 재미있었어요 추리는 사실 좋아하는 분야가 아니고 특히나 게이고는 그닥 좋아하진 않는데 가걱에 눈이 멀어 샀다는 것은 미리 말해두고 시작합니다. 1인칭 독백이라 이입하는 편이 쉬웠던 것 같고 막힘없이 읽히긴 합니다. 약간 편집증적인 느낌도 들긴 했어요. 반전이 있긴 한데 그걸 빼더라도 나쁘지 않게 읽을 수 있으니까 이런 류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d********8 2019.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게임의 이름은 유괴
"게임의 이름은 유괴" 내용보기
# 작가의 다른 작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범인 없는 살인의 밤가면 산장 살인사건용의자 x의 헌신라플라스의 마녀악의매스커레이드 호텔공허한 십자가옛날에 내가 죽은 집회랑정 살인사건호숫가 살인 사건동급생아름다운 흉기11문자 살인사건브루투스의 심장방황하는 칼날백마 산장 살인사건레몬(...)# 읽고 나서. 히가시노 게이고는 참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잘도 만들어낸다. 소소한
"게임의 이름은 유괴" 내용보기

# 작가의 다른 작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범인 없는 살인의 밤
가면 산장 살인사건
용의자 x의 헌신
라플라스의 마녀
악의
매스커레이드 호텔
공허한 십자가
옛날에 내가 죽은 집
회랑정 살인사건
호숫가 살인 사건
동급생
아름다운 흉기
11문자 살인사건
브루투스의 심장
방황하는 칼날
백마 산장 살인사건
레몬
(...)

# 읽고 나서.
히가시노 게이고는 참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잘도 만들어낸다. 소소한 이야기에서부터 진중한 이야기까지, 누군가는 믿고 보는 작가라고 하기도 한다. 나도 그 말에 80% 정도(??)는 동의한다.

인생은 게임이고 누구나 그 상황에 맞는 가면을 쓰고 있다고 생각하는 주인공 사쿠미는 광고기획사에서 잘 나가는 직원으로 실패해본 적 없이 자신의 능력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닛세이 자동차의 가쓰라기 부회장으로부터 본인이 기획한 건에 대해 퇴짜를 맞고 분노한 그는 직접 대면하려 찾아간 그의 저택 앞에서 담을 넘는 여성을 발견하고 뒤를 밟는다. 본인은 가쓰라기의 첩의 딸 주리로 가출한 거라는 그녀를 도와주게 된 사쿠미는 그녀가 가짜 유괴를 계획해 돈을 받아내는 게 어떻겠냐는 장난 같은 제안을 가쓰라기에게 복수할 기회로 받아들이고 '게임'에 임하는 자세로 세세한 내용을 고민한다.

주리의 적극적인 참여로 그는 이기는 게임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한국 발매가 2005년이면 책이 나왔던 건 그 전이었을 테니가 그걸 고려하고 봐야겠지만, 그래도 그가 '완벽'하다고 생각한 계획이 실제로 얼마나 완벽했을지는 의문이 드는 점들이 눈에 띄었다. 물론 잡히지 않은 건 완벽해서가 아니었다는 설정이지만, 좀 부실해 보이긴 했다. 오래전에 나온 책이라는 게 티가 난달까.. ㅎ

그래도 가독성은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구나 할만했다. 후반에 마련된 반전은 살짝 억지스럽다고 할까, 촌스럽(?)다고 할까, 하지만 가볍게 휙 읽기엔 좋았다. 재미도 있었고.


f********r 2017.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게임의 이름은 유괴
"게임의 이름은 유괴" 내용보기
명실상부 자타가 공인하는 일본 최고의 미스터리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 제31회 에도가와란포상 수상을 시작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제134회 나오키상 등을 수상하면서 일본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영상화가 되는 등 데뷔 이래로 꾸준히 전 세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게임의 이름은 유괴』
"게임의 이름은 유괴" 내용보기


명실상부 자타가 공인하는 일본 최고의 미스터리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 제31회 에도가와란포상 수상을 시작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제134회 나오키상 등을 수상하면서 일본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영상화가 되는 등 데뷔 이래로 꾸준히 전 세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게임의 이름은 유괴』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수많은 작품 가운데에서도 손에 꼽히는 반전을 자랑하는 작품이다. 인질과 범인이 모의한 유괴 사건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경쾌하게 풀어낸 이 소설은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승자를 알 수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플롯이 짜인 탄탄한 작품”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 중에서도 두드러지는 반전 소설” 등 일본 독자들의 극찬을 받았으며, 그 인기에 힘입어 영화로도 개봉했다.

d***********2 2019.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게임의 이름은 유괴
"게임의 이름은 유괴" 내용보기
납치범과 인질이 한 편이 되어서 벌이는 인질극이라는 점이 이 이야기의 특별한 매력이다. 마지막 반전도 인상적이었지만 그보다 시종일관 유괴를 게임으로 생각하고 이기고 말겠다는 납치범의 시선으로 사건이 전개되는 것이 좋았다. 주인공이 게임을 주도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게 함정이지만. 가볍게 술술 읽기 좋은 책이었다. 이런 책은 언제나 반전이 있기에
"게임의 이름은 유괴" 내용보기

납치범과 인질이 한 편이 되어서 벌이는 인질극이라는 점이 이 이야기의 특별한 매력이다. 마지막 반전도 인상적이었지만 그보다 시종일관 유괴를 게임으로 생각하고 이기고 말겠다는 납치범의 시선으로 사건이 전개되는 것이 좋았다. 주인공이 게임을 주도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게 함정이지만. 가볍게 술술 읽기 좋은 책이었다. 이런 책은 언제나 반전이 있기에 그게 무엇일지 생각하면서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d********w 2019.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게임의 이름은 유괴
"게임의 이름은 유괴" 내용보기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은 거의 실패하지 않는것 같아요.단지 나에게 익숙하지 않은 일본 이름들 때문에(거기에 어떨땐 성을 부르고 어떨땐 이름을 부르는 통에 한사람인데도 두사람처럼 느껴지는....) 처음 읽기시작할 때가 좀 힘들긴 하지만 등장인물 이름에 익숙해지고 나면 빠져들어서 끝날때까지 손에서 놓지 못하겠네요.제목이 왜 게임의 이름은 유괴였는지 사실 좀 알쏭했는데 마지
"게임의 이름은 유괴" 내용보기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은 거의 실패하지 않는것 같아요.

단지 나에게 익숙하지 않은 일본 이름들 때문에(거기에 어떨땐 성을 부르고 어떨땐 이름을 부르는 통에 한사람인데도 두사람처럼 느껴지는....) 처음 읽기시작할 때가 좀 힘들긴 하지만 등장인물 이름에 익숙해지고 나면 빠져들어서 끝날때까지 손에서 놓지 못하겠네요.

제목이 왜 게임의 이름은 유괴였는지 사실 좀 알쏭했는데 마지막까지 읽고 나니 정말 제목을 잘 지었다는 생각도 했어요.

나중에 한번 더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j*****0 201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게임의 이름은 유괴
"게임의 이름은 유괴" 내용보기
출간은 2018년에 되었지만 10년 전에 쓴 작품이다.시간이 한참 지나고 읽어도 세련된 반전이 멋진 책이었다.유괴라는 이름의 게임을 주인공과 부사장이 벌인다.주인공은 게임의 전면에 나서지만 부사장은 게임을 하는 듯 안 하는 듯 아리송하다.게임에 무신경 한 듯 하면 또 게임을 알고 있는 것 같고, 종 잡을 수가 없다.독자는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 사건을 보게 되기 때문에유괴라는
"게임의 이름은 유괴" 내용보기

출간은 2018년에 되었지만 10년 전에 쓴 작품이다.

시간이 한참 지나고 읽어도 세련된 반전이 멋진 책이었다.


유괴라는 이름의 게임을 주인공과 부사장이 벌인다.

주인공은 게임의 전면에 나서지만 부사장은 게임을 하는 듯 안 하는 듯 아리송하다.

게임에 무신경 한 듯 하면 또 게임을 알고 있는 것 같고, 종 잡을 수가 없다.

독자는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 사건을 보게 되기 때문에

유괴라는 이름의 게임을 함과 동시에

게임의 참여자로 부사장이 함께인지 아닌지도 봐야 한다.


이렇게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예상치 못한 반전이 나온다.

누가 이 게임의 승자가 될까?

e********4 201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게임의 이름은 유괴
"게임의 이름은 유괴" 내용보기
역시 히가시노게이고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책이다. 신작이라서 행사중일때 좋은 가격으로 구매했는데 본 가격으로 구매했어도 아깝지않았을 책이다. 그렇지만 점점 모든 작품이 비슷하게 느껴진다. 책이 나오는 속도도 빨라진것같고 찍어내는 느낌이들어 아쉽다. 킬링타임용으로 읽기에는 좋은 책이지만 많은 내용을 담고있지는 않은것같아 조금 아쉬웠다. 두고두고 생각할수있는 책이었
"게임의 이름은 유괴" 내용보기

역시 히가시노게이고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책이다. 신작이라서 행사중일때 좋은 가격으로 구매했는데 본 가격으로 구매했어도 아깝지않았을 책이다. 그렇지만 점점 모든 작품이 비슷하게 느껴진다. 책이 나오는 속도도 빨라진것같고 찍어내는 느낌이들어 아쉽다. 킬링타임용으로 읽기에는 좋은 책이지만 많은 내용을 담고있지는 않은것같아 조금 아쉬웠다. 두고두고 생각할수있는 책이었으면 더 좋았을거같다.

s*****4 201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게임의 이름은 유괴
"게임의 이름은 유괴" 내용보기
히가시노 게이고.일본에서 워낙 유명한 추리스릴러 작가이고 우리나라에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작가이다.예전에 나왔던 작품인데 최신 개정판으로 다시 나왔다. 볼까말까 망설였던 작품이었다가 까맣게 잊고 보지 않았었는데 개정판이 나와서 저렴하게 대여를 했다. 아직 못 봤지만 여전히 믿고 보는 히가시노의 작품이라 기대하며 봐야겠다.한 여자의 제안으로 시작된 유괴, 게임
"게임의 이름은 유괴" 내용보기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에서 워낙 유명한 추리스릴러 작가이고 우리나라에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작가이다.

예전에 나왔던 작품인데 최신 개정판으로 다시 나왔다. 볼까말까 망설였던 작품이었다가 까맣게 잊고 보지 않았었는데 개정판이 나와서 저렴하게 대여를 했다. 아직 못 봤지만 여전히 믿고 보는 히가시노의 작품이라 기대하며 봐야겠다.


한 여자의 제안으로 시작된 유괴, 게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l******1 2018.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내용보기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다.초기작으로 알고있는데 이번에 저렴한 가격으로 대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쉴틈없이 진행된다. 그리고 읽기도 쉽다.속도감과 긴박감.. 모든 것을 다 갖췄다.참지 못해 운전하면서도 신호가 걸리면 읽었다;;;초기작이라고 진부할 거라는 생각을 가진다면... 지금 이 책을 사서 읽어라!!그리고 빠져들어라!! 히가시고 게이고의 세계에.....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내용보기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다.

초기작으로 알고있는데 이번에 저렴한 가격으로 대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

쉴틈없이 진행된다. 그리고 읽기도 쉽다.

속도감과 긴박감.. 모든 것을 다 갖췄다.

참지 못해 운전하면서도 신호가 걸리면 읽었다;;;

초기작이라고 진부할 거라는 생각을 가진다면... 지금 이 책을 사서 읽어라!!

그리고 빠져들어라!! 히가시고 게이고의 세계에.....

r*******0 2018.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