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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 속에서 찾은 마음의 작동원리! 선조들의 지혜 속에서 찾은 원리로 누구나 행복하고 성공을 찾을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아이들은 복식호흡의 상태에서 깨달음과 같은 뇌파인 세타파와 알파파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아이들은 명상을 별도로 하지 않아도 깨달음과 같은 상태의 삶을 살고 있었던 것이다. 복식호흡을 하게 되면 신장의 수기와 심장의 화기가 서로 조화를 이뤄 혈액을 순환시키는 작용을 하여 심장 중심의 삶을 살게 한다. 결국 수와 화가 조화로운 아이들은 깨달음의 상태와 같은 삶을 산다. 어린 아이들은 복식호흡의 비중이 많을수록 생각과 몸의 행동이 일치한다. 즉 심장을 중심으로 마음과 몸이 하나 된 상태로 삶을 살아간다.
신생아들이 태어나면서 숨 쉬는 복식호흡은 수와 화의 원리에 의한 호흡이었다. 낮에 깨어있고 활동을 하면서도 복식호흡을 하며 신장에서 발생한 수기와 심장에서 발생한 화기가 서로 조화를 이룬 상태이다. 이에 따라 복식호흡을 하는 아이들은 몸에서 수와 화의 조화를 이루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한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몸에서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함에 따라 수와 화의 부조화가 일어난다. 이는 심장에서 화기가 더 많이 발생하고, 신장의 수기도 더 발생하는데, 서로 부조화가 일어나면서 중화작용이 떨어지게 된다.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복식호흡에서 흉식호흡으로 변화하게 된다. 결국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수와 화의 부조화로 인해 복식호흡의 비중이 점차 감소하고 흉식호흡의 비중이 늘어나게 된다. 흉식호흡으로 전환된 사춘기 이후에는 결국 수와 화가 서로 중화되지 않고 부조화가 커져 혈액의 흐름이 더디게 된다. 특히 사춘기 때에 복식호흡에서 흉식호흡으로 완전히 전환되는데, 이때부터 어른들과 같은 평상시 베타파의 뇌파로 나타나게 된다. 또한 신장의 수기도 중화시키는 역할이 점점 떨어지면서 수와 화의 부조화가 커지면서 발바닥부터 노폐물이 쌓여 손발부터 차게 된다. 결국 나이를 먹을수록 수와 화의 부조화는 더 커지고 혈관 속 혈액이 더디게 흐르면서, 혈관에 노폐물이 점점 쌓여 40세 이후부터 각종 성인병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처럼 수와 화의 부조화로 호흡의 변화는 물론 노화의 원인까지 설명할 수 있다. 우리가 자연스레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행위가 이처럼 중요한 일이었다니 책이 아니었으면 알 수 있었을까. 결국 인간의 죽음도 호흡의 변화에 따른 결과이다. 호흡의 변화가 노병사의 원인이 된다. 수와 화의 원리에 따른 복식호흡은 산소를 잘 연소시켜 활성산소가 더 적게 축척되고, 건강한 몸을 유지시켜 준다. 복식호흡은 어린아이와 같이 발바닥까지 호흡의 영향이 미치는 호흡이다. 그만큼 활성산소를 감소해주는 탁월한 효과 때문에 아이들은 구조적으로 성인병이 발생할 수가 없다. 책에서 말하길, 우리는 매일 잠을 자기 전과 낮잠을 잘 때 명상을 하지 않고도 명상의 상태와 같은 효과를 체험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뇌에서 생각이 줄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심장의 활동이 줄어들어 수와 화의 조화가 이루어져 뇌파가 떨어지게 된 것이다. 명상을 하지 않는 사람도 잠을 자는 동안 에너지가 감소되어 수와 화가 조화를 이루어 뇌파의 상태가 세타파와 델타파까지 떨어진다. 원자의 음중양이 균형의 상태를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낮에 활동하면서 생각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수행방법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한민족의 선조들은 깨달음의 원리이며 마음의 작동원리를 단군시대 이전부터 이미 알고 있었다. 다만 선조들의 위대한 정신문화가 역사의 흥망성쇠에 따라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있었다. 마음의 작동원리는 깨달음의 원리이다. 이제는 깨달음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마음과 몸이 하나 된 상태로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도록 수행해야 한다. 물론 수와 화의 부조화는 어쩔 수 없는 자연 법칙이지만, 고대로부터 내려온 수승화강의 원리를 재조명하여 깨달음의 원리를 이해하고 잘 활용하여 실천하면 누구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성공적인 삶의 기틀을 다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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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음의 작동원리를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영적인 삶에 관심이 많았다 그러던 중 명상을 알게 되었고 명상을 통해서 복식호흡을 통해서 명상을 하는 도중 유체이탈과 같은 체험을 경험하기도 한다 저자는 복식호흡을 할 때에 단전에 의식을 집중하고 숨이 단전까지 간다는 느낌으로 싶은 숨을 쉼으로써 발바닥에서 찌릿한 전기 현상을 느끼게 된다고 이야기 한다 어느 날 복식호흡을 통해서 머리 위로 토네이도처럼 둥근 원통의 기운이 우주로 뻗어 연결된 느낌을 받고 우주와 일체가 되는 체험을 했다고 고백을 한다 이러한 저자의 체험과 고백을 바탕으로 이 책이 쓰여져 있다 저자는 마음의 작동원리는 깨달음의 원리라고 이야기 한다 그로 인해 인공지능 시대가 되면서 앞으로 현재와 같은 지식 위주의 교육으로는 적응하기 쉽지 않다 우뇌를 발달시켜 창조적인 인간으로 성장해야만 미래의 주역이 될 수 있다 결국 지혜는 지식위주의 공부가 아닌 몸 공부와 병행해야 한다 고대의 성현들도 정신과 몸(육체)를 수행하여 창조적인 인간으로 거듭났기에 이 책을 썼다고 밝힌다 고대부터 현재까지 동서양의 종교 및 철학은 인간의 마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연구하며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을 해왔다 최근 인류는 인지과학(뇌 과학), 심리학 분야 등 현대 과학의 발달로 뇌가 곧 마음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대한 논란은 인류 역사 이래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다 저자는 어느 날 글을 읽다가 수승화강 [水升火降]이라는 단어에서 마음의 작동원리이며 깨달음의 원리이고 복식호흡의 원리를 직관(영감)을 통해 이해하게 됐다고 주장한다 수승화강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심(心)은 주화(主火)하고 신(腎)은 주수(主水)하는데, 심화(心火)가 하강하고 신수(腎水)가 상승하면 수화(水火)가 기제(旣濟)되어 심신(心腎)이 서로 통하여 신기(神氣)가 안정하게 되는데, 이와 같이 인체 하부의 음수(陰水)가 양화(陽火)의 도움으로 상승하고, 상부의 양화가 음수의 도움으로 하강하는 현상>이라고 나와 있다 저자는 이 단어를 풀어서 책을 통해서 하나씩 독자들에게 설명을 해준다 저자는 복식호흡 속에 인간이 태초부터 찾고 싶었던 마음의 작동원리이며 깨달음의 원리이고 시크릿의 원리가 숨어 있다고 이야기 한다 마음과 몸은 서로 분리할 수 없는 심신일원론이 된다 신생아들과 어린아이일수록 마음과 몸이 하나 된 가슴으로 삶을 산다 이때 복식호흡을 하며 심장 중심의 삶인 가슴으로 살게 되면서 옳고 그름을 분별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복식호흡의 비중이 많으면 많을 수록 수와 화의 조화로 혈액 순환이 활발하여 뇌에 저장된 정보를 찾아서 심장 중심으로 내려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게 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저자는 수승화강의 의미는 물은 올라가고 불은 내려오는 뜻이라고 하면서 자연의 이치는 물은 아래로 내려가고 불은 위로 올라간다 수승화강 이 원리는 자연 법칙에 위배된다 그런데도 자연 현상으로 설명하면서 심장의 화기는 독맥(동맥)을 따라 아래로 내려오고 신장의 수기는 임맥(정맥)을 따라 위로 올라간다 이로 인해 머리는 차고 배는 따뜻하게 해야 건강하다고 말해왔다고 자신의 주장에 근거를 말한다 저자는 불교의 오온사상과 현대 과학의 입장에서 보면 사물을 인식하는 과정은 언어의 개념만 다를 뿐 서로 차이가 없다고 하면서 불교 오온에서 말하는 안이비설신의 는 현대 과학에서 말하는 눈, 귀, 코, 입, 몸이고 불교 오온에서 말하는 감각기관+감각대상은 현대 과학에서 말하는 감각뉴런 + 연합 뉴련이 되며 불교 오온에서 말하는 색(몸), 수(느낌), 상(생각), 행(고정관념), 식(앎)은 현대 과학에서 뇌-(사고, 생각, 분석, 감정)이 되며 불교 오온에서 말하는 마음은 심장(심장을 토대로 몸 전체에서 일어나는 작용)은 현대 과학은 뇌가 마음(뇌가 통제하지만 마음이 또한 뇌를 바꾼다)가 되며 불교 오온에서 마음과 몸이 일치된 상태의 깨달음 이라는 것은 현대 과학에서 뇌의 기능에서 명상을 통해 뇌를 쉬게 한다는 문제점 도출 로 설명 할 수 있다 복식호흡을 하면 수와 화기 조화를 이루게 되고 화기가 감소를 함에 따라 베타파의 뇌파에서 알파파의 세타파로 떨어지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는 뇌에 공급되는 화기가 감소함에 따라 혈액이 원활이 순환되어 화기가 내려온 것처럼 느껴지게 된다 저자는 나이를 먹을수록 수와 화의 부조화는 더 커지고 혈관 속 혈액이 더디게 흐르면서, 혈관에 노폐물이 점점 쌓여 40세 이후부터 각종 성인병이 나타나기 시작한다고 말을 한다 마라톤 선수들은 모두 복식호흡을 하고 있는 예를 들면서 복식호흡은 신장에서 발생한 수기와 심장에서 발생하는 화기를 조화롭게 하여 혈액순환을 좋아지게 만든다 복식호흡은 수와 화의 원리가 작용하여 숨이 차지 않고 오래 뛸 수 있는 것이다 복식호흡은 수와 화의 조화로 뇌혈류가 감소되고 엔드로핀이 분비되어 무아의 경지에 달리게 된다 복식호흡은 신장에서 발생한 수기와 심장에서 발생한 화기가 서로 중화시키며 화기인 뇌파의 전기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저자는 끊임없이 책에서 복식호흡에 대한 설명과 장점 그리고 무슨 역할을 하는지 설명을 한다 또한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뇌 과학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뇌 과학은 마음이 아니라고 이야기 한다 불교, 기독교, 요가, 서양철학과 양자역학을 비교 하면서 차이점과 문제점을 지적하는 부분은 매우 흥미롭기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일관되게 마음의 작동원리를 알아야만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저자의 이러한 호소에 귀를 기울여 보고 따라서 실천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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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작동하는 원리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읽어보게 된 책이다. 무엇보다 <누구나 행복하고 성공할 수 있는 마음의 작동원리>라는 제목에 솔깃했었다. 저자 김용복이 13년 동안 수행을 하면서 찾은 마음의 작동원리라고 해서 더 궁금해졌다. 선조들의 지혜 속에서 찾은 수와 화의 원리로 누구나 행복과 성공을 찾을 수 있다.라고 한다. 수(水)와 화(火)의 원리, 즉 고대로부터 내려온 ‘수승화강의 원리’라고 하는데... 쩝... 솔직히 배움의 깊이가 얕아서 그런지 이해하기가 무척 어려웠음을 미리 밝힌다. 태어나서는 배로 시작해서 가슴, 어깨, 목의 순서로 호흡을 한다 정도만 겨우 이해를 했다. (그래서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이 바로 복식호흡이란 것만 기억에 남았다는...) 생명이 다하는 날 목으로 숨을 쉰다고 해서 목숨이라고 한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고대부터 우리 선조들의 지혜는 물론이고 불교와 기독교에서 말하는 깨달음이 있는 책이다. 현대 과학에서는 뇌를 마음이라고 보지만 저자의 말에 의하면 심장이 "心" 마음이라고 한단다. 불교와 한민족 고유의 선도수련과 한의학에서 심장의 혈액순환 때문에 심장을 마음으로 본단다. 이 부분... 심장이 마음인지 뇌가 마음인지는 잘 판단이 되진 않지만... 아무튼... 이 책을 통하여... 심장... 혈액순환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되는 부분이다. 심장이 멈추면 바로 죽음이니까 말이다. 그리고 호흡의 중요성도 새삼 알게 되었다. 복식호흡에서 흉식호흡으로 바뀌는 순간... 생로병사의 원인이 되어 결국 부조화로 인하여 어깨 호흡... 어깨로 들썩이는 숨을 쉬다가... 결국에는 목에서 껄떡 껄떡대며 숨을 쉬다 세상을 떠나게 된단다. 즉 목숨을 잃게 된단다. 어쨌든 명상(복식호흡을 통한 수련)을 하면 우주의 기운을 받을 수가 있다고 한다. 사람마다 고유의 아우라(후광)가 있다는데... 수련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 아우라가 찬란하다고 한다. 제대로 된 수련을 한다면 혈액이든 기든 정상적으로 순환이 되어 인체에 좋다로 이해를 하였다. 솔직히... 제목만 보고서 덤벼들었다가 이해가 안 되어서 읽느라고 머리 좀 썩힌 책이라 하겠다. 하긴 저자는 무려 13년을 수련하여 쓴 책을 겨우 몇 시간(또는 며칠) 만에 다 이해하기는 무리겠지... 이 책 <누구나 행복하고 성공할 수 있는 마음의 작동원리>를 심리 서적인 줄 알고 읽었더랬다. 그런데 의외로 너무 심오한 깊이라 처음엔 당황했지만 나름 몰랐던 것을 알게 되는 맛도 있었고... 한민족의 정신문화에서부터 동서양의 철학과 양자역학에 종교... 아무튼 두루 놀라게 된 책이 되었다. 나는 이해하기 힘든 책이었지만 아마도 이런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수련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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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신고의 신훈 편에 자성구자 강재이뇌라는 말의 뜻은 생명의 본성을 내 몸속에서 찾으면 뇌 속에 지식이 아닌 지혜가 내려와 있다는 말로 해석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하네요.
마음의 정의를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살펴보면 감정이나 생각, 기억 따위가 깃들거나 생겨나는 곳으로 정의하고 있다고 하고 불교와 과학의 생각전달 과정과 심신일원론과 심신이원론 주장의 차이점도 표로 잘 설명해주고 있네요. 서양에서의 마음의 논란으로 두 교수가 주장하는 바를 언급해주어 이견이 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복식호흡을 하면 심장 중심의 삶을 살게 되고 사춘기 청소년들과 성인들이 작심삼일이 되는 이유가 복식호흡에서 흉식호흡으로 바뀌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만큼 호흡법이 인체에 중요한 역활을 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의학과 과학적인 설명까지 곁들여저 있어 책에 대한 신뢰성을 더욱 증대시켜주고 있으며 DNA와 태극의 관계, 양자광학과 빛의 존재도 소개해주어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양자역학과 한민족의 선도수련에서 유,불,도교의 삼교가 국내에 전래되기 이전부터 고유의 풍류도라는 수련이 존재해 왔었고 양자역학과 불교에서는 원효대사의 화쟁사상, 붓다와 달라이 라마의 차이점을 알수 있었습니다.
평소 관심은 많았으나 접할 기회가 없었던 시크릿(비밀)의 원리에서 시크릿이 성공하지 못한 이유와 함께 복식호흡의 장점을 소개해주어 건강한 삶을 살고 싶어하는 현대인들에게 이만한 것이 있을까 싶네요. 특히 저 같이 스트레스를 잘 받는 사람들에게는 화기를 조절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끝으로 나의 구도기를 통해 복식호흡의 효과와 함께 쿤달리니 체험, 견성체험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의 작동원리는 깨달음의 원리이자 시크릿의 원리이며 복식호흡의 원리이다. p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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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께서는 이 책을 통해 13년 동안 수행을 하면서 찾은 마음의 작동원리를 설명하고 있는데요. 그것은 선조들의 지혜 속에서 찾은 수와 화의 원리로 누구나 행복과 성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고대에서 말하고 있는 불교의 깨달음, 기독교에서 말하는 내용 등을 현대 과학의 양자역학으로 설명하며 서로 다름이 아니라 서로 같다고 합니다. 또한, 현대 언어로 도의 개념을 풀이하고 선조들의 수(水)와 화(火)의 원리를 통해 현대 정신문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저자의 실제 수행기도 나와 있어서 참고가 될 만 합니다. 깨달음 여부에 대해서는 각자 판단하실 부분일 것입니다. 지식 위주의 공부가 아닌 몸에 대한 공부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고대로부터 내려온 ‘수승화강의 원리(차가운 기운을 올라가게 하고 뜨거운 기운은 내려가게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한의학 원리 중 하나)’를 재조명해 ‘깨달음의 원리’를 이해하고자 하는 것이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일관하는 내용이며, 이러한 내용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일독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