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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종교개혁을 생각할 때 루터를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종교개혁은 하루 아침에 혹은 한 사람에 의해 이루어 진 것이 아니다.
종교개혁 이전에 수 많은 개혁자들을 통해 종교개혁은 이미 시작되었는데
종교개혁의 중심에는 늘 설교가 있었다. 중세교회는 암흑기였고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야할 강단은 이미 부패해있었다. 중세 교회사를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교회의 암흑기는 설교의 쇠퇴기와 일치 한다. 설교가 살아야 교회가 살아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설교자, 신학도, 성도들이 도전받고 특별히 한국교회 강단이 회복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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