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아랍 문자와 이란 역사에 관심이 생겨서 페르시아어를 배우려고 샀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페르시아어 교재가 많이 없고 이란 역사책은 더더욱 없어서 이란 관련 도서는 매우 귀한 상태입니다. 이 책은 한국인과 이란 사람이 공동 저술해서 왠지 모르게 믿음이 가게 됩니다. 처음 보는 글자와 언어여서 익숙하지 않거나 어려운 점이 많지만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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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어라는게 한국에서 워낙 마이너한 언어라... 이란어 책이 한국에 많지않지만 몇권있다 열심히 만든책이지만 좀 ....다..... 옛날 스타일이다 이책은 요즘 스타일이다 페르시아어 배워볼려고 책 몇권사봤는데 이책이 제일 나았다 컬러도 있고 설명이 잘되어 있다 예문도 좋고... 혼자공부하는데도 괜찮은듯 페르시아어 배우려면 이책사세요 딴책 사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