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녀와의 일에서 가락이 폐하가 협박을 해도 자신에게 말하라고 합니다 허세란걸 알지만 순간적으로 좀 멋있어 보였는데 어떤상황에서라도 도와주겠다는데 멋있어 보이지 않는게 이상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사고로 사랑의 묘약에 자신이 찔리게 되고 이틀동안 시동어를 들으면 마법에 걸리게 될 상황이 되었습니다 위기가 닥쳐오고 가락이 그 위기에서 구해주게 됩니다 |
|
완결권입니다 ㅎㅎ 완결은 항상 기뻐요 보고 싶었던 책이고 또 기대하던 작가님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근데 1권이 더재밌어요 참고하세요 ㅠ 항상 다 왜그런지 뒷심이 떨어지네요
|
|
◈제베다이어제시미르...데자르/아티야 델탄 리티/판타지/로맨틱코미디
남주가 연금술에서 풀리고 나니 내게 준 코믹한 부분도 같이 풀려버려서 2권은 1권에 비해 웃음 포인트가 적어서 좀 아쉬웠다 ㅠㅠ 더불어 이야기가 루즈하다한 느낌도 많이 받았다 OTL 또한 이야기를 너무 코미디로 몰고 가서인지 로맨스가 좀 부족하다는 느낌도 있었고 ^^;; 그래도 무념무상으로 가볍게 읽기에는 좋은 책 같아 좋았다. 소재도 또한 정말 신선했고 ^^ 특히나 남주 이름으로 알 수 있는 작명 센스 ㅋㅋㅋ 최곱니다 *^^*
|
|
숟가락에 빙신 2권은 1권보다 많이 아쉽더군요. 1권에서 끝부분에 여주인공이 남주인공 빽으로 황궁에서 연금술사로 일하게 되는데요. 거기서부터 재미가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초반에는 어딜 돌아다녀도 사건사고라 더 웃겼고 남주인공은 숟가락이 었을때가 더 귀여웠던 것 같아요.ㅎㅎ. 2권은 그래도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이 서로에 대한 감정을 자각하면서 사랑에 빠지는 걸 보여주는데요. 중후반 부에 나와요.ㅎㅎ. 1권 보고 기대치가 엄청 높아진 상태에서 2권을 보는 바람에 상당히 별로였던 것처럼 느껴졌지만 그럭저럭 볼만 합니다. 외전은 포크가 된 포크.ㅎㅎ. |
|
1권은 비록 로맨스는 약했을지언정 두 사람의 케미는 좋았는데 가락님이 사람이 되고 나선 오히려 그런 맛은 떨어졌어요. 주인공 둘 다 좀 평이해진 느낌이네요. 그 외에도 호위를 좋아하는 왕녀, 견원지간인 마법부와 연금술부 등은 너무 흔하게 보던 거라 밋밋함이 느껴지는데, 후작을 처리하던 부분까지 독특함이 없어 아쉽네요. 굳이 여주를 환생자로 설정한 이유도 모르겠고요. |
|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고 부모님의 복수를 위해 자신의 특기인 연금술로 사기를 치다 걸려서 감옥에 가게 된 여주 아티야. 그 감옥안에서 말하는 숟가락을 만나게 됩니다. 독특한 남주의 캐릭터로 인한 신선함과 재미는 1권에서 다 써버렸는지 2권에 들어서는 좀 그저 그런 진행으로 너무 진부한 전개였다는 생각이 들어 지루했어요. 용두사미격의 작품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