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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dbbang.com/ch/10861
팟빵으로 유명한 그녀들의 이야기가 책으로 나왔다. 책의 파트 1은 제갈량(24년차), 신음여사(12년차), 황금배짱(10년차)의 각각의 부동산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성공과 실패담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각자의 투자물건 보고서
외워두면 돈 버는 부동산 정보
부동산에 대한 어려운 이야기들을 소설 사이사이 작은 책갈피 처럼 꽂아두고 필요할때 꺼내 읽을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파트 2는 부동산의 전반적인 흐름 , 다양한 투자방법, 작은 돈으로도 시작할수 있는 용기와 지혜등등에 대해 다루었다.태풍의 길목에 서면 돼지도 날 수 있다. 중국의 스티브 잡스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이 한 이야기이다. 돼지도 태풍의 길목에서는 분명 날 수 있다. 그 한방법으로 모두가 아파트만 바라볼때 강남의 빌라는 어떨까? 학군, 선호도 ,주위 아파트와 빌라의 가격 차이, 주변의 호재에 따라 빌라도 좋은 투자처, 또는 실거주를 위해서 괜찮은 방법이라는 것이다.
파트3, 이제부터가 진짜이다. 실수요자들이 집을 살까 말까 !!에 대한 고민해결 같은 내용들이 가득하다. 최근에도 지인이 집값이 떨어질거라는 기대로 인해 집을 사는 것을 미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어디에 얼마짜리 집을 살까에 대한 고민해결 방법, 파리대책이후 바뀌어진 주택담보대출, 다가구나 단독주택등을 살때의 방공제 금액등의 지역별 차이 등등이 자세히 나와있다.
아무것도 모를때는 학군을 따라가시오 !!!
새아파트를 갖고 싶다면 바뀌어지는 청약가점제를 잘 활용하는 법
8.2대책이후 달라진 주택담보대출 과 단독주택이나 빌라구매시 방공제에 대한 보증금액
파트 4, 집한채를 샀다구요!! , 그럼 두채가 갖고 싶지 않으세요 ?
다주택자가 정말 설 자리가 사라진 것일까? 그러나 실수요자도 많은 돈이 없으면 사기 힘들어진
집이 이제 한채가 아니라면 임대사업자 등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그리고 별채부록 8.2대책에 대한 완벽정리 , 알고 있어도 다시 읽어보고 알지못하면 두세번 읽어보기
투자자만을 위해서, 실거주자만을 위해서도 아닌 각자의 상황에 맞는 부동산 이야기가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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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전문가들이 친근한 글투로 어려울 수도 있는 부동산 관련 내용을 설명해줘서 부동산 투자해야할 곳과 투자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일반인에게 있어 어렵고 거리감있을 수 있는 부동산이라는 분야를 쉽게 알려줘서 책장을 빠르게 넘길 수 있었다 부자여서 부동산 투자자가 되고 전문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남들보다 지역에 대한 관심과 꾸준한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한 결과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
| 부동산에 관심이 있으나 관련 책을 읽기엔 뭔가 부담스러웠다 전문 용어 복잡한 법 난무하는 숫자 등 전문가나 해석할 수 있을 듯한 내용이라는 편견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초보자가 실전에 부딪혀 하나하나 깨달은 소중한 정보를 쉬운 문체로 아낌없이 전달한다 새로 바뀐 법령도 예시를 들어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고수들보다는 이제 처음 부동산에 눈을 뜬 초보자들이 읽기에 좋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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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위주로 쓰여져 있네요. 지난 몇 년 동안 정부는 동원할 수 있는 모든 경기 부양책을 발표했다. 그 결과 시장은 지나치게 과열됐고 이후 초래할 문제를 막고자, 문재인 정부는 6.19 대책에 이어 더 강력해진 8.2 대책을 내놓았다. 8.2 대책은 갭 투자를 규제하고 다주택자의 임대사업자 전환과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독려하고 있다. 『이기는 부동산 투자』는 8.2 대책 발표와 함께 눈치 보기에 들어간 부동산 시장에서 생애 첫 집을 마련하고 싶어 하는 실수요자들, 이제 막 부동산 투자에 입문한 사람들 그리고 투기가 아닌 투자로서 부동산에 접근 중인 다주택자들을 위한 해법을 알려준다. 호황에도 불황에도 언제나 우량물건은 존재하기에, 꼭 필요한 집을 갖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잃지 않는 투자법을 소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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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쪼개고 쪼개 조금씩 저축하며 한두푼 모으는 일반인에게 부동산 투자라는 재테크는 나하고는 상관없는 먼 사람들의 얘기같은 생각이 들곤 하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 막연함이 아니라 조금은 나하고 상관있을수 도 있다는 설레임이 듭니다. 첫부분 내용에 부동산 베테랑들이 지난 힘들었던 과거의 일들을 솔직하게 풀어내는 글이 친근하게 느껴지고 이 책에 대한 호감이 좋아지면서 한숨에 읽게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부동산 환경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으며 일반인들이 자칫 놓칠 수 있는 팁들도 중간중간 잘 정리해주었습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세금관련도 알기쉽게 표로 깔끔하게 정리된 책입니다.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한번 읽어봐야 할 필독서처럼 생각되어 집니다, 읽는내내 월전쉽 주인공들을 한번 만나서 지금 제 상황을 다 풀어놓고 싶어졌습니다. 한번에 읽고 놓아두기에는 아까운, 두고두고 보면서 소화시켜야 할 책임에 틀림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