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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으로 지금을 사는 사람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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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 수업 ㅡ 쑤린 , 원녕경 옮김 , 다연" 훌륭한 리더는 특정 주의에 빠지거나 사상의 노예가 되지 않아 . 그저 어떤 사상의 힘을 빌려 이를 도구 삼아 자신의 가치와 자아를 실현할 뿐이지 ."( 본문 31 쪽 )' 심리적 독립 ' 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 인간관계는 서로 돕고 , 서로 이익을 얻는 상호작용을 기본 전제로 한다 .심리적으로 타인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면 , 비록 더 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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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 수업 ㅡ 쑤린 , 원녕경 옮김 , 다연



" 훌륭한 리더는 특정 주의에 빠지거나 사상의 노예가 되지 않아 . 그저 어떤 사상의 힘을 빌려 이를 도구 삼아 자신의 가치와 자아를 실현할 뿐이지 ."
( 본문 31 쪽 )

' 심리적 독립 ' 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 인간관계는 서로 돕고 , 서로 이익을 얻는 상호작용을 기본 전제로 한다 .


심리적으로 타인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면 , 비록 더 큰 안정감을 얻을 수 있을 지 몰라도 상대에게는 부담스런 존재가 될 것이다 . 설령 가족 간이라도 의존도가 너무 높으면 오랜 세월의 시련을 견뎌낼 수 없다 . 하물며 업무적 협력관계라면 더 말할 것도 없다 .


' 관계의존증 ' 은 다양한 모습으로 드러나는데 , 일단 상대를 지나치게 신뢰하고 의존하기 시작하면 무슨 일이든 그 사람의 말을 따르며 자아를 잃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 관계의존증에 걸린 사람은 상대방에서 끊임없는 지지와 보호를 받길 원하면서 정작 자신은 상대에게 충분한 도움을 주지 못한다 . 만약 당신이 이런 상태라면 당신은 관계의존증이다 . 이런 상황에서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에게 분명히 말하는 것이다 .

" 나는 유일무이한 존재야 . 그러니 다른 사람에게 기댈 필요 없어 . 내가 자발적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 이유는 윈윈하기 위해서라고 ! 내 운명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않고 , 내가 먼저 노력할 거야 . "

자발적 교류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려면 수동적인 교류 패턴을 깨야한다 . 앞서 이야기했지만 용기와 자신감은 한 사람의 인맥 형성에 결정적인 힘이되는 , 없어서는 안 될 기본 요소다 .
(본문 162 , 163 쪽 )


* 타인에게 기대하기 전에 우선 나한테 기대하고 , 그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 . 타인에게 할 것은 기대가 아니라 감사라고 .
( 타마짱의 심부름 서비스 . 135 쪽 )
* march 님의 리뷰에서 ㅡ 양해를 구하고 옮깁니다. 문제가 된다면 알려주세요! 송구하고 감사합니다 .  

http://blog.yes24.com/document/9874961   ㅡ 리뷰원문출처ㅡ

 

 


ㅡ 감성 지능 수업 ㅡ

시작의 말을 고민한다 . 나 , 로 부터 시작해야 할까 , 우리 , 로 부터 시작해야 할까 ...나로 시작을 하자면 내 체험의 이야기가 주를 이룰테고 우리로 가자면 어쩔 수 없이 사회적 현상을 이야기 하는 패턴이 될 것이 뻔하다 . 책을 처음 신청했을 때는 내 개인의 문제가 와닿았기 때문에 보고자 했었다 . 그 문제는 이전에 페이퍼로 쓴 스토커 오해의 이야기가 영향을 주었었다 . 그리고 최근까지 몇몇의 문제들을 마주했다 .

사람이 아닌 글이 매개인 오해의 경우는 얼굴을 보고 목소리를 듣고 , 당하는 것보다 상당히 더 민감하고 피곤한 일이 되곤 한다 . 이 SNS 라는 공간의 특성상 한쪽에서 행동을 바꾸거나 일방적으로 글을 삭제해버리면 남은 글은 읽는 이들로 하여금 오해의 소지가 다분해지고 공격을 받는 위치에 쉽게 놓여서 당사자는 공황 상태에 빠지고 만다 . 그렇다고 이를 돕겠다고 발 벗고 무작정 앞 뒤 없이 뛰어들어 주는 사람도 없고 , 그럴 수도 없다 .

왜 ? 제 3자는 양 쪽의 글을 모두 오픈 상태로 볼 수 없을 경우가 있고 둘 만 아는 경우의 모든 수를 읽을 수 없기 때문에 한 발짝 떨어져 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 그래서 친구나 제 3자는 그저 하소연을 들어주는 걸로 의무나 책임을 다하곤 한다 .


생면부지의 사람이라서 ,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이 SNS 라는 공간에 악의적인 것 말고도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을 했었다 . 정확히 가까운 사람이 아니기에 , 타인이기 때문에 들어줄 수 있고 , 감당할 수도 있는 일들 말이다 . 그건 일종의 벽같은 역할이다 . 혼잣말을 들어주는 역할이기도 하고 , 혼잣말에 혼자 답을 하는 대신 글자와 문자로 그 마음에 동조를 해주는 역할이 바로 그 같은 일들일 것이다 . 그러니 애초에 내가 모르는 사람이란 심정으로 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면 , 처하지 않았을 일들이었다 . 거기에 우연이 더해진 결과였지만 , 아무 벽이나 된다는 것은 어떤 책임으로 돌아 올지 모르는 복불복과도 같은 일이라는 걸 이번에야 알았다 . 오죽 심란하면 나는 내 감성에 지능을 더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 참 속이 다 쓰리다 .

왜 이런 일들이 생길까 ? 그리고 감성 지능은 도움이 될까 ? 그래서 이 책을 열심히 읽어봤다 . 하지만 문제의 답을 찾으려고 책을 보는 경우 대부분 책에서 답을 얻기란 쉽지가 않다 . 책에서는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문제에 대한 총체적인 것들을 다루기 때문에 사례에 맞는 해법같은 걸 찾는다면 차라리 상담 센터를 찾는게 더 빠른 방법에 가까운지도 모를 일이란 생각을 하면서부터 이 글의 방향 자체를 고민하게도 되었었다 .

 

그러다 무심코 표지를 봤는데 , 처음 홍보 글을 작성 할 때만해도 우스갯 말로 지나친 글이 나를 불러 세웠다 . 그랬다 . 리더라는 사람의 기본적인 자질에 대해서도 여기서는 다룬다 . 기업의 총수나 , 작은 가게의 주인이 되려는 창업주부터 더 크게는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갖춰야 할  어떤 1 % 의 특별함에 대한 것을 말하고 있었다 . 내가 읽은 1 %의 특별함은 포기하지 않는 성실함 , 문제에 부딪혀도 계속해 나아갈 것 ! 이라는 주문과 그 주문에 대한 행동력이랄까 .

예를들어서 , 책의 사례를 보면 .

" 상옌의 경우를 보자 . 그는 도쿄로 건너가 6개월 만에 60만 위안을 빌려 중국인 거주 밀집 지역에 중국음식점을 차렸다 . 자영업을 한 경험이 전무했지만 , 당시 그는 돈만 있다면 작은 음식점 하나 운영하는 것쯤은 일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게다가 100 % 돈을 빌려 시작하는 사업인 만큼 오랫동안 고심하여 충분히 이성적으로 치밀하게 계획을 세웠기에 자신도 있었다 . 하지만 막상 개업을 하자 가게 매출은 그의 생각과 달리 변변치 못했고 , 3개월 동안 내리 적자에 허덕이던 그는 결국 가게를 다른 사람에게 팔아넘겼다 .
  그에게 가게를 넘겨받은 사람은 다년간 일본에서 생활한 광둥 출신의 중년 남성이었는데 , 그는 고작 한 달 만에 죽어가던 가게를 되살려 놓았다 . 경영자만 바뀌었을 뿐 , 가게내부 시설도 인테리어도 음식의 맛도 같은데 매출에 이처럼 큰 차이가 났다는 사실에 상옌은 자괴감이 들었다고 했다 .
' 어떻게 된 거지 ? 달리 투자를 늘인 것도 아닌데 대체 뭘 어떻게 한 걸까 ? '
뭔가 분한 마음에 상옌은 그 길로 새로운 사장을 찾아가 비결이 있느냐고 물었다 . 그 사장은 자신도 오랫동안 경영난을 겪었다는 가게가 이토록 빨리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는 가게로 탈바꿈할 줄은 몰랐다며 이렇게 말했다 .
" 별다른 비결은 없어요 . 나도 당신처럼 남보다 일찍 가게 문을 열고 조금 늦게 영업을 마치며 점차 어려운 시기를 이겨냈을 뿐인걸요 . "
(본문 23 ,24 쪽 )

물론, 상옌은 새로운 경영자와 차이점이 몇가지 더 있긴 했었다 . 고작 3개월의 영업동안 그가 성실했느냐 하면 , 새 경영자만큼은 아니었다라는 것과 , 메뉴의 잦은 변화 , 지역 특성을 찾아 진득하게 기다리지 못한 점등이 문제점으로 고객이 자리잡을 시간조차 주지 않은 점등을 꼬집자면 아주 방만한 경영자였던 셈이라고 할 수있다는 것 .
그렇지만 그렇게해서 하나의 실패로 한 가지를 확실하게 배우기도 했다 . 실패로 주저앉는 사람이 되는가 , 마는가 하는 부분이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는 것 말이다 .

대통령은 , 기업 총수는 많은 사원이나 국민을 대상으로 국정이나 기업 운영을 하기에 모두가 적인 동시에 모두가 애정의 대상인 경우로 한정해야 하는 때가 많을 것이다 .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 옳은 결정을 위해 때로는 국민들 모두를 적이라는 가정으로도 놓고 , 때로는 모두를 끌어 안기도 해야 하는 위치의 사람으로 일을 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도 낼 수가 없다 . 냉철한 판단을 위해서 그렇다는 말이다 . 극단적인 표현이지만 . 다행히 그들은 우리와 직접 소통해 1: 1로 표를 받지는 않는다 . 이미 그자리에 있으면 국회를 통해 하게 되는데 정당과 맞서면 그들과의 싸움에서 일당백 같은 느낌으로 그러지 않을까 , 뭐 그런 생각 ..그럴 때마다 아마도 혼신을 다해 설득의 힘을 쓰고 , 회유의 자세 , 등등 필요할테지 . 거기에 바로 필요한 자세가 계속하는 성실함이라는 것 ...

소통이란 것을 하다 생기는 오해는 가족간에도 있기 마련이고 한 번 깊어진 골을 그냥 내쳐 모른 척 두면 깊어진 골은 그냥 그대로 깊어진 골로 있을 뿐 , 좋아질 수 없다 . 가족이라면 오해를 풀려고 노력이란 것을 해야한다 . 그게  생애에 있어 아주 큰 영향을 줄 일이라는 것은 누가 말하지 않아도 , 알 것이고 , 누군가 조언이라도 해준다면 그건 더없이 좋은 사람들을 곁에 둔 경우라고 생각해야 한다 . 쓸데없는 참견이라는 생각 따위는 말고 . 자신의 일에 , 누군가 진심으로 염려와 걱정을 가족말고도 보태주는 사람이라면 그건 진지한 관심에서 나오는 충고일테니 말이다 . 다만 사사건건 쫓아다니며 하는 잔소리와는 차원이 다른 방식이니 , 염려의 충고와 잔소리와는 구별을 하는게 좋겠다 . 약이 되는 소리는 따듯함 중에 가끔 정곡을 찌르는 한마디 정도여야 한다 . 그건 하고자 해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계산으로도 되는게 아닐거다 ..

바로 어제의 일이었다 . 별일 아니라면 별일 아니고 별일 이라면 별일 일 수 있는데 , 기분이 참 , 그랬다 . 빨리 떨쳐내려고 해봤지만 마음이라는 녀석이 받은 충격은 그리 쉽게 완충지대로가지 못하는것 같다 . 자라 보고 놀란 가슴 ,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고 ㅡ 이 예가 여기 맞는 예인지는 몰라도ㅡ어느 일면식 없던 네이버 블로거가 내 글에 잘봤다는 이모티콘인형을  놔주고 , 그 밑에 질문을 던져주고 간 일이 있었다 . 일찍 댓글을 봤지만 , 그 블로거와 인사조차 나눈 적 없고 더구나 이웃의 이웃도 아니고 , 하다못해 프로필에 포스팅조차 단 한개도 없는 텅 빈 방을 가진 블로거가 던진 질문에 내가 왜 답을 열심히 해야 하는지 알 수 없어져 종일 망설였다 . 보통의 나라면 그냥 답을 했을 일이다 . 내 글에 달린 댓글이니...

그런데 이 질문은 어쩐지 경보가 들리는 듯했다 . 좋지 않아 ... 하는 듯한 !

 

오후 늦게 , 이모티콘이 사라지더니 다시 그 댓글이 알림으로 왔다 . 아마 이모티콘을 삭제하며 울린 알림이었던 모양이다 . 땡큐 라는 이모티콘을 삭제하면서 ㅡ 여전히 그 질문엔 계속 답을 요구하는 듯해 보였다 . 순전히 내 느낌이다 . 어차피 이웃신청조차 않은 블로거가 한 질문이었다 . 정중하게 답을 거절했다 . 그랬더니 질문을 삭제하고 한마디 코멘트 없이 사라졌다 . 거기서 끝이기를 나는 바랐다 . 그 정도면 된다고 ... 이상한 사람을 두 번이나 겪어서 더는 이런 일에 휘말리기 싫다는 감정이 강했다 . 그렇게 가준 것에 감사를 할 지경이었다 .

조금만 뾰족하고 예민하다 여겨지는 글을 마주하면 민달팽이 피부에 염기라도 닿은 냥 , 심리가 확 오그라 들고 있다 . 혹시 , 이 사람도 ... 하면서 ... 참 못났다 . 쉽게 좋아지지 않을거란 각오는 했지만 각오와 현실은 아무래도 좀 다르긴 하다 .

그래도 이 책을 읽은 덕에 내가 얻은 건 사람에게 희망을 잃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힘도 , 역시 필요하지만 , 또 반대로 아닌 것에 빨리 포기하는 것 , 이를 테면 최적의 환경조사를 통해, 내가 장사할 곳의 유동인구와 입맛과 습성을 알아서 체크하고 뭘 팔지 알아두는 것과 같이 모두에게 다 잘할 게 아니라 , 나와 잘 맞는 사람들과 집중적인 교류를 제대로 깊이있게 하자는 것으로 생각을 바꿔 봤다 . 있는 사람을 더 잘 지킬 때인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함께 ...

그런 생각으로 방향을 돌리게 된 계기에는 , 위에서 언급한 march 님이 리뷰하신 책 타마짱의 심부름 서비스 ㅡ중의 한 대목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 내겐 이미 감사만 해도 충분할 만큼의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 . 원망과 순간의 두려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느라 고생할 시간에 함께 더 많이 좋은 것들을 나눌 분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한 " 타인에게 기대하기 전에 우선 나한테 기대하고 , 그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 . 그리고 타인에게 할 것은 기대가 아닌 감사 " 라는 말은 두려움에 머물러 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시간을 일깨워 줌과 동시에 내가 타인에게 한게 기대였다는 것과 ... 감사를 놓쳤다는 사실 역시도 일깨워주었다 .

 

어쩌면 감사를 잊고 있어서 이런 일들이 내게 왔는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 감성이 높아도 감사가 없는 감성은 텅빈 감성에 가깝지 않을까 ?
아니라고 하면서 이번 일로 나는 기대 와 의존이라는 것이 크게 다른 모양이 아닌 건 아닐까 싶어져 덜컥 했었으니까 ... 그러니까 감성 지능은 충분히 감사하는 능력만 제대로 챙겨도 , 매사에 , 범사에 감사하는 !! 바로 그 감성과도 일맥상통하지 않을까 생각했다는 것 !


이 글은 네 번째로 리뷰를 다시 쓴거다 . 한 번 읽으면 책을 덮는 순간 정한 생각으로 몰아치듯 나아가던 리뷰쓰기를 하던 나였던지라 이번 책은 적잖은 고생을 했다 . 그냥 책과 나를 좀 떨어 뜨려놓고 , 책만을 본다면 훨씬 쉬울텐데 ...

 

애초에 이 책을 보려던 의욕과 멀어지자니 목적이 사라지고 , 다른 목적을 대체하자니 전환이 쉽지가 않아서 욕심과 미션 부분을 절충하기가 어려웠었다 . 그래서 한정없이 시간을 잡아 먹었다 . 책을 공급해준 출판사에 더없이 죄송스런 노릇이다 . 늦은 리뷰에 미안함과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ㅡ



ㅡ완벽주의자가 아닌 , 지금을 사는 사람이 되라 . ㅡ

장자의 말이라고 한다 . 이 부분을 마지막으로 놓으며 , 이 리뷰를 마친다 .




 


http://blog.yes24.com/document/9874961

y*****7 2017.10.10. 신고 공감 6 댓글 14
리뷰 총점 종이책
감성지능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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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 수업   이 책은    저자인 쑤린은 중국계 미국인으로 기업의 관리 자문 및 기업 훈련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그가 시행하는 감성지능(EQ) 관리 과정이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한다.   그런 감성지능 교육 과정 내용을 책으로 엮어 낸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은 작게는 10개의 chapter 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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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 수업

 

이 책은 

 

저자인 쑤린은 중국계 미국인으로 기업의 관리 자문 및 기업 훈련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그가 시행하는 감성지능(EQ) 관리 과정이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한다.

 

그런 감성지능 교육 과정 내용을 책으로 엮어 낸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은 작게는 10개의 chapter 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크게 두 개로 구분할 수 있다.

감성지능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그리고 감성지능을 실전으로 발휘하는 방법.

 

먼저 감성지능으로 할 수 있는 것으로는 다음과 같은 항목을 들고 있다.

 

리더십을 구축할 수 있다.

자기감정을 제어할 수 있다.

조직을 리드할 수 있다.

대인관계망을 장악할 수 있다.

정서 장애를 극복할 수 있다.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다.

인생을 혁신할 수 있다.

 

이렇게 7개로 나누어 감성지능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살펴본 저자는 이어서 감성 지능을 어떻게 활용, 발휘할 수 있는지를 세 개의 chapter 로 나누어 살펴보고 있다.

 

밑줄 긋고 새겨볼 것들

 

아무래도 감성지능이라 하니, 자기감정을 어떻게 다스리는가가 먼저 궁금했다.

먼저 자기감정을 다스려야 다른 사람의 감정도 헤아려 볼 수 있지 않을까 

저자는 그것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말을 남긴다.

 

많은 사람이 나를 알고 남을 알아야 한다며 지피지기(知彼知己)’를 부르짖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나 자신을 살펴 감정관리 능력을 높인 후, 합리적으로 말을 하고 일을 처리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남을 살피고 더 나아가 적절한 대우를 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109)

 

그러니 저자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한 모양이다. 나 자신이 먼저 감정을 제대로 추스를 수 있어야 그 다음에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도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저자의 이어지는 말은 충격적이었다.

저자가 살펴보니, 대다수의 중간간부와 고위간부가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통제하면서 정작 자기 자신들의 감정은 살피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109)

 

그들중 일부는 부하직원의 업무상 오류를 지적할 때 자신이 이성을 이미 잃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다.

 

그런 사람을 위해서 저자는 감정관리 능력을 높여서 건강한 감정을 지니도록, 다음과 같은 방안을 제시한다.

 

첫째, 유머 세포를 키워라

둘째, 즐거운 삶의 경험을 늘려라

셋째, 적당한 때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라

넷째, 입장을 바꿔 생각하는 법을 배워 생각의 병목을 깨라

다섯째, 할 일과 목표를 명확히 하라

여섯째, 사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

일곱째, 제 때 결단을 내려라

 

이렇게 저자는 하나 하나 감정을 관리할 경우를 구분하고, 그에 맞는 행동지침- 감정을 다스리기 위한 을 제시한다.

 

이런 것도 있다.

위에서 유머를 언급했는데, 유머를 적절하게 구사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또 노력한다고 해서, 그게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차근차근 그 노하우를 쌓아 두어야 하는데, 저자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좋은 습관을 기르고 자조 섞인 농담을 할 수 있는 여유를 자녀야 한다.

자기 자신이 스스로 망가지는 여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상상력을 발휘해야 한다.

셋째, 언어 구사 능력을 기르고 적절한 몸짓 언어를 곁들여 유머러스한 이미지를 만들어야 한다. (104-105)

 

다시, 이 책은 

 

저자는 강연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관리자적 감성지능을 일깨워 변화의 여지를 주자고 역설한다. ‘관리자적이란 결국 사람과 사람 간의 문제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조화를 이루는 것, 그것은 감정을 자신이 콘트롤 할 수 있을 때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런 감정관리, 그냥 두면 저절로 굴러가는 것이 아니니, 자기감정을 살펴보고, 조절하고, 개선하고 조화를 이루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감정의 문제, 오랜만에 살펴볼 수 있는 책을 만났다,

저자는 중국계 미국인이지만, 원제가 중국어이고 번역자가 중국어 전공인 것을 보니, 이 책은 중국어로 쓴 모양이다.

아무래도 중국인은 우리와 같은 동양인으로, 바탕으로 하고 있는 정서가 같기 때문에 내용 중에 공감이 (서양인의 시각으로 쓰여진 책보다) 더 가는 부분이 많았다.


 

이달의 사락 s***h 2017.09.25.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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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감성지능 수업
"[서평] 감성지능 수업" 내용보기
감성지능에 대해 학교 다닐 때 들어본적이 있다.사회에 나와 잠시 잊고 살았다.그러나 점차 사회에서는 감성지능을 강조하는 사회가 되어 가고 있었다.그래서 책 "감성지능 수업"을 통해 감성을 키우고 싶었다.    IQ가 낮아서가 아니라 강인한 정신력이 뒷받침되지 않아 항상 결정적인 순간에 중도 포기를 하게 되고, 뚝심을 발휘해야 할 때에 나약함을 드러내며, 어려움 앞에서 후퇴를
"[서평] 감성지능 수업" 내용보기



감성지능에 대해 학교 다닐 때 들어본적이 있다.

사회에 나와 잠시 잊고 살았다.

그러나 점차 사회에서는 감성지능을 강조하는 사회가 되어 가고 있었다.

그래서 책 "감성지능 수업"을 통해 감성을 키우고 싶었다.



   
 

IQ가 낮아서가 아니라 강인한 정신력이 뒷받침되지 않아 항상 결정적인 순간에 중도 포기를 하게 되고, 뚝심을 발휘해야 할 때에 나약함을 드러내며, 어려움 앞에서 후퇴를 선택하는 것이다. p21

 
  

 



을 읽으면서 내 자신의 행동이 반성하게 되었다. 

나를 아는 사람이 쓴 이야기처럼
나는 부끄러웠다.


항상 내가 실패한것은 감성지능의 부족임을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나는 여러 검사를 통해 감성이 풍부하다는 결과를 받은적이 있다.

그러나 감성지능과는 다름을 깨닫고

감성지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함을 배웠다.


또한, 책 "감성지능 수업"을 읽을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

만나지 않았다면 내 자신의 실패는 왜 그랬는지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이다.



감성지능은 우리의 삶에 필수적으로 갖고 있어야한다.


   
 

감성지능을 지닌 사람은 냉정하고 정확하게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적합한 길을 선택해 속도를 조절할 줄 안다. p34



책 "감성지능 수업"은 리더들만이 읽어안할 책이 아니다. 

관리자가 아니여도 사원, 즉 팔로우라 할지라도
책 "감성지능 수업"을 읽음으로써
삶에 목표와 행동이 정해진다.
단순히 원칙만을 나열함이 아닌,
실제 경험과 사례를 통해 이야기하기에
진심으로 감성지능이 필요함을 알게될 것이다.

직장 생활에서 하지 말아야할 원칙들도 나와 있기때문에 메모해두고 따라하는 것도 좋을것같다.

책을 읽어가면서 단순히 책이 아닌
누군가 나에게 알려주는, 수업처럼 들리는듯해서
많은 도움이 되어 좋았다.

책을 점점 읽어감에 따라
내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 반성하게 된다.
잘못된 점은 고치고 배우려고 하며 노력하는 자세를 잊지 말아야겠다.

감정을 조절하며 항상 미소지어야함을
관리자가 되면 잊지 말아야겠다.
또한, 긍정적인 마음과 유머감각을 키우는게 중요함을 배우게 되었다.


책 속에 있는 내용들을 하나도 빠짐 없이

읽고 기억하는게 좋을 것이다.

우리의 삶에서 책 "감성지능 수업"이 있으면

발전된 자기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비록 현재는 힘들고 지친 상황이더라도

책을 통해 희망을 발견하며 고쳐야할 점은 고치고

배워야할 점은 몸에 익숙토록 한다면

너무 좋은 미래가 나한테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글꽃송이님"을 통해 다연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g********l 2017.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성지능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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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리더가 되기 위해서 어떤 자질이 필요할까? 과거에는 카리스마 리더십, 냉철한 판단력 등 '이성'이 중요한 판단 덕목이었지만, 지금은 부하직원들을 따뜻하게 다독여 주며,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감성'을 중시하는 '감성지능형 리더십'이 중요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감성지능은 무엇이고, 왜 중요하며, 이를 키우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훌륭한 기업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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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리더가 되기 위해서 어떤 자질이 필요할까?

과거에는 카리스마 리더십, 냉철한 판단력 등 '이성'이 중요한 판단 덕목이었지만, 지금은 부하직원들을 따뜻하게 다독여 주며,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감성'을 중시하는 '감성지능형 리더십'이 중요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감성지능은 무엇이고, 왜 중요하며, 이를 키우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훌륭한 기업가는 높은 감성지능(PEQ)를 지니고 있다. 관리자적 감성지능은 강인한 정신력과 우수한 조화 능력 그리고 부하직원을 이끄는 감화능력을 나타낸다....IQ는 창문을 열어 흥미로운 바깥세상을 보여줄 뿐이다. 이 세상에서 자유롭게 비상할 날개를 달아주는 것은 바로 EQ다!"  p.8

 

이 시대 성공적인 리더의 감성지능은 바로 '공감과 소통'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공감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관리자적 감성지능이 높으면, 다른 사람과 섬세하게 소통하며, 감성지능적 리더쉽을 키워 조직을 효율적으로 이끌 수 있다. 또한, 자신의 감정을 잘 제어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대인관계를 긍정적으로 주도할 수 있다. 그리고 감성지능을 높임으로써 부정적인 정서를 극복하고, 가정 혹은 사회속에서 자신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자신이 주체가 되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이 책의 내용은 각 챕터마다 사회(조직 혹은 가정)에서 감성지능을 높여야 하는 이유와 감성지능을 높힐 수있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고, 마지막 세 챕터에는 감정, 성공, 사고를 주제로 실전 지침이 소개되어있다.

일반적인 성공, 처세와 관련된 책과 달리 성공적인 리더가 되기 위한 방법으로서 '감성지능을 높이는 방법'을 중심으로 수업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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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성지능으로 리더십을 구축하라

사고의 출발점이 어떤 각도에서 시작되는냐에 따라 달라지는 상황을 보라. 모든 것이 자본과 기술 등 눈에 보이는 것으로 결정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진짜 성공의 중요한 열쇠는 바로 '사람의 의지'이다.

훌륭한 리더는 효과적으로 자아를 인식하고 관리하며, 사적인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인간관계와 이해관계를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감성지능을 지닌 사람은 냉정하고 정확하게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적합한 길을 선택해 속도를 조절할 줄 안다(p.34).

 

< 다수의 일이 몰려있을 때 급한 일이 아닌 가장 중요한 일부터 먼저 할 것, 일의 계획에 앞서 시간분배부터 할 것, 끈기와 뚝심을 갖고 항심을 기르기 위해 노력할 것 >

 

2. 감성지능으로 자기감정을 제어하라

초조함, 걱정, 자책감, 낮은 자존감, 무력감 등의 나쁜 감정은 정신적 '아건강 상태(병이 걸릴 가능성이 높은 상태)'와 유사하다. 감정을 처리, 제어하는 능력이 저하된 이 상태를 벗어나기 위해 감성지능을 높여 감정의 교통정리를 잘 해야 한다.

감성지능을 높인다는 것은 자신의 내적 감정을 제대로 인식하고 바르게 활용한다는 의미로 자신의 감정 기복을 정확히 파악하고 기억해서 극단적인 감정으로 갈 위험을 미리 인지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에 대한 기대치는 적당하게 / 단번에 일을 끝내려 하지말고, 조금씩 기대치를 높여 초조함에서 벗어나자 / 마음의 평정을 유지할 수 있는 적정선 찾기 / 갈등이 생겼을 때 상대방과의 정서적 합의점을 찾아 그 틈을 좁혀나가자 / 누군가 볼멘소리를 하면 인내심을 발휘해 눈 딱 감고 그냥 들어주는 법을 배우자(p.85-86)>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고 조절해서, 활용할 수 있어야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잘 활용하고 관리해 나갈 수 있다. 자신의 감정을 표출할 필요가 있을 때는 담대하게 자신의 감정과 마주하자. 나에게 효과적인 기분전환방식을 선택해서 감정에 압도당하지 않게 하자.

 

" 굳이 다른 사람들 때문에 기분 나빠할 필요가 뭐 있어?" p.123

 

나는 유머라는 카드를 꺼낼수 있는가?

상황에 맞는 적재적소의 유머는 분위를 따뜻하게 만들고, 사람들에게 즐거운 감정을 준다. 그 뿐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과 일처리방식에도 긍정적인 힘을 불어넣어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다.

 

"제가 관찰한 바로는 사람은 자신이 즐거워지겠다고 생각하는 만큼 즐거워지더군요." 빌 클린턴 p.95

 

<유머 감각을 키우는 방법>

답답함을 날리고 마음을 넓혀라/ 적극적인 태도의 인간관계를 맺어 마음의 부담 덜기

 

<자기 감정을 다스리는 7가지 방법>

유머 세포를 깨워라 / 즐거운 삶의 경험을 늘려라./ 적당한 때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라 / 입장을 바꿔 생각하라 / 할 일과 목표를 명확히 하라 / 적극적으로 사교활동에 참여하라 / 제 때 결정을 내려라

 

3. 감성지능으로 조직을 리드하라

 

"과거, 현재, 미래에도 모두 소통이다. 적극적이고 진솔한 태도로 소통에 나서는 것이 자신이 지닌 능력보다 더 뛰어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음을 명심하라. " p.125

 

팀 공동의 목표를 세워 공유하고, 자신을 존재감있게 드러내며 팀에 어울려라. 그러나 팀안에서 개성을 키워 정당한 경우에는 자신의 권리를 먼저 주장할 줄도 알아야 한다. 상대에 걸맞는 의사소통 방법을 선택하기 위해 이야기를 하기 전에 3~5초 정도 먼저 생각하고 적합한 언어와 뉘앙스를 선택하자.

 

4. 감성지능으로 대인관계망을 장악하라

대인관계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은 적극적으로 대인관계를 넓히려고 노력한다. 상대의 특징을 빠르게 파악하고 특히, 상대가 악의를 보일지라도 선의를 표현하는데 능하다. 수동적인 인간관계에서 벗어나  상대방과의 감정적인 교류를 통해 대인관계를 주도하자. 적극성과 준비성, 진심을 기반으로 소통하자. 특히, 상호작용을 전제로 하는 인간관계에서 지나치게 상대방에게 의존하지 말자.

 

<수동적인 인간관계에서 벗어나는 세가지 법칙 >

과정에 집중하라 / 관계의 평등함을 인식하라 / 어떤 상황이든 남에게 기대지 마라  p.162-162

 

5. 감성지능으로 정서장애를 극복하라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어떤 특징을 지니고 있는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p.185

 

자아 인식을 구성하는 위의 세 가지 질문을 통해 자의식을 발견, 인식, 제어하면, 자신이 원하는 바를 확실히 알게 되고, 방향을 찾을 수 있다. 나 자신의 정서적 근원-진정 내가 원하는 것-을 제대로 인식하자.

어려움과 마주했을 때 자신감을 갖는 법을 배워야 이를 극복할 수 있으며, 자신을 반성하는 법도 배워야 한다.

 

6. 감성지능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라

가족간의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며, 감성지능 높은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상황을 체험하게 하자.

 

7. 감성지능으로 인생을 혁신하라

생각을 전환하자. 우리의 감정반응을 결정하는 것은 사건 자체가 아닌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이다. 생각을 전환해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하자. 부정적인 생각이 들면, 이를 뒷받침하지 않을 근거를 적극적으로 찾아보자.

생각에서 벗어나 실행하자.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일단 결정이 끝나면 바로 실행하자. 실행해야 현재의 상황을 바꿀 수 있다.

 

8. 감성지능 실전 지침_감정편

이성적으로 사고 하는 방법을 배워라. 그리고 자신의 조건에 맞는 목표를 선택하라. 무엇이 중요한지 결정하고 그 중요성에 따라 에너지를 분배해야 한다. 작은 일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 '일년 후 , 이년 후 , 오년 후? 내가 이 일에 연연해 할까? '라는 생각을 해보자.

완벽주의자가 아닌 지금을 사는 사람이 되자. 현재를 산다는 것은 현재에 만족해야 현재에 충실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지난날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를 살때, 그리고 미래를 지금으로 끌어들이지 않을 때,

우리는 모든 에너지를 현재의 순간에 집중해 삶을 좀 더 풍성하게 만들 수 있다." p.312

 

9. 감성지능 실전 지침_성공편

목표는 명확하게, 실행 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목표 달성기한을 정하자.

자신의 의견과 다른 반대의견을 받아들이자. 2명 중 1명이 나와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반대의견을 받아들이자.

위기상황이 오면, 위기가 발생했음을 인정하고, 냉정함을 유지하자.

감정투자로 더 효과적인 인간관계를 관리하자.

 

"위기를 만났다면 위기가 발생했음을 인정하라. 그것이 냉정함을 유지하는 전제조건이다" p.330

 

10. 감성지능 실전 지침_사고편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무언가를 반드시 해야된다는 의무가 아닌 즐거움을 찾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자. 하고싶다는 마음에서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로 승화시켜 목표에 다다르자. 그러나 진정한 행복은 하나의 추에만 있지 않다. 성공을 목표로 하는 일과 자신의 행복한 삶을 위해 삶의 균형을 잡자.

 

"의지로 감정을 통제하지 마라. 의지력이 나를 지배하게 두지 마라...하나의 과정으로 즐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즐거움을 느낄 때 그 일을 하며 더 큰 즐거움을 얻으려 한다."  p.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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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감성지능 수업>>의 목표는 '사람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관리자적 감성지능(PEQ)'을 일깨워 현재보다 더 나은 변화의 여지를 마련하는 것'이다.

기업을 성공적으로 경영하기 위한 리더로서 가져야 하는 감성지능에 대해 주로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 사항들은 기업을 경영하지 않는 일반 사람들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일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감성지능을 높혀 자신을 더 잘 관리할 수 있다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효율도 높아질 것이고, 대인관계의 폭과 깊이도 쉽게 확대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감성지능을 높혀 평상심을 기르면, 자신의 감정적인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더라도 쉽게 평소의 상태로 되돌아 올 수 있을 것이며, 위기시에도 당황하지 않고 냉정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요즘 사회에서 성공적인 리더를 꿈꾼다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과의 보다 섬세한 의사소통과 효율적인 업무관리, 조직관리를 위한 감성지능을 높히기 위한 방법을 제시해주는 데 이 책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5 2017.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성지능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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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 수업쑤린 지음원녕경 옮김다연   자기 계발서 책은 사회 첫 발을 내 딛던 20대 때 정말 많이 읽었었다. 그리고 한동안 읽지 않았다. 왜냐하면 도대체 나란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몸과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는 무능력자로 비쳐져 책임이 오로지 나의 것인 것처럼 내면화 되어 폐인이 되는 것 같은 느낌 때문이었다.이 책을 펼쳤을 때 나를 또 어떻게 마주해야 할지 겁이 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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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 수업

쑤린 지음

원녕경 옮김

다연

 

자기 계발서 책은 사회 첫 발을 내 딛던 20대 때 정말 많이 읽었었다. 그리고 한동안 읽지 않았다. 왜냐하면 도대체 나란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몸과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는 무능력자로 비쳐져 책임이 오로지 나의 것인 것처럼 내면화 되어 폐인이 되는 것 같은 느낌 때문이었다.

이 책을 펼쳤을 때 나를 또 어떻게 마주해야 할지 겁이 나기도 했었지만 스펙이나 능력 보다는 내용이 마음에 치우쳐 있어 용기를 내게 되었다.

 

사람과 사람 마음을 연결하는 고리, 감성이 어떤 것인지 감성이 사람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눈을 사로잡는다. 리더와 관리자들이 어떻게 성공했는지 예를 들어가며 감성지능에 대해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

 

1장에서는 감성지능을 이용하여 리더십을 강화 시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 어느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뚝심과 끈기를 발휘하여 끝까지 해내는 것이 리더십 항심의 핵심 포인트이다.

 

2장에서는 삶의 질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고, 업무 효율이 저하되며 쉽게 피로하고 식욕 부진에 불면증, 건망증, 불안감, 무기력, 우울함이 동반 되고 심각하게는 성기능마저 감퇴되는 상태를 아건강 상태라고 한다. 부정적인 감정을 제어하기 위해서는 자제력을 발휘해야 하며 이성적이고 침착한 태도로 이런 감정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설명한다. 정신 수양과 더불어 감성지능을 향상 시키면 유머 감각을 키울 수 있으며 긍정적인 감정으로 상대의 공감을 유도할 수 있다고 그 방법을 제시한다.

 

3장에서는 감성지능을 높여 조직 전체의 원활한 관계를 구축하라고 언급하면서 언어를 사용함에도 주의를 요하고, 상황과 사람에 맞는 단어를 선택하고, 핵심 의미는 하나로 통일하고, 의미 전달을 정확하게 하여 구성원 간의 순환 교류, 상호 이해를 증진해야 한다고 한다. ‘지구는 나를 위해 돈다라는 생각은 감성지능이 아주 낮은 사람의 위험한 생각일 뿐이다.

 

4장에서는 감성지능을 이용한 대인관계 확대 방법을 논한다. 자신의 내면세계를 상대와 연관 지어 상대의 입장에서 체험하고 생각함으로써 상대와 원활히 감정을 교류하고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역지사지. 소통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늘 자기 생각만 하고 있는 건 아닌지 깊이 생각해 볼 문제다.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는 데에는 비언어적 행동도 중요하다. 행동의 진짜 의도를 파악할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관찰하여야 한다.

 

5장에서는 정서장애를 극복하는 방법을 말한다. 원하는 것을 세세하게 해 둘 필요가 있으며 단순한 바람이 아닌 원인과 목적에 도달하기 위한 방법까지 숙고해야 적극적인 삶을 원하는 정서적 근원에 도달할 수 있다. 나 자신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정서 장애를 극복하는 문제의 해결 실마리이다. 자의식을 잘 운용하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자신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으며 합리적으로 자의식을 제어하면 적절하게 감정처리가 가능하다.

 

6장에서는 부부관계와 아이의 육아에 있어 감성지능 수준을 높여 행복한 가정을 꾸리라고 조언한다. 결혼하고 사는 부부와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겐 유용한 팁이다. 관용을 베풀 때 우리는 진심에서 우러난 아낌과 존중을 주고받을 수 있다. 타인과 타인이 만나 함께 가정을 이루고 살다 보면 바람은 많아지고 조금만 서운한 감정이 들면 몰아붙이기 십상이다. 관용이란 이럴 때 상대 배우자에게 베풀어야 할 것이다. 존중하는 마음으로.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감성지능이 높은 아이로 자란다면 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자신감이 충만하며 매사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 삶에 임할 것이다.

 

7장에서는 감성지능의 대가가 되는 법. 생각의 전환으로 기회를 포착하고, 자발적인 부정적인 사고에서 획기적인 감성지능으로 대처하고 나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면 안 되는 근거를 찾아 없음을 확인 정진한다. 결정하기까지 충분히 생각하고 결정이 끝나면 최선을 다해 시행하라고 언급한다. 이런 일들을 처리하다 보면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으로 발돋움 하게 된다.

 

8~10장에서는 감정, 성공, 사고에 관한 구체적인 감성지능 실전 지침이 실려 있다.

자신의 감정을 잘 살필 수 있는 사람은 타인의 감정을 헤아리고, 타인의 태도를 이해하며, 타인의 감정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평가할 줄 알게 된다. 즐거울 때는 즐기고, 슬플 때는 눈물 흘리며 슬퍼하고, 화가 나면 화를 표현하여 피하지도 도망가지도 않고 감정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결단력을 잃지 않고 마음의 준비를 충분히 하고 과감히 결정을 내리라고 말한다. 위기 속에서 냉정함을 유지하라고 그래야 성공의 길로 접어 들 수 있다.

 

리더로서 감성지능을 어떻게 향상시켜 그것을 구성원들에게 적용 리더십을 실천할 수 있는지를 잘 설명한 책이다. 비록 관리자의 입장에서 더 유용하지만 인간관계의 근원적 입장에서 본다면 꼭 그들에게만 쓰임이 있는 것은 아니다. 상대의 마음을 알기 위해서는 지금의 내 마음이 어떤지를 먼저 잘 알아야 하고 내 꿈과 목표 실천 방향을 알아야 그것을 함께 하는 사람들과 같은 목표 아래 즐겁게 일을 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c*****1 2017.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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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중에서 ㅡ 감성지능 수업 , 발췌중 ...
"본문 중에서 ㅡ 감성지능 수업 , 발췌중 ..." 내용보기
감성지능 수업 ㅡ 쑤린 , 원녕경 옮김 , 다연" 훌륭한 리더는 특정 주의에 빠지거나 사상의 노예가 되지 않아 . 그저 어떤 사상의 힘을 빌려 이를 도구 삼아 자신의 가치와 자아를 실현할 뿐이지 ."( 본문 31 쪽 )' 관리자적 감성지능 ' 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능력을 지칭하는 말이 아니라 일종의 훌륭한 리더쉽을 뜻한다 . 관리자적 감성지능을 지닌 사람에게는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본문 중에서 ㅡ 감성지능 수업 , 발췌중 ..." 내용보기
감성지능 수업 ㅡ 쑤린 , 원녕경 옮김 , 다연

" 훌륭한 리더는 특정 주의에 빠지거나 사상의 노예가 되지 않아 . 그저 어떤 사상의 힘을 빌려 이를 도구 삼아 자신의 가치와 자아를 실현할 뿐이지 ."
( 본문 31 쪽 )

' 관리자적 감성지능 ' 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능력을 지칭하는 말이 아니라 일종의 훌륭한 리더쉽을 뜻한다 . 관리자적 감성지능을 지닌 사람에게는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두가지 특징이 나타난다 .

첫째 , 효과적으로 자아를 인식하고 관리할 줄 안다 .
ㅡ자신의 감정과 욕망을 제어해 훌륭한 성품을 유지하고 꿈을쫓으며 기회를 잡는 것이다 .
(본문 33 족 )

둘째 , 인간관계를 꿰뚫어 보고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줄 안다 .
ㅡ그들은 공공의 이익과 개인의 수요를 충분히 고려해 팀을 꾸리고 , 고객과의 관계를 개척해 유지하며 , 단체 활동의 효율을 높인다 .
한마디로' 조절 ' 을 통한 이익의 분배에 능하다는 뜻이다 .
(본문 35 쪽 )

내적인 강인함은 우리가 이성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가장 비옥한 땅이다 . 그래서 나는 성공에 가장 필요한 자질이 무엇이나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이렇게 말한다 .
" 마음속에 지니고 있는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 꿋꿋하게 밀고 나가는 뚝심을 지녔다면 , 그리고 시간에 대한 강박과 성공에 대한 갈망을 잊고 계속해 나아간다면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자질을 지녔다고 할 수 있습니다 . "
(본문 44 쪽 )

ㅡ 관계의 평등함을 인식하라
사람을 사귀는 데에서 반드시 명확히 해야할 핵심 원칙이 하나 있다 . 바로 사람을 사귈 때에는 위아래나 귀천의 구분 없이 자연스럽고 평등하게 모두를 대해야 한다는 점이다 .
혹자는다른 사람들이 자신과 친해지려는 데에는 자신의 도움을 얻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고 생각해 , 반드시 상대가 자신에게 그만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 그렇지 않으면 자신이 손해를 본다고 여기는 것이다 . 그리하여 그들은 일종의 보상 심리를 지닌 채 사람을 대하고 , 자신이 상대에게 내준 만큼 보답이 돌아오지 않으면 억울함과 불공평함을 느낀다 .
(본문 161 쪽 )

ㅡ어떤 상황이든 남에게 기대려 하지 마라
' 심리적 독립 ' 을 해야 하다는 뜻이다 . 인간관계는 서로 돕고 , 서로 이익을 얻는 상호작용을 기본 전제로 한다 . 심리적으로 타인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면 , 비록 더 큰 안정감을 얻을 수 있을 지 몰라도 상대에게는 부담스런 존재가 될 것이다 . 설령 가족 간이라도 의존도가 너무 높으면 오랜 세월의 시련을 견뎌낼 수 없다 . 하물며 업무적 협력관계라면 더 말할 것도 없다 .
' 관계의존증 ' 은 다양한 모습으로 드러나는데 , 일단 상대를 지나치게 신뢰하고 의존하기 시작하면 무슨 일이든 그 사람의 말을 따르며 자아를 잃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 관계의존증에 걸린 사람은 상대방에서 끊임없는 지지와 보호를 받길 원하면서 정작 자신은 상대에게 충분한 도움을 주지 못한다 . 만약 당신이 이런 상태라면 당신은 관계의존증이다 .
이런 상황에서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에게 분명히 말하는 것이다 .
" 나는 유일무이한 존재야 . 그러니 다른 사람에게 기댈 필요 없어 . 내가 자발적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 이유는 윈윈하기 위해서라고 ! 내 운명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않고 , 내가 먼저 노력할 거야 . "
자발적교류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려면 수동적인 교류 패턴을 깨야한다 . 앞서 이야기했지만 용기와 자신감은 한 사람의 인맥 형성에 결정적인 힘이되는 , 없어서는 안 될 기본 요소다 .
(본문 162 , 163 쪽 )

ㅡ진심을 담아 안부를 물어라
다른사람에게 안부를 물을 때에는 형식적으로 대충 얼버무리지 말고 진심을 담아라 . 겉치레에 지나지 않는 인사를 하려면 차라리 모른 척 하는 것이 낫다 . 사실 사람들은 자신에게 인사를 하는 모든 사람에게 각별한 주의를 기울인다 . 상대가 나를 존경하는지 , 진심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등을 상대의 태도를 통해 살피는 것이다 . . 물론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자신에게 다가오고 , 또 우호적인 사람을 좋아한다 . 진심을 담은 태도로 한결같은 모습을 보인다면 금상첨화다 .
(본문 168 쪽 )

ㅡ비언어적 행동으로 소통하라
소통 과정에서의 비언어적 행동은 입이 아닌 우리의 몸짓언어로 전달하는 메시지다 . 여기에는 얼굴표정 , 손짓 , 신체의 움직임 , 자세 , 의상 , 헤어스타일 , 문신 어조 , 음색 , 성량 등이 포함된다 . 말로는 모든 의미를 전달하기에 부족하다고 생각된다면 , 본인 전신의 모든 기관을 하나의 게시판으로 삼아 손짓 , 자세 , 얼굴 표정 , 동작을 통해 상대에게 자신의 생각과 바람 그리고 미묘한 느낌을 전달할 수 있다 .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의 60 ~ 65 % 이상의 커뮤니케이션이순수한 언어적 소통이 아니라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속하는 것으로드러났다 . 다시 말해서 실생활에서는 ' 말할 줄 아는 것 ' 보다 ' 볼 줄아는 것 ' 이 낫다는 의미다 . 그렇다 . 입담을 늘어 놓는 것이 차분하게 2~3분 동안 상대를 관찰하느니만 못할 수도 있다 . 상대의 얼굴표정과 몸짓 언어 속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진짜 정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
나는 개인적으로 비언어적 의사소통 능력이 대인관계 감성지능의 80 % 이상을 차지할 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그리고 믿는다 . 우리가 입 밖으로 내는 말은 진실일 수도 거짓일 수도 있지만 , ' 비언어적 행동 ' 은 사람을 속일 수 없고 , 심지어 언어적 행동보다 직접적이고 효과적이라고 말이다 .
(본문 176 , 177 쪽 )

ㅡ나 자신의 정서적 근원을 이해하라
사람의정서적 근원은 참으로 다양하다 . 문제는 우리가 그 정서적 근원을 깊이 헤아리려 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 '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 의 추궁에 무수한 핑계로 얼버무리기 때문에 갈등이 발생한다는 뜻이다 .
(본문 187 쪽)

자신의 이상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인지 정확하게 묘사해내는 사람은 드물다 . 혹은 자신의 생각이 정확한지에 대해 이성적이고 적절한 판단을 하지 못한다 .
그러나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은 다르다 . 그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이야기하고 , 어떤 경로로 그것을 얻을 것인지 분명히 알고 있다 . 또한 주변 사람들이 원하는 바를 잘 헤아리면서도 가족이나 연인이 무조건 자신을 이해해주길 갈망하지 않는다 . 그들은 반성의식도 투철해 이기적인 생각을 내려놓고 타인의 의견에 귀 기울여 자신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을 줄 안다 .
감성지능을높이려면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정확히 이해하고 판단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

자신의삶에서 감정적 장애물을 없애려면 자기 자신을 분석하는 일부터 시작하라 . 자신이 속한 유형을 찾고 , 현재 자신의 감정 상태를 고려해 자신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 . 자신에 대한 분석이 기반이 되었을 때 , 다음 단계에 대한 합리적인 조치도 가능하다 .
(본문 190 , 191 쪽 )

ㅡ감정소통을 위한 다리를 만들라
타인과소통할 때에는 두 사람 사이를 연결해 서로가 서로에게 다가가고 더 나아가 상대의 마음으로 들어갈 수있는 다리가 필요하다 . 두 사람이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소통을 한다면 그 어려움은 가히 짐작할 만하다 . 믿음은 감정 소통의 가장 견실한 다리로 , 이 다리 없이는 서로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없다 .
믿음이 결돼 있다면 다리가 무너진 강물을 사이에 둔 사람들처럼 서로에게 가까워질 수 없다 . 그러므로 서로에게 향하는 다리를 무너뜨리지 않도록 경계하고 또 대비해야 한다 . 그렇지 않다면 아무리 진심을 다해 입이 아프도록 상대에게 이야기 한다고 해도 상반된 결과를 야기할 수 있다 .
(본문 203 쪽 )

누군가에게믿음을 가지는 일은 자신의 아량을 드러내는 일이다 . 상대에게 아량을 베푸는 경지에 오르면 많은 고민과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다 .
믿음은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감정이며 ,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곧 상대에게 전적인 믿음을 주겠다는 의미다 . 이때 스스로 견고한 소통의 다리를 만들지 못한다면 이는 당신이 상대를 진심으러 사랑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 즉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상대를 의심하고 , 자신의 통제 아래 두려 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

적당한관심과 이해 그리고 지지를 표할 때 , 비로소 효과적인 감정 소통을 할 수 있다 . 다시 말해서 아무리 친밀한 관계라 하더라도 상대에게 개인만의 공간을 충분히 남겨줘야 한다는 뜻이다 .
(본문 206 , 207 쪽 )

ㅡ나는어떤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는가
사람들은저마다 나름의 일 처리방식을 지니고 있다 . 어떤 문제든 자신이 선호하는 시각과 접근법이 있고 , 자신의 입장이 있으며 , 나름의 독특한 생각이 있다는 의미다 .

감정적인일에서 이러한 특징은 더욱 도드라지게 나타난다 . 감정적인 분쟁이 생겼을 때 각자가 생각하는 입장이 있고 , 그 입장이 각자가 도출하는 결론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 어떤 사람은 습과적으로 남 탓을 하며 , 또 어떤 사람은 자신을 반성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린다 . 물론 이렇게 다른 방식이 빚어내는 결과는 판이하게 다를 수밖에 없다 .

ㅡ나의 가치관은 무엇인가 ?
서로상충되는 가치관을 지닌 사람과 행복해지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 자신의 가치관이 무엇인지 정확히 모른다거나 , 상대와 가치관을 나누고 맞춰가길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더더욱 그러하다 . 상충되는 가치관을 지닌 사람끼리는 누구의 잘잘못 때문이 아니라 가치관의 격렬한 충돌로 싸움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 나의 가치관은 무엇인가 ? ' 는 내가 결혼을 결심하기에 앞서 나와 내 아내 아내에게 던졌던 질문이기도 하다 . 나는 나를 분석하고 , 더 나아가 아내가 될 사람과의 공통점을 찾길 바랐다 . 우리는 이에 대해 충분한 대화를 나눴고 , 결과적으로 공통의 가치관을 세워 견고한 감정적 기틀을 마련하는데 성공했다 .

ㅡ내 감정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
이문제에 대해 정확한 답을 하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어떻게 감정을 받아들이고 거부해야 할지 감을 잡았을 것이다 . 이 단계가 되면 감정을 처리하는 기술 , 즉 어떻게 사랑을 받아들이고 또 어떻게 유지할지 , 어떻게 관계를 굳힐지를 배우고 연마해야 한다 .


( 작성중....)
y*****7 2017.09.27.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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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에게 필요한/감성지능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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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을 깨워 절대 리더가 되라! 불확실한 미래의 성공전술, 감성지능으로 합(合)하라! 감성지능EQ가 처음 등장하고 한참 요란했던 기억이 난다. IQ가 모든 능력의 잣대가 되었던 긴 세월 끝에 감성지능이 등장하며 머리보다 가슴이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흐름이 있었다. 그래서 공부공부를 외치던 부모들이 어느날 갑자기 악기을 가르치고 미술관을 데려가고 스포츠와 야외학습에 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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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을 깨워 절대 리더가 되라!
불확실한 미래의 성공전술, 감성지능으로 합(合)하라!


감성지능EQ가 처음 등장하고 한참 요란했던 기억이 난다.
IQ가 모든 능력의 잣대가 되었던 긴 세월 끝에
감성지능이 등장하며 머리보다 가슴이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흐름이 있었다.
그래서 공부공부를 외치던 부모들이 어느날 갑자기 악기을 가르치고 미술관을 데려가고 스포츠와 야외학습에 열상적이 되었던 것이다.
감성을 일깨우기 위한 여러가지 노력들이 있었다. 이책이 그 시절 나왔더라면 감성지능수업에좀 더 쉽게 접근하는 계기가 되었을텐데..라는 생각을 해본다.


감성은 모든 인간관계와 풍성한 삶의 기본이 된다. 감성지능은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감정을 적절히 관리하며,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고, 인간관계를 관리하는 의지이다.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이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안다. 그들은 자기감정을 제어하며 차근차근 목표를 달성한다. 또한 타인과 교류 시 감정의 동기화를 통해 정서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들은 늘 자기반성으로 변화를 꾀하면서 고립을 경계한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자기 오류를 바로잡아 타인의 의심을 신임으로, 스스로의 의심을 자신감으로 바꿔놓는다. 그렇게 그들은 무능한 직원에서 직무 적임자로, 추종자에서 리더로 변신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감성지능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저자인 쑤런은 중국계 미국인이다. 쑤런이 개설한 감성지능(EQ)관리 과정이 뉴욕. 워싱턴. 로스앤젤레스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 교육 프로그램은 10대 글로벌 기업 CEO들이 필수 교육 과정으로 손꼽는 수업이다. 저자는 세계 유수의 글로벌기업과 500대 중소기업의 관리자 자문을 맡았던 경험에 심리학적, 행동학적 해석을 더해 총 10장에 걸쳐 감성지능을 엮었다.



1. 감성 지능으로 리더십을 구축하라
2. 감성 지능으로 자기 감정을 제어하라
3. 감성 지능으로 조직을 리드하라
4. 감성 지능으로 대인관계망을 장악하라
5. 감성 기능으로 정서장애를 극복하라
6. 감성 지능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라
7. 감성 지능으로 인생을 혁신하라
8. 감성 지능 실전 지침-감정 편
9. 감성 지능 실전 지침-성공 편
10. 감성 지능 실전 지침-사고 편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여러가지 것들이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감성지능이다.
꿈과 비전을 가지고 그 꿈을 향해 열정적으로 움직여 나가는 것은 단지 관리능력이나 자금력 등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창업을 앞두고 만난 감성지능수업은
실전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갈망하고 또 갈망하라!
자림, 자강하라!
확실하기 계획하라!
정확한 지식을 쌓아라!
기꺼이 협력하라!
강한 의지을 가져라!
좋은 습관을 길러라!
(68쪽)


끈기와 뚝심은 감성지능 가운데 가장 중요한 동기의 개념이라고 말하고 있다.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감정을 적절히 관리하며,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고, 인간관계를 관리하는 감성지능의 능력이 제대로 발휘되려면 의지가 기반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획기적인 감성지능의 대가가 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이 한 가지 있다.
우리의 감정 반응을 결정하는 것은 어떤 사건 자체가 아니라 그 사건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에 달려 있다는 사실이다. (256쪽)



비현실적인 비관으로 인한 터무니없는 추측이
우리를 부정적인 시각의 소유자로 만든다.
부정적 시각은 부정적 사고를 하게 하고 시작하기 전부터 실패를 생각하고 어려움에 직면 했을 때 미리 포기 하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생각들을 이겨내는 확실한 수단이 '획기적'감성 지능이 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어떤 일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면 일 자체에 집중하고 자신의 노력과 재주를 인정하며 자신감을 얻게 되는 것이다.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때 우리는 우리의 능력 이상의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고 생각한다.


감성지능의 기능을 종합하고 그 개념을 관리자덕 감성지능으로 확장하여 쉽고 조리있게 설명하고 있다.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어 줄 창업을 앞 둔 시점에서 나의 안목과 재능을 돌아보고 자신있게 시작하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는 책이다.
최고관리자를 꿈꾸는 나에게 확실한 리더쉽과 성공의 마인드를 알려주고 있다.

p*****3 2017.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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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 수업 - 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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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EQ)이란 무엇일까?감성지능은 우리 마음의 색깔이다.여기에는 검은색도 있고, 빨간색, 흰색, 어쩌면 초록색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색깔들은 사람의 정서적 자질을 나타낸다. 이들을 하나로 종합하는 능력은 감성지능이 높은 인재만이 지닐 수 있다. 관리란 결국 ‘사람’의 문제이고, 사람의 문제는 마음 색깔의 조화를 맞추는 문제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사람들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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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EQ)이란 무엇일까?

감성지능은 우리 마음의 색깔이다.여기에는 검은색도 있고, 빨간색, 흰색, 어쩌면 초록색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색깔들은 사람의 정서적 자질을 나타낸다. 이들을 하나로 종합하는 능력은 감성지능이 높은 인재만이 지닐 수 있다. 관리란 결국 ‘사람’의 문제이고, 사람의 문제는 마음 색깔의 조화를 맞추는 문제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알록달록한 팀을 이뤘을때, 이들을 하나로 응집시켜 조화로운 색을 만들어내고, 그들 가운데 자신의 권위를 세우는것! 이것이 바로 관리자의 역할이다.

아직도 낯선 이와 어떻게 교류해야 할지를 몰라 고민하고 있다면, 혹은 감화력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고 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이는 자신의 감성지능을 충분히 끄집어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관리든 소통이든 우리의 감정생활이든 결국 그 질은 IQ가 아닌 EQ가 결정한다. IQ는 창문을 열어 흥미로운 바깥세상을 보여줄 뿐이다. 이 세상에서 자유롭게 비상할 날개를 달아주는 것은 바로 EQ다!

 

감성지능은 우리 생활에 ‘열쇠고리’와도 같은 역할을 한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각각의 기능을 열쇠라고 한다면 감성지능은 이러한 열쇠들을 한데 모아 내가 가진 에너지를 100%로 끌어올릴 수 있게 해준다. 물론 감성지능이 꼭 인생이라는 대문을 열어주는 만능열쇠가 되어준다는 보장은 없다. 하지만 운명의 열쇠를 찾는 데 무시할 수 없는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분명한 사실이다.

 

 

 

 

 

 

“항상 ‘난 못 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반드시 실패한다.”


우리가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 해도 삶은 우리에게 각양각색의 도전을 안겨준다. 그중에는 식은 죽 먹기로 이겨낼 만한 도전도 있지만 많은 고심을 해야 하는 도전도 있다. 살면서 누구나 고난과 좌절을 맞닥뜨린다. 이는 인간의 숙명이다. 그러나 서양의 한 철학자가 한 말처럼 하느님은 모든 행복을 다른 사람에게만 나워주지 않고, 모든 불행을 나에게만 안겨주지도 않는다.

스스로 자기 자신을 방에 가두지 않는다면, 그리고 현실과 마주할 용기를 낸다면 당신에게도 승산은 얼마든지 있다. 중요한 점은 우리가 승리를 갈망하고, 한 걸음 나아가길 원하며, 현실과 미래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용기를 내야 한다는 것이다. (p.200)

​많은 일이 이와 비슷하다. 자기 감정을 다스릴줄 아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스스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고 믿을 때는 자신감도 높아지고 실력 발휘도 더 잘 할 수 있지만 할 수 없다고 자포자기 했을 때는 완벽히 실패한다. 비관적인 생각은 늪과 같아서 생각하면 할수록 자신감이 떨어지고 감정조절에 실패해 잘못을 저지르게 만든다.

이와 반대로 긍정적인 생각을 지닌 사람들은 마음을 어지럽히는 일도 순조롭게 받아들이고 그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리더의 감성이란 이것이다. 모든 일에 가식없이 진심을 담아 행동하고 그게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상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입장을 바꿔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 할 줄 알면 상대가 느낄 진실한 감정을 헤아려 이해할 수 있고 상대에게 감정을 이입해 마치 자신의 일처럼 느낄 수도 있다. 사람 사이의 무관심은 입장을 바꿔 생각하지 않는 자기 중심적사고에서 비롯된다. 우선 내 감정을 알아차리고 바르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생각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그 상황에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다. 긍정적인 마음과 이성적인 사고와 장기적인 실천이 있다면 자기 감정을 정리하는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고 마음속 나쁜 감정을 다스려 없앨 수도 있을 것이다.

훌룡한 기업가는 높은 감성기능을 지니고 있다. 이를 관리자적 감성지능이라고 부르는데 강인한 정신력과 우수한 조화 능력 그리고 부하 직원을 이끄는 감화 능력을 나타낸다. 관리자로써 중요한 능력은 어떻게 하면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만들 수 있는지, 어떻게 자신의 천부적인 재능을 활용해 업무 이외의 생활에 더욱 의미를 부여 할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이다. 감성지능 교육을 받았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훌룡한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자신의 감성지능을 충분히 끄집어낸다면 자기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수도 있다.


​타인과 관계를 이어나가다보면 피치 못하게 서로의 감정에 격해져 서로의 사이가 소원해지기도 한다.

상대의 마음을 좀 더 헤아려주었다면 그 지경에 이르기전에 해결되었을 문제였을텐데.. 그때 내 자신이 긍적정인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면 그 상황에 좀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낯을 많이 가리는 내 성격에 타인과 어떻게 교류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이 책은 참 친근하게 다가왔다. 그리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예시는 책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저자가 들려주는 ​감성지능은 직장과 사람관계등 어디에서도 해당되었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타인과 만남에 있어서 꼭 필요하다. 특히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이 읽어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여러 감성지능의 기능 중에서도 감성지능이 높은 아이로 키우는 방법이 제일 마음에 와닿았다. 부모라면 갈수록 커가는 아이를 볼때마다 어떻게 키워야하는지 매번 스스로 물어보지만 정해진 답이 딱히 없다. 가정적 감성지능을 개발하는 것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일은 아니기에 오랜 시간 꾸준하게 노력하다보면 긍정적인 아이로 성장해주지 않을까 .

이 책으로 인하여 앞으로 나의 생활들이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이어질 것 같다.

 

 

u********0 2017.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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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 수업/쑤린/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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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oqkrtnzl/221134088582http://blog.daum.net/eoqkrtnzl/15427954전 세계 리더들이 주목한 <감성지능 수업>이라고 한다.지능지수(知能指數)를 뜻하는 IQ(intelligence quotient)보다 앞으로는 세상이 달라져서...EQ(emotional quotient, 感性指數)가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들었었다.생각을 해보면 어차피 인간은 관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존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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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oqkrtnzl/221134088582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954







전 세계 리더들이 주목한 <감성지능 수업>이라고 한다.

지능지수(知能指數)를 뜻하는 IQ(intelligence quotient)보다 앞으로는 세상이 달라져서...

EQ(emotional quotient, 感性指數)가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들었었다.

생각을 해보면 어차피 인간은 관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존재기에 당연한 말이 아닐까 했다.

지능이 아무리 높다고 해도 상대에게 공감하지 못한다면 무리에서 도태되기 십상이 아닐까 했다.

결론적으로 관리든 소통이든 우리의 감정생활이든 결국 그 질은 IQ가 아닌 EQ가 결정한단다.

이 책은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 중에 감성지능을 눈여겨보고 있다.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이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안다고 한다.

또한 서두르지 않고 자기감정을 제어하며 차근차근 목표를 달성한다고도 한다.

자기반성으로 변화를 꾀하면서 고립을 경계하며 타인과 교류 시 감정의 동기화를 통해...

정서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그럼으로 자신감으로 무장하여 소통하는 리더가 된다는데...

말하자면 내가 가야 할 곳과 가는 방법을 제대로 파악을 한다면 낭비 없이 성공한다는 개념이겠다.

하긴... 긴 말 필요 없이 머리만 좋은 사람보다는 감정적으로 교류가 되는 사람이 더 믿음직하긴 하다.

이 책 <감성지능 수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라는 요즈음에 더욱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다.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시대가 곧 도래한다고 한다. 아니... 이미 인공지능의 시대가 우리 곁에 왔다.

인공지능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이 실용화를 거쳐 대량생산이 된다면 당연하게 생각될 것이다.

지금 우리가 전기를 자동차를 스마트폰을 당연하게 생각하듯이 그리될 것이 분명하다.

그렇기에 인간이 가진 능력 중에 더욱 부각이 될 것이 EQ(emotional quotient, 感性指數)가 될 것이다.

약간 이야기가 샛길로 빠졌지만 감성지능에 주목해야 할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아닐까란 생각을 했었다.

인간만이 지닌 감성이 인공지능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도구라는데 하물며 인간은 다를 게 있을까 싶다.

이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를 하자면... (교보문고의 출판사 서평에서...)

1장에서는 감성지능을 이용해 리더십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설명한다.

2장에서는 유머 감각을 키우고 부정적 감정을 제어하며 상대의 공감을 유도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3장에서는 구성원의 감성지능을 높임으로써 조직 전체의 역량을 높이는 방법을 선보인다.
4장에서는 감성지능을 이용한 영향력과 네트워크 확대 방법을 논한다.

5장에서는 감정적 장애 요소를 제거하는 방법을 말한다.

6장에서는 가정, 육아 측면에서의 감성지능 수준을 높이는 법을 소개한다.

7장에서는 돌파형 감성지능의 대가가 되는 법, 실행을 통한 변화, 기회를 포착하는 방법을 기술한다.
8~10장은 감정 · 성공 · 사고에 관한 좀 더 구체적인 감성지능 실전 지침 편이다.
요컨대 감성지능의 기능을 종합하고 그 개념을 PEQ, 즉 관리자적 감성지능으로 확장하여 풀어낸 이 책은

관리자를 꿈꾸는 모든 이에게 확실한 리더십을 실전적으로 선사할 것이다. 라고 한다.

대통령, 대기업 총수 등 전 세계 리더들의 성공 포인트! 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지만...

내 생각은 성공을 위한 성인(직장인)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아이들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우리 부모들도 읽었으면 좋겠다. 내 아이의 멋진 미래를 설계하기 위하여...

예전에는 지능지수만을 우선하였지만 요즈음은 감정지수가 더 중요시되어야 하는 그런 시대란다.

불확실한 시대에 대비하는 책이겠고 리더가 되기 위하여 나온 책이기도 했지만...

당장은 나의 미래를 위해 더 멀리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아주 흥미롭게 읽은 책이 되었다.

감성지능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무능한 직원에서 직무 적임자로, 추종자에서 리더로 변신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감성지능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라는 것이 이 책의 요지인데...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는 적자생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사족을 덧붙이면... 표지의 풀꽃 그림이 마음에 들어 한 장 복사할까란 생각을 했더랬다.

크게 확대된 그림을 현관 입구나 거실에 걸어두면 좋은 기를 팍팍 받을 것만 같았다는... ^^*


























 

e*******l 2017.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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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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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감성지능에 대해서 알고싶고 나의 감성지능도 알고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감성지능이 높은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고있다고 합니다.그래서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저자는 성공비결을 이 책에 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심리학적, 행동학적 해석을 더해 총 10장에 걸쳐 감성지능을 말해주고있습니다.대통령,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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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


감성지능에 대해서 알고싶고 나의 감성지능도 알고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고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성공비결을 이 책에 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심리학적, 행동학적 해석을 더해 총 10장에 걸쳐 감성지능을 말해주고있습니다.

대통령, 기업 총수 등 전 세계 리더들의 성공포인트를 배울 수 있는 책.

목차만 읽어도 뭔가 깨달음이 드는 책이기도 한데요.,

감성지능으로 리더십을 구축하라, 자기감정을 제어하라, 조직을 리드하라, 대인관계망을 장악하라, 정서장애를 극복하라,

행복한 가정을 이루라, 인생을혁신하라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감성지능 실전 지침 (감정, 성공, 사고)를 깊이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여서 나름 유익한 책입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고 다양한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개인적으로 생각도 정리가 되고,

또 인생을 배워가는 큰 도움이 되는 메시지가 많이 담겨져있어서 유익했습니다.

관리자적 감성지능으로 확장하여 풀어낸 이 책은 관지라를 꿈꾸는 모든 이에게 확실한 리더십을 실전적으로 선사해줄것이라고 합니다.

감성지능. 중요하고도 또 놀라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향을 미칩니다.

감성지능을 깨우는것이 참 중요한데, 이 책을 읽으면 뭔가 그동안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다시 생각해볼 기회를 줍니다.

감성지능에 대해서 깊이있게 생각해볼 수 있는 책. 그래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p******1 2017.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