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106호입니다. 표지일러는 물고기의 밤입니다. 펠루아이야기. 이그레인의 흔적을 오르테즈로 덮어버리려는 거겠지요. 오르테즈가 반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게 됐을때 아시어스는 어떤 태도를 취할지가 궁금해지네요. 잘봤습니다.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책 파티 2017년 10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적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번 내용에서는 뮬겐이 계획을 실행에 옮기기 시작하는것을 다룬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미루가 쿠야를 만나게 되었네요. |
|
이 제호에 실린 방울공주는 충격적인 반전이 하나 드러납니다. 검은 짐승은 본래 흑문국 높은 분의 아들이었다고 하네요. 필시 염라의 아들이 분명한데요. 그래서 어둠과 철과 흙이 있는 곳에서만 살아왔다고 합니다. 이제 왜 뱀 꼬리를 가진 여자들이 무영을 보고 태자라고 불렀는지 알 것 같아요. 무영의 원래 이름이 '후토'였습니다. 태자와 무영의 뒤바뀐 운명은 대체 어찌 된 일인지...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