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의 기다림에 받아본 실버스푼.미리보기도 없는지라 그 많은 페이지를 어떻게 구성했을까 궁금했으나펼친 책은 과정샷은 없는 글로 옮긴 레시피..종종 레시피의 완성샷만 있는 사진. 이 책 원래 이렇겠지.? 국내의 다른 책들과는 다르구나..내가 원했던 그런 구성은 아닌듯상세하기보단 간략한 레시피라는 느낌.하지만 그만큼 많은 메뉴의 레시피가 있네요.장단이 있는 고전의 책 입니
3일의 기다림에 받아본 실버스푼. 미리보기도 없는지라 그 많은 페이지를 어떻게 구성했을까 궁금했으나 펼친 책은 과정샷은 없는 글로 옮긴 레시피.. 종종 레시피의 완성샷만 있는 사진. 이 책 원래 이렇겠지.? 국내의 다른 책들과는 다르구나.. 내가 원했던 그런 구성은 아닌듯 상세하기보단 간략한 레시피라는 느낌. 하지만 그만큼 많은 메뉴의 레시피가 있네요. 장단이 있는 고전의 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