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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전 여행을 예약해놓고 두달전 그곳에관한 서적을 두권씩 구매합니다. 이번에도 6월초 여행을 앞두고 서점다니며 내용을 보다가, 이번에 트립풀과 샬레북 두권구매했어요. 두껍고 내용이 조잡한 일반적인 여행서적과는 너무나다릅니다. 깔끔한 구성에 예쁜 속지들. 두껍지도 않은데 알찬내용. 바삐 다니다보면 눈에 쉽게들어오는책이 최고더라구요^^ 여행지에서 마지막날밤에 늘 책을 버리고왔는데 이 책은 소장할거ㅇ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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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한권들고 후쿠오카갔다가 지름신 강림, 먹부림신 강림 진짜 원없이 먹고 사고 돌아왔다... 특히 사진이 다 넘 예뻐서 저 모츠나베 사진 보는 순간 모츠나베 먹으러 후쿠오카 간거나 마찬가지 ㅋㅋㅋ 강추!!! 다음 후쿠오카 여행도 이 책과 함께 하리~~~ 이박삼일로는 성에 차지 않으니 또 가야겠다. 다음번에는 책에 나온 못가본 가게 다 가봐야지! 맘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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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쿠오카&유후인 여행 때 이책 덕을 톡톡히 봤어요. 어쩜 이리 보기 좋게 핵심만 찝어놓았는지. 책이 너무 예쁘기까지한데다 내용까지 훌륭해서 마구마구 칭찬해 주고 싶네요 칭찬해~~~ 맛집은 기본, 쇼핑꺼리까지 잘 참고해서 알찬 후쿠오카 여행 됐어요! 뿌듯뿌듯 주변에도 후쿠오카 여행 가는 사람 있으면 이책을 적극 강추하고 싶네요. 백오십자라니 리뷰 쓰기 힘드네요 그래도 이책은 넘나 칭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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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고 샀던 가이드북들 모두 역시나 였는데 이책은 딱 취향저격이다. 맛집, 카페, 쇼핑, 잡화점, 예쁜 가게들, 등등 이책 한권이면 알차게 다녀볼 수 있을 듯해서 당장 후쿠오카로 빨리 가고싶은 심정. 가볍고 보기 좋다는 점도 넘 맘에 든다. 후쿠오카 시내 외에 이런저런 장소도 잘 나와있어 가보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번 후쿠오카 여행 계획 전면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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