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무언가 더 마음에 와닿고 삶에서 가깝게 느끼는
하나님의 이야기들은 없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고르게 된 책입니다
가족만큼 모두가 소속되어있는 공동체도 없고
가족만큼 그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공동체가 없죠
최근에는 그 기초적이고 기본적이라고 생각했던 가족들이
붕괴되고 깨어지고 파괴되는 모습들을 흔히 볼수있습니다
그래서 그 가족의 소중함과 그 가족 안에서 하나님이 이끌어가는 이야기들이
녹아있는 이 책이 더 감동적이고 따뜻하게 다가오는것같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최초의 공동체인 가족
하나님이 어떻게 이끌어가시는지 이 책을 통해 한번 더 느끼게 될수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