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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을 발로 찬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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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말그대로 짐승이 먹이를 먹이치우듯이 글을 읽어내려갔다. 나 자신이 이 책을 읽는 그 순간이 되면 엄청나게 탐욕스러워졌다. 진짜 말도 안되게 재밌고 똑똑하고 속시원하고 눈물나고 진짜 미친 소설이다. 이런 놀라나자빠질 소설을 쓴 장본인은 이 세상에 없고 그 사실에 탄식하는 팬들만 발을 동동 구르며 어떻게 이 무한한 존경심과 애정을 작가에게 표현할 수 있을까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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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말그대로 짐승이 먹이를 먹이치우듯이 글을 읽어내려갔다. 나 자신이 이 책을 읽는 그 순간이 되면 엄청나게 탐욕스러워졌다. 진짜 말도 안되게 재밌고 똑똑하고 속시원하고 눈물나고 진짜 미친 소설이다. 이런 놀라나자빠질 소설을 쓴 장본인은 이 세상에 없고 그 사실에 탄식하는 팬들만 발을 동동 구르며 어떻게 이 무한한 존경심과 애정을 작가에게 표현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 한숨쉬게 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다. 스티그 라르손을 다시 살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책을 볼 때마다 그 생각에 빠진다. 잠깐 드는 생각이 아니라 진지하게 혼자 그러고 있는 거다. 아 스티그 라르손이 살아있다면. 살아서 10편까지 써서 출판을 했다면. 그가 자신의 책이 이렇게 성공하고 사랑받고 있는 걸 본다면. 그가 또 다른 시리즈를 쓴다면! 그가 생각한 리스베트의 마지막 모습은 어땠을까... 그가 지금 이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면 지금의 여러가지 인권문제에 대해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정말이지 그를 잃은 건 인류, 이 세상의 엄청나게 끔찍한 손실이 아닐 수 없다. 

n****o 2018.07.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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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에 걸린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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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그 라르손이 아닌 다비드 라게르크란츠가 이어서 쓴 첫번째 밀레니엄...이라는 의식이 되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많이 바꿔었다는 생각이 든다. 미묘한 느낌의 차이가. 다른 사람이 썼으니 당연한 일이지만 그래도 그래도 스티그 라르손이 살아서 시리즈를 계속 이어나갔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독자로서 만약 스티그가 썼다면 좀 더 캐릭터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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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그 라르손이 아닌 다비드 라게르크란츠가 이어서 쓴 첫번째 밀레니엄...이라는 의식이 되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많이 바꿔었다는 생각이 든다. 미묘한 느낌의 차이가. 다른 사람이 썼으니 당연한 일이지만 그래도 그래도 스티그 라르손이 살아서 시리즈를 계속 이어나갔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독자로서 만약 스티그가 썼다면 좀 더 캐릭터에 대해 (스티그만이 할 수 있는)섬세함을 부여하고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 놀라움을 주었을 것 같다. 하지만 여전히 밀레니엄 시리즈는 흥미롭고 심장을 뛰게 하는 소설이다. 쌩판 남이 쓰던 소설의 시리즈를 이어나가는 일을 내가 감히 상상할 수도 없으니 다비드 라게르크란츠에게는 정말 큰 존경심을 가지게 되었다.

n****o 2018.07.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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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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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서 만난 최고의 소설... 작가가 소설 시리즈를 다 쓰시도 전에 운명을 달리하셨다는 사실을 알고 형용할 수 없는 안타까움이 밀려왔다. 스티그 라르손이야말로 심장마비 같은 걸로 죽어서는 안되는 사람인데 진짜 신이 있다면 따져묻고 싶을 정도다... 주인공 미카엘과 스티그 라르손이 많이 닮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더 안타깝다. 2005년에 저런 생각을 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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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서 만난 최고의 소설... 작가가 소설 시리즈를 다 쓰시도 전에 운명을 달리하셨다는 사실을 알고 형용할 수 없는 안타까움이 밀려왔다. 스티그 라르손이야말로 심장마비 같은 걸로 죽어서는 안되는 사람인데 진짜 신이 있다면 따져묻고 싶을 정도다... 주인공 미카엘과 스티그 라르손이 많이 닮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더 안타깝다. 2005년에 저런 생각을 한 남자가 있었다니... 정말 오래사셨어야하는데...
n****o 2018.07.0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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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사망이 안타까울정도로 재미있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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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그 라르손 정말 천재적인 작가다방대하고 복잡한 이야기를 너무 흥미진진하게 재밌게 써냈다작품성도 훌륭하다 생각된다작품성만 뛰어나고 재미없는 책도 많은데 이 책은 훌륭하면서 재밌다이런 훌륭한 이야기꾼이 이야기를 다 쓰지 못하고 사망한 것이 무척 아쉽다 다시 살려내라고 신에게 얘기하고싶다처음 밀레니엄시리즈를 접한건 티비에서 방영된 영화 거미줄에 걸린소녀 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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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그 라르손
정말 천재적인 작가다
방대하고 복잡한 이야기를 너무 흥미진진하게 재밌게 써냈다
작품성도 훌륭하다 생각된다
작품성만 뛰어나고 재미없는 책도 많은데 이 책은 훌륭하면서 재밌다
이런 훌륭한 이야기꾼이 이야기를 다 쓰지 못하고 사망한 것이 무척 아쉽다 다시 살려내라고 신에게 얘기하고싶다

처음 밀레니엄시리즈를 접한건 티비에서 방영된 영화 거미줄에 걸린소녀 에서다 까만 가죽 자켓을 걸치고 액션을 펼치는 주인공 리스베트가 멋져 찾다보니 소설이 원작인 것을 알고 1권부터 사보았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미카엘과 리스베트

미카엘... 중산층 가정에서 자라 대학을 나와 기자가 된 우리 주변에서 보이는 평범한 사람 남성성을 과시하기 위해 폭력적이거나 한 모습 없이 자유롭고 그렇지만 예의바른 남자 그러며 로맨스를 아는 다정한 남자 (이런 남자를 만나고싶다)

리스베트... 멋지다... 하지만... 불편한 감정이 들기도 한다
대한민국 보통의 가정에서 평범하게 대학 나와 직장 다니며 결혼해서 두아이와 아등바등 사는 내가 볼때
중성적 남성적 매력을 흘리는 그는 넘 멋지다 나는 무서워서 타지 못 하는 오토바이를 척척 개조해서 타고 천재적인 해커실력에 덩치 큰 상대에게도 밀리지 않는 대단함
하지만 비사회적이고 반사회적인 성격이 불편하다 세상의 규칙 원칙을 무시하는 모습이 원칙과 규정을 잘 지켜야만 하는 내겐 불편했다 하지만 기존의 여자캐릭터와 달리 남성적인 매력을 뽐내는 그는 충분히 먜력적이다 만나보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용의 전반은 조금 지루했다 미카엘과 리스베트, 방에르 가문의 사람들에 대한 내용과 지역적인 배경 설명 등등이 다소 장황하게 느껴졌다 이렇게까지 자세히 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물론 그만큼 소설 속 안에 서 있는 기분이 들긴 했다 인물들의 감정도 아주 디테일하게 묘사돼 감정이입이 많이 됐다 그래서 더 재미있었던거 같긴하다 후반은 미카엘과 리스베트가 만나 사건을 해결해가는 내용이라 정말 엄청난 속도로 시간 가눈 줄 모르고 읽었다 2권도 신청했다 얼른 읽어봐야겠다

단순 추리 범죄 소설이라고 소개 하기엔 넘 고퀄리티 소설이란 생각이 든다
f********c 2019.10.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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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맹목적이고,선명하고,끈질기고,비극적이다
"모든게 맹목적이고,선명하고,끈질기고,비극적이다" 내용보기
스티그 라르손 시리즈의 마지막까지 왔다.살인범 리스베트는범죄자 신분으로 중상을 입고 병원에 감금되고 미카엘은그를 살리기 위해 지지자들과 함께 법정싸움도 마다하지 않고....과연 진실은 무었일까 우리가 아는 그 진실이 과연 진실일까아니면 감추어진 진실일까 남성 세계에서 여자들의 삶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이 시대에서 여성의 역할은 무었인지? 과연 우리들은우리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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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그 라르손 시리즈의 마지막까지 왔다.살인범 리스베트는

범죄자 신분으로 중상을 입고 병원에 감금되고 미카엘은

그를 살리기 위해 지지자들과 함께 법정싸움도 마다하지 않고

....과연 진실은 무었일까 우리가 아는 그 진실이 과연 진실일까

아니면 감추어진 진실일까

 

남성 세계에서 여자들의 삶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이 시대에서 여성의 역할은 무었인지? 과연 우리들은

우리의 인생에서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삶을 살고 있는지

매우 궁금하다  과연 리스베트는 진실의 벌집을 발로 찰 것인가?

 

스티그 라르손이 계속 살아 있어 4부를 썼다면,,,,,,어떵게 되었을까

이제는 다비드 라게르크란츠가 바통을 이어 계속 써 나간다고하니

좀 다행이라고할까?

w*******3 2017.10.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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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헐리우드가 섞여버린듯한, 밀레니엄시리즈 4탄
"어째 헐리우드가 섞여버린듯한, 밀레니엄시리즈 4탄" 내용보기
지난번 섀넌 커크의 [복수해 기억해 Method 15/33 읽으면서 범인들이 안쓰럽기는 처음일세]에서 언급했듯, 이 밀레니엄 시리즈의 리스베트는 내가 손꼽는 사이다 여전사 캐릭터이다. 근데, 작가의 사망후 다시 이어써 나타난 이 4탄에선 리스베트는 거의 초인급이 되었다, 신체적 능력으로. 좀 너무 헐리우드적으로 된 것같아서 다소 실망이었다. 그 어떤 역경에 상처를 받더라도 일어서
"어째 헐리우드가 섞여버린듯한, 밀레니엄시리즈 4탄" 내용보기

지난번 섀넌 커크의 [복수해 기억해 Method 15/33 읽으면서 범인들이 안쓰럽기는 처음일세]에서 언급했듯, 이 밀레니엄 시리즈의 리스베트는 내가 손꼽는 사이다 여전사 캐릭터이다. 근데, 작가의 사망후 다시 이어써 나타난 이 4탄에선 리스베트는 거의 초인급이 되었다, 신체적 능력으로. 좀 너무 헐리우드적으로 된 것같아서 다소 실망이었다. 그 어떤 역경에 상처를 받더라도 일어서는 그녀지만, 그렇게 다량의 혈액을 잃고도 자가치료하고 또 프로킬러의 총격에 응사하여 다 죽이고...흠.. 그녀의 무사함을 바라지만, 이렇게 갑자기 믿기지않을 정도의 모습은 그녀답지않은 느낌인지라.

 

성공하자마자, 아니 성공을 눈앞에 두고 사망한 작가는 진짜 사랑하는 영혼의 동지인 동거녀에게 유산과 권리를 주지못하고, 오히려 그의 사회적 적인 우파적인 아버지와 동생에게 권리가 돌아가게 되었다. 그의 노트북안에 4판의 일부가 들어가있다는데, 작가의 아버지와 동생에게 간택된 다비드 라게르크란츠의 작품과 어떤 차이가 있을런지 정말 궁금하다. 정말 작가를 사랑했다면, 이 아버지와 동생은 자신의 이 작가 외에 그 작가의 4탄을 살릴 방법을 간구한다면 어떨까. 두 시리즈가 나와서 서로 경쟁하는 것도 멋질지도.

 

여하간, 3탄이후 미카엘 블롬크비스트의 잡지사이자 이 시리즈의 이름을 제공한 잡지 '밀레니엄'을 위기를 맡게된다. 시대가 변하였고, 밀레니엄을 상징하던 미카엘의 존재가 시대에 뒤쳐지게 된 것. 하지만, 시대에 맞추기보다는 언제나 언론인의 자세를 유지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미카엘의 생각과 달리, 재정적 위기를 탈피하기 위해 편집장 에리카는 노선을 달리하는 세르네르 미디어그룹에 지분을 팔게된다. 그러자, 닥치게 된 건 미카엘의 위치. 밀려나게 될런지.

 

그때 스웨덴의 유명한, 아니 전세계적으로 AI로 독보적인 프란스 발데르는 미국에서 돌아와 자신의 자폐아들인 아우구스투스를 찾는다. 미국으로 떠나기전 해킹을 당해 절도당했던 그는, 똑같이 미국에서 무언가 옳지않은 것을 알고 황급히 스웨덴으로 돌아온 것인데. 그를 따라온 감시의 눈길.

 

미국의 국가 안보국 NSA와 스웨덴의 국가안보국 세포 또한 프란스를 보호하려고 하지만, 그는 살해당하고 유일한 목격지는 아우구스투스. 아이는 서번트 증후군으로 시각적정보와 수학에 엄청난 능력을 발휘한다는 사실이 아직은 알려지지않았고, 프란스의 요청으로 살해직전 그의 집에 도착한 미카엘은 아이를 보호하고, 해킹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해커 와스프인 바로 리스베트 살란데르에게 연락을 한다.

 

저기, 후반부에서. 미카엘님아. 프란스의 살해직전에 보게 된 인물이 바로 회사 사무실 밖에 목격되. 그리고 어떤 미녀가 와서 미인계를 쓰려다 실패하는데, 뛰어난 능력으로 그녀가 바로 그 수상한 인물과 연결됨을 간파해서 물리쳐.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사무실에 리스베트와 연결되는 안드레이 혼자 있는데 사무실을 떠날 수가 있냐고?!?!????

 

마치 위기를 만들어 줄거리를 잇고, 갈등을 만드는 헐리우드 영화같아서 후반부부터 좀..그러다 자신의 상관을 마치 아이처럼 취급하는 에드윈의 모습을 보고서..아아.

 

그럼에도 일단 카밀라의 존재는 궁금하니까. 그런대로 한편마다 하나의 사건이 마무리되는 전작 3부작과 달리, 이 4탄은 어째 이야기를 어느정도 마무리한 느낌이 아니다. 시리즈의 첫작품이 등장인물 소개와 설정을 위해 이야기의 비중이 줄어드는 것처럼,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처럼 이 카밀라가 등장하는 것을 소개함이여서 그럴까. 마블의 세계처럼, 와스프, 스파이더의 이야기는 과연 원래 작가가 의도했던 것인가 꽤 궁금하긴 하지만, 일단 카밀라 또한 이블트윈으로서 엄청난 Archrival로서, 홈즈에게 있어 모리아티교수급일런지 지켜봐야겠다.

 

그래도 역시, 원작자 스티그 라르손과 머리를 맞대었을 동거녀이자 동료분의 아이디어가 궁금하다.

 

p.s: 스티그 라르손

밀레니엄1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복수는 짜릿하다

밀레니엄2 휘발유통과 성냥을 꿈꾼 소녀 흡입성강한 밀레니엄 2부 - 리스베트의 과거

밀레니엄3 바람치는 궁전의 여왕 밀레니엄 3부작의 완결 - 정신없이 읽게되는 페이지터너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k 2019.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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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화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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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픽쳐스 신작 [거미줄에 걸린 소녀]가 11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미 할리우드와 스웨덴에서 네 차례 영화화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밀레니엄’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클레어 포이, [맨 인 더 다크] 페데 알바레즈 감독, 그리고 ‘서스펜스의 거장’ 데이빗 핀처의 조합만으로도 화제가 되었다. 여기에 독특한 제목도 눈길을 끄는데, 영화의 주인공인 일명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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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픽쳐스 신작 [거미줄에 걸린 소녀]11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미 할리우드와 스웨덴에서 네 차례 영화화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밀레니엄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클레어 포이, [맨 인 더 다크] 페데 알바레즈 감독, 그리고 서스펜스의 거장데이빗 핀처의 조합만으로도 화제가 되었다. 여기에 독특한 제목도 눈길을 끄는데, 영화의 주인공인 일명 악의 심판자라 불리는 천재 해커 리스베트가 파헤칠수록 더 큰 위협에 처하게 되는 상황을 '거미줄에 걸린' 것으로 표현했다. 특히 이 사건에 깊게 연관되어 있는 국제 해커 범죄 조직의 이름은 '스파이더스(Spiders)'이며, 이들이 웹(Web)상에 쳐 놓은 덫에 걸렸다는 점에서 제목 속 '거미줄(Spider’s Web)'에는 중의적인 의미가 담겨있어 더욱 흥미롭다.

 

2018년 영화화 된 밀레니엄 시리즈 중 4부에 해당되는 거미줄에 걸린 소녀의 영화 설명이다.

1954년 스웨덴에서 태어난 스티그 라르손에 의해 태어난 밀레니엄 시리즈는 1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를 끝으로 2004년 스티그 라르손이 죽자 다비드 라게르크란츠가 스티그 라르손을 이을 공식 작가로 지정된 후 2015년 시리즈의 새 시작을 알리는 4권이 이『거미줄에 걸린 소녀』다. 라게르크란츠의 ‘밀레니엄’ 역시 전작 못지않은 흥행을 일으키며 시리즈의 계승작으로 자격이 충분함을 입증했으며 재개된 시리즈에 대한 독자들의 열광에 힘입어 5권 『자기 그림자를 찾는 남자』가 34개국에 판권이 수출되고 2017년 스웨덴을 비롯한 26개국에 동시 출간됐다. 다시 시작된 ‘밀레니엄 시리즈’는 총 6권까지 예정되어 있다.

 

 

 

 

m******1 2019.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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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에 다시 읽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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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분량의 1권짜리로  읽으려고 하니매우 부담스러워 한 숨을 쉬었지만예전에 읽었던지라 다시 한번 도전해보자마음먹었더니 역시나 헤여 나올 수가 없다 수많은 줄거리가 거미줄처럼 주렁주렁 매달려 있지만뭐니뭐니해도 미카엘과 리스베트의 진정 어울리지 않을것같은 두 사람의 보이지 않는 밀당이 계속 눈에 아롱거리는게,..,. *우정의 토대를 이루는 건 두가지,존경과신뢰,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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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분량의 1권짜리로  읽으려고 하니

매우 부담스러워 한 숨을 쉬었지만

예전에 읽었던지라 다시 한번 도전해보자

마음먹었더니 역시나 헤여 나올 수가 없다

 

수많은 줄거리가 거미줄처럼 주렁주렁 매달려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미카엘과 리스베트의 진정 어울리지 않을

것같은 두 사람의 보이지 않는 밀당이 계속 눈에 아롱거리는게,..,.

 

*우정의 토대를 이루는 건 두가지,존경과신뢰,이 두요소는

항상 함께 햐야해,누군가를 존경한다해도 신뢰가 없다면

우정은 갈수록 약해 질 뿐이야*

 

궁금증괴 뒤얘기가 아쉬워 2부를 기대해본다

 

 

w*******3 2017.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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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에 걸린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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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그 라게르크란츠 작가의 밀레니엄시리즈4권 거미줄에 걸린 소녀입니다밀레니엄 시리즈는 스티그 라르손 작가가 10부작으로 계획했으나 3부작만 쓴후 돌아가셨고이번에 스티그 라르손 작가의 부모님과 출판사에의해 다비그 라게르크란츠 작가가밀레니엄시리즈 공식작가로 지명되어 이번에 4권 거미줄에 걸린 소녀가 나오게 됐습니다 다비그 라게르크란츠 작가는 저에겐 처음 접하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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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그 라게르크란츠 작가의 밀레니엄시리즈4권 거미줄에 걸린 소녀입니다

밀레니엄 시리즈는 스티그 라르손 작가가 10부작으로 계획했으나 3부작만 쓴후 돌아가셨고

이번에 스티그 라르손 작가의 부모님과 출판사에의해 다비그 라게르크란츠 작가가

밀레니엄시리즈 공식작가로 지명되어 이번에 4권 거미줄에 걸린 소녀가 나오게 됐습니다

 

다비그 라게르크란츠 작가는 저에겐 처음 접하는 작가라 새로운 밀레니엄시리가 나왔다고해서

한편으론 걱정됐었는데 거미줄에 걸린 소녀를 막상 읽어보니 기댜이상이엿습니다

출판사 책 안내를 보니 밀레니엄 시리즈는 6부작까지 계획하고 있다고하고

책 마지막장에 근간으로 5권 자기 그림자를 찾는 남자가 있는거 보니

5권도 빠른 시간내에 만나볼수 있을거 같네요

 

다비그 라게르크란츠 작가의 거미줄에 걸린 소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5 2017.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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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을 발로 찬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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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그 라르손 작가님의 밀레니엄 시리즈3권 벌집을 발로 찬 소녀입니다기존에 2권으로 나왔던 책을 표지를 바꾸고 한권으로 합본으로해서 개정판이 새로나왔습니다 이번 벌집을 발로 찬 소녀에선경찰로부터 살인범으로 몰렸던 리스베트가중상을 입은 범죄자 신세로 병원에 감금되고리스베트를 위해 미카엘은 진실을 밝히려고 합니다재판을 통해 그녀를 평생 정신병원에 가두려는 무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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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그 라르손 작가님의 밀레니엄 시리즈3권 벌집을 발로 찬 소녀입니다

기존에 2권으로 나왔던 책을 표지를 바꾸고 한권으로 합본으로해서 개정판이 새로나왔습니다

 

이번 벌집을 발로 찬 소녀에선

경찰로부터 살인범으로 몰렸던 리스베트가

중상을 입은 범죄자 신세로 병원에 감금되고

리스베트를 위해 미카엘은 진실을 밝히려고 합니다

재판을 통해 그녀를 평생 정신병원에 가두려는 무리에 맞서 리스베트와 지지자들의

법정 싸움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밀레니엄 시리즈중 가장 책 페이지가 많은 벌집을 발로 찬 소녀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고 몰입감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스타그 라르손 작가님의 벌집을 발로 찬 소녀 재밌게 잘 읽엇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5 2017.10.0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