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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고난 속에서 - UBC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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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호락호락하지 않다.악의 소굴에서 사는 것처럼그렇게 느껴질 때도 있다.악이 승리한 것처럼 보일 때도 있다.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고민 속에 어떤 길을 택해야 하는가?하나님이다.누구를 의지해야 하는가?하나님이다.거짓에 휘둘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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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호락호락하지 않다.
악의 소굴에서 사는 것처럼
그렇게 느껴질 때도 있다.
악이 승리한 것처럼 보일 때도 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고민 속에 어떤 길을 택해야 하는가?
하나님이다.
누구를 의지해야 하는가?
하나님이다.
거짓에 휘둘리지 말자.
YES마니아 : 골드 h****9 2026.01.1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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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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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렘퍼 롱맨 3세는 지혜문학의 전문가로 기대를 가지고 이 주석을 접했다. UBC 주석 총서는 비교적 온건하고 복음주의적인 입장에서 성경을 해설하고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이기도 하다. 예레미야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의 내용과 함께 이해도를 높이기 바라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하지만 다소 해설과 설명에서 끝나고 깊은 신학적 통찰을 찾기는 쉽지 않은데 이것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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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렘퍼 롱맨 3세는 지혜문학의 전문가로 기대를 가지고 이 주석을 접했다. UBC 주석 총서는 비교적 온건하고 복음주의적인 입장에서 성경을 해설하고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이기도 하다. 예레미야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의 내용과 함께 이해도를 높이기 바라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하지만 다소 해설과 설명에서 끝나고 깊은 신학적 통찰을 찾기는 쉽지 않은데 이것은  이 주석이 속한 총서의 목적을 부합시키는 데에서 오는 한계로 보인다. 차라리 현대 수사비평적인 연구가 더 녹아 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s*****d 2023.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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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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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롱맨의 <UBC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시리즈 입니다. UBC 주석 시리즈 자체가 간결하고 명확하게 본문에서 생각할 거리만을 집어 주는 편이라 자주 애용하는 편인데 이 책도 그런 특징을 그대로 물려 받았습니다. 가끔 읽다가 보면 같은 출판사에서 번역되고 있는 < --- 어떻게 읽을 것인가?> 시리즈가 생각납니다. 어떤 주석은 강해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너무 세세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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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롱맨의 UBC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시리즈 입니다. 


UBC 주석 시리즈 자체가 간결하고 명확하게 본문에서 생각할 거리만을 집어 주는 편이라 자주 애용하는 편인데 이 책도 그런 특징을 그대로 물려 받았습니다. 


가끔 읽다가 보면 같은 출판사에서 번역되고 있는 < --- 어떻게 읽을 것인가?> 

시리즈가 생각납니다. 


어떤 주석은 강해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너무 세세한 것 까지 다 풀어 놓아서 

오히려 막상 설교를 쓰려고 할 때 방해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 

본 주석의 경우에는 본문의 단락별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그러한 제공의 이유가 무엇인지를 본문을 근거로 간략하게 설명하는 방식이라 


성경을 읽고 공부하는 것 자체에 큰 도움을 준다. 

(스스로 할 의지가 있다면, 없다면 그냥 설교집을 읽는 것이 더 큰 도움이 된다.) 


개인적으로 요즘 교회 안에서 설교문을 표절하는 이 때문에 많이 힘든데, 

그를 바라 보면서 나는 왜 이렇게까지 다른 책도 보면서 설교 준비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왕왕 든다. 


그 때마다 예레미야의 말씀을 통하여, 그의 바로서지 못함이 나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이 나를 무너뜨리는 것임을 새롭게 안다. 


역사도 섭리도 심오하다. 

말씀은 그 모든 것을 품고 있기에 더욱 심오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20.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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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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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단하게 잘 설명되어진 책이다.성경의 한 절 한절을 깊이 있게 묵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나 간결하고 쉽게 해석되어져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을 둣하다. 트렘퍼 롱맨이 보여주는 탄탄한 본문 주해는 설교가에게 깊은 통찰력을 ㅡ 갖게 해주는 거 같다. 이 책을 통해 유다가 멸망해 가는 그 시대에 예레미야의 눈물 어린 탄식을 깊이 느끼고 함께 기도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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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단하게 잘 설명되어진 책이다.
성경의 한 절 한절을 깊이 있게 묵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나 간결하고 쉽게 해석되어져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을 둣하다. 트렘퍼 롱맨이 보여주는 탄탄한 본문 주해는 설교가에게 깊은 통찰력을 ㅡ 갖게 해주는 거 같다. 이 책을 통해 유다가 멸망해 가는 그 시대에 예레미야의 눈물 어린 탄식을 깊이 느끼고 함께 기도할 수 있길 바란다.
j******9 2019.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