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권에 이어서 대룡은 피해자 코스프레(?)로 성화에게 빅엿을 줬다. 그 엿은 크고 아름다웠다. ㅋㅋㅋㅋ 그나저나 김 회장님. 나이도 있으신데 이는 갈지 마시죠. 틀니 하실 거예요? 그리고 다음은 서리 사건. 아니, 서리는 못 먹던 시절에 눈 감아주던 거지, 그게 장난이냐? 도둑질이야!! 이런 뉴스를 옛날에 봤었지. 서리하는 등산객. 에라이. 이건 등산회의 회장을 밀어내면서 해결된 사건이긴 한데 요즘도 서리하는 인간들이 있는 건 아니겠지? 돈 주고 사 먹으라고. 넌 하나만 이겠지만 그놈의 하나만이 너만 있는 줄 아냐? 가만 생각해 보면 옛날부터 이런 작은 범죄에도 관대했네. 쯧. 그다음 사건은 소방관한테 갑질하는 지역 유지다. 내가 진짜 별의별 사건은 다 들어봤다고 생각은 하는데, 진짜 이런 갑질도 있는 걸까? 이건 실화를 바탕으로 한 건지 아니면 작가의 상상인 건지 모르겠다. 제발 작가의 상상이었으면 좋겠는데. 아니, 소방관을, 소방서를 상대로!! 제발 인간부터 되자. 그나저나 형진의 친구가 연예인이라니. 헐~ 뭐, 끼리끼리 논다더니 오지랖 넓은 친구네. 뭐, 좋은 사람인 것 같아 다행이지만. 그나저나 언론들은 자기들이 들고 있는 게 칼이라는 걸 알면서 너무 막 휘두르는 거 아님? 자기반성도 할 줄 아는 언론이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마지막 사건은 화재 사건. 이건 다음 권으로 넘어간다. |
|
'이것이 법이다' 26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최근 재미있게 읽고 있는 법률 판타지 물인데, 이런류의 소설들의 재미는 현대를 무대로 현실에서는 이루기 어려운 사회정의를 행하는 히어로 가 등장해서 답답했던 속을 풀어주는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소설 또한 대기업의 사주를 받은 국정원으로 부터 억울하게 죽은 주인공 노형진이 환생하며, 부패했던 정부세력과 기업인들을 법과 돈의 힘으로 처리한다는 이야기를 속시원하게 전개한다. |
|
자동분사 방향제가 위험하다고함. 가습기 살균제, 페**즈는 들었는데 이건 못들어봤었는데. 성화에서 대학교수에게 돈줘서 보고서를 조작. 대룡은 노형진이랑 짜고 사고난척 꾸며서 엿먹이려고함. 위험물질이니까 국민에게 경각심 일으키고 성화외에 다루는 대기업이 많아서 적을 만들지 않고 위험물질인지만 알리려고 가짜 사건 만듦. 유인택도 노형진이랑 어울리면서 약아졌음. 테러로 못쓰는 건물 철거, 해외 보험사에 들어둔 보험금으로 떨어진 주식 사모아 지배권 강화하고 피해자 코스프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