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매일 스스로를 아프게 한다” 끊임없이 남들과 비교하고, 더 잘해야 한다고 다그치고,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견디지 못해 스스로 상처주는 사람들을 위한 치유 심리학. 해당 소개글이 딱 마음을 때려서 도서를 구매하였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충분히 잘하고 있고 자존감도 강한 사람으로 보였겠지만 나 자신에게 엄격하고 학대하는 경향이 있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읽으면서 조금은 내려놓고 조금은 내 자신을 사랑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자존감이라는 말이 요새 많이 회자된다. 끊임없이 경쟁하는 현대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타인의 자신에 대한 평가에 예민해지고, 그 평가를 바탕으로 자기 스스로를 상처입히는 경우가 많다. '나는 왜 이럴까? 나는 왜 이것밖에 안 될까? 나는 아무리해도 이것밖에 못하는 사람이 아닐까?'
스스로에 대한 비난이 우리 자신을 성장시키는 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어느 범위를 벗어나면 우리 자신을 갉아먹는 독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 어떤 상황속에서도 자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자기 스스로의 존재감을 신뢰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이 책은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들 즉,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담겨져있다. 자존감 회복을 위한 4가지 마음 훈련법을 통해 부족한 나 자신을 인정하고, 자기 스스로 만들어내는 고통과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조언들이 담겨져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자존감 회복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부족한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스스로 만들어내는 고통과 불안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지금 현재의 나도 괜찮은 나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괜찮아. 괜찮아. 지금의 나도 괜찮아...' |
|
절실히 제 상황에 딱맞는 제목의 책인데.이 책이 나온걸 보고도 구입하지 않고 망설이고 있었어요. 왜냐하면 여러 책을 읽었지만 결국 몇달 지나면 다시 돌아와있는 저를 너무나 잘 알기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어도 읽을때만 감동하고 다시 또 똑같아지겠지? 라는 이미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저였네요. 이책이 다른 책과 다른점이라면 그런 저 자신을 인정하는데 다방면의 심리학 학문적으로도 도움을 받을수 있다는 점입니다. 너무나 에너지가 넘치는 성공한 분들의 자서전도 도움이 되지만 자존감이 너무나도 낮은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는 책이었습니다. 사람은 너무나 다른데 바닥까지 꺼진 자존감으로 힘들게 사시는 분들이 있다면 도움될책입니다. |
|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나에게 라는 책 제목이 너무나 와닿았다. 딱 필요한 시기에 마주한 책이다.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기대중이다. 자기 비난에 빠진 현대인들을 위한 책이라고 들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남보다는 나에게 책임을 물때가 많다. 스스로가 그러지 않기 위해서 이 책을 소중히 다루려고 한다. 얼른 읽고싶다. 자신에게 친절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
|
처음 출판했을 당시부터 눈여겨보던 책입니다 언제 구매할까 시기를 망설이다가 오늘 예스24에서 이벤트한다는 걸 보고 눈이 번쩍 떠졌습니다 당연히 구매해야지요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죠ㅜㅜ 자존감을 회복하는 4가지 방안이 나오는데 열심히 실천해보겠습니다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조금이나마 성과가 보이겠지요 감사합니다^^ -------------- “우리는 매일 스스로를 아프게한다” 끊임없이 남들과 비교하고, 더 잘해야 한다고 다그치고,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견디지 못해 스스로 상처주는 사람들을 위한 치유 심리학 |
|
늘 항상 같이 있고 떨어지고 싶어도 절대 벗어날 수 없는 나라는 존재. 유일무이한 단 한 사람인데 어찌 애정 한 톨 주기가 싫은 지 모르겠다. 어떻게든 단점을 찾아볼려고 노력하고 타인과의 비교. 이런 짓을 반복해도 좋아지진 않는다. 끊임없는 낮아지는 자존감의 악순환이 박복될 뿐. 소중한 나에게 다정어린 시선으로 힘들겠지만 내가 좋다라고 말을 해보자. 현재의 부족한 자신을 비난하지말고 너그러워 지자 |
|
자기비하가 심하고 열등감, 자책감, 자기비하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제목 보고 바로 구매를 결심했습니다. 자존감 높이는 말 중에 내가 아니면 나를 누가 사랑해주겠나, 나에게 너그러워져라 이런 말이 있던데 저는 자신의 단점만 보이고 저 자신을 사랑할 수가 없어서 막막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나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고, 왜 이러한 감정을 갖게 되는지 알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
|
“지금 이대로 아무것도 바꾸지 않아도 좋다”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견디지 못해 스스로 만들어낸 고통과 불안감에 갇혀버린 우리를 위한책이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으로 읽으면서 여러가지를 얻을 수있는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현실의 어려움에 힘들어하고 쉽게 좌절하는 자신에 대해 실망을 하는 나에게 스스로를 인정하고 스스로를 사랑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것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어떤잘못에 대해서 스스로의 잘못을 들여다 보며 다시는 이런 잘못이 반복되지않도록 개선해나가지 못하고 오히려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돌리는사람있지만 오히려 스스로를 비난하고 오히려 자기혐오에 빠지고 더욱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해결책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음속의 깊은 상처에 대해 눈을 돌리지 않고 온전히 그 상처를 마주해야 하지만 그 상처때문에 자신을 더욱 상처를 입히는것은 잘못된 일이며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하는것이 무엇보다 제일 소중하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스스로를 사랑하지못했던 나에게 깊은 깨달음을 알려준 준 내용으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
생각은 통제할 수 없고 그냥 떠오르는 것인데 내 안의 자기비난을 억누르려 할수록 그것을 더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스스로를 향한 비난과 삶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통을 회피하려고 즐거운 생각, 다른 일을 하면서 떨쳐버리려 해도 그것은 나중에 더 심한 불안을 가져와서 무기력해지게 하는 악순환이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그것을 그냥 인정하지만 그것에 귀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매일 보는 TV CF를 보듯 넘긴다는 것이 인상적이었고 자기연민과는 다른, 자기 자신을 친절히 대하고 위로해준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
|
안드레아스 크누프의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나에게'를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독일에서 최고의 심리회복 전문가로 불리는 인물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남의 시선과 기대에 대한 부담감에서 벗어나 자기자신에게 좀 더 너그러워지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고 말한다. 사실 비슷한 주제를 다룬 심리학 서적들이 많아서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방법이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이 상담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신의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에 대해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