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를 보고 구입했다. 우리는 무엇을 배우는데 왜 어렵게 느낄까? 예를 든다면 영어나 법학 같은 것은 상당히 어렵다고 느낀다. 그 이유는 영어라면 단어가 문제이고 법학이라면 그 용어가 낯설기 때문이다. 영어는 흔히 쓰이는 단어조차 경우에 따라서는 낯설게 느껴지기 때문에 어렵다고 본다.란 법학도 당연히 그러하고 회계학도 마찬가지다. 그러한 용어들은 전문 용어라고 한다. 이 책은 회계학이라는 일반인에게는 낯설은 전문 용어가 많은 학문을 쉽게 접근해준다. 가볍게 보면 좋다. |
|
회계라고 하면 당연히 어렵고 개념부터 이해해야하는 분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사회생활을 하면서 보니 기본 회계 지식 정도는 있어야 재태크를 할 수 있을 것 같더군요. 그래서 일단 용어부터 익숙해지고 싶었는데, 이 책은 제 첫 회계 공부에 큰 도움을 준 책입니다. 용어는 당연히 전문 분야의 언어이니 어렵지만, 회계라는 큰 틀을 놓고 봤을 때 전체적인 흐름과 개념을 이해하기에 쉬운 책입니다. 특히 이미지 도식으로 설명한 개념들은 천천히 보기만 해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회계를 공부해보고 싶지만 딱딱한 전공 책을 싫어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
회계가 어렵다!!회계 책을 받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회계를 공부해야하는데 도무지 뭔 말인지 몰라서 기본 중의 기본 회계어를 공부하려 했습니다. 책을 찾아 미리보기해도 너무 어려워서 포기. 도대체 어떻게 하란 말인가 머리를 쥐어뜯고 찾아보다가 이 책을 발견했네요. 회계를 훑어보자 라는 마음으로 봐야할 책입니다. 본격적인 회계공부라긴 보다는 ... 이 책을 기초로 나머지 책을 봤습니다. |
|
<초스피드 회계어 마스터> 이 도서에서 가장 칭찬하고 싶은 부분은 지면 구성과 편집의 깔끔함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쭈우욱 읽어야 무슨 소리인지 납득이라도 가는 다른 자기계발서들과는 달리 필요한 개념, 알고 싶은 부분을 싹삭 펼쳐서 읽을 수 있다. 덕분에 각잡고 책을 읽을 수 없는 환경에서도 조금씩 읽을 수 있었다. 회계학의 내용은 광범위하면서도 크게 변하지 않는 부분이라 관련 서적안에 들어있는 지식은 거의 비슷하다. |
|
부채와 이익(자본)을 그림으로 표시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줘요.
그리고 아주 어려운 용어들 옆에 단순히 부채, 자본으로 나눠서 생각할 수 있게 해주고요.
그리고 갈수록 어려워지긴 하지만
최대한 쉽게 얘기해주고 있어요.
다만 이북으로 편집하면서 실제 책에서 그림이나 도표는 작은 사이즈로 보여지는데 상대적으로 글자는 지나치게 크게 보여서, 그게 좀 불편하달까.. 이미지는 너비에 맞게 보여야 해서 어쩔 수 없이 작게보이는 건 알겠는데, 그리고 글자 크기도 폰 사이즈에서 보긴 딱 좋게 해놨지만. 크게 보이는 그림은 단순히 글 문단 사이에 중앙정렬을 해놔서 편집 상 신경쓴 것처럼은 안 보이고 단순히 그 위치에 있는 느낌. 그래서 여백도 지나치게 많고, 흐름이 금방 끊겨버리는 느낌이랄까.. 그런 점이 아쉽네요. |
|
직장 생활을 한지 제법 오래되었지만 아직까지도 제대로된 회계 기초를 습득하지 못하고 있었던 저에게 읽기 좋았던 책입니다. 회계로 생각하는 방식, 사업의 논리를 이해하는 방식을 알아가고 회사의 사업 구조 전체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 낯설게만 느껴지는 회계의 전문 용어들을 알기 쉽게 알려준다는 점에서 초보자들이 읽어보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회계는 잠깐 배웠는데 처음 접할때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렇지만 책의 초반 설명처럼 배워두면 여러일의 기초에 깔려있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설명과 함께 그림이 있어 괜찮은데 종이책으로 보는게 더 이해는 잘 될 듯 싶고, 예시를 들어 설명하는 부분이 여러번 있어 도움됩니다. 그래도 뒤로 갈수록 쉽지는 않아서 처음 보는 분들은 어려울수도 있을 것 같아요. 초스피드 회계어 마스터라는 제목처럼 전반적인 내용이 설명되어있어 한번 훑을 사람에게는 유용할 듯 합니다. |
|
일상 생활을 하다보면 만나게되는 회계어가 있다. 주식 투자나 회사의 재무재표등을 보는 법을 알면 경제 생활할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회계과나 경리과 소속이 아니더라도 직장인이 회계어를 잘 익혀두면 직장 생활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우리 회사의 경영 상태가 건전한가가 늘 궁금할 수 도 있는데 회계어는 마스터해두면 쓸모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전문적인 회계업무를 위한 것이 아니더라도 생활인으로서 알아두어야할 회계어를 충분하게 설명해 준다. |
|
기업에 대한 재무 정보를 측정하고 분석해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경영의 언어인 회계를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제목에서 짐직할 수 있듯이 회계언어의 필요성과 개념에 대한 설명이 간략하게 나와 있습니다. 전문 지식을 다루는 책이다 보니, 빠르고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 도표와 그림 같은 시각적 자료를 적극 활용하고 있고요. 다루고 있는 주제마다 먼저 회계와 기업에 대한 독자의 인식을 정리하고 점검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독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 다음 저자의 견해와 회계언어에 대한 정보를 들려주는 방식인데 마치 주관식 문제집을 푸는 기분이 들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
|
저자 조지 쯔베타노프는 제약, 금융, 제조, 유통 등 세계 다양한 기업을 대상으로 10년 넘게 교육과 개발 분야에 몸담아왔으며, 2010년부터 실레가 아메리카 지역대표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 각국에서 회계 교육을 실시했으며 '비주얼 금융'이라는 한 장의 혁신적 모델로 회계 전반을 깨우치고 재무제표를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쳐왔다고 합니다. 그의 강의는 특히 비재무 분야 종사자들이 쉽고 빠르게 회계 전반을 깨우칠 수 있도록 도왔다는 극찬을 받고 있으며 그동안의 노하우를 이 책에 아낌없이 풀어냈다고 합니다. 회계는 경영의 언어라고 합니다. 회계어를 배우면 경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회계를 배우는 데 도움이 된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