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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베스트셀러여서 구매했다. 여성이 읽기에 많은 공감이 가는 책이다. 좋은 내용을 많이 담고 있다. 유능한 여성은 성품이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는다. 성품이 좋아 보이는 여성을 보면 사람들은 유능하기보다는 좋은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유능한 동시에 성품이 좋은 사람을 고용하거나 승진시키고 싶어 하는 까닭에 이러한 편견은 유능한 여성에게 커다란 걸림돌로 작용한다. 고정관념에 따라 여성스럽게 행동하는 여성은 남성과 동일한 기회를 잡기 어렵고, 사람들의 기대를 거부하고 남성과 동일하게 기회를 잡으려는 여성은 그럴 만한 자격이 없는 이기적인 인물로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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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오른쪽 아래 '추천도서','선정도서'란 동그란 별딱지가 붙은 책들을 가끔씩본다. 3개정도
는 붙어야할 책에 하나도 없는 것이 의아하다.
저자의 말대로 아무도 가지 않았던 험준한 길을 묵묵히 걸어갈 수 있었던 까닭은 소통과 배려의 힘 덕분..
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책내용 내내 리더가 갖추어야할 덕목 리더가 형성되는 과정 리더의 지난한 길이
구구절절하게 나온다.
4차산업혁명 소프트파워시대에 대한 개연성에 놀랐다 처음 접해본다.
성과를 내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민첩한 의사결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진화론과 TF도 마찬가지일것이
다.
책에 담긴 내용이 모두 뛰어나지만 페이지140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에 나오는 내용
스톡데일 패러독스 - 문제가 있을 때 현실을 직시하고 받아들여 정면 대응한 회사는 살아남는 반면, 준비
없이 막연하게 낙관만 한 회사는 결국 무너지게 된다.- 아그파필름,IBM
좋은 제품이란 멋진 아이디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처음 생각한 아이디어를 수천번 고치고 가다듬어
가는 실행을 통해 탄생한다 그래서 결과는 처음과 크게 다르게 나타난다. 앞에서 말한 테레사 수녀의 말
씀이나 리더의 성장과정도 여기에 포함되는 것이다.
페이지157 우리나라에서는 대학의 전공을 결정할 때 자기 적성이 무엇인지 고민하기보다는 오히려 시험
성적이나 학교이름에 따라 좌우되는 일이 더 많다 - 예를 들자면 서울대 농대 나도 이런경우 많이 봤으며
이것이 우리나라 교육의 가장 큰 단점중의 하나라 생각되어 리뷰에 넣는다.
요즘세상에 필요한 리더십은 경청과 위임의 리더십이다- 이건 고대에도 그러했으리라 생각된다.
뒤에 아이들 키우는 이야기들 경청하고 또 경청하지만 지나온 세월을 돌이켜보면 어려운건 매한가지 인
것 같다.
페이지259 유대인의 위대함은 허상이다. - 성서의 뿌리, 가난한 아빠 부자 아들1,2,3 이 책과 내용은 맞
지 않지만 '팔레스타인 현대사까지 ' 읽으시면 유대인은 결코 위대한 민족이 아니라는 걸 느끼실 것입니
다.
씨월드를 읽으니 '나는 대한민국 경찰이다','별이 엄마는 시간강사'를 읽을 때 느낌과 겹친다.
정답없는 세상을 살아갈 아이들 살아갈 여성들에게 일독을 권해드리는 바이다 아주 좋은 책이다.
프로는 결과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며 김미남씨야 말로 프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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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큰 가능성이 여자의 미래에 놓여 있는지, 앞으로의 미래를 이끌 시대의 주역이 왜 '여자'인지 통찰을 얻고자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울러 여자의 역할을 둘러싼 수 많은 편견을 뛰어넘어 유리천장에 도전하였던 저자의 삶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이 시대의 여자들을 깨우고 도전하는 책인 것 같다. 전문가로 엄마로 사회인으로 여러 역할 사이에 여자라면 겪고 한번 쯤 고민해 보았을 수 많은 이야기들을 저자의 직접적인 경험담을 통해 공감하고 감탄하고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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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도움이될 책이네요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만났다면 젊은 날 워킹맘으로 힘겹게 분투하며 살았던 시절 더 지혜롭게 주변과 조화를 이루며 살았을것이다 이제 내 딸이. 내가 힘들어했던 그 나이가 되었다 취업을 준비하는 내딸에게 꼭 권해주고싶다 이 책을통해서. 지혜를 얻게되길... 그리고 조화를 이루며 자신을 잘 지키는 방법을 이책을 통해서 찿게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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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왜 직장에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해야하는지 결혼, 임신, 육아라는 현실과 사회의 제약에 안주하거나 무너지면 안되는 이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겪었던 차별과 그 과정을 통해 얻은 성취를 이야기하는 내용. 처음에는 페미니즘 책인가 싶었는데 여성들이 성공할 수 없게 만든 사회의 편견과 불합리한 직장의 제도를 비판하면서도 유리천장의 존재를 핑계로 커리어에 욕심내지 않는 여성들을 꼬집기도 한다. 분명한 자극을 주는 멋진 책. 그리고 가장 와닿는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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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기계는 인간의 영역을 점차 대체하고 있고, 이는 육체적인 '힘'보다는 '창의력'과 '기획'과 같은 소프트파워가 가치 있다고 말한다. 작가는 이런 시대가 여성이 지닌 장점을 드러날 때라고 이야기한다. 창의성, 공감력, 소통력, 윤리성, 유연성, 그리고 적용력까지 여섯 가지의 항목으로 나누어 말하는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며 담담하게 말한다. 특별한 '노하우'가 아닌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를 인생 선배가 다시 한 번 일러주는 듯하다. 이는 성별에 관계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