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10년이 넘은 순정만화인데 여전히 그림이 너무 이뻐요!!! 고전풍 스토리와 의상도 너무 좋고 한국 흑백 순정 만화가 아직도 연재 되고 있는게 너무 좋습니다. 작가님이 아프지 마시고 무사히 완결 내주시길 바라고 있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
|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 4권 리뷰입니다 굉장히 늦게 출간 되는걸 보고 솔직히 구매를 조금 망설였어요 당연히 소장은 하고 싶은데 언제 나올지 모르니 하염없이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 것 같아서요 근데 구매해서 보고 나니 그냥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진짜 재미있거든요ㅎㅎ |
| 방울공주 4권에서는 3권까지 차분한 필치로 진행되던 스토리에 이어, 두 주인공인 방울이와 무결태자 등의 과거 및 전생 이야기와 현재 시점에서 과거에 연관된 캐릭터가 환생한 듯한 캐릭터가 여주인공과 얽힐 징조를 보이는 이야기 등이 교차되듯이 전개된다. 박은아 작가의 그림은 예쁘고 캐릭터성도 잘 드러내고 있으며, 의상과 장신구 등 섬세한 묘사도 작품 분위기와 잘어울린다. |
|
무결이가 강에게 영혼을 뺏길 뻔했는데, 거래를 하면서 겨우 빠져나오죠. 이때는 잘 몰랐는데 7권까지 읽고 다시 읽어보니까 아이고 무결아 아이고!!! 곡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작가님 무결이 상처주지 마세요 아픈손가락이야...(ㅠㅠ)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왜이리 행복해지지 못할까요... 행복해져라 제발.. 무결이가 엿본 과거에서 이미 떡밥이 우르르 나왔네요 하... 눈물밖에 나지 않아요. 저는 후토도 무결이도 방울이도 모두 얼싸안고 가겠습니다. 곧 8권 나올 텐데 빨리 다음 권도 읽어야겠어요! |
|
방울공주 4권에서는 설란 공주의 사주를 받은 헌원과의 무예 대결에서 무결이 크게 다치고 사경을 헤매다 저승의 강에 도달하게 되고 그곳에서 저승으로 향하는 배를 타게 되는 무결의 이야기가 주요 내용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무결의 죽음으로 현실 속 방울이는 크게 슬퍼하고 후토 태자는 그런 방울이를 보며 이름을 지어주려 했다가 돌아가고 맙니다. 한편 미련없이 배를 타고 건너던 중 무결은 저승나비가 보여주는 여러 환영 속에서 방울이의 이전 생의 모습과 무결 태자의 모습을 보게 되고 놀라게 됩니다. 환영을 보여준 저승나비를 붙잡은 무결과 저승의 강을 건너는 사공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지고 그로 인해 무결은 저승의 강에 빠져 강 속에 살고 있는 존재에게 영혼을 뺏앗길 위기에 처하지만 순간의 기지로 강의 존재와 거래를 하고 다시 이승으로 넘어오게 됩니다. 조금씩 드러나는 방울이의 전생의 기억과 진짜 이름, 그리고 방울이를 둘러싼 무결과 후토 태자 간의 복잡한 인연이 흥미롭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가의 개성이 가득 느껴지는 그림은 여전히 아름답네요. |
|
방울이가 그동안 첫사랑으로 굳게 믿어 왔던 관계가 어떻게 변해갈지 궁금해지는 방울공주 4권. 그리고 후토태자가 지어 주고 싶었던 이름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또다른 남주인공 무결이 기억해낸 방울이의 진짜 이름은~~!! 무엇하나 빠지지 않고 궁금했던 내용을 4권을 통해서 볼 수 있게 된다. 그리고... 헌원과의 대결에서 큰 부상을 입고 죽음의 문턱을 넘은 무결. 그의 앞에 나타난 저승나비를 따라 전생의 기억을 엿보게 되는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궁금증 투성인 4권의 발매. 한권 샀다가 잃어 버려서 다행히도 예스24통해서 다시 구매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인기작인 만큼 재고가 있을때 꼭 구매해서 보길 바란다. 박은아 작가의 작품은 아쉬운 부분이 구매하려고 해도 판매하는 곳이 없다는게 함정이기 때문이다. 그나마 많은 재고량을 보유하고 있는게 예스24라서 자주 들릴 수 밖에 없다! ㅎㅎ |
|
4권입니다... 발매가 좀 느린거 빼곤 좋습니다 ^^:;;
그림체도 이쁘지만 내용도 좋아요 살짝 어두운 감이 있지만~~ 이어가는 흐름이니까요
후토태자가 지어 주고 싶었던 이름….
5권은 빠른 발매 기대해 봅니다 ^^ |
| 무결이 죽은줄 알았는데 일단 살아서 다행입니다 4권에서의 방울이는 많이 나오질 않고 전체적으로 어두운 내용이 많아서 ㅠㅠ 무결이 나비를 잡았을때 뱃사공 눈이 넘 무섭고 무결이 물에 빠졌을때 나온 인어????같은 눈이 없는 여인도 넘 무서웠습니다 호러만화인줄 방울이 엄마에게 뿅가버린 설란의 아버지도 이상하고 방울이 엄마 남편의 얼굴은 갑자기 왜 저러지??? 하는 ㅎㅎ 3권에서 나왔는데 기억을 못하고 있는지 암튼 무결이 살아돌아올때 눈없는 인어?????랑 계약을 한건지 넘 알송달송 한것이 많아서 3권을 다시 봐야겠네요 ㅎㅎ |
|
방울 공주 4권입니다. 후토태자와 방울. 아슬아슬한 관계가 계속 지속되는데요. 후토태자가 지어준 이름과 무결이 떠올린 방울의 이름. 세 사람의 관계를 조금 움직여줄 시발점이 된 것 같아요. 헌원과 대결에서 상처를 입고 생사를 헤매던 무결은 전생의 기억을 보게 되는데.. 전생과 현생을 아우르는 이야기. 과연 그들의 전생에는 무슨 일이 ??? 극악의 발매속도만 빼면 정말 최고일텐데요 ㅜㅠ |